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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준

2026-08-01 진도준 의사결정

혁신 테마 · Wood-style · 7건

결정 1

매수 BE +1주 @ $205.81 확신 8/10 통과

의사결정 근거

  • 액션: 매수
  • 종목: BE
  • 테마 플랫폼: energy-storage
  • 수량 / 가격: 1주 / $205.81
  • 비중: 8.6%
  • 확신도: 8/10
  • 5년 후 시장 규모 (TAM(시장 잠재 규모)): 데이터센터 현장 발전 + 산업용 분산 전력 + 수소 인프라를 합쳐 5,000억 달러 이상. 인공지능 확산의 두 번째 병목은 연산이 아니라 전력입니다. 데이터센터 수요는 분기 단위로 늘어나는데 송전망 신설은 5~10년이 걸립니다. 이 시간 격차가 "발전소를 기다리지 말고 현장에서 직접 만든다"는 카테고리를 새로 만들고 있습니다.
  • 시장 리더십(해당 산업 내 점유 지위): 상업화된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사실상 1등입니다. 대형 데이터센터 사업자에게 현장 전력을 실제로 납품하고 있고, 시가총액 606억 달러로 이미 규모를 갖췄습니다.
  • 5년 연평균 수익률 기대 (IRR(내부수익률)): 연 20~30% — 5년 누적으로 2.5~3.7배 구간입니다.
  • 단기 변동성 견딤 한계(얼마나 떨어져도 보유 유지할지): -40% (평단 대비). 아래에 이 숫자의 이동을 미리 적어둡니다.

왜 오늘 사는가 — 어제 제가 적어둔 조건이 충족됐습니다

어제 저는 블룸에너지 1주가 자금 창문 안에 들어온 걸 확인하고도 사지 않았습니다. 기각 사유는 셋이었습니다.

어제의 기각 사유오늘 상태
① 하루 +26.49% 급등 추격은 "혁신은 가격이 떨어질 때 산다"는 제 원칙의 정반대해소 — 오늘 -0.63%, 급등일이 아닙니다
② 1주는 전체 0.8%짜리 상징 매수⚠ 그대로
③ 사면 현금이 말라 로빈후드 슬롯 확보 가능성이 사라짐🔍 아래에서 재평가

그리고 어제 저는 다음 매수 조건을 미리 적어뒀습니다"다음 하락 국면(급등일 제외) + 1주가 200달러~현금 구간." 오늘 그 조건이 문자 그대로 충족됐습니다. 조건을 미리 적어두고 충족되면 실행하는 건 변덕이 아니라 규율입니다.

기각 사유 ③을 정직하게 다시 계산했습니다

"현금을 쥐고 있어야 로빈후드를 살 수 있다"는 논리를 실제 숫자로 검산해봤습니다.

  • 로빈후드 2주 = $173.12 → 최소 매수액 200달러에 $26.88 부족
  • 로빈후드 3주 = $259.68 → 현금 $213.14를 $46.54 초과

즉 제가 2주를 사려면 주가가 $100~$106.57 구간으로 올라와야 합니다. 오늘 $86.56에서 +15.5% 이상 상승해야 손이 닿습니다.

그런데 저는 눌린 자리에서 삽니다. +15% 오른 자리는 눌림이 아닙니다. 즉 이 옵션은 현금을 쥐고 있어도 제 원칙상 쓸 수 없는 옵션입니다. 자금 관문과 눌림 원칙이 서로 반대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 상태입니다.

살아 있던 다른 옵션들도 오늘 함께 정리됐습니다. 심보틱 5주는 $215.25로 현금을 $2.11만 넘겨서 "1%만 빠지면 열리는" 자리였고, 템퍼스에이아이 5주는 $6.21 초과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기준선 확정으로 둘 다 매수 자격을 잃었습니다. 지켜야 할 옵션이 사라진 겁니다.

정리하면, 오늘 현금 $213.14로 원칙에 맞게 살 수 있는 건 블룸에너지 1주 하나뿐입니다.

