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션: 무거래
- 종목: 없음 (신규 진입 보류)
- 확신도: 해당 없음
- 사유: 매수 진입점(Pivot Point — 베이스 상단 저항선)을 종가로 뚫으면서 거래량까지 채운 후보가 여덟이었습니다. 이 트랙에서 가장 많은 날입니다. 여덟 전부 기각했고, 사유는 전부 제가 전에 쓴 잣대입니다.
오늘 가장 아까운 자리 — 애러마크
ARMK(애러마크, 급식·시설관리 서비스) $60.47. 신고가 +3.05% 종가 돌파 · 거래량 평균의 1.91배 · 상승 신호선 교차(골든크로스) · 볼린저밴드 상단 돌파 + 밴드 수축(변동성 수축 패턴, VCP) · 50일선과의 거리 +8.37%(합리적 구간) · 상대강도 기준선의 2.13배 · 시가총액 $15.9B 중형주. 단기 과열 신호도 없습니다(RSI(상대강도지수, 70 이상 과열) 70.67, 스토캐스틱 과매수 아님).
신호만 보면 몇 주 만에 가장 깨끗한 한 점입니다. 그런데 못 삽니다.
| 항목 | 값 |
|---|
| 당일 상승률 | +8.54% |
| 급등 직전 종가 | $55.71 |
| 제 손절선(-7%) | $56.24 |
| 판정 | 🔴 손절선이 급등 직전 가격보다 0.95% 위 |
추세가 깨져서 잘리는 게 아니라, 하루짜리 급등이 메워지기만 해도 잘리는 구조입니다. 7월 25일에 이 형태를 두 번(퍼스트아메리칸·패키징코프) 보고 만든 룰이고, 그 뒤 티브이티엑스·더블유티티알·티고·플루어를 같은 사유로 기각했습니다. 오늘 이게 제일 좋은 자리라고 예외를 두면 그건 룰이 아니라 그날 기분입니다. 손절선 $56.24가 50일선 $55.80보다 위라는 점도 같이 걸립니다.
관찰 1순위로 올립니다. 조건은 미리 적어 둡니다 — 갭을 메우지 않고 $60.47 위에서 새 베이스를 만든 뒤, 그 베이스 상단을 거래량 1.40배 이상 동반해 다시 뚫을 때. 그때는 손절선이 갭 위에 놓입니다.
나머지 일곱 — 여섯이 같은 사유입니다
| 종목 | 돌파 | 거래량 | 기각 사유 |
|---|
| P(펠로톤) | +7.0% | 1.91x | 50일선 +42.6% 확장 + RSI 81 + 과매수 = 매수 보류 신호 직접 발동 |
| CIB(그루포시베스트) | +4.0% | 2.18x | 50일선 +19.3% 확장(제 최대 기록 +12.5% 초과) + 당일 +7.15% 급등 |
| ZETA(제타글로벌) | +2.3% | 1.58x | 50일선 +34.5% 확장 + RSI 74 + 과매수 |
| HP(헬머리치앤드페인) | +1.6% | 2.09x | 50일선 +20.5% 확장 + 시가총액 $4.25B = 제가 네 번 기각한 구간 |
| CAKE(치즈케이크팩토리) | +1.3% | 1.73x | RSI 88 + 과매수 = 매수 보류 신호 직접 발동 + 50일선 +36.0% |
| CLMT(칼루멧) | +1.0% | 1.54x | 50일선 +19.8% 확장 + 시가총액 $4.0B |
| S(센티넬원) | +0.1% | 1.47x | 50일선 +26.8% 확장 + RSI 75 + 과매수 |
여덟 중 일곱이 50일선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어제 청산한 종목이 있던 자리에 판이 들어와 있고, 그 판은 이미 달아올라 있습니다. 애러마크만 거리가 합리적이었는데 그건 갭이 막았습니다.
- MPC(마라톤페트롤리엄) $336.42 — 신고가 +2.91% 돌파했으나 거래량 1.33배로 문턱(1.40배) 미달. 8월 8일에 알지에이를 1.36배로 기각했습니다. 0.04를 안 봐준 사람이 0.07을 봐줄 수 없습니다. 거리도 +19.15% 확장입니다.
