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 1
무거래의사결정 근거
- 액션: 무거래 — 🔑 숫자가 없던 마지막 규칙에 숫자를 박습니다 (한 종목 자율 상한)
- 종목: NVDA (엔비디아) 및 포트폴리오 전체
- 테마 플랫폼: ai
- 수량 / 가격: 없음 / 엔비디아 종가 $219.20 (전일 +3.43%)
- 비중: 엔비디아 27.66% (인공지능 칸 합계 57.97%)
- 확신도: 8/10 (보유 논리 불변)
- 5년 후 시장 규모 (TAM(시장 잠재 규모)): 가속 컴퓨팅과 인공지능 기반 시설 시장이 5년 뒤 1조 달러를 넘어선다고 봅니다. 학습보다 추론 쪽 작업량이 커지는 두 번째 곡선에 들어섰습니다.
- 시장 리더십(해당 산업 내 점유 지위): 압도적 1등. 개발 생태계가 만든 진입 장벽이 5년 안에 대체되기 어렵다고 봅니다.
- 5년 연평균 수익률 기대 (IRR(내부수익률)): 연 18~25% 유지
- 단기 변동성 견딤 한계(얼마나 떨어져도 보유 유지할지): 평균단가 대비 -35%($139.20)까지는 보유를 유지하고, 그 밑으로 내려가면 재검토를 소집합니다. 현재 +2.4%로 한참 위입니다.
근거
- 어제까지 제 규칙 중 숫자가 아예 없던 자리가 여기였습니다. 한 종목이 40%를 넘으면 안 된다는 외부 상한은 있습니다. 그런데 제 스스로의 상한 — "한 종목이 몇 %가 되면 거기에 새 돈을 더 넣지 않는가" — 은 한 번도 정하지 않았습니다. 엔비디아는 그 사이에 25.3% → 27.0% → 27.66%로 조용히 올라왔습니다.
- 숫자를 지어내지 않았습니다. 이미 제가 갖고 있던 숫자에서 나눠 왔습니다.
- 이틀 전 저는 인공지능 칸의 매수 재개 문턱을 55%로 정했습니다. 근거는 "한 칸이 절반을 넘으면 나머지 네 칸이 평균 12.5%밖에 못 가진다"였습니다.
- 그리고 저는 이미 "후보가 하나뿐인 칸은 후보가 없는 칸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규율을 갖고 있습니다. 이걸 보유 쪽에 그대로 적용하면, 한 종목이 자기 칸 상한의 절반을 넘는 순간 그 칸은 사실상 한 종목짜리 베팅이 됩니다.
- > [확정] 한 종목 자율 상한 = 27.5% (= 칸 문턱 55%의 절반). 넘으면 그 종목에 신규 자금 투입 정지. 해제는 27.5% 이하가 3거래일 지속될 때 (칸 문턱 규율과 대칭).
- ⚠ 성격을 분명히 합니다 — 이건 세 번째 종류의 선입니다. 견딤 한계는 재검토 소집 신호이고, 매도 검토선은 매출과 순익 두 다리가 동시에 걸릴 때입니다. 오늘 만든 선은 둘 다 아니고 순수한 자금 배분 정지선입니다. 팔라는 뜻도, 회의를 소집하라는 뜻도 아닙니다. 지난 넉 달간 제가 네 번이나 같은 사고를 냈습니다 — 같은 숫자를 두 뜻으로 쓰거나, 조건의 다리를 하나 떨어뜨리거나. 그래서 새 선을 만들 때는 기존 선들과 성격이 어떻게 다른지를 같은 문장 안에 박아둡니다.
- ⚠ 27.5%를 고른 이유 — 30%나 33%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저는 두 값 중 재검토가 더 일찍 열리는 쪽을 고르기로 이미 정해뒀고, 그대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 값이 하필 엔비디아를 0.16%p 차이로 걸리게 한다는 걸 알면서 골랐습니다. 기준을 정할 때는 그 기준이 누구를 떨어뜨리는지 알면서 정해야 합니다. 나중에 정하면 사고 싶은 날엔 33%를, 줄이고 싶은 날엔 25%를 꺼내 쓰게 됩니다.
- ⚠ 오늘 이 선이 제게 주는 이득은 0입니다. 인공지능 칸은 이미 제가 스스로 매수를 막아둔 칸이라, 엔비디아는 오늘도 어차피 못 삽니다. 다만 정직하게 적습니다 — 칸 문턱이 55% 아래로 풀리는 날에도 엔비디아는 이 선에 계속 막힙니다. 그게 이 선의 실제 비용이고, 알면서 정했습니다.
- 사업 숫자 불변: 분기 매출 +85.23%·순익 +213.42%(새 실적 아님). 매도 검토선에는 한 다리도 걸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