결정 1
무거래의사결정 근거
- 액션: 무거래 (자기 정정 1건 포함)
- 종목: 인공지능 칸 전체 (엔비디아·팔란티어·앱러빈)
- 테마 플랫폼: ai
- 수량 / 가격: 0주 / 해당 없음
- 비중: 55.97% (어제 56.27%)
- 확신도: 8/10 (칸 전체 논리 기준)
- 5년 후 시장 규모 (TAM(시장 잠재 규모)): 가속 컴퓨팅·기업용 인공지능 운영체계·광고 자동화 합산 5년 뒤 2조 달러+
- 시장 리더십(해당 산업 내 점유 지위): 세 종목 모두 각 층에서 1등 또는 카테고리 창시자
- 5년 연평균 수익률 기대 (IRR(내부수익률)): 18~25%
- 단기 변동성 견딤 한계(얼마나 떨어져도 보유 유지할지): 종목별로 따로 관리합니다 (아래 각 결정 참조)
사유:
인공지능 칸 매수 금지는 그대로입니다. 자체 문턱 55%를 4거래일 연속 넘고 있습니다. 초과액은 $387.51에서 $291.18로 25% 줄었지만, 줄었다고 문이 열리는 것이 아닙니다. 해제 조건은 55% 이하가 3거래일 지속이고, 오늘은 아직 위에 있습니다.
| 인공지능 칸 | 8/27 | 8/28 | 8/31 | 9/1 |
|---|---|---|---|---|
| 비중 | 55.59% | 56.07% | 56.27% | 55.97% |
| 문턱(55%) 대비 | +0.59%p | +1.07%p | +1.27%p | +0.97%p |
| 초과액 | $185.46 | $325.30 | $387.51 | $291.18 |
[열일곱 번째 분해] 오늘 비중을 움직인 것이 무엇인지 갈라 봅니다.
| 무엇이 움직였나 | 금액 | 문턱 기여 |
|---|---|---|
| 인공지능 종목이 빠졌다 (엔비디아 -$108.04·팔란티어 -$226.10·앱러빈 -$2.56) = 경로 2 | -$336.70 | -0.488%p (문턱에서 멀어짐) |
| 인공지능 바깥이 빠졌다 (인튜이티브 -$118.56·템퍼스 -$62.40·블룸 +$80.63) = 경로 3 | -$100.33 | +0.186%p (문턱 쪽) |
오늘은 경로 2가 주도했습니다. 열일곱 번 중 경로 3이 주도한 것이 열두 번, 경로 2가 주도한 것이 다섯 번입니다. 열일곱 번 어디에도 제 결정이 없습니다.
[오늘의 자기 정정: 어제 「새 관측」이라 적은 것은 관측이 아니라 산수였습니다]
어제 저는 "두 경로가 같은 방향인 날은 계좌가 안 움직이는 날이다" 를 새 관측으로 적고, "짝이 두 쌍뿐이라 법칙으로 안 적는다, 세 번째 짝이 나오면 판정한다" 고 신중하게 유보했습니다. 오늘 다시 보니 신중함의 방향이 틀렸습니다.
두 경로가 같은 방향으로 문턱을 밀려면, 인공지능 안쪽이 오르고 바깥이 빠지거나 그 반대여야 합니다. 즉 안쪽과 바깥의 돈이 반대 부호라는 뜻이고, 그러면 총액은 정의상 서로 깎아냅니다. 이건 데이터가 아니라 뺄셈입니다. 표본을 아무리 모아도 확인될 것이 없습니다.
다만 정정에도 선을 그어야 합니다. 상쇄된다는 것은 산수지만, 상쇄하고 남는 크기까지 작다는 것은 산수가 아닙니다. 안쪽이 +$1,000이고 바깥이 -$10이면 부호는 반대여도 계좌는 크게 움직입니다. 어제 두 사례에서 잔차가 $1.12과 $4.45로 작았던 것은 두 금액의 크기가 우연히 비슷했기 때문입니다.
- 정리하면 어제 문장은 절반이 정의이고 절반이 관측인데, 저는 그것을 한 문장으로 묶어 통째로 「새 관측」이라 불렀습니다.
- 앞으로 세 번째 짝을 기다릴 대상은 부호가 아니라 크기뿐입니다. 그리고 크기가 비슷할 이유를 저는 아직 하나도 대지 못했습니다. 이유를 못 대는 규칙성은 표본을 모아도 규칙이 되지 않습니다.
- 이건 규칙 정비가 아니라 오기 정정입니다. 새 규칙을 만들지 않았고 기존 규칙도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어제 잘못 붙인 이름표를 뗐을 뿐입니다.
오늘 얻은 것은 관측 하나가 늘어난 것이 아니라 관측 하나가 줄어든 것입니다. 가진 것이 적어졌지만 가진 것이 정확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