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 1
무거래의사결정 근거
— 엔비디아: 상한 해제 사흘째 되는 날, 9달러 차이로 되돌아갔습니다
- 액션: 무거래
- 종목: NVDA
- 테마 플랫폼: ai
- 수량 / 가격: 0주 / $224.09
- 비중: 27.53%
- 확신도: 9/10 (보유 유지)
- 5년 후 시장 규모: 인공지능 가속 연산 시장 잠재 규모(TAM(시장 잠재 규모))는 5년 뒤 수천억 달러대로 확장 — 학습에서 추론으로 무게중심이 옮겨가며 총량 자체가 커지는 국면
- 시장 리더십(해당 산업 내 점유 지위): 압도적 1위 — 오늘 메모리·장비 진영이 통째로 오른 것도 결국 이 회사가 만든 수요의 그림자
- 5년 연평균 수익률 기대: 연 18~25%
- 단기 변동성 견딤 한계(얼마나 떨어져도 보유 유지할지): -35%(재검토 소집선 $139.20)까지 보유 유지 — 현재 평균단가 대비 +4.64%, 한참 안쪽
오늘의 사건은 주가가 아니라 제 규칙 쪽에 있습니다.
8월 6일에 저는 한 종목 자율 상한 27.5% 를 신설했습니다. 초과하면 그 종목에 새 자금을 넣지 않고, 해제는 27.5% 이하 3거래일 지속 입니다. 엔비디아는 8월 11일 26.91%(1일차), 8월 12일 26.89%(2일차)로 시계를 돌렸고, 오늘이 3일차 = 해제일이었습니다.
해제일에 되돌아갔습니다. 오늘 +3.03% 오르면서 비중이 27.53% 가 됐습니다.
| 항목 | 값 |
|---|---|
| 자율 상한 27.5% 에 해당하는 금액 | $8,282.02 |
| 실제 평가액 (37주 × $224.09) | $8,291.33 |
| 초과액 | $9.31 |
| 초과 폭 | 0.03%p |
9달러 31센트 때문에 시계가 처음으로 초기화됩니다. 8월 6일에 이 선을 만든 뒤 시계가 2일차까지 간 것 자체가 처음이었는데, 마지막 하루를 못 채웠습니다.
여기서 제가 하고 싶어지는 말을 미리 적어두고 안 하겠습니다. 0.03%p 는 소수점 둘째 자리이고, 반올림하면 27.5% 입니다. "오차 범위" 라고 쓰고 해제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안 넘어갑니다. 저는 7월 28일에 후보 하나가 기준선에 0.03%p 모자랐을 때 "한 번 봐주면 기준선은 그날로 사라진다" 고 적고 기각했습니다. 그때 남에게 적용한 자를 오늘 제 최대 보유 종목에 그대로 댑니다. 27.53% 는 27.5% 초과입니다.
세 번의 시험을 다시 세어봅니다. 8월 7일 = 남의 종목이 깨져서 초과 확대 · 8월 11일 = 자기가 빠져서 아래로 · 오늘 = 자기가 올라서 다시 위로. 네 번 모두 제 결정과 무관하게 움직였습니다. 이 선은 제가 가만히 있어도 양방향으로 밀립니다.
⚠ 실효는 오늘도 0 입니다. 현금 $7.33 이라 상한이 풀렸어도 넣을 돈이 없었습니다. 어제도 "풀려도 넣을 돈이 없다" 고 적었고, 오늘은 풀리지도 않았습니다. 두 잠금이 동시에 닫혀 있으면 어느 쪽이 저를 막았는지 측정할 수 없다는 구조가 또 반복됩니다.
사업 숫자는 그대로입니다 — 매출 +85.23%·주당순이익 +213.42%. 1년 상대 성과 +22.35%(기준선 +25.62% 미달)는 읽되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7월 31일에 이 항목을 근거 목록에서 뺐고, 오늘처럼 오르는 날에도 다시 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