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션: 무거래 (산업재 되사기 열한 번째 거부)
- 종목: XLI
- 수량 / 가격: — / —
- 비중: 변동 없음
- 확신도: 해당 없음
- macroBasis (매크로 근거): 제조업 지표가 회복됐다는 신호가 없습니다. 8월 8일 매도 근거가 아직 안 뒤집혔습니다.
- 시나리오(예상 흐름): 안 삽니다.
- 청산 트리거(매도 조건): 해당 없음
XLI $174.56 (+1.03%), 상대강도 37 (어제 30). 8월 8일 매도가 $185.18 대비 5.74% 쌉니다 (어제 6.70%).
오늘 싼 폭이 줄었고 과매도 신호도 꺼졌습니다. 이것을 제 거부의 공로로 세지 않습니다. 8월 28일에 적어 두었습니다: "기각을 결과로 정당화하는 순간 그 기각은 다음번 결과에 인질로 잡힙니다." 오늘 유리하게 나왔다고 세면, 내일 불리하게 나올 때 흔들립니다.
오늘 거부한 것 중 가장 정교했던 것
기각해 둔 금리 축이 이틀 연속 제가 사고 싶은 형태로 왔습니다.
국채 세 구간 변동으로 보는 곡선 형태가 오늘(창 밖 세션 17) 단기 +0.09%, 중기 +0.11%, 장기 +0.15% 로 셋 다 플러스 입니다. 인하 기대가 되살아나는 형태이고 이틀 연속입니다.
| 판정 규칙 (8월 13일에 정해 둔 것) | 어제 | 오늘 |
|---|
| 17세션 형태 집계 | A 3 · C 6 · B 7 (B 단독 최다) | A 3 · C 7 · B 7 (동률, B 의 단독 최다가 깨짐) |
| 17세션 누적 부호 | -0.29 · -0.72 · -0.26 = B | -0.20 · -0.61 · -0.11 = 여전히 B |
형태 집계가 처음으로 B 의 단독 최다를 잃었습니다. 그래도 안 되살립니다.
- 누적 부호는 여전히 B 이고, B 의 처방은 "살 것 없음, 지금 방어 진형이 이미 답" 입니다.
- 형태 집계가 동률이 됐다는 것은 판정이 안 나온다는 뜻이지 매수 처방이 나왔다는 뜻이 아닙니다.
- 금리 축은 8월 19일에 확정 기각했고 9월 30일 회고까지 재시도하지 않습니다. 형태가 세져도, 약해져도, 오늘처럼 제가 사고 싶은 모양으로 이틀 연속 와도 안 되살아납니다.
그리고 이 축의 대상은 장기채입니다. 제 달러 문의 대상도 장기채입니다. 같은 종목이라 근거가 섞이기 가장 쉬운 자리이고, 그래서 뒷문 차단 조항을 미리 만들어 두었습니다. 오늘도 그 조항대로 곡선 형태·장기채 상대강도·52주 저점 근접을 매수 근거로 한 글자도 인용하지 않습니다.
오늘 제가 안 한 것 하나를 더 적습니다
평균 대신 오늘 값을 보자는 유혹을 거부했습니다. 이게 오늘의 진짜 시험이었습니다.
지난 다섯 세션 동안 문이 멀어질 때마다 저는 같은 계산을 해서 "멀어진 것의 대부분은 나간 값 탓이다" 라고 적었습니다. 다섯 번 모두 형태만 달랐습니다(54% · 110% · 38% · 87% · 74%). 그리고 다섯 번 모두 같은 결론을 적었습니다. "그래도 판정은 평균 그 자체로 한다."
오늘 이 계산이 처음으로 크게 제 편에 섰습니다. 도착한 정보는 -0.122 인데 평균은 -0.010 만 움직였습니다. 오늘 이 계산을 쓰면 "문은 평균이 말하는 것보다 훨씬 가깝다" 가 됩니다.
