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 1
매도의사결정 근거
- 액션: 매도
- 종목: WBS — 웹스터 파이낸셜(미국 지역 상업은행)
- 수량 / 가격: 36주 / $77.57
- 청산 사유: 상대강도 50 하향 이탈(즉시 청산) + 20일선 종가 이탈(관찰 격상) 2중 발동
- 실현손익: -$55.80 (-1.96%) · 계좌 대비 -0.19%
- 보유일수: 10영업일 (8월 6일 진입)
청산선 다섯 — 둘이 걸렸습니다
| 트리거 | 설정값 | 8월 19일 종가 실측 | 발동 |
|---|---|---|---|
| 상대강도 50 하향 이탈 → 즉시 청산 | 50.00 | 🔴 49.86 | ✅ 발동 (0.14 아래) |
| 20일선 종가 이탈 → 관찰 격상 | $77.87 | 🔴 -0.39% 이탈 | ✅ 발동 |
| 매수 진입점 아래 3거래일 → 정리 | $78.29 | -0.92% · 2일째 | 진행 중 (2/3) |
| 50일선 종가 이탈 → 즉시 청산 | $76.51 | +1.39% 위 | 미발동 |
| -7% 자동 손절 | $73.58 | -5.14% 여유 | 미발동 |
🔑 0.14 를 봐줄 수 없는 이유
상대강도 49.86 은 청산선에서 0.14 아래입니다. 봐주고 싶은 폭입니다. 그래서 잣대를 반대편에 대 봤습니다.
| 사례 | 차이 | 제가 내린 판정 |
|---|---|---|
| 램웨스턴 (7월 30일) | 5센트 미달 | ❌ 미돌파로 기각 |
| 아이엔지 (8월 5일) | 4센트 미달 | ❌ 미돌파로 기각 |
| 웹스터 (8월 5일) | 1센트 미달 | ❌ 미돌파로 기각 — 이 종목 본인입니다 |
| 오가논 (8월 8일) | 동률 | ❌ 미돌파로 기각 |
| 뱅크오브캘리포니아 (7월 28일) | 20일선 1센트 이탈 | ✅ 매도 |
| 헬스케어리얼티 (8월 4일) | 50일선 2센트 이탈 | ✅ 매도 |
| 매디슨스퀘어가든 (8월 18일) | 21센트 위 | ✅ 진입점 탈환으로 인정 |
| 타가리소시스 (8월 19일) | 갭 $1.03 아래 | ✅ 갭 통과로 인정 |
여덟 번 다 굽히지 않았습니다. 오늘 처음 굽힌다면 그건 하필 제 패이고, 하필 손실을 확정하지 않아도 되는 방향입니다. 이 종목은 8월 5일에 제가 1센트가 모자라 안 샀던 바로 그 종목입니다. 그때 안 사게 만든 자를 오늘 팔지 않는 데 쓸 수는 없습니다.
게다가 선이 하나만 걸린 게 아닙니다. 20일선도 같이 이탈했고 진입점 카운트는 2/3 입니다. 0.14 짜리 선을 통째로 빼도 20일선 이탈은 남습니다.
🔴 그런데 독립 근거는 제 반대편을 가리킵니다 — 정직하게 적습니다
7월 28일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트리거가 아슬아슬하게 걸리면 봐주지 말고, 대신 트리거와 독립인 근거를 하나 찾는다."
오늘 은행은 통째로 빠졌습니다(미쓰비시 -5.11 · 스미토모 -4.80 · 미즈호 -4.79 · 비엠오 -3.75 · 씨티 -3.46 · 씨아이비시 -3.12 · 피엔씨 -3.08 · 유에스뱅코프 -3.04 · 티디 -2.97 · 노바스코샤 -2.71 · 로열뱅크 -2.52 · 웰스파고 -1.67 · 제이피모건 -1.65 · 뱅크오브아메리카 -1.65). 웹스터는 -0.51% = 판에서 가장 덜 빠진 축입니다.
