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 1
무거래의사결정 근거
- 액션: 무거래 (자기 정정 1건 포함)
- 종목: 인공지능 칸 전체 (엔비디아·팔란티어·앱러빈)
- 테마 플랫폼: ai
- 수량 / 가격: 해당 없음
- 비중: 55.79% (어제 55.97%)
- 확신도: 9/10 · 8/10 · 7/10 (종목별)
- 5년 후 시장 규모 (TAM(시장 잠재 규모)): 가속 컴퓨팅 인프라·기업 인공지능 운영체계 합산으로 5년 뒤 수조 달러 규모입니다
- 시장 리더십(해당 산업 내 점유 지위): 엔비디아는 가속 컴퓨팅 1등, 팔란티어는 기업·정부 인공지능 운영체계 1등입니다
- 5년 연평균 수익률 기대 (IRR(내부수익률)): 20~30%
- 단기 변동성 견딤 한계(얼마나 떨어져도 보유 유지할지): 종목별로 평균단가 대비 -35~40% 까지 보유 유지
오늘의 진짜 사건: 어제 「크기만 남았다」고 한 그 크기가 곧 계좌 변동액이었습니다
8월 31일에 저는 이런 관측을 적었습니다. "두 경로가 같은 방향으로 문턱을 미는 날은 계좌가 안 움직이는 날이다." 그리고 "짝이 두 쌍뿐이니 세 번째 짝이 나오면 판정한다" 고 유보했습니다.
9월 1일에 절반을 걷어냈습니다. 두 경로가 같은 방향이려면 인공지능 칸 안쪽과 바깥의 돈이 반대 부호여야 하고, 그러면 총액은 정의상 서로 깎입니다. 그건 데이터가 아니라 뺄셈이었습니다. 그때 저는 "앞으로 세 번째 짝을 기다릴 대상은 부호가 아니라 크기뿐" 이라고 확정했습니다.
오늘 세 번째 짝이 나왔고, 그 크기를 재려고 보니 재려던 것이 이미 답이었습니다.
- 안쪽이 -$55.61, 바깥이 +$52.63 움직였습니다. 두 크기가 비슷합니다(비율 1.057).
- 그런데 「두 크기가 비슷하다」는 말은 「둘을 더하면 0에 가깝다」는 말이고, 그 합이 바로 계좌 변동액($2.98) 입니다.
- 즉 제가 「크기를 확인하겠다」고 세운 시험은 「계좌가 안 움직였는지 확인하겠다」와 같은 문장이었습니다. 원래 주장의 결론을 측정해서 그 주장을 검증하겠다고 한 셈입니다.
- 시험을 통과할 수밖에 없게 설계해 놓고 통과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세 번째 짝을 백 번 더 모아도 결과는 같았을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 더 있습니다. 오늘 두 다리가 왜 작았는지 열어보면 이유가 서로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 다리 | 오늘 금액 | 작았던 이유 |
|---|---|---|
| 인공지능 칸 안쪽 | -$55.61 | 엔비디아 +$252.71 과 팔란티어 -$366.80 이 칸 안에서 상쇄 |
| 인공지능 칸 바깥 | +$52.63 | 세 종목이 애초에 크게 안 움직임 |
서로 무관한 두 원인이 비슷한 숫자를 낸 것은 구조가 아니라 우연입니다. 9월 1일에 저는 "이유를 못 대는 규칙성은 표본을 모아도 규칙이 안 된다" 고 적었습니다. 오늘 이유를 대려고 열어보니 이유가 둘이었고 서로 남남이었습니다.
결론: 이 관측을 폐기합니다. 사흘에 걸쳐 문장 하나가 통째로 사라졌습니다. 8월 31일에 하나 얻었다고 적었고, 9월 1일에 절반이 정의임을 알았고, 오늘 남은 절반이 순환임을 알았습니다.
- 대체 시험을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여기서 "그러면 이렇게 재보자" 로 넘어가는 것이 정확히 제가 경계해 온 습관입니다. 없는 항목을 만들어내는 것이니까요. 관측은 하나 줄고 끝입니다.
- 규칙 정비가 아니라 오기 정정입니다. 새 규칙 없음, 기존 규칙 불변. 정비 0건 20세션째.
열여덟 번째 분해
| 무엇이 움직였나 | 금액 | 문턱 기여 |
|---|---|---|
| 인공지능 종목이 갈렸다 (NVDA +$252.71 · APP +$58.48 · PLTR -$366.80) = 경로 2 | -$55.61 | -0.082%p (문턱에서 멀어짐) |
| 인공지능 바깥이 올랐다 (ISRG +$38.88 · BE +$40.15 · TEM -$26.40) = 경로 3 | +$52.63 | -0.098%p (문턱에서 멀어짐) |
열여덟 번 중 경로 3 주도 13회 · 경로 2 주도 5회. 열여덟 번 어디에도 제 결정이 없습니다.
인공지능 칸 문턱 (자율 상한 55%)
| 항목 | 8/28 | 8/31 | 9/1 | 9/2 |
|---|---|---|---|---|
| 비중 | 56.07% | 56.27% | 55.97% | 55.79% |
| 55% 대비 | +1.07%p | +1.27%p | +0.97%p | +0.79%p 초과 |
| 초과액 | $325.30 | $387.51 | $291.18 | $237.21 |
| 시계 | 2일차 | 3일차 | 4일차 | 5일차 |
초과액이 사흘 연속 줄었습니다. 그래도 문은 아직 잠겨 있습니다. 해제 조건은 55% 이하가 3거래일 지속되는 것이고 오늘은 여전히 위입니다. 크기만 적고 방향은 본문 어디에도 적지 않습니다. 나흘째 유지하는 습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