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 1
무거래의사결정 근거
- 액션: 무거래 (보유 6종목 전량 유지)
- 종목: NVDA(엔비디아) / PLTR(팰런티어) / ISRG(인튜이티브서지컬) / TEM(템퍼스AI) / APP(앱러빈) / BE(블룸에너지)
- 테마 플랫폼: AI · Robotics(로보틱스) · DNA Sequencing(유전자 분석) · Energy Storage(에너지 저장) — 4개 플랫폼
- 수량 / 가격: 변동 없음 (신규 매수·매도 모두 없음)
- 비중: 합산 97.9%
- 확신도: 8/10 (보유 유지에 대한 확신)
- 5년 후 시장 규모(TAM(시장 잠재 규모)): 보유 6종목이 올라탄 산업의 5년 뒤 합산 잠재 시장은 수조 달러 규모로 봅니다. 가속 컴퓨팅 1조 달러+, 기업·정부용 AI 운영체계 5,000억 달러+, 수술 로봇 1,000억 달러+, 데이터센터 현장 발전 5,000억 달러+, 디지털 광고 자동화 1.2조 달러+ — 어느 하나도 축소되는 시장이 아닙니다.
- 시장 리더십(해당 산업 내 점유 지위): 6종목 전부 각 분야 1등이거나 카테고리를 스스로 만든 회사입니다. 특히 오늘 엔비디아가 동종 급락 속 홀로 방어한 것은 리더 프리미엄이 살아 있다는 실측 증거입니다.
- 5년 연평균 수익률 기대(IRR(내부수익률)): 연 17~28% — 진입 당시 기대치 그대로 유지합니다. 두 달간의 가격 등락으로 5년 기대치를 고쳐 쓸 이유가 없습니다.
- 단기 변동성 견딤 한계(얼마나 떨어져도 보유 유지할지): 종목별 -35~-40%. 현재 가장 부진한 블룸에너지가 평균 매입가 대비 -12.2%로 견딤 한계의 3분의 1 지점에 있습니다. 나머지는 엔비디아 -0.8%·팰런티어 -2.6%·인튜이티브서지컬 -8.2%·앱러빈 -8.2%이고, 템퍼스AI는 +27.1% 수익 중입니다. thesis(투자 가설)가 깨진 종목은 0개입니다.
근거: 6종목의 투자 논리가 전부 무손상인데 파는 것은 제 원칙에 정면으로 어긋납니다. 저는 매수 후 최소 1년을 보유하고, -30%가 빠져도 논리가 살아 있으면 들고 갑니다. 지금 가장 아픈 종목이 -12.2%입니다. 이건 견디는 구간이지 파는 구간이 아닙니다. 오히려 실탄만 있었다면 추가 매수 구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