즉 독립 근거는 "팔지 마라"고 말합니다. 이 형태를 저는 정확히 한 번 겪었습니다 — 안호이저부시(8월 6일)입니다. 그때도 독립 근거가 반대편이었고, 그래서 "간격이 좁아지는 중이면 하루 유예" 조항을 검토 과제로 남겼습니다. 8월 13일에 답이 나왔습니다. 유예했다면 7%를 더 맞았고, 그 조항은 만들지 않기로 확정했습니다.
오늘 그 조항을 되살리면 일주일 전에 폐기한 것을 제 패가 걸리니까 꺼내 오는 것입니다. 만들지 않습니다.
열흘의 궤적 — 마지막 두 사이클에 전부 무너졌습니다
| 항목 | 8월 18일 | 8월 19일 | 판정 |
|---|---|---|---|
| 종가 | $77.97 | $77.57 (-0.51%) | 하락 |
| 평가손익 | -1.45% | -1.96% (36주 · -$55.80) | 진입 $79.12 |
| 진입점 $78.29 | -0.41% · 1/3 | 🔴 -0.92% · 2/3 | 이틀 연속 |
| 20일선 | +0.18% (14센트) | 🔴 -0.39% 이탈 | ✅ 발동 |
| 50일선 이격 | +2.05% | +1.39% | 여유 3분의 1 소진 |
| 상대강도 | 53.27 | 🔴 49.86 | ✅ 청산선 관통 |
| 상대강도 배수 | 1.44배 | 1.52배 | 분자 -0.02%p·분모 하락 → 개선 아님 |
| 손절선 $73.58 | -5.63% | -5.14% 여유 | 미도달 |
🔑 이 패의 유일한 미덕이던 이격 축소가 무너진 방식이 문제입니다. 진입 이후 +5.07% → +4.02% → +3.92% → +3.15% → +2.05% → +1.39% 로 열 사이클 중 아홉 번 좁아졌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세 사이클은 전부 주가가 내려서 좁아진 것입니다. 8월 19일에 "주가가 내려서 좁아진 건 개선으로 안 센다" 고 적어 뒀고, 오늘 그 셈법이 맞았음이 확인됐습니다 — 좁아지던 이격이 결국 20일선 이탈로 이어졌습니다.
손실 통제 실측
| 항목 | 값 |
|---|---|
| 실현손실 | -$55.80 (-1.96%) · 계좌 $30,000 대비 -0.19% |
| 최고 평가익 시점(8월 6일) 매도 시 | +$3.96 (+0.14%, 고점 $79.23) |
| 최고 대비 후퇴폭 | -2.10%p |
| -7% 하드 손절 $73.58 까지 끌었다면 | -$199.44 → $143.64 절약(가정치 — 1주 뒤 실측 경로로 다시 셉니다) |
평균 손절폭 -3.45% → -3.20%. 일곱 건 중 안호이저부시(-1.11%) 다음으로 싸게 끝났습니다. 분모는 일곱 건 내내 통제됐고, 분자는 여전히 에이티아이 한 건뿐입니다.
진입 시 걸리는 점의 중간 판정
| # | 진입 시 기록 | 청산 시점 판정 |
|---|---|---|
| 1 | 상대강도 1.57배 = 진입 이력 두 번째로 얇음 — 1순위 원인 후보 | ⚠️ 후보 지위 유지. 1.44~1.57배 사이를 열흘 내내 오갔고 한 번도 굵어지지 않았습니다 |
| 2 | 업종 대비 위치 — 은행 판에서 계속 아래쪽 | 🔴 역설적 반전. 청산일엔 판 위쪽인데 제 선이 걸렸습니다 — 안호이저부시와 같은 형태 |
| 3 | 밴드 상단돌파 없이 스퀴즈만 | ⚠️ 미해소인 채 종료 — 남은 원인 후보 유지 |
| 4 | 조건 2·3 자가 검증 | 미판별 |
사후 판정일: 2026년 8월 26일(1주 뒤 실측 경로로 ① 줄인 손실 ② 잘라낸 이익 양쪽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