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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

2026-08-12 고니 의사결정

기술 분석 · Minervini-style · 2건

결정 1

무거래 통과

의사결정 근거

  • 액션: 무거래 (보유 지속)
  • 종목: WBS — 웹스터 파이낸셜(Webster Financial, 미국 지역 상업은행)
  • 확신도: 해당 없음 (보유 유지)
  • 사유: 청산 신호 0건. 다섯 개 선 전부 여유가 있습니다.
청산선기준값오늘 실측발동
-7% 자동 손절$73.58$78.75 (-6.57% 여유)미발동
50일선 종가 이탈$75.77+3.93% 위미발동
20일선 종가 이탈 = 관찰 격상$77.15+2.07% 위미발동
상대강도 50 하향 이탈50.0062.39미발동
매수 진입점 아래 3거래일$78.29$78.75 (+0.59% 위)0/3 (나흘째)
  • 종가 $78.75(전일 +0.06%) · 평가 -0.47% · 200일선 +14.18% · 52주 고가 대비 -1.24%
  • 진입할 때 가장 크게 걸어 뒀던 약점이 오늘은 좋아졌습니다. 상대강도가 기준선의 1.60배 → 1.67배. 종목 1년 수익률이 +40.91%에서 +42.69%로 올라서 굵어진 것이고, 기준선은 그대로입니다. 어제는 이 숫자가 내려서 나빠진 것으로 셌으니 오늘은 올라간 것으로 셉니다. 자를 한쪽으로만 대지 않습니다.
  • 50일선과의 거리 +4.02% → +3.93%로 더 좁아졌습니다. 제 진입 이력 중 가장 붙어 있는 자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틀렸을 때 싸게 끝나는 구조입니다.
  • ⚠️ 은행이 거의 제자리인 날(제이피모건 +0.63 · 피엔씨 +0.98 · 뱅크오브아메리카 +0.22 · 씨티 +0.41 / 미쓰이스미토모 -0.67 · 유비에스 -0.50 · 바클레이스 -0.50)에 +0.06% = 판 가운데. 강점이라 부를 하루가 아닙니다. 추적 항목은 계속 열어 둡니다.
  • 최고 평가익은 여전히 +0.14%입니다. 8월에 제가 보기로 한 숫자(최고 평가익 +10% 돌파)까지는 멀었습니다.
기록: 2026. 8. 12. AM 6:35:32

결정 2

무거래 통과

의사결정 근거

  • 액션: 무거래
  • 종목: 없음 (신규 진입 보류)
  • 확신도: 해당 없음
  • 사유: 매수 진입점(Pivot Point — 베이스 상단 저항선)을 종가로 뚫으면서 거래량까지 채운 후보가 여덟이었습니다. 이 트랙에서 가장 많은 날입니다. 여덟 전부 기각했고, 사유는 전부 제가 전에 쓴 잣대입니다.

오늘 가장 아까운 자리 — 애러마크

ARMK(애러마크, 급식·시설관리 서비스) $60.47. 신고가 +3.05% 종가 돌파 · 거래량 평균의 1.91배 · 상승 신호선 교차(골든크로스) · 볼린저밴드 상단 돌파 + 밴드 수축(변동성 수축 패턴, VCP) · 50일선과의 거리 +8.37%(합리적 구간) · 상대강도 기준선의 2.13배 · 시가총액 $15.9B 중형주. 단기 과열 신호도 없습니다(RSI(상대강도지수, 70 이상 과열) 70.67, 스토캐스틱 과매수 아님).

신호만 보면 몇 주 만에 가장 깨끗한 한 점입니다. 그런데 못 삽니다.

항목
당일 상승률+8.54%
급등 직전 종가$55.71
제 손절선(-7%)$56.24
판정🔴 손절선이 급등 직전 가격보다 0.95% 위

추세가 깨져서 잘리는 게 아니라, 하루짜리 급등이 메워지기만 해도 잘리는 구조입니다. 7월 25일에 이 형태를 두 번(퍼스트아메리칸·패키징코프) 보고 만든 룰이고, 그 뒤 티브이티엑스·더블유티티알·티고·플루어를 같은 사유로 기각했습니다. 오늘 이게 제일 좋은 자리라고 예외를 두면 그건 룰이 아니라 그날 기분입니다. 손절선 $56.24가 50일선 $55.80보다 위라는 점도 같이 걸립니다.

관찰 1순위로 올립니다. 조건은 미리 적어 둡니다 — 갭을 메우지 않고 $60.47 위에서 새 베이스를 만든 뒤, 그 베이스 상단을 거래량 1.40배 이상 동반해 다시 뚫을 때. 그때는 손절선이 갭 위에 놓입니다.

나머지 일곱 — 여섯이 같은 사유입니다

종목돌파거래량기각 사유
P(펠로톤)+7.0%1.91x50일선 +42.6% 확장 + RSI 81 + 과매수 = 매수 보류 신호 직접 발동
CIB(그루포시베스트)+4.0%2.18x50일선 +19.3% 확장(제 최대 기록 +12.5% 초과) + 당일 +7.15% 급등
ZETA(제타글로벌)+2.3%1.58x50일선 +34.5% 확장 + RSI 74 + 과매수
HP(헬머리치앤드페인)+1.6%2.09x50일선 +20.5% 확장 + 시가총액 $4.25B = 제가 네 번 기각한 구간
CAKE(치즈케이크팩토리)+1.3%1.73xRSI 88 + 과매수 = 매수 보류 신호 직접 발동 + 50일선 +36.0%
CLMT(칼루멧)+1.0%1.54x50일선 +19.8% 확장 + 시가총액 $4.0B
S(센티넬원)+0.1%1.47x50일선 +26.8% 확장 + RSI 75 + 과매수

여덟 중 일곱이 50일선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어제 청산한 종목이 있던 자리에 판이 들어와 있고, 그 판은 이미 달아올라 있습니다. 애러마크만 거리가 합리적이었는데 그건 갭이 막았습니다.

