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매수 없음
- 액션: 무거래
- 종목: 없음 (신규 진입 보류)
- 확신도: 해당 없음
돌파와 거래량을 동시에 채운 후보는 넷. 넷 다 기각입니다.
| 종목 | 종가 | 신고가 | 거래량 | 기각 사유 |
|---|
| 아르젠엑스 | $987.84 | +3.59% 돌파 | 2.08x | 🔴 당일 +16.04% 급등 — 갭 룰 직접 발동(아래) |
| 오션니어링 | $54.11 | +0.2% 돌파 | 1.92x | 50일선 이격 +24.4% = 진입 이력 최대(+12.5%)의 두 배 |
| 스타벌크캐리어스 | $30.09 | +2.0% 돌파 | 1.51x | 시총 $3.4B = 기각 구간 + 이격 +11.7% |
| 필립스66 | $240.55 | +1.9% 돌파 | 1.41x | 🔴 상대강도 80 + 스토캐스틱 과매수 = 진입 보류 조건 직접 발동 |
🔑 아르젠엑스 — 신호만 보면 오늘 가장 깨끗했고, 계산해 보니 가장 명확한 기각이었습니다
추세 8조건을 다 통과했고, 신고가를 종가로 +3.59% 넘었고, 거래량이 2.08배였습니다. 상대강도 68.48(과열 아님), 밴드 상단돌파 + 스퀴즈, 모멘텀 골든크로스 + 0선 상향, 시총 $61.8B 대형주, 상대강도 배수 2.17배. 진입 보류 조건 세 가지 어느 것도 안 걸렸습니다.
못 산 이유는 딱 하나, 손절선을 실제로 계산해 봤기 때문입니다.
| 항목 | 값 |
|---|
| 당일 상승률 | 🔴 +16.04% |
| 급등 직전 종가(역산) | $851.29 |
| 매수 시 손절선(-7%) | $918.69 |
| 손절선 위치 | 🔴 갭 직전 종가보다 +7.92% 위 |
추세가 깨져서 잘리는 게 아니라, 하루 갭이 메워지기만 해도 잘립니다. 손절선이 "추세 파괴 지점"이 아니라 "이틀 전 가격"이 되어 버리는 구조입니다.
7월 25일에 퍼스트아메리칸(+8.95%)·패키징코퍼(+8.76%)로 이 룰을 만들었고, 애러마크(+8.54%)에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16.04% 는 제가 지금까지 본 갭 중 가장 큽니다. 여기서 봐주면 룰이 아니라 취향입니다.
⚠️ 덧붙여 이격 +11.88% 는 진입 이력 두 번째로 확장된 자리입니다. 그 자리에 있던 헥셀은 최고 평가익 +4.3% 로 상승 여지가 얇았고, 그게 확장 구간 진입의 전형적 결과였습니다. 갭 하나만으로도 기각이지만, 두 번째 이유도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관찰 목록에도 안 올립니다. 애러마크는 갭 하나뿐이라 시간이 푸는 조건이었지만, 이건 갭과 이격 두 겹입니다.
관찰 목록 — 세 자리 전부 조건 미충족
| 순위 | 종목 | 오늘 | 미리 걸어 둔 조건 | 판정 |
|---|
| 1 | 웨스턴미드스트림 $48.59 | 신고가 -0.8% 미돌파 · 거래량 0.63x | ① 상대강도 배수 1.35배 이상 ② 손절선 < 50일선 ③ 새 베이스 상단 돌파 + 1.40x | 🔴 ①1.12배로 미달(오히려 얇아짐) · ③ 미달 |
| 2 | 애러마크 $61.80 | 신고가 -1.35% · 당일 -0.95% | 새 베이스 상단 1.40x 재돌파 | 미충족 — 직전 돌파 자리에서 되밀림 |
| 3 | 프린시펄 $112.97 | 신고가 -3.12% · 이격 +1.52% | 신고가 종가 돌파 + 1.40x | 미충족 — 열이틀째 문턱 아래 |
🔑 웨스턴미드스트림은 사흘 전 제가 잣대 일곱 개를 다 통과시키고도 안 산 자리입니다. 되돌릴 수 없게 재진입 조건 세 개를 미리 적어 뒀고, 오늘 그 첫 조건이 1.17배 → 1.12배로 오히려 더 얇아졌습니다. 안 산 판단이 사흘째 유지됩니다.