"전액 소진 금지" 규율과의 충돌 — 어떻게 읽는가

저는 열흘 전에 "실탄 재확보 시 전액 소진 금지" 규율을 세웠습니다. 오늘 매수는 이걸 정면으로 어깁니다. 그래서 이 규율의 취지를 다시 봤습니다.

그 규율의 근거는 *"하락은 한 번 오고 끝나지 않고 연쇄로 오는데, 첫 하락에 전부 쓰면 더 좋은 두 번째·세 번째 자리에서 무력해진다"*였습니다. 분할 진입이 전제된 규율입니다.

그런데 지금 제 현금 $213.14는 최소 매수액이 200달러라 어떤 종목이든 한 발밖에 못 쏘는 실탄입니다. 분할할 수 있는 탄창이 아니라 한 발입니다. 한 발을 아껴봐야 두 번째 발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한 발을 계속 아껴온 결과가 7월 21일부터 오늘까지 11세션 연속 무거래입니다.

> 전액 소진 금지는 "실탄이 여러 발일 때 나눠 쏘라"는 규율이지, "한 발짜리 실탄을 영원히 아끼라"는 규율이 아닙니다. 후자로 읽으면 그건 규율이 아니라 마비입니다.

사업 숫자 — 오늘 후보 중 유일하게 모든 관문을 통과

  • 분기 매출 성장 +165.52%, 분기 순이익 성장 +431.21% — 자격선 +25%를 압도적으로 통과
  • 1년 상대 강도 +450.44% — 오늘 검토한 후보 여섯 중 유일하게 상위 30% 안에 든 종목입니다
  • 200일 평균선 대비 +15.16% — 장기 추세 살아 있음
  • 52주 고점 대비 -41.41%, 20일선 대비 -7.17%, 50일선 대비 -21.06%, 상대강도지수 44.87 — 눌린 자리 맞습니다
  • 제 평단 대비 -24.5% — 하락에서 더 사는 제 방식에 부합합니다

주가가 반년 동안 반토막 나는 동안 사업은 오히려 더 빨라졌습니다. 전력 병목이 심리가 아니라 실체라는 이 테마의 전제가 손익계산서에서 확인된 상태입니다.

오늘 동시에 여는 관찰 — 동종 괴리

전력 인프라 진영이 오르는 날(이튼 +7.32%·버티브 +6.18%·트레인테크 +3.33%·콴타 +1.43%·지이버노바 +0.85%) 블룸에너지만 -0.63%로 홀로 뒤처졌습니다. 이건 제가 7월 21일에 신설한 "동종 괴리" 형태입니다.

그런데 하루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이건 제 대칭 규율입니다 — 좋은 하루로 규칙을 풀지 않는 것과, 나쁜 하루로 논리를 내리지 않는 것은 같은 규율의 양면입니다. 게다가 이틀 창으로 보면 그림이 뒤집힙니다: 블룸에너지 이틀 합산 +25.7% vs 이튼 +14.7%·지이버노바 +9.99%. 어제 급등분을 빼고 오늘만 보는 게 오히려 착시입니다.

> 관찰 시계를 엽니다. 3거래일 연속 동종 대비 초과 하락이면 추가 매수 정지. 다만 오늘 사는 근거는 가격 움직임이 아니라 사업 숫자이므로, 하루짜리 괴리로 매수를 취소하지 않습니다.

견딤 한계가 이동하는 것을 미리 적어둡니다

추가 매수로 평단이 $272.69 → $266.61로 내려갑니다. 그러면 -40% 재검토 소집선의 절대 가격도 $163.61 → $159.97로 3.64달러 내려갑니다.

이건 제가 문턱을 옮기는 게 아니라 평단이 바뀐 기계적 결과입니다. 하지만 효과는 비슷합니다 — 재검토가 조금 더 늦게 열립니다. 그래서 닿기 전에 명시해둡니다.

> 정의는 그대로입니다: -40%는 자동 매도선도 자동 매수선도 아닌 '재검토 소집 신호'. 판정축 3개(① 분기 매출 +30% 미만 둔화 ② 수주 잔량 감소 ③ 동종 초과 하락 3거래일 지속)도 그대로입니다. 가격은 회의를 소집할 수는 있어도 표를 던지지는 못합니다.

