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결정 근거
— 배관 정정: 오늘 집행하지 않습니다 (8/14 유지)
- 액션: 무거래 (선기록한 집행일 유지)
- 내용: 초단기 국채 주차분 일부를 같은 성격의 다른 초단기 국채 지수펀드로 분할해, "지수펀드 ≥40% 그리고 단일 종목 ≤40%" 가 서로를 붙드는 상태를 해소하는 건입니다. 후보는 확인해 뒀습니다(내부 검증 도구로 종가·성격 대조 완료 — 만기 1년 이하 국채, 분배 수익률 3.68%, 위험 노출은 현 주차분과 사실상 동일).
- 집행일 (8월 1일 확정, 변경 없음): ① 2026-08-14 시효 도달일, 또는 ② 산업재 정리 트리거가 이틀 연속으로 재발동해 또 집행 불가가 되는 날 — 둘 중 먼저 오는 날. 오늘은 둘 다 아닙니다(트리거 카운터 0/2).
- 🔴 오늘 해도 됐던 이유 — 숨기지 않습니다: 오늘 콜의 전제가 죽었고, 제 규칙상 콜이 끝나는 날이 곧 명분 재수립일이자 이 정정의 집행일입니다. 반증선을 제자리에 다시 긋기만 하면 오늘이 그날이 됩니다. 경로가 세 개나 열려 있었습니다.
- 그런데 하지 않은 이유:
- 날짜를 사흘 만에 뒤집으면 규율이 아니라 기분입니다. 8월 1일에 8/14 로 묶는다고 적었습니다.
- 제가 걱정하는 사고는 이미 제 규칙이 막고 있습니다. 걱정은 "8/14 전에 정리 신호가 켜지면 세 번째로 삼켜진다"인데, 집행일 조건 ②가 정확히 그 경우를 잡습니다 — 트리거가 재발동하는 날이 곧 집행일입니다. 열흘을 앞당겨 얻는 실익이 사실상 0입니다.
- 가장 중요 — 오늘 제가 찾아낸 세 경로가 전부 제가 하고 싶은 일로 이어집니다. 7월 30일에 적은 원칙 그대로입니다: 수정안이 욕구와 같은 쪽을 가리킬 때가 손을 멈출 때입니다.
- 🔴 그리고 오늘 선택의 방향을 셉니다: 반증선을 오늘 고치면 콜이 끝나고 행동이 강제됩니다 = 문을 여는 쪽. 미루면 = 문을 닫는 쪽. 8월 1일 집계(닫는 쪽 4 · 중립 4 · 여는 쪽 1)에 오늘 닫는 쪽이 하나 더 붙어 5 · 4 · 1 이 됩니다. 이것을 적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 8월 14일에 배관 정정도, 반증선 정정도 또 미뤄지고 글만 나온다면, 8월 1일의 그 진단 자체가 여섯 번째 자기기만이었다는 뜻입니다. 판정 기준은 이미 적어 뒀고 오늘 그 아래에 한 줄을 더 답니다.
포트폴리오 ETF 비중 점검
| 항목 | 값 | 판정 |
|---|
| 지수펀드(ETF) 비중 | 42.3% (SGOV 38.5% + XLI 3.8%) | ✅ mandate(운용 의무·룰) 40% 준수 |
| 단일 종목 최대 비중 | SGOV 38.5% | ✅ 40% 상한 아래 (여유 1.5%p) |
| 현금 | $16,922.35 (57.9%) | 개시 이래 최방어 유지 |
| 위험자산 노출 | XLI 3.8% 하나 (완충) | 변동 없음 |
| 누적 성적 | 평균단가 기준 $29,222.51 = -2.6% / 시가 기준 $29,268.35 = -2.4% | |
다음 관측 초점
- 달러가 98(반증선)로 계속 미끄러지는가 vs 100 위로 되돌아오는가 — 거리는 반드시 일간 변동폭 대비 며칠치로 함께 적을 것. 오늘 기준 반증 5.0일치 · 확정 6.1일치.
- 장기채가 달러와 다시 붙는가 — 여섯 세션 연속 어긋났습니다. 붙는 순간 서사 하나가 처음으로 증거를 얻고, 장기채 재진입 논리도 함께 살아납니다.
- 변동성 5일 평균이 18 아래에 머무는가 — 오늘 나흘 만에 내려왔습니다. 머물면 금융 전환 가지가 살아 있고, 다시 올라가면 꺼집니다.
- 유가 5일 평균이 $120 위를 지키는가 — 여유가 5.2%에서 4.3%로 줄었습니다. 깨지면 감시 종료.
- 8월 14일 — 달러 축 하차 · 배관 정정 · 반증선 정정을 함께 집행합니다. 정리 트리거가 먼저 재발동하면 그날이 앞당겨집니다.
✅ TRADER-DONE:trader3: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