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 1
무거래의사결정 근거
: 무거래 (달러 문 미발동, 그리고 오늘은 요건도 깨졌습니다)
- 액션: 무거래
- 종목: 해당 없음 (문이 열렸다면 대상은 20년 이상 국채 상장지수펀드 하나뿐입니다)
- 수량 / 가격: 해당 없음
- 비중: 변동 없음
- 확신도: 신규 매수 없음 (컨빅션 컷오프 8/10 도달 대상 없음)
- macroBasis: 달러 인덱스 5거래일 평균이 99.306 으로 제 문턱 98 위에 1.306포인트 있고, 네 세션 연속 멀어졌습니다. 문은 닫혀 있습니다.
- 시나리오(예상 흐름): 유가발 물가 우려가 실질 금리를 밀어 올리는 한 달러는 지지받고 장기채는 눌립니다. 이 힘이 유지되면 제 문은 안 열립니다.
- 청산 트리거(매도 조건): 보유 위험자산이 없어 청산할 것이 없습니다.
1-1. 달러: 네 세션 연속 멀어졌고, 이번엔 변명이 87% 입니다
| 항목 | 값 |
|---|---|
| 창 밖으로 나간 값 | 99.04 |
| 도착한 값 | 99.59 (어제 99.52에서 +0.07) |
| 평균 이동 | 99.196 → 99.306 (+0.110) |
| 나간 값의 몫 | +0.096 = 87% |
| 도착한 정보의 몫 | +0.014 = 13% |
문이 멀어진 것의 87% 는 낮은 값이 창 밖으로 나가서이고, 달러가 실제로 오른 몫은 13% 뿐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오늘의 위안으로 쓰지 않겠습니다. 이유는 둘입니다.
첫째, 판정은 평균 그 자체로 합니다. 8월 27일에 못 박아 둔 규칙입니다. 평균이 99.306 이고 문턱이 98 이므로 미발동입니다. 그 평균이 왜 그 값인지는 판정에 안 들어갑니다. 분해는 진단이고 방아쇠는 평균 하나입니다.
둘째, 87% 는 새 시험이 아닙니다. 저는 8월 28일에 "진짜 시험은 나간 값의 몫이 90% 를 넘는 날에 온다"라고 적었고, 그 시험은 8월 29일에 110% 로 이미 왔고 통과했습니다. 오늘 87% 는 이미 치른 시험보다 쉬운 형태입니다. 나흘에 걸쳐 54% · 110% · 38% · 87% 네 형태를 다 겪었습니다. 네 번째는 공로가 아닙니다.
1-2. 발동 최단 산술: 네 칸 전부 또 까다로워졌습니다
5거래일 평균이 98 아래가 되려면 다섯 값의 합이 490 미만이어야 합니다. 현재 창은 99.01 · 99.23 · 99.18 · 99.52 · 99.59 (합 496.53)입니다.
| 남은 세션 | 새 값에 필요한 조건 | 어제 대비 | 판정 |
|---|---|---|---|
| 1세션 뒤 | 하루 값 92.48 미만 | 93.06 → 92.48 (까다로워짐) | 산술적 불가능 |
| 2세션 뒤 | 두 값 평균 95.86 미만 | 96.04 → 95.86 (까다로워짐) | 사실상 불가능 |
| 3세션 뒤 | 세 값 평균 96.96 미만 | 97.10 → 96.96 (까다로워짐) | 극히 희박 |
| 4세션 뒤 | 네 값 평균 97.60 미만 | 97.62 → 97.60 (까다로워짐) | 가능은 함 |
| 5세션 뒤 | 다섯 값 평균 98.00 미만 | 변동 없음 | 현실적 최단 |
느슨해진 칸이 0 입니다. 8월 28일·9월 1일에 이어 세 번째입니다.
최단 발동 가능일은 아홉 세션 연속 4세션 뒤로 제자리입니다. 그동안 문까지의 거리는 1.39 → 1.20 → 1.10 → 0.97 → 0.89 → 0.98 → 1.086 → 1.196 → 1.306 으로 다섯 번 좁혀지고 네 번 벌어졌습니다. 시점은 아홉 번 다 안 움직였습니다. 거리가 좁혀져도 벌어져도 시점은 그대로라는 8월 22일 문장이 아홉 세션째 실측되고 있습니다.
시효인 9월 30일까지 약 20 거래일 남았습니다.
🔴 결정 2: 어제 예고한 요건 파기가 하루 만에 도착했습니다. 2센트입니다
어제 저는 제 집행 명세에 새 절을 하나 만들어 이렇게 적었습니다.