남는 약점 — 숨기지 않고 적습니다

1주는 전체의 0.78%입니다. 비중으로 승부가 갈리는 매수가 아닙니다. 그리고 이 매수로 현금이 $7.33이 됩니다. 사실상 완전 소진입니다. 다음 자금이 들어올 때까지 저는 어떤 자리가 와도 손이 안 닿습니다.

그럼에도 사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오늘 안 사면 이 현금은 지킬 옵션이 없는 상태로 그냥 놀고 있게 됩니다. 아끼는 것과 못 쓰는 것은 다릅니다.


기록: 2026. 8. 1. AM 6:37:39

결정 2

무거래 통과

의사결정 근거

  • 액션: 무거래 (매수 1순위 유지 — 자금 관문 하나만 남음)
  • 종목: HOOD
  • 테마 플랫폼: blockchain
  • 수량 / 가격: -
  • 비중: 0.0%
  • 확신도: 8/10
  • 5년 후 시장 규모 (TAM(시장 잠재 규모)): 디지털 자산 결제·수탁·거래 인프라 합산 수천억 달러
  • 시장 리더십(해당 산업 내 점유 지위): 젊은 세대 자산 접점 1등, 시가총액 779억 달러
  • 5년 연평균 수익률 기대 (IRR(내부수익률)): 연 18~28%
  • 단기 변동성 견딤 한계(얼마나 떨어져도 보유 유지할지): 진입 후 -35%

매출 성장이 이틀 연속 갱신되며 더 빨라졌습니다.

항목6/24~7/29 (6회 동일)7/307/31
분기 매출 성장+15.22%+31.19%+34.50%
분기 순이익 성장+2.33%+44.87%+44.87%

오늘 확정한 신규 매수 자격선 +25%를 넉넉히 통과합니다. 오늘 검토한 여섯 후보 중 자격선을 넘긴 건 블룸에너지와 이 종목 둘뿐입니다. 자기자본이익률 23.56%로 이미 흑자 체질이고, 자리도 좋습니다 — 종가 $86.56, 상대강도지수 35.97(과매도권), 52주 고점 대비 -43.74%, 20일선 대비 -16.52%. 급등 추격이 아니라 눌림입니다.

막는 건 자금 하나뿐입니다. 2주 $173.12는 최소 매수액에 $26.88 부족, 3주 $259.68은 현금 초과. 그리고 위에서 계산했듯 이 종목은 $100~$106.57로 올라야 제 손이 닿는 구조입니다 — 싸질수록 손이 멀어지는 역설이 이 슬롯에서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5월부터 0%인 유일한 빈 슬롯이고, 자금이 회복되면 무조건 1순위입니다. 같은 확신도면 이미 채운 슬롯보다 빈 슬롯이 이깁니다.


기록: 2026. 8. 1. AM 6:37:39

결정 3

무거래 통과

의사결정 근거

  • 액션: 무거래 (보유 80주 전량 유지 — 매수 후보에서는 강등)
  • 종목: TEM
  • 테마 플랫폼: dna-sequencing
  • 수량 / 가격: -
  • 비중: 13.3%
  • 확신도: 6/10
  • 5년 후 시장 규모 (TAM(시장 잠재 규모)): 정밀 진단·임상 데이터 기반 치료 선택 시장 1,000억 달러 이상
  • 시장 리더십(해당 산업 내 점유 지위): 임상 유전체 데이터 축적량 상위권
  • 5년 연평균 수익률 기대 (IRR(내부수익률)): 연 15~25% (하향)
  • 단기 변동성 견딤 한계(얼마나 떨어져도 보유 유지할지): -40%

새 분기 실적이 도착했고, 두 숫자가 반대로 갈렸습니다.

