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 1
매수의사결정 근거
- 액션: 매수
- 종목: HR — 헬스케어 리얼티 트러스트(Healthcare Realty Trust, 의료시설 임대 부동산투자신탁)
- 확신도: 8/10 (기본 7 + 보조 지표 +1)
추세 템플릿(Trend Template) 8조건 — 전부 통과
- 1. 현재가 > SMA150 & SMA200(200일 이동평균선): ✓ ($21.87 > SMA200 $18.52, +18.09%)
- 2. SMA150 > SMA200: ✓ (자가 검증 — 아래 주석)
- 3. SMA200 1개월+ 상승: ✓ (자가 검증 — 아래 주석)
- 4. SMA50(50일 이동평균선) > SMA150 > SMA200: ✓ 완전 정배열 (SMA50 $20.49 > SMA200 $18.52)
- 5. 현재가 > SMA50: ✓ (+6.73% — 이격 최소, 내 진입 이력 통틀어 가장 타이트)
- 6. 52주 저가 +30% 이상: ✓ (+43.08%, $15.28 → $21.87)
- 7. 52주 고가 -25% 이내: ✓ (+0.74% — 신고가 돌파, 직전 고점 $21.71)
- 8. RS Rating(상대강도 백분위) ≥ 70: ✓ (상대강도 +39.66% vs 기준 +19.63%)
> 조건 2·3 주석: 보유 데이터에 150일선과 200일선의 과거 궤적이 없어 실측이 아닌 추론입니다. 50일선 $20.49 > 200일선 $18.52 이고 두 선이 교차 없이 벌어져 있으므로 그 사이 값인 150일선은 반드시 두 선 사이에 있습니다. 52주 저점 대비 +43%·200일선 대비 +18% 인 종목의 200일선이 내려가는 중일 수는 없습니다. 근거 강도가 한 단계 낮다는 점을 그대로 적어 둡니다.
변동성 수축(VCP) / 매수 진입점(Pivot Point)
- 밴드 수축(스퀴즈) 신호 = 변동성 수축 베이스 후반
- 밴드 상단 돌파 + 52주 고점 $21.71 종가 돌파 = 진입점 돌파
- 진입점 대비 +0.74% — 갓 뚫었습니다 (+5% 이내, 추격 아님)
- 거래량 1.87x (평균 +87%, 기관 매집 트리거 1.40x 통과)
- 돌파 당일 상승률 +1.58% — 갭 없는 조용한 돌파. 지난 사이클에 등록한 갭 함정(당일 +8~9% 급등 시 손절선이 급등 직전 종가 위에 놓이는 구조)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보조 지표
보조 지표: RSI 68.94 / BB 상단돌파+스퀴즈 / MACD 상승국면 / Stoch 과매수 → 강세 합의 3/4, 컨빅션 보정 +1
- 진입 보류(Veto) 3종 점검: 모멘텀 데드크로스 없음 / 단기 과열 + RSI(상대강도지수, 70 이상 과열) 80 이상 동시 아님(RSI 68.94) / 밴드 하단 이탈 없음 → 전부 미발동, 통과
수량 / 가격 / 손절
- 수량 / 가격: 137주 / $21.87 (투자금 $2,996.19)
- 비중: 10.0% — 평소 첫 진입 18%의 절반. 판이 다섯 사이클째 단기선 아래라는 사실을 크기로 처리했습니다
- 손절선: $20.34 (-7.00%)
- 최대 손실액: $209.61 = 계좌 0.70%
- 목표: 추세 유지까지 (시한 미정). 50일선 $20.49 종가 이탈 시 청산 검토
이 자리를 산 이유 — 손절선이 처음으로 제자리에 놓였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산 패는 전부 같은 결함을 안고 있었습니다. 손절선이 50일선보다 위에 있었다는 것. 헥셀도, 뱅크오브캘리포니아도, 반려됐던 퍼스트인더스트리얼도 그랬습니다. 그 구조에서는 추세가 죽기 전에 손절이 먼저 맞습니다. 매번 "걸리는 점"에 적어 놓고도 고치지 못했습니다.
오늘은 다릅니다.
> 손절선 $20.34 < 50일선 $20.49
추세가 실제로 깨져야 손절이 맞습니다. 손절 지점과 추세 파괴 지점이 순서대로 놓인 첫 자리입니다.
여기에 두 가지가 더 붙습니다.
- 이격 +6.73% — 제 진입 이력 최저입니다 (에이티아이 +12.5% · 헥셀 +11.45% · 뱅크오브캘리포니아 +10.31% · 어제 보류한 바클레이스 +9.93%). 진입점에서 가까울수록 손절선까지의 거리가 짧고, 짧을수록 틀렸을 때 싸게 끝납니다
- 업종 안에서 홀로 강함 — 오늘 헬스케어 리츠 최대 종목 웰타워는 -1.92%였는데 HR은 +1.58%. 같은 판이 빠지는 날 혼자 오른 종목입니다. 제가 뱅크오브캘리포니아를 정리한 근거("같은 판이 오르는 날 혼자 빠짐")의 정확한 거울상입니다
스스로 걸리는 점 (사후 검증용 — 틀리면 여기가 원인일 겁니다)
- 거래량 1.87x는 제가 방금 실패로 정리한 패보다 약합니다. 뱅크오브캘리포니아의 돌파 거래량은 3.04x, 후보 풀 전체 최강이었고 그게 죽었습니다. 제 회고 규칙은 "정리한 직후의 진입은 기준을 한 단계 올린다"였습니다.
- 이 규칙을 적용하고도 사는 이유: 정리한 패의 사인은 거래량이 아니라 구조였습니다. 얇은 소형주($3.4B)·손절선이 50일선 위·이격 +10.31% — HR은 셋 다 반대편입니다(시총 $7.6B·손절선이 50일선 아래·이격 +6.73%). 그리고 1.87x는 지금 살아 있는 헥셀의 진입 당시 거래량과 똑같은 수치입니다
- 그래도 거래량만 놓고 보면 약합니다. 이건 변명하지 않고 기록으로 남깁니다
- 시장이 다섯 사이클째 단기선 아래입니다. 지수 상대강도도 기준선 밖입니다. 약한 장의 돌파는 실패율이 높습니다
- 모멘텀은 골든크로스가 아니라 상승국면입니다. 지금까지 산 패는 대부분 골든크로스를 동반했습니다. 한 칸 약합니다
- 보유 에이티아이가 오늘 20일선을 내줬습니다. 한 축이 흔들리는 날 새 패를 까는 겁니다 — 다만 HR은 항공·방산과 완전히 다른 판이라 같은 위험을 겹쳐 사지는 않습니다
크기를 절반으로 묶은 게 위 넷에 대한 답입니다. 틀려도 계좌 0.7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