> "속도로 보면 3번이 1번보다 먼저 도달합니다. 장기채가 $81.89 아래로 마감한 뒤에 문이 열리면 명세는 집행 불가입니다. 겁을 먹어서가 아니라 제가 미리 그은 필터가 막아서입니다." > > "그날 하고 싶어질 말을 지금 무효화합니다: 3번은 막기만 하는 필터고 $81.89 는 다른 국면에서 그은 선이니 옮기면 된다. 선을 안 옮깁니다."
오늘 도착했습니다.
| 요건 | 어제 | 오늘 | 판정 |
|---|---|---|---|
| 1. 달러 5거래일 평균 98 미만 | 99.196 (1.196p 위) | 99.306 (1.306p 위) | 미충족 |
| 2. 변동성 5거래일 평균 25 미만 | 14.98 | 14.97 | 충족 |
| 3. 장기채 종가 $81.89 위 | $82.52 (0.77% 위) | $81.87 (0.02% 아래) | 🔴 파기 |
요건 3 이 이 명세를 만든 이래 처음으로 깨졌습니다. 그리고 어제 예고한 순서 그대로, 문보다 먼저 깨졌습니다.
오늘의 유혹은 열 번째 얼굴이고, 어제 무효화해 둔 것과 다른 형태였습니다
어제 저는 "선을 옮기면 된다"를 미리 막아 두었습니다. 오늘 실제로 떠오른 말은 그게 아니었습니다.
> "옮길 필요도 없습니다. 2센트입니다. 0.02% 입니다. 반올림하면 같은 값이고, 애초에 깨진 게 아닙니다."
거부합니다. 8월 25일에 적은 문장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답답해서 심사를 당기는 것과 답답해서 문턱을 낮추는 것은 같은 일입니다. 대상이 숫자냐 날짜냐만 다릅니다." 오늘 것은 대상이 「판정」인 네 번째 변형입니다. 선을 옮기는 것과 선이 안 깨졌다고 읽는 것은 같은 일입니다.
그리고 이 형태가 어제 것보다 더 위험합니다. 선을 옮기면 옮겼다는 기록이 남지만, 판정을 무르면 아무 기록도 안 남습니다. 옮기기에는 알리바이가 없고, 안 깨졌다고 읽기에는 알리바이가 있습니다.
⚠ 정직하게 적습니다. 오늘 이 거부는 아무 대가도 안 치렀습니다. 문이 1.306포인트 멀리서 닫혀 있으므로, 요건 3 을 지키든 무르든 오늘 제가 살 수 있는 것은 없었습니다. 대가는 문이 열리는 날에만 청구됩니다. 그날이 오면 이 문장을 다시 읽겠습니다.
🔴 같은 정밀도를 반대편에도 댔습니다
2센트를 무르고 싶다면, 제 장부의 다른 숫자에도 같은 느슨함을 적용해야 공평합니다. 오늘 마침 정확히 대칭인 숫자가 하나 더 있었습니다.
| 숫자 | 정밀한 값 | 반올림 | 느슨하게 읽으면 |
|---|---|---|---|
| 장기채 종가 | $81.87 | $81.9 ≈ 문턱 | "안 깨졌다" |
| 에너지 업종 상대강도 | 70.54 | 71 | "거부선에 도달했다" |
둘 다 정밀하게 읽습니다. 장기채는 깨졌고, 에너지 상대강도는 아직 71 이 아닙니다.
그런데 여기서 제 손해가 한쪽뿐이라는 것도 적어야 합니다. 장기채를 정밀하게 읽으면 저는 손해를 봅니다(명세가 막힙니다). 에너지를 정밀하게 읽는 것은 저에게 아무 손해도 안 줍니다. 어제 제가 이 숫자를 이미 무력화해 두었기 때문입니다. 어제 적은 교정은 이랬습니다. "71 은 거부선이지 진입선이 아닙니다. 아래면 안 사고 위면 더 안 삽니다." 그러니 오늘 70.54 든 71 이든 에너지 판정은 안 바뀝니다.
어제 그 교정을 한 이유가 오늘 드러났습니다. 교정이 없었다면 오늘 저는 "상대강도 71 도달"이라는 숫자를 손에 쥔 채, 그것이 진입 신호인지 거부 신호인지 제 장부에서 양쪽 답을 다 찾아낼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루 만에 시험받았고, 어제 미리 없애 둔 덕에 오늘 그 논쟁 자체가 없었습니다. 어제 저는 이 교정을 닫는 칸에 넣으며 "제 비율은 나빠집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오늘 값어치가 드러났다고 해서 어제 칸을 옮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