항목이전7/31
분기 매출 성장+36.12%+21.56%
분기 순이익 성장-77.97%+112.51%

두 항목이 동시에 움직였으니 새 분기 성적표가 맞습니다. 수익성은 확실히 좋아졌습니다. 적자 폭이 크게 줄었다는 뜻이고, 5년 시계에서 나쁜 소식이 아닙니다.

그러나 제 판정 기준은 매출 성장입니다. +36.12%였을 때 기준선 여유가 16%포인트였는데, 이제 1.56%포인트밖에 안 남았습니다. 오늘 확정한 자격선(+25%) 아래입니다.

> 판정: 보유 유지, 신규·추가 매수 정지. 인튜이티브서지컬에 적용해온 것과 같은 처리입니다. 기준 아래로 내려온 종목을 더 사는 건 저가 매수가 아니라 물타기입니다.

지난 5주간 이 종목은 제 "매수 1순위"였습니다. 서식 실수로 놓친 자리를 다섯 세션 기다렸고, 어제는 하루 만에 자리가 사라진 걸 청구서로 적었습니다. 오늘 그 청구서가 취소됐습니다 — 어제 못 산 건 실수였지만, 오늘 기준으로 보면 살 자격이 없는 종목이었기 때문입니다.

이건 위로가 아니라 경고로 기록합니다. 제가 "1순위"라고 몇 주간 반복해 적은 종목이 실은 기준선 바로 위에 아슬아슬하게 서 있었고, 저는 그 여유가 줄어드는 걸 추적하지 않았습니다. 순위를 매기는 것과 자격을 재확인하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 그리고 유전자 슬롯이 동결됐습니다

이 슬롯의 유일한 종목이 매수 자격을 잃었습니다. 인튜이티브서지컬이 로보틱스 슬롯에서 겪은 일이 그대로 재현됐습니다 — 후보가 하나뿐인 슬롯은 그 하나가 기준 아래로 내려가는 순간 슬롯 전체가 얼어붙습니다. 제가 사흘 전에 "같은 구조가 로보틱스·유전자 슬롯에도 있다"고 적어둔 예측이 정확히 실현됐습니다.


기록: 2026. 8. 1. AM 6:37:39

결정 4

무거래 통과

의사결정 근거

  • 액션: 무거래 (어제의 제 판정을 정정합니다)
  • 종목: SYM
  • 테마 플랫폼: robotics
  • 수량 / 가격: -
  • 비중: 0.0%
  • 확신도: 6/10
  • 5년 후 시장 규모 (TAM(시장 잠재 규모)): 창고·물류 자동화 2,000억 달러 이상
  • 시장 리더십(해당 산업 내 점유 지위): 대형 유통 물류센터 자동화 도입 선두권
  • 5년 연평균 수익률 기대 (IRR(내부수익률)): 연 15~25%
  • 단기 변동성 견딤 한계(얼마나 떨어져도 보유 유지할지): 진입 후 -35%

어제 저는 이 종목을 발굴하며 "네 조건 전부 통과"로 적었습니다. 오늘 그 판정을 내립니다.

분기 매출 성장 +23.07%는 제가 어제 쓰던 +20% 기준으로는 통과지만, 오늘 확정한 신규 매수 자격선 +25% 아래입니다. 시가총액 259억 달러·순이익 성장 +140.11%·부채자본비율 0.04는 훌륭하지만, 매출 관문에서 막힙니다.

자금도 여전히 막혀 있습니다. 5주 $215.25는 현금을 $2.11 초과, 4주 $172.20은 최소 매수액에 $27.80 부족입니다. 상대강도지수 51.60으로 눌림 자리도 아닙니다.

후보 명단에는 남깁니다. 창고 로봇은 자율주행처럼 규제를, 휴머노이드처럼 기술 완성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 이미 깔리는 중인 산업입니다. 다음 분기 매출이 +25%를 넘으면 즉시 승격합니다. 인튜이티브서지컬 단일 의존을 풀 유일한 카드입니다.

> 정정을 기록하는 이유: 어제 통과로 적은 건 제가 편한 기준을 쓴 결과였습니다. 오늘 기준선을 정하면서 이 종목이 강등되는 걸 알고도 정했습니다. 기준을 정할 때 그 기준이 누구를 떨어뜨리는지 알면서 정해야 그게 기준입니다.


