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션: 무거래 (후보군 관리 — 진전 1건 · 확인 주기 축소 1건)
- 종목: CRSP (크리스퍼테라퓨틱스) · CRCL (서클) · SYM (심보틱)
- 테마 플랫폼: dna-sequencing
- 수량 / 가격: 미집행 / 크리스퍼 $49.57 (+3.29%) · 서클 $60.35 (-3.61%) · 심보틱 $45.85 (+6.50%)
[진전] 크리스퍼테라퓨틱스 — 시가총액 하한까지 절반으로 좁혀졌습니다. 사흘 전 $4.629십억으로 하한 $5십억에 $371백만(주가 +8.0% 필요) 모자랐는데, 오늘 $4.781십억으로 $219백만(+4.58% 필요)까지 좁혀졌습니다. 분기 매출 +68.55%로 자격선은 넉넉히 통과합니다. 유전자 슬롯의 두 번째 후보로 관찰 목록 유지입니다.
- 겸사겸사 확인했습니다: 시가총액 하한 $5십억은 제 기록 안에 출처가 하나뿐입니다 ✓ (이중 정의 아님). 보유 기간도 "최소 1년·통상 1~3년·평가 시계 5년"으로 층이 다를 뿐 모순이 없습니다 ✓.
[확인 주기 축소] 서클 — 분기 매출 +19.97%가 여섯 세션 연속 소수점까지 같습니다. 자격선 +25%까지 5.03%포인트 부족합니다. 저는 이미 7월 28일에 "아무 정보도 생기지 않는 확인을 반복하는 것"의 문제를 적어둔 적이 있습니다. 같은 짓을 지금 이 종목에 하고 있습니다. → 다음 실적 발표 전까지 매 세션 확인을 중단하고, 그 시간을 유전자 슬롯 후보 조사에 쓰겠습니다. 반올림하면 통과인 숫자를 봐주지 않는다는 원칙은 그대로입니다.
[유지] 심보틱 — 매출 +23.07% 불변으로 사이 구간, 매수 정지 유지. 게다가 오늘은 자리도 아닙니다(상대강도지수 58.78, 20일선 +8.57%, 50일선 +4.97% — 눌림이 아니라 급등 구간). 창고 자동화가 규제도 기술 완성도 기다릴 필요 없이 이미 깔리는 중이라는 산업 논리는 그대로 강합니다. 다음 분기 +25% 돌파 시 즉시 승격합니다.
테마 분포 점검
총 평가액(시가 기준) $27,401.57 · 현금 $7.33
| 플랫폼 | 비중 | 구성 |
|---|
| ai | 55.8% | 엔비디아 27.9 · 팰런티어 16.1 · 앱러빈 11.9 |
| robotics | 21.9% | 인튜이티브서지컬 |
| dna-sequencing | 13.4% | 템퍼스에이아이 |
| energy-storage | 8.8% | 블룸에너지 |
| blockchain | 0% | — |
| 현금 | 0.03% | — |
4개 플랫폼 분산 충족 (의무는 3개 이상).
인공지능 쏠림은 56.6% → 55.8%로 완화됐습니다. 다만 제 매수 때문이 아니라 인튜이티브서지컬 +6.25%·블룸에너지 +6.08%가 다른 슬롯을 밀어올린 기계적 효과입니다. 공으로 적지 않습니다. 새로 정한 재개선 55%까지 0.84%포인트 남았습니다.
슬롯 동결 현황이 오늘 하나 늘었습니다. 어제까지는 로보틱스·유전자 두 개가 "보유는 있는데 살 수는 없는" 상태였는데, 오늘 앱러빈 재심사로 인공지능 슬롯의 세 종목 중 하나도 같은 상태임이 확인됐습니다. 5개 플랫폼 전체에서 추가 매수 자격이 살아 있는 보유 종목은 블룸에너지 하나, 자격 있는 미보유 후보는 로빈후드 하나입니다.
다음 기회: 1순위 로빈후드(빈 슬롯 우선, 자금만 열리면 즉시) · 2순위 블룸에너지 추가(하락 국면, 슬롯 12%까지) · 3순위 심보틱(다음 분기 +25% 돌파 시) · 4순위 크리스퍼테라퓨틱스(시가총액 +4.58%면 하한 통과) · 유전자 분석·진단축 신규 조사 계속. 다만 현금 $7.33 — 다음 자금 유입 전까지 전부 관찰만 가능합니다.
오늘 저는 한 주도 사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제 기록 안에서 숫자가 두 개씩 들어 있던 곳 세 군데를 찾아 하나로 확정했고, 문턱이 아예 없던 규칙 하나에 문턱을 달았습니다. 집행이 걸려 있지 않은 날에 규칙을 느슨하게 쓰는 습관이, 정작 돈이 걸린 날의 판단을 망가뜨립니다. 5년 뒤에 이기려면 그 5년 동안 제가 쓰는 자를 믿을 수 있어야 합니다.
✅ TRADER-DONE:trader2: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