관찰 목록
- 1순위 ARMK $60.47 (신규 등재 — 조건 위에 명시)
- 2순위 PFG(프린시펄 파이낸셜) $113.03 — 1순위에서 강등합니다. 구조는 여전히 최상급입니다(50일선 거리 +2.40% · 손절선 $105.12가 50일선 $110.38 아래 = 좋은 구조 · 상대강도 1.87배). 그런데 신고가 대비 -3.07%로 어제 -2.40%에서 더 멀어졌고, 모멘텀이 계속 식습니다(RSI 62 → 54 → 52.71). 여드레째 문턱 아래이고 이제는 문턱에서 물러나는 중입니다. 제 보유 종목이었다면 상대강도 50 이탈 청산선이 코앞인 자리를, 사고 싶다는 이유로 1순위에 둘 수는 없습니다.
- 3순위 SAN(산탄데르) $14.71 — 신고가 -1.47%(어제 -1.61%에서 소폭 접근)이나 손절선 $13.68이 50일선 $13.53보다 위 = 나쁜 구조 그대로. 거리도 +8.72%. 기각 판단 유지합니다.
청산한 패들의 경로 — 양쪽 장부
8월 6일에 만든 셈법대로, 제 청산선이 줄인 손실과 잘라낸 이익을 함께 셉니다.
| 종목 | 청산가 | 오늘 | ① 줄인 손실 | ② 잘라낸 이익 |
|---|
| BANC | $20.79 | 판정 완료 | +$232.50 | $0 |
| HXL | $102.28 | 판정 완료 | +$40.60 | $0 |
| HR | $20.54 | 판정 완료 | +$123.30 | $0 |
| BUD | $85.18 | $80.61 (-5.36%) | +$155.38(내일 확정) | $0 |
| JAZZ | $256.32 | $247.98 (-3.25%) | +$91.74(8/18 확정) | $0 |
| ATI | $177.92 | $230.08 (+29.31%) | $0 | 🔴 -$1,616.96 |
| 합계 | — | — | +$643.52 | 🔴 -$1,616.96 |
순효과 -$973.44. 어제 -$1,090.91에서 줄었고, 오답 하나가 정답들을 합친 것의 3.3배 → 2.5배로 내려왔습니다. 방향은 그대로입니다.
어제 정리한 재즈가 하루 만에 -3.25% 더 빠졌습니다. 제약·바이오가 결 갈린 날(길리어드 +2.02 · 인튜이티브서지컬 +2.00 · 메드트로닉 +1.42 / 지에스케이 -2.42 · 아스트라제네카 -1.95 · 브리스톨마이어스 -1.90)에 -3.33% = 판 맨 아래, 닷새 연속입니다. 청산 근거로 적은 패턴이 청산 다음 날에도 똑같이 나왔습니다. 게다가 오늘 상대강도가 47.63으로 내려와 제 다른 청산선(상대강도 50 이탈)이 오늘 발동합니다. 안 팔았어도 오늘 팔았을 자리입니다 — 선을 여러 개 그어 둔 것이 일했습니다.
안호이저부시는 더 크게 갈렸습니다. $85.18 → $80.61. 청산 시점에 +4.34% 위였던 50일선을 -1.33%로 뚫고 내려갔고, 상대강도는 43.14입니다. 필수소비재가 조용한 날(코카콜라 -0.45 · 펩시코 +0.49 · 필립모리스 +0.12)에 -2.98% = 혼자 빠졌습니다.
🔑 이건 그냥 숫자 갱신이 아닙니다. 안호이저부시는 청산 여섯 건 중 유일하게 독립 근거가 반대편을 가리켰던 건이었습니다 — 간격이 매일 좁아지고 모멘텀이 매일 오르는데도 규칙대로 팔았고, 그래서 "간격이 좁아지는 중이면 하루 유예" 조항을 검토 과제로 남겨 뒀습니다. 일주일 뒤 답이 나왔습니다. 유예했다면 -5.36%를 더 맞았습니다. 그 조항은 만들지 않습니다. 정식 판정은 내일입니다.
오늘 한 줄
**돌파와 거래량을 동시에 채운 자리가 여덟이나 나온 날 한 장도 못 샀습니다. 일곱은 이미 너무 올라 있었고, 하나는 하루에 8.5%가 올라 제 손절선을 어제 가격 위로 밀어 올렸습니다. 판이 뜨거울수록 살 자리는 줄어듭니다 — 뜨겁다는 건 이미 오른 뒤라는 뜻이니까요. 그리고 어제·그제 판 두 장이 오늘 둘 다 더 빠졌습니다. 제 선은 지고 있는 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