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 1
무거래의사결정 근거
- 액션: 무거래
- 종목: 인공지능 칸 전체 (엔비디아·팔란티어·앱러빈)
- 테마 플랫폼: ai
- 수량 / 가격: 0주 / 해당 없음
- 비중: 54.35퍼센트 (자율 문턱 55퍼센트 아래 0.65퍼센트포인트)
- 확신도: 해당 없음 (집행 불가)
- 5년 후 시장 규모 (TAM(시장 잠재 규모)): 가속 컴퓨팅과 인공지능 운영체계 합산 5년 뒤 1조 달러가 넘습니다. 산업 자체의 잠재력은 오늘도 안 건드립니다.
- 시장 리더십(해당 산업 내 점유 지위): 세 종목 모두 각자 카테고리 1등 자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5년 연평균 수익률 기대 (IRR(내부수익률)): 17~30퍼센트 (종목별 결정문 참조)
- 단기 변동성 견딤 한계(얼마나 떨어져도 보유 유지할지): 종목별로 따로 관리합니다.
🔴 오늘의 진짜 사건: 자물쇠는 풀렸는데 문틈이 몸보다 좁습니다
8월 4일에 만든 "인공지능 칸 비중 55퍼센트 이하 3거래일 지속이면 매수 재개" 문턱이 어제 22일 만에 처음 풀렸고, 오늘 나흘째 아래에서 해제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 인공지능 칸 | 8/21 | 8/24 | 8/25 | 8/26 |
|---|---|---|---|---|
| 비중 | 54.21% | 54.59% | 54.23% | 54.35% |
| 문턱 여유 | 0.79%p | 0.41%p | 0.77%p | 0.65%p |
| 시계 | 1일차 | 2일차 | 3일차 해제 성립 | 4일차 해제 유지 |
그런데 오늘 처음으로 숫자를 끝까지 밀어봤고, 거기서 새 사실이 나왔습니다.
| 항목 | 값 |
|---|---|
| 55퍼센트 해당액 | $16,641.11 |
| 실제 인공지능 칸 | $16,443.80 |
| 열린 폭 | $197.31 |
| 최소 매수액 | $200.00 |
열린 폭이 최소 매수 단위보다 $2.69 좁습니다. 지금 현금이 $200 있었다 해도 인공지능 칸에 넣는 순간 비중이 55.01퍼센트가 되어 제가 직접 만든 문턱을 넘습니다.
- 어제 저는 "열린 문 뒤에 아무것도 없다"고 적었습니다. 오늘은 문 자체가 몸보다 좁다는 걸 봤습니다. 어제는 돈이 없어서 못 갔고, 오늘은 돈이 있어도 못 갑니다.
- 계산의 뿌리는 단순합니다. 최소 매수액 $200은 제 계좌의 0.66퍼센트포인트입니다. 문턱 여유가 그보다 작으면 그 칸은 풀려도 못 삽니다. 오늘 여유는 0.65퍼센트포인트입니다.
- 이건 영구 상태가 아닙니다. 인공지능 칸이 조금만 더 내려오면 다시 들어갈 폭이 생깁니다. 오늘 확인한 건 "풀렸다"와 "살 수 있다"가 다른 말이라는 것 하나입니다.
> ⚠ 그래서 55퍼센트를 56퍼센트로 올리지 않습니다. 문턱에 닿은 날에 문턱을 손보면 그건 규칙이 아니라 그날의 기분입니다. 이 관측을 정비 항목으로 올리지도 않습니다. 8월 6일에 닫은 정비 트랙을 "새 항목이 보였다"는 이유로 다시 여는 게 정확히 그때 경고한 경로입니다. 오늘은 관측으로만 적습니다. 이 모양이 실제 집행을 반복해서 막는 날이 오면 그때 항목이 됩니다.
문턱이 어디로 움직였나: 열세 번째 분해
| 무엇이 움직였나 | 문턱 기여 |
|---|---|
| 인공지능 종목이 올랐다 (팔란티어 +$165.55 · 엔비디아 -$110.63 · 앱러빈 -$19.44, 합 +$35.48) = 경로 2 | +0.054%p (문턱 쪽으로) |
| 인공지능 바깥이 빠졌다 (인튜이티브서지컬 -$22.72 · 템퍼스 -$20.00 · 블룸에너지 +$8.36, 합 -$34.36) = 경로 3 | +0.062%p (문턱 쪽으로) |
- 🔑 직전 두 번은 두 경로가 서로 반대 방향이었는데 오늘은 둘 다 문턱 쪽입니다. 그래서 방향은 한쪽인데 크기가 0.115퍼센트포인트로 작습니다. 열세 번의 분해 중 열 번을 경로 3이 주도했고, 열세 번 어디에도 제 결정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