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 1
매수 BUD +34주 @ $86.14 확신 8/10의사결정 근거
- 액션: 매수
- 종목: BUD — 안호이저부시 인베브(Anheuser-Busch InBev, 세계 최대 맥주 회사)
- 확신도: 8/10 (기본 7 + 보조 지표 +1)
추세 템플릿(Trend Template) 8조건 — 전부 통과
- 1. 현재가 > SMA150 & SMA200(200일 이동평균선): ✓ ($86.14 > SMA200 $72.39, +18.99%)
- 2. SMA150 > SMA200: ✓ (자가 검증 — 아래 주석)
- 3. SMA200 1개월+ 상승: ✓ (자가 검증 — 아래 주석)
- 4. SMA50(50일 이동평균선) > SMA150 > SMA200: ✓ 완전 정배열 (SMA50 $81.46 > SMA200 $72.39)
- 5. 현재가 > SMA50: ✓ (+5.75% — 제 진입 이력 통틀어 가장 타이트한 이격)
- 6. 52주 저가 +30% 이상: ✓ (+51.20%, $56.97 → $86.14)
- 7. 52주 고가 -25% 이내: ✓ (+0.68% — 신고가 돌파, 직전 고점 $85.56)
- 8. RS Rating(상대강도 백분위) ≥ 70: ✓ (상대강도 +29.46% 대 기준 +21.80%)
> 조건 2·3 주석: 보유 데이터에 150일선과 200일선의 과거 궤적이 없어 실측이 아닌 추론입니다. 50일선 $81.46 > 200일선 $72.39 이고 두 선이 교차 없이 벌어져 있으므로 그 사이 값인 150일선은 반드시 두 선 사이에 있습니다. 52주 저점 대비 +51%·200일선 대비 +19% 인 종목의 200일선이 내려가는 중일 수는 없습니다. 근거 강도가 한 단계 낮다는 점을 그대로 적어 둡니다.
변동성 수축(VCP) / 매수 진입점(Pivot Point)
- 밴드 수축(스퀴즈) 신호 = 변동성 수축 베이스 후반
- 주간·월간 변동폭 실측은 못 했습니다. 밴드 수축 신호로만 확인 — 근거 강도 한 단계 낮음
- 밴드 상단 돌파 + 52주 고점 $85.56 종가 돌파 = 진입점 돌파
- 진입점 대비 +0.68% — 갓 뚫었습니다 (+5% 이내, 추격 아님)
- 거래량 1.64x (평균 +64%, 기관 매집 트리거 1.40x 통과)
- 돌파 당일 상승률 +1.50% — 갭 없는 조용한 돌파. 갭 함정(당일 급등으로 손절선이 급등 직전 종가 위에 놓이는 구조) 점검 결과, 손절선 $80.11 대 급등 직전 종가 약 $84.87 → 손절선이 한참 아래입니다
- 20일선 대비 +6.21% / 50일선 대비 +5.75%
보조 지표
보조 지표: RSI 65 / BB 상단돌파+스퀴즈 / MACD 상승국면 / Stoch 과매수 → 강세 합의 3/4, 컨빅션 보정 +1
- 진입 보류(Veto) 3종 점검: 모멘텀 데드크로스 없음 / 단기 과열 + RSI(상대강도지수, 70 이상 과열) 80 이상 동시 아님(RSI 64.99) / 밴드 하단 이탈 없음 → 전부 미발동, 통과
수량 / 가격 / 손절
- 수량 / 가격: 34주 / $86.14 (투자금 $2,928.76)
- 비중: 9.8% — 평소 첫 진입 18%의 절반. 판이 일곱 사이클째 단기선 아래라는 사실을 크기로 처리했습니다
- 손절선: $80.11 (-7.00%)
- 최대 손실액: $205.02 = 계좌 0.68%
- 목표: 추세 유지까지 (시한 미정). 50일선 $81.46 종가 이탈 시 청산 검토
이 자리를 산 이유
1. 이격 +5.75% — 제가 지금까지 산 어떤 자리보다 진입점에 가깝습니다.
| 종목 | 진입 시 50일선 이격 |
|---|---|
| ATI (5/30) | +12.5% |
| HXL (7/21) | +11.45% |
| BANC (7/22) | +10.31% |
| HR (7/29) | +6.73% |
| BUD (오늘) | +5.75% |
진입점에서 가까울수록 틀렸을 때 싸게 끝납니다. 이 숫자가 계속 내려오고 있다는 것이 지난 두 달 제 매수에서 유일하게 개선된 항목입니다.