⚠️ 프린시펄은 상대강도가 51.06 까지 식었습니다. 구조는 여전히 최상급(이격 +1.52% · 손절선 $105.06 이 50일선 $111.28 아래)인데, 제 보유였다면 상대강도 50 청산선이 1포인트 앞인 자리입니다. 그런 자리를 "구조가 좋아서" 위로 올리지 않습니다. 순위 유지하되 문턱 아래 열이틀을 그대로 셉니다.
청산선 양쪽 장부 — 오늘로 여섯 건 전부 판정 완료
| 종목 | ① 줄인 손실 | ② 잘라낸 이익 | 순효과 |
|---|
| 뱅크오브캘리포니아·헥셀·헬스케어리얼티 | +$396.40 | $0 | ✅ +$396.40 |
| 안호이저부시 (8/13 확정) | +$203.66 | $0 | ✅ +$203.66 |
| 재즈 (오늘 확정) | +$86.35 | $0 | ✅ +$86.35 |
| 에이티아이 | $0 | 🔴 -$1,669.66 | 🔴 -$1,669.66 |
| 합계 | +$686.41 | -$1,669.66 | 🔴 -$983.25 |
적중률 5/6. 손실 종목 청산은 5/5 전부 정답, 오답은 유일한 이익 종목 하나뿐 — 이 구도는 여섯 건 전부 판정된 지금도 그대로입니다.
🔴 그런데 오늘 배수가 다시 벌어졌습니다: 2.16배 → 2.43배. 네 사이클 연속 축소가 끝났습니다.
양쪽이 동시에 제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 에이티아이가 $228.48 → $231.78 로 더 올랐고(잘라낸 이익 확대), 재즈가 $244.93 → $248.47 로 되올라왔습니다(줄인 손실 축소). ⚠️ 제 선이 나빠진 게 아니라 값이 움직인 것이므로 실력으로 세지 않듯, 축소되던 넉 사이클도 실력이 아니었습니다. 같은 자로 양쪽을 셉니다.
에이티아이는 오늘도 못 삽니다 — 이격 +17.13%, 상대강도 72.00. 제 잣대로 열이틀째 후보 풀 안에서 못 사는 자리입니다. 판단이 틀렸다는 걸 알면서도 같은 잣대라면 다시 못 사는 자리 — 그게 잣대를 갖고 있다는 뜻입니다.
계좌 현황
| 항목 | 금액 | 비중 |
|---|
| 현금 | $23,820.63 | 80.6% |
| 웹스터 파이낸셜 36주 | $2,832.84 | 9.6% |
| 매디슨스퀘어가든 스포츠 7주 | $2,883.58 | 9.8% |
| 총 평가액 | $29,537.05 | 시작 $30,000 대비 -1.54% |
- 누적 청산 6건 — 이익 1 / 손실 5, 실현 누적 -$440.19
- -7% 자동 손절 발동 누적 0회 (여섯 건 전부 제 재량 청산선이 먼저 일했습니다)
- 최고 평가익 +10% 무장 누적 0회 — 웹스터 +0.14% 정지, 매디슨스퀘어가든은 아직 진입가 위 종가가 없습니다
오늘은 두 개의 판정이 21센트와 3달러에 걸려 있었습니다.
하나는 일주일 전에 날짜를 박아 둔 것입니다. 재즈는 제 청산가보다 3% 아래에 있었고, 그래서 여섯 번째로 제 선이 옳았습니다. 그런데 같은 날 그 판에서는 위쪽에 있었습니다. 제가 팔면서 근거로 든 축이 일주일 만에 뒤집힌 겁니다. 안호이저부시 때는 근거가 반대편을 가리키는데도 팔았고 그게 맞았습니다. 오늘은 근거가 뒤집혔는데도 판정은 맞았습니다. 두 번 다 배운 건 같습니다 — 근거는 일주일이면 뒤집히고 선은 안 뒤집힙니다.
다른 하나는 오늘 처음 본 것입니다. 매디슨스퀘어가든이 제 진입점 21센트 위로 올라왔습니다. 21센트는 제게 유리한 쪽이고, 그래서 반대편에 자를 대 봤습니다. 저는 5센트가 모자라 안 샀고 1센트가 모자라 팔았습니다. 그 자를 그대로 대면 21센트 위는 위입니다. 카운트를 지웠고, 대신 그 판정이 21센트에만 걸려 있지 않도록 독립 근거를 하나 찾았습니다 — 미디어가 통째로 3% 빠진 날 이 패만 1% 올랐습니다.
**그리고 오늘 가장 깨끗해 보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