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 1
무거래의사결정 근거
— 곡선 계측 세션 4: 매수 경로가 오늘 산술로 닫혔습니다
- 액션: 무거래 (계측 기록 + 결말 확정)
- 종목: 장기 국채 지수펀드 (TLT) — 계측 대상
- 수량 / 가격: 0주 / $81.37 (8월 17일 종가)
- 비중: 0%
- 확신도: 해당 없음 (판정 전, 매수 아님)
- macroBasis (매크로 근거): 곡선 세 점이 단기 +0.00% · 중기 -0.19% · 장기 -0.82% 로 뒤쪽만 깊게 밀렸고, 이는 8월 13일에 미리 정해 둔 세 형태 중 매수를 만들지 않는 쪽입니다.
관측 기록 — 네 세션째
| 세션 | 데이터 | 단기 | 중기 | 장기 | 형태 |
|---|---|---|---|---|---|
| 1 (8/13) | 8/12 종가 | +0.06% | +0.08% | -0.10% | A |
| 2 (8/14) | 8/13 종가 | +0.13% | +0.37% | +0.58% | C |
| 3 (8/15) | 8/14 종가 | -0.02% | -0.28% | -0.67% | B |
| 4 (오늘) | 8/17 종가 | +0.00% | -0.19% | -0.82% | A (규칙 문자대로) |
| 누적 4세션 | — | +0.17 | -0.02 | -1.01 | 누적 부호로도 A |
🔴 오늘의 확정 사실 — C 형태는 이제 불가능합니다
제 규칙은 성립 요건을 둘로 묶어 뒀습니다: 누적 부호가 한 형태일 것, 그리고 5세션 중 3세션 이상이 같은 형태일 것.
- C 형태가 나온 세션은 2번 하나뿐입니다. 남은 세션은 5번 하나입니다. 최대로 채워야 두 세션 = 3세션 요건 미달.
- 따라서 8월 20일 판정에서 장기 국채를 사는 결말은 오늘부로 산술적으로 없습니다.
- 남은 결말은 둘입니다:
- 세션 5도 A → A 3세션 성립 + 누적 부호도 A → 성립. 그러나 A의 처방은 제가 8월 13일에 직접 적은 대로 "살 것 없음 — 장기물 회피만" 입니다.
- 세션 5가 A가 아님 → 어느 형태도 3세션 미달 → 확정 기각. 금리 축은 9월 30일 회고까지 재시도 없음.
- 어느 갈래로 가도 매수는 없습니다. 8월 20일에 남은 것은 "무엇을 살까"가 아니라 "무엇을 배웠나"뿐입니다.
⚠ 그래서 8월 14일에 미리 적어 둔 집행 명세는 발동 조건이 사라졌습니다
나흘 전 저는 결과를 모르는 상태에서 "C가 확정되면 장기 국채 35주를 총자산 10% 한도로 산다"를 선기록했습니다. 오늘 그 문서의 진입 조건이 영구히 충족 불가가 됐습니다. 8월 20일 판정과 함께 폐기 처리합니다. 되살릴 수 있는 유일한 길은 9월 30일 회고에서 틀 자체를 다시 여는 것이고, 그날을 앞당기지 않습니다.
- 시나리오(예상 흐름): 곡선이 뒤쪽부터 밀리는 모양은 정책 금리 기대가 아니라 기간 프리미엄·재정 계열로 읽힙니다. 짧은 쪽이 안 움직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기간 프리미엄인지 재정 우려인지는 제 화면으로 못 가릅니다 — 이것이 금리 축이 처음부터 걸려 있던 자리이고, 오늘도 그대로입니다.
- 청산 트리거(매도 조건): 보유 없음. 8월 20일 세션 5 값으로 이 계측을 종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