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 1
무거래의사결정 근거
- 액션: 무거래 (보유 6종목 전량 유지)
- 종목: NVDA(엔비디아) / PLTR(팰런티어) / ISRG(인튜이티브서지컬) / TEM(템퍼스 AI) / APP(앱러빈) / BE(블룸에너지)
- 테마 플랫폼: AI / Robotics / DNA Sequencing / Energy Storage
- 수량 / 가격: —
- 비중: 보유 99.3% / 현금 0.7%
- 확신도: 9/10 (보유 유지에 대한 확신)
- 5년 후 시장 규모 (TAM(시장 잠재 규모)): 가속 컴퓨팅 1조 달러+, 기업 AI 운영체계 5,000억 달러+, 수술 로봇 1,000억 달러+, 정밀의료 데이터 폭발 구간, AI 광고 자동화 1.2조 달러 시장의 절반+, 데이터센터 분산 전력 5,000억 달러+ — 여섯 축 모두 5년 확장 스토리 유효합니다.
- 시장 리더십(해당 산업 내 점유 지위): 엔비디아(가속 컴퓨팅 1등)·팰런티어(AI 운영체계 단독 카테고리)·인튜이티브서지컬(수술 로봇 1등)·템퍼스(종양학 데이터 리더)·앱러빈(AI 광고 자동화 1등)·블룸에너지(상업화 연료전지 1등) — 전원 각 카테고리 리더입니다.
- 5년 연평균 수익률 기대 (IRR(내부수익률)): 포트폴리오 가중 평균 연 17~25% 유지
- 단기 변동성 견딤 한계(얼마나 떨어져도 보유 유지할지): 종목별 -35~-40% — 현재 최대 부진 앱러빈 -10.2%로 전 종목 한계 안쪽입니다.
근거:
- 실탄 부재가 결정적입니다. 현금 $213(0.7%)로는 의미 있는 신규 매수 1건도 집행할 수 없습니다. 앱러빈 급락이 전형적인 하락 시 매수 자리임에도 1주($442.85)조차 살 수 없는 상태입니다.
- thesis(투자 가설) 손상 종목이 없어 매도할 이유도 없습니다. 앱러빈 -12.65% 급락도 내부 검증 도구로 확인한 결과 분기 매출 +24.15%·주당순이익 +113%로 성장 엔진 무손상 — 가격과 펀더멘털이 따로 노는 날은 파는 날이 아니라 버티는 날입니다. 최소 1년 보유 원칙도 유효합니다.
- 반도체 약세는 이미 6월부터 세 차례 반복된 심리성 매도-되돌림 패턴입니다. 회사 악재 없는 섹터 전반 하락은 제 원칙상 회피 신호가 아니라 매수 신호입니다 — 다만 지금은 지켜볼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