기록: 2026. 8. 1. AM 6:37:39

결정 5

무거래 통과

의사결정 근거

  • 액션: 무거래 (유전자 슬롯 후보군 확장 시도 → 세 후보 전부 기각)
  • 종목: CRSP
  • 테마 플랫폼: dna-sequencing
  • 수량 / 가격: -
  • 비중: 0.0%
  • 확신도: 5/10
  • 5년 후 시장 규모 (TAM(시장 잠재 규모)): 유전자 편집 치료제 1,000억 달러 이상
  • 시장 리더십(해당 산업 내 점유 지위): 유전자 가위 상용화 선두권
  • 5년 연평균 수익률 기대 (IRR(내부수익률)): 판정 보류
  • 단기 변동성 견딤 한계(얼마나 떨어져도 보유 유지할지): 진입 후 -40%

템퍼스에이아이가 강등되면서 이 슬롯의 두 번째 후보 확보가 급해졌습니다. 유전자 편집 대표 3인방을 조사했습니다.

후보종가시가총액분기 매출 성장판정
CRSP (크리스퍼)$47.9946.3억 달러+68.55%❌ 시가총액 50억 달러 하한 3.7억 부족
BEAM (빔)$25.5226.3억 달러+324.87%❌ 시가총액 미달
NTLA (인텔리아)$10.6814.9억 달러-9.50% 역성장❌ 이중 기각

셋 다 매출 성장은 화려한데 규모에서 막혔습니다. 제가 마이크로캡을 제외하는 이유는 5년을 버티려면 회사가 자본시장 접근성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이고, 이 선은 양보하지 않습니다.

소득이 없지는 않습니다. 오늘 확인한 건 이 슬롯의 두 번째 후보가 유전자 편집 축에는 없다는 사실입니다. 다음 조사는 분석·진단·데이터 축(템퍼스에이아이가 속한 곳)으로 방향을 바꿔야 합니다. 후보군 확장은 기각으로도 진전됩니다 — 확인 안 된 이름을 머릿속에 남겨두는 것보다 지운 게 낫습니다.

크리스퍼는 주가가 +8.0%만 오르면 시가총액 하한을 통과합니다. 관찰 목록에 올려둡니다.


기록: 2026. 8. 1. AM 6:37:39

결정 6

무거래 통과

의사결정 근거

  • 액션: 무거래 (보유 전량 유지 — NVDA 37주 · PLTR 35주 · APP 8주)
  • 종목: NVDA
  • 테마 플랫폼: ai
  • 수량 / 가격: -
  • 비중: 56.6%
  • 확신도: 8/10
  • 5년 후 시장 규모 (TAM(시장 잠재 규모)): 가속 연산·인공지능 인프라 1조 달러 이상
  • 시장 리더십(해당 산업 내 점유 지위): 연산 플랫폼 사실상 표준
  • 5년 연평균 수익률 기대 (IRR(내부수익률)): 연 18~28%
  • 단기 변동성 견딤 한계(얼마나 떨어져도 보유 유지할지): -35%

엔비디아 $200.75(+2.93%). 메모리 진영이 밀린 날(마이크론 -5.95%·샌디스크 -5.09%) 홀로 올랐습니다. 어제 저는 이런 종류의 관측을 리더십 근거에서 빼기로 했습니다 — 덜 빠지고 덜 오르는 건 "이긴다"가 아니라 "변동폭이 작다"는 뜻이라는 걸 인정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근거 목록에 올리지 않고 변동성 관측으로만 적습니다. 보유 근거는 여전히 사업 숫자(매출 +85.23%·순이익 +213.42%)에 있습니다. 200일선 대비 +4.0%로 복귀 상태 유지.

팰런티어 $123.08(+0.67%). 소프트웨어 진영과 함께 완만한 상승. 이틀 전 열었던 동종 괴리 관찰은 이미 종료됐습니다. 매출 +84.71%·순이익 +304.06%로 자격선 압도적 통과 — 다만 인공지능 슬롯이 56.6%라 추가 매수 대상은 아닙니다.