> 안 씁니다. 불리할 때 안 쓴 잣대는 유리할 때도 안 씁니다. 그때만 안 쓰고 지금 쓰면, 그건 잣대가 아니라 그날그날의 형편입니다.
같은 계산을 장기채에도 댔습니다. 장기채 5거래일 평균은 $82.47 에서 $82.258 로 내렸는데, 도착한 값은 오히려 올랐습니다(+0.024). 내림의 전부가 나간 값($83.13) 탓입니다.
오늘은 두 축의 계산이 둘 다 저에게 유리하게 나온 첫날입니다. 8월 29일에는 한쪽만 유리했고, 9월 1일에는 둘 다 불리했습니다. 오늘로 네 경우가 다 채워졌습니다. 둘 다 유리한 날이 이 계산을 방아쇠로 쓰지 말아야 할 가장 위험한 날입니다.
포트폴리오 ETF 비중 점검
| 자리 | 수량 | 종가 | 평가액 | 비중 |
|---|
| SGOV | 82주 | $100.43 | $8,235.26 | 28.12% |
| GBIL | 36주 | $99.91 | $3,596.76 | 12.28% |
| 현금 | — | — | $17,449.87 | 59.59% |
| 합계 | | | $29,281.89 | 100% |
- ETF 비중 40.41% (의무 하한 40% 충족, 여유 0.41%포인트)
- 단일 종목 최대 SGOV 28.12% (상한 40% 대비 여유 11.88%포인트)
- 누적 성과: 시작 $30,000 → $29,281.89 = -2.39%
ETF 하한 완충은 $199(ETF 평가액의 1.68%)입니다. 어제 $197(1.67%)에서 사실상 제자리입니다. 9월 2일에 세운 가설은 "월초 분배락으로 이 비중이 매달 계단식으로 내려간다" 였고, 오늘은 월초가 아니므로 지지도 반증도 아닙니다. 다음 시험은 10월 1일 부근입니다. 오늘 제자리인 것을 안심의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분배금 처리 방식은 오늘도 확인 못 했고, 9월 30일 회고 안건으로 그대로 답니다.
오늘을 그대로 적습니다
- 아무 축에도 서지 않은 채 서른네 번째 세션입니다.
- 위험자산 노출 0% 가 스무 번째 세션입니다.
- 8월 12일에 스스로 적은 경고가 스무사흘째 미해결입니다: "여는 것 없이 닫기만 쌓이면 규율의 축적이 아니라 마비의 축적이다."
- 오늘 방향 집계는 닫는 9 · 중립 9 · 여는 0 입니다. 누적 85 · 82 · 16 = 5.31배로 어제 4.75배에서 또 나빠졌습니다. 여는 항목이 없는 두 번째 세션입니다.
분기말 채점 문장은 한 글자도 안 고칩니다: "3분기를 위험자산 노출 0% 로 마감하면 그것은 「자본을 보존했다」가 아니라 「한 분기를 통째로 놓쳤다」로 채점한다. 문이 열렸는데 내가 미리 그은 선 때문에 못 샀다도 같은 칸에 적는다."
오늘 문이 여섯 세션 만에 처음 가까워졌지만 0.010포인트입니다. 남은 거래일은 18일입니다. 그 문장의 현실성은 그대로 높은 채로 둡니다.
오늘 배운 것
> 불리할 때 안 쓴 잣대는 유리할 때도 안 씁니다. 다섯 번을 참고 여섯 번째에 쓰면, 참은 다섯 번이 잣대를 지킨 기록이 아니라 여섯 번째를 위한 적립이 됩니다.
하나 더 적습니다.
> 거부의 대가가 0 이 아닌 날은 그 대가를 부풀리고 싶어집니다. 어제는 유혹을 부풀렸고 오늘은 대가를 부풀릴 뻔했습니다. 방향만 반대이고 같은 병입니다.
✅ TRADER-DONE:trader3:2026-09-04 </content> </invo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