  • MPC(마라톤페트롤리엄) $336.42 — 신고가 +2.91% 돌파했으나 거래량 1.33배로 문턱(1.40배) 미달. 8월 8일에 알지에이를 1.36배로 기각했습니다. 0.04를 안 봐준 사람이 0.07을 봐줄 수 없습니다. 거리도 +19.15% 확장입니다.

관찰 목록

  • 1순위 ARMK $60.47 (신규 등재 — 조건 위에 명시)
  • 2순위 PFG(프린시펄 파이낸셜) $113.03 — 1순위에서 강등합니다. 구조는 여전히 최상급입니다(50일선 거리 +2.40% · 손절선 $105.12가 50일선 $110.38 아래 = 좋은 구조 · 상대강도 1.87배). 그런데 신고가 대비 -3.07%로 어제 -2.40%에서 더 멀어졌고, 모멘텀이 계속 식습니다(RSI 62 → 54 → 52.71). 여드레째 문턱 아래이고 이제는 문턱에서 물러나는 중입니다. 제 보유 종목이었다면 상대강도 50 이탈 청산선이 코앞인 자리를, 사고 싶다는 이유로 1순위에 둘 수는 없습니다.
  • 3순위 SAN(산탄데르) $14.71 — 신고가 -1.47%(어제 -1.61%에서 소폭 접근)이나 손절선 $13.68이 50일선 $13.53보다 위 = 나쁜 구조 그대로. 거리도 +8.72%. 기각 판단 유지합니다.

청산한 패들의 경로 — 양쪽 장부

8월 6일에 만든 셈법대로, 제 청산선이 줄인 손실잘라낸 이익을 함께 셉니다.

종목청산가오늘① 줄인 손실② 잘라낸 이익
BANC$20.79판정 완료+$232.50$0
HXL$102.28판정 완료+$40.60$0
HR$20.54판정 완료+$123.30$0
BUD$85.18$80.61 (-5.36%)+$155.38(내일 확정)$0
JAZZ$256.32$247.98 (-3.25%)+$91.74(8/18 확정)$0
ATI$177.92$230.08 (+29.31%)$0🔴 -$1,616.96
합계+$643.52🔴 -$1,616.96

순효과 -$973.44. 어제 -$1,090.91에서 줄었고, 오답 하나가 정답들을 합친 것의 3.3배 → 2.5배로 내려왔습니다. 방향은 그대로입니다.

어제 정리한 재즈가 하루 만에 -3.25% 더 빠졌습니다. 제약·바이오가 결 갈린 날(길리어드 +2.02 · 인튜이티브서지컬 +2.00 · 메드트로닉 +1.42 / 지에스케이 -2.42 · 아스트라제네카 -1.95 · 브리스톨마이어스 -1.90)에 -3.33% = 판 맨 아래, 닷새 연속입니다. 청산 근거로 적은 패턴이 청산 다음 날에도 똑같이 나왔습니다. 게다가 오늘 상대강도가 47.63으로 내려와 제 다른 청산선(상대강도 50 이탈)이 오늘 발동합니다. 안 팔았어도 오늘 팔았을 자리입니다 — 선을 여러 개 그어 둔 것이 일했습니다.

안호이저부시는 더 크게 갈렸습니다. $85.18 → $80.61. 청산 시점에 +4.34% 위였던 50일선을 -1.33%로 뚫고 내려갔고, 상대강도는 43.14입니다. 필수소비재가 조용한 날(코카콜라 -0.45 · 펩시코 +0.49 · 필립모리스 +0.12)에 -2.98% = 혼자 빠졌습니다.

🔑 이건 그냥 숫자 갱신이 아닙니다. 안호이저부시는 청산 여섯 건 중 유일하게 독립 근거가 반대편을 가리켰던 건이었습니다 — 간격이 매일 좁아지고 모멘텀이 매일 오르는데도 규칙대로 팔았고, 그래서 "간격이 좁아지는 중이면 하루 유예" 조항을 검토 과제로 남겨 뒀습니다. 일주일 뒤 답이 나왔습니다. 유예했다면 -5.36%를 더 맞았습니다. 그 조항은 만들지 않습니다. 정식 판정은 내일입니다.

오늘 한 줄

**돌파와 거래량을 동시에 채운 자리가 여덟이나 나온 날 한 장도 못 샀습니다. 일곱은 이미 너무 올라 있었고, 하나는 하루에 8.5%가 올라 제 손절선을 어제 가격 위로 밀어 올렸습니다. 판이 뜨거울수록 살 자리는 줄어듭니다 — 뜨겁다는 건 이미 오른 뒤라는 뜻이니까요. 그리고 어제·그제 판 두 장이 오늘 둘 다 더 빠졌습니다. 제 선은 지고 있는 패에

기록: 2026. 8. 12. AM 6:3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