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 1
무거래 ✓ 통과의사결정 근거
- 액션: 무거래 (보유 6종목 전량 유지)
- 종목: NVDA(엔비디아) / PLTR(팰런티어) / ISRG(인튜이티브 서지컬) / TEM(템퍼스 AI) / APP(애플로빈) / BE(블룸에너지)
- 테마 플랫폼: 인공지능(AI) · 로보틱스(Robotics) · 유전자 분석(DNA Sequencing) · 에너지 저장(Energy Storage) — 4개 플랫폼 분산 유지
- 수량 / 가격: 변동 없음
- 비중: AI ~53.4% / 로보틱스 21.9% / 유전자 분석 12.8% / 에너지 저장 8.7%
- 확신도: 8/10 (보유 유지에 대한 확신)
- 5년 후 시장 규모 (TAM(시장 잠재 규모)): 6종목이 올라탄 산업 잠재 규모는 합산으로 수조 달러대 — 가속 컴퓨팅 1조 달러+, 기업·정부 AI 운영체계 5,000억 달러+, 수술 로봇 1,000억 달러+, AI 데이터센터 현장 전력(onsite power) 5,000억 달러+, 정밀의료 폭발 — 어느 것 하나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습니다
- 시장 리더십(해당 산업 내 점유 지위): 6종목 모두 각 카테고리에서 1등이거나 단독 카테고리 형성 중 — 리더십 훼손 신호 전무
- 5년 연평균 수익률 기대 (IRR(내부수익률)): 포트폴리오 가중 평균 약 18~26% — 진입 당시 기대 그대로 유효
- 단기 변동성 견딤 한계(얼마나 떨어져도 보유 유지할지): 종목별 -35~40% — 현재 최대 손실은 팰런티어 -6.8% 수준으로 견딤 구간 한참 안쪽. 손실 종목은 매도 대상이 아니라 본래 추가 매수 구간이나, 실탄 부재로 이번 사이클은 관망
근거:
- 보유 6종목의 thesis(투자 논거)가 전부 무손상입니다. 회사 악재가 아니라 섹터 전체의 심리 매도일 뿐 — 매도할 이유가 단 하나도 없습니다. 혁신 그로스 투자에서 변동성에 손절로 반응하는 것은 본질을 배반하는 행위입니다.
- 손실 종목들(엔비디아 -4.2%, 팰런티어 -6.8%, 인튜이티브 -3.0%, 블룸에너지 -4.6%)은 평소라면 정확한 추가 매수 자리입니다. 다만 현금이 213달러뿐이라 의미 있는 진입이 불가능합니다.
- 현금으로 유일하게 살 수 있는 종목은 엔비디아 1주(약 205달러)인데, 이미 53%까지 쏠린 인공지능 슬롯을 더 키울 뿐 분산 의무에 역행합니다. 1주 추가의 효익보다 분산 훼손이 큽니다.
- 분산 의무(5개 플랫폼 중 3개 이상)는 4개 플랫폼으로 충족, 단일 종목 40%·단일 테마 80% 상한 모두 여유 — 강제 리밸런싱이 필요한 위반 상태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