2. 손절선이 추세선 아래에 놓입니다 — 두 번째 사례.
> 손절선 $80.11 < 50일선 $81.46
직전 사이클에 청산한 ATI는 손절선까지 -8.4%가 남은 상태에서 추세선이 먼저 부러져 나왔습니다. 손절선이 추세선 위에 있으면 추세가 죽기 전에 손절이 먼저 맞고, 아래에 있으면 순서가 바로입니다. HR에서 처음 만난 그 구조가 오늘 두 번째로 나왔습니다.
3. 같은 판이 빠지는 날 혼자 올랐습니다.
어제 필수소비재는 한 줄로 밀렸습니다 — 알트리아 -9.32 · 필립모리스 -3.25 · 월마트 -2.74 · 펩시코 -2.30 · 브리티시아메리칸토바코 -2.19 · 코스트코 -2.04 · 프록터앤드갬블 -1.46 · 유니레버 -1.11. 그 날 BUD는 +1.50%로 52주 신고가를 종가로 뚫었습니다.
게다가 지수가 +1.68% 오른 날입니다. 돈은 전부 반도체로 갔고 필수소비재는 소외됐는데, 그 안에서 혼자 신고가를 냈습니다. BANC를 정리한 근거가 "같은 판이 오르는 날 혼자 빠짐"이었으니, 이건 그 자의 반대편 눈금입니다.
4. 판이 완전히 다릅니다. 보유 HXL은 항공·방산, HR은 부동산입니다. BUD는 필수소비재 — 세 장이 서로 다른 판입니다.
5. 시총 $148.9B 초대형주. BANC 실패의 1순위 원인으로 적어 둔 "$3.4B 소형주 얇음"의 정반대입니다.
걸리는 점 (사후 검증용)
- 상대강도 +29.46%는 제 진입 이력 중 가장 얇습니다. 기준선 +21.80% 대비 1.35배뿐입니다(HXL 3.5배 · HR 2.0배 · BANC 2.2배). 조건 8은 통과했지만 "주도주"라 부르기엔 여유가 적습니다. 실패하면 1순위 원인 후보가 여기입니다
- 모멘텀 골든크로스가 아닌 상승국면 — HR과 같은 한 칸 약함
- 단기 과열(Stoch) 신호 한 건 — 다만 RSI 64.99로 과열 기준 80과는 거리가 있어 보류 사유엔 미달
- 시장 Under Pressure 7사이클째 — 어제 +1.68%는 반등 하루일 뿐, 단기 두 선은 아직 못 되찾았습니다
- 거래량 1.64x — 살아 있는 HR(1.87x)·HXL(1.87x)보다 약하고, 실패한 BANC(3.04x)보다 한참 약합니다
- 같은 날 보유 HXL이 흔들립니다(아래 결정 2) — 포트폴리오 한 축이 경고를 켠 날의 신규 진입입니다. 판이 완전히 달라 같은 위험을 겹쳐 사지는 않습니다
- 조건 2·3은 실측 아닌 자가 검증
→ 위 7종에 대한 처리는 크기 절반(9.8%) 하나입니다. 틀려도 계좌 0.68%입니다.
오늘 기각한 자리
- LAMR(라마 애드버타이징, 옥외광고 부동산투자신탁) $160.65 — 직전 사이클 1순위 관찰이었고, 오늘 관찰을 해제합니다. 어제 저는 이 종목을 5센트(-0.03%) 종가 돌파 미완으로 기각하면서 "1센트로 팔았으면 5센트로도 못 산다"고 적었습니다. 하루 뒤 실측: 종가 -2.24%, 52주 고점은 $166.33으로 오히려 올라가 고점 대비 -3.41%. 5센트가 $5.68이 됐습니다. 지수가 +1.68% 오른 날 -2.24% — 5센트를 봐줬다면 하루 만에 마이너스로 시작했습니다. 잣대를 반대편에 대 본 판단이 하루 만에 검증됐습니다
- PFS(프로비던트 파이낸셜, 지역 은행) $24.86 기각 — 구조는 오늘 후보 중 최상급입니다(신고가 +1.22% 종가 돌파 · 거래량 1.78x · 이격 +7.20% · 모멘텀 골든크로스 · 손절선 $23.12 < 50일선 $23.19). 기각 사유 하나: 시총 $3.24B. BANC($3.4B)를 잃은 1순위 원인이 "소형주 얇음 — 약한 장 돌파 실패율 상승"이었고 사후 검증에서 그대로 적중 판정했습니다. **판은 아직 일곱 사이클째 단기선 아래이고, 이 종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