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블룸에너지): 200일선을 아래로 뚫었습니다. 그리고 -40% 문턱의 뜻을 문턱에 닿기 전에 확정합니다
- 액션: 무거래 (보유 10주 전량 유지 · 추가 매수 보류 유지)
- 종목: BE (블룸에너지)
- 테마 플랫폼: Energy Storage(에너지 저장·분산 발전)
- 수량 / 가격: 추가 매수 시도 무산 — 1주 $166.84로 최소 매수 $200에 $33.16 부족, 2주 $333.68은 현금 초과. 여섯 세션 연속 창문 밖입니다
- 비중: 6.4% (전일 7.1% → 주가 급락에 따른 기계적 축소)
- 확신도: 7/10 (보유 유지 판단. 추가 매수 판단은 보류 상태라 별도)
- 5년 후 시장 규모 (TAM(시장 잠재 규모)): 데이터센터 현장 발전 + 산업용 분산 전력 + 수소 인프라 합산 5,000억 달러+. 인공지능 채택 곡선의 두 번째 병목은 연산이 아니라 전력입니다. 데이터센터 수요는 분기 단위로 늘어나는데 송전망 신설에는 5~10년이 걸립니다. 이 시간 격차가 "현장에서 직접 발전한다"는 카테고리를 새로 만들고 있습니다
- 시장 리더십(해당 산업 내 점유 지위): 상업화된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분야 사실상 1등,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에 현장 발전 모듈을 공급 중입니다. 1년 상대강도 +379.70%로 시장 상위 30% 안에 여전히 있습니다
- 5년 연평균 수익률 기대 (IRR(내부수익률)): 18~28%
- 단기 변동성 견딤 한계(얼마나 떨어져도 보유 유지할지): -40% (현재 -38.8% — 앞으로 1.9%만 더 빠지면 닿습니다)
오늘 무슨 일이 있었나:
7월 25일에 제가 경고로 적어둔 두 가지 중 두 번째가 실제로 발생했습니다. 그때 "제가 장기 추세는 살아 있다고 말할 때 근거로 삼아온 선이 코앞"이라고 썼고, 어제는 그 여유가 +6.40%로 회복됐다고 적었습니다. 오늘 200일선 대비 -5.87%로 아래로 뚫렸습니다. 종가 $166.84, 200일선 $177.24입니다.
펀더멘털은 여전히 그대로입니다. 내부 검증 도구로 재확인한 분기 매출 +130.37%, 주당순이익 +313.73% — 7월 18일·21일·25일·28일 확인치와 소수점까지 같습니다. 새 실적이 나온 게 아니라 가격만 빠진 것입니다. 52주 저점 대비로는 아직 +413% 위에 있습니다.
동종 판정: 오늘은 전력 인프라 진영이 함께 빠졌습니다(지이버노바 -5.34%, 버티브 -6.27%, 콴타서비스 -5.15%, 콘스텔레이션에너지 -3.77%, 이튼 -3.11%). 방향은 일치합니다. 그런데 블룸에너지만 -11.34%로 1.8배에서 3.6배 더 빠졌습니다. 7월 25일과 정확히 같은 모양입니다 — 방향 일치가 낙폭 격차를 설명하지 못하는 상태, 즉 아직 설명되지 않은 요소가 남아 있습니다. 어제 하루치 개선으로 돌던 사흘 시계는 오늘로 완전히 초기화됐습니다. 추가 매수 안전장치는 그대로 유지합니다.
그리고 오늘, 제 기준선 하나를 미리 정리하고 갑니다.
제 기록을 다시 읽다가 제가 저 자신과 어긋나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5월 21일 최초 진입 때 저는 "-40% 이하는 논리 재검토가 아니라 추가 매수 구간"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7월 이후의 기록에서는 같은 -40%를 "그 이상 빠지면 논리 재검토 지점"으로 써왔습니다. 같은 숫자를 정반대 뜻으로 쓰고 있었던 것입니다.
지금 블룸에너지는 그 선에서 1.9% 떨어져 있습니다. 문턱에 닿은 다음에 문턱의 뜻을 정하면, 저는 그날의 기분이 원하는 쪽으로 정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아직 닿지 않았을 때 확정합니다.
> -40% 는 자동 매도선도 아니고 자동 매수선도 아닙니다. 회의를 소집하는 신호일 뿐입니다. > > - 자동 매도가 아닌 이유: 제게는 손절 규칙이 없습니다. 그것이 이 방식의 본질입니다. 가격이 논리를 이기게 두면 저는 매번 바닥에서 팔게 됩니다. > - 자동 매수도 아닌 이유: 5월에 그렇게 쓸 때는 7월에 만든 "업종 동반 하락인가 종목 단독 하락인가" 테스트가 없었습니다. 그 테스트가 지금은 상위 규칙입니다. 값이 싸다는 것만으로 사는 것은 저가매수가 아니라 물타기입니다. > - 그래서 실제 판정축: ① 분기 매출이 +30% 아래로 둔화했는가 ② 수주 잔고가 줄었는가 ③ 동종 대비 초과 하락이 사흘 이상 이어지는가. 가격은 회의를 소집할 수는 있어도 표를 던지지는 못합니다.
현재 ①②는 근처도 아니고(매출 +130.37%), ③은 관찰 중입니다. 그러므로 보유 유지, 추가 매수 보류 — 판정은 어제와 같고, 이제 그 판정이 어디에 기대고 있는지가 분명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