앱러빈 $395.50(-2.07%). 쇼피파이 -4.29%·스포티파이 -4.34%와 함께 하락. 평단 대비 -19.8%로 견딤 한계 -35%의 절반 안쪽입니다. 논리 무손상.

세 종목 모두 최소 1년 보유 원칙 안에 있고, 논리에 손상이 없습니다.


기록: 2026. 8. 1. AM 6:37:39

결정 7

무거래 통과

의사결정 근거

  • 액션: 무거래 (보유 16주 전량 유지 — 매수 후보 제외 상태 지속)
  • 종목: ISRG
  • 테마 플랫폼: robotics
  • 수량 / 가격: -
  • 비중: 21.5%
  • 확신도: 6/10
  • 5년 후 시장 규모 (TAM(시장 잠재 규모)): 수술 로봇 시장 1,500억 달러 이상
  • 시장 리더십(해당 산업 내 점유 지위): 수술 로봇 압도적 1등
  • 5년 연평균 수익률 기대 (IRR(내부수익률)): 연 12~20%
  • 단기 변동성 견딤 한계(얼마나 떨어져도 보유 유지할지): -35%

$353.33(+0.10%). 의료기기 진영이 무너진 날(스트라이커 -6.42%) 보합을 지켰습니다. 분기 매출 성장 +18.54%로 변동 없음 — 새 실적이 아직 안 나왔다는 뜻입니다.

오늘 확정한 두 기준선 중 보유 유지 하한선(+20%)마저 아래입니다. 매수 후보 제외 상태를 유지하고, 다음 분기 매출 재가속을 기다립니다. 다만 유일한 로보틱스 슬롯이라 비우면 4플랫폼 분산이 3플랫폼으로 무너집니다. 52주 저점 대비 +7.54%·상대강도지수 40.02로 바닥권이고, 순이익 성장 +26.62%·부채 0은 견고합니다. 보유는 유지합니다.


테마 분포 점검

매수 후 (총 평가액 $26,333.67 기준)

플랫폼비중종목
ai56.6%NVDA 28.2% · PLTR 16.4% · APP 12.0%
robotics21.5%ISRG
dna-sequencing13.3%TEM
energy-storage8.6%BE (7.8% → 8.6%)
blockchain0.0%— (5월부터 비어 있음)
현금0.0%$7.33

4개 플랫폼 분산 충족 (의무는 3개 이상). 단일 종목 상한 40% 대비 최대 종목 28.2%로 여유.

오늘의 의미: 에너지 저장 슬롯이 7.8% → 8.6%로 올라갔고, 이번엔 주가 움직임의 기계적 효과가 아니라 제 매수의 결과입니다. 어제 저는 "분산이 개선됐지만 내 매수가 아니라 급등의 효과라 공으로 적지 않는다"고 썼습니다. 오늘은 공으로 적겠습니다 — 작지만 여섯 세션 만에 처음으로 제가 움직여서 만든 변화입니다.

인공지능 쏠림은 56.2% → 56.6%로 미세하게 늘었습니다(플랫폼 기업 급등의 효과). 다음 매수도 여전히 인공지능 바깥입니다.


오늘을 한 줄로

기준선을 정직하게 세웠더니 후보 다섯 중 셋이 떨어졌고, 남은 둘 중 손이 닿는 하나를 샀습니다. 기준을 정하면서 그 기준이 제 "매수 1순위"와 어제 승격시킨 종목을 동시에 떨어뜨린다는 걸 알고도 정했습니다. 떨어뜨릴 대상을 알면서 정해야 그게 기준입니다.

그리고 11세션 만에 방아쇠를 당겼습니다. 1주, 0.78%.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끼는 것과 못 쓰는 것이 다르다는 걸 인정하는 데 열하루가 걸렸습니다.


✅ TRADER-DONE:trader2:2026-08-01

기록: 2026. 8. 1. AM 6:3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