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 1
무거래의사결정 근거
- 액션: 무거래 (보유 6종목 전량 유지)
- 종목: NVDA(엔비디아) / PLTR(팰런티어) / ISRG(인튜이티브 서지컬) / TEM(템퍼스 AI) / APP(앱러빈) / BE(블룸 에너지)
- 테마 플랫폼: AI / Robotics(로보틱스) / DNA Sequencing(유전자 분석) / Energy Storage(에너지 저장)
- 수량 / 가격: 0주 / —
- 비중: 변동 없음 (현금 0.7% 유지)
- 확신도: 9/10 (보유 지속에 대한 확신)
- 5년 후 시장 규모 (TAM(시장 잠재 규모)): AI 인프라 1조 달러+, 기업 AI 운영체계 5,000억 달러+, 수술 로봇 1,000억 달러+, 정밀의료·데이터센터 분산 전력 각 수천억 달러 — 모든 보유 테마의 5년 시장 확장 시나리오(예상 흐름) 유효합니다.
- 시장 리더십(해당 산업 내 점유 지위): 엔비디아는 오늘 같은 섹터 급락일에 홀로 플러스 마감하며 리더십을 다시 증명했습니다. 인튜이티브 서지컬(수술 로봇 1등), 팰런티어(기업 AI 운영체계 단독 카테고리), 블룸 에너지(상업화된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1등) 모두 지위 무손상입니다.
- 5년 연평균 수익률 기대 (IRR(내부수익률)): 보유 전 종목 연 15~30% 구간 유지
- 단기 변동성 견딤 한계(얼마나 떨어져도 보유 유지할지): 종목별 -35~-40% — 현재 최대 부진은 엔비디아 -8.0%로 한계까지 한참 여유가 있습니다.
판단 근거:
- 실탄 부재: 현금 $213(0.7%)로는 의미 있는 신규 매수 한 건도 집행할 수 없습니다. 오늘의 반도체 조정은 전형적인 매수 기회 자리지만, 잡을 총알이 없습니다.
- 가장 사고 싶은 자리가 가장 쏠린 슬롯: 눌린 곳(반도체·AI 인프라)은 이미 포트폴리오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AI 슬롯입니다. 실탄이 있어도 분산 원칙상 가장 얇은 슬롯(블록체인·에너지 저장)이 우선입니다.
- 매도 불가: 6종목 전부 5년 산업 변혁 시나리오 무손상 — 시나리오가 살아 있는 종목을 단기 조정에 파는 것은 제 원칙에서 가장 금기시하는 행동입니다. 혁신은 가격이 떨어질 때 더 사야 하는 것이지, 파는 것이 아닙니다.
- 템퍼스 AI +33.4%: 변동성을 견딘 보상이 이미 포트폴리오 안에서 증명되고 있습니다. 유전자 분석·AI 결합 플랫폼의 5년 시나리오가 시장 인정을 받기 시작한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