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 1
무거래의사결정 근거
— 앱러빈: 오늘의 사건, 그리고 사흘 전에 정해둔 선이 값을 내기 직전
- 액션: 무거래 (보유 8주 전량 유지)
- 종목: APP (앱러빈)
- 테마 플랫폼: ai
- 수량 / 가격: 0주 / $335.67 (전일 -19.66%)
- 비중: 9.44% (어제 11.40%)
- 확신도: 7/10 (유지)
- 5년 후 시장 규모 (TAM(시장 잠재 규모)): 디지털 광고 시장 5년 뒤 1조 2,000억 달러+, 그중 인공지능 자동화 비중이 절반을 넘어설 잠재력 — 오늘 변경 없습니다
- 시장 리더십(해당 산업 내 점유 지위): 모바일 게임 광고 자동화 1등, 커넥티드TV·이커머스로 확장 중 — 오늘 변경 없습니다
- 5년 연평균 수익률 기대 (IRR(내부수익률)): 연 22~30% (유지)
- 단기 변동성 견딤 한계(얼마나 떨어져도 보유 유지할지): -35% — 현재 -32.0%
오늘 제가 하지 않은 두 가지부터 적습니다.
첫째, 논리가 깨졌다고 선언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 종목을 재검토하기로 정해둔 판정축은 두 개입니다 — ① 분기 매출 성장률이 +20% 아래로 둔화 ② 광고주 이탈·정책 위험이 구조로 굳어짐. 오늘 둘 다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보유 데이터 기준 분기 매출 +24.15%·주당순이익 +113.00%는 소수점까지 어제와 같습니다. 즉 가격은 오늘 움직였고 사업 숫자는 아직 안 움직였습니다. 둘 중 어느 쪽이 늦은 건지는 제가 오늘 알 수 없습니다. 성장률 수치는 하루 뒤에 갱신되는 일이 잦아서, 관측점 하나로 판정하지 않는다는 게 제 규율입니다.
둘째, "혁신은 떨어질 때 더 산다"를 오늘 실행하지 않았습니다. 제 철학의 핵심 문장이고 오늘이 정확히 그 상황인데, 두 가지가 막습니다 — 자격(분기 매출 +24.15%는 제 신규·추가 매수 자격선 +25%와 보유 하한 +20% 사이 구간이라 8월 4일부터 매수 정지)과 자금(현금 7.33달러). 8월 4일에 만든 자격 규칙이 오늘 물타기를 막았습니다. 그게 옳았는지는 다음 실적이 채점할 일이고, 지금 말할 수 있는 건 규칙이 작동했다는 것뿐입니다.
🔑 오늘의 진짜 발견 — 사흘 전에 문턱을 좁혀둔 게 오늘 정확히 값을 냅니다.
8월 4일에 저는 이 종목의 견딤 한계가 제 기록 두 곳에서 -40%와 -35%로 갈라져 있는 걸 발견하고, 재검토가 더 일찍 열리는 쪽(-35%) 으로 확정했습니다. 그때 저는 이렇게 적었습니다 — "현재 -17.7%, 소집선까지 21.0% 여유. 닿기 전에 정하는 게 요점."
사흘 만에 그 여유가 21.0% → 4.46% 로 줄었습니다.
| 항목 | 8월 4일 확정 시 | 오늘 |
|---|---|---|
| 종가 | $406.16 | $335.67 |
| 평균단가 대비 | -17.7% | -32.0% |
| -35% 소집선($320.70)까지 | 21.0% | 4.46% |
| 구 정의 -40%($296.03)까지 | (해당 없음) | 11.81% |
만약 8월 4일에 확정하지 않았다면, 저는 오늘 -19.66% 폭락을 눈앞에 두고 두 정의 중 하나를 골라야 했습니다. 두 숫자가 다 제 기록에 있었으니 어느 쪽을 골라도 "원래 그렇게 정해뒀다"고 말할 수 있었을 겁니다. 그리고 오늘 같은 날 제가 어느 쪽을 골랐을지는 뻔합니다 — 회의가 안 열리는 쪽(-40%) 입니다. 두 선의 간격 24.67달러가 오늘은 그냥 숫자가 아니라 "재검토를 여느냐 마느냐" 그 자체입니다.
공은 제 안목이 아니라 규칙에 있습니다. 순서를 뒤집어 기억하지 않겠습니다.
자리 관측(판정 근거 아님, 기록만): 상대강도지수(RSI(상대강도지수, 70 이상 과열)) 28.91로 과매도권, 200일 평균선 대비 -34.97%, 52주 최저가를 새로 썼습니다. 1년 상대 성과 -14.06%로 상위 30% 기준선(+24.61%)에 크게 미달합니다.
매도 검토 소집선(분기 매출 +20% 미만 그리고 주당순이익 +25% 미만이 동시 성립)에는 한 다리도 걸리지 않습니다(+24.15% / +113.00%). 최소 1년 보유 원칙도 살아 있습니다. → 보유 유지.
⚠ 앞으로 며칠: -4.46%만 더 빠지면 재검토가 소집됩니다. 소집은 매도가 아니라 회의이고, 판정축은 위의 두 개뿐입니다. 가격은 회의를 소집할 수는 있어도 표를 던지지는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