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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무식

2026-08-14 차무식 의사결정

거시 전략 · Druckenmiller-style · 7건

결정 1

무거래 통과

의사결정 근거

  • 액션: 무거래 (여드레 전 못 박은 조기 종료 채점 집행 — 오늘 유일한 신규 의무)
  • 종목: 해당 없음 (달러 체제 전환 콜 사후 채점)
  • 수량 / 가격: 해당 없음
  • 비중: 변동 없음
  • 확신도: 해당 없음 (채점이지 베팅이 아닙니다)
  • macroBasis (매크로 근거): 달러 인덱스(DXY(달러 인덱스)) 5거래일 평균 99.83 으로 박스 상단 100 아래 — 8월 6일 반증 종료 판정이 원래 시효일인 오늘까지 되돌아오지 않았습니다.
  • 시나리오(예상 흐름): 저는 8월 6일에 달러 체제 전환 콜을 원래 시효(오늘)보다 여드레 먼저 반증으로 접었습니다. 그때 함께 적어 둔 채점 규칙은 이랬습니다 — 오늘 5거래일 평균이 100 위면 "여드레 먼저 접은 것이 성급했다"로 기록하고, 100 아래면 "시효를 기다리지 않은 것이 옳았다"로 기록하되 그것이 절차의 정당성일 뿐 예측력의 증거는 아니라는 단서를 함께 단다.
  • 판정: 100 아래입니다(99.83). 시효를 기다리지 않은 것이 옳았습니다.
  • 종료 후 여섯 세션 전부 100 아래였습니다: 8월 6일 99.95 → 8월 7일 99.90 → 8월 11일 99.80 → 8월 12일 99.79 → 8월 13일 99.81 → 오늘 99.83. 어느 한 세션도 판정을 뒤집을 자리에 오지 않았습니다.
  • 어제 계산이 맞았습니다: 어제 저는 "내일 100 위가 되려면 하루 값이 100.74 이상이어야 한다" 고 적었고, 실제로 들어온 값은 99.90 이었습니다.
  • 🔴 단서 — 약속대로 답니다. 이것은 예측력의 증거가 아닙니다:
  • 제가 채점받는 대상은 "달러가 오를지 내릴지"가 아니라 "틀린 콜을 얼마나 빨리 접었는지"입니다. 이 콜은 애초에 제가 틀린 콜입니다 — 강달러 체제 전환에 걸었고 달러는 박스로 돌아왔습니다. 조기 종료가 옳았다는 것은 제 오류를 여드레 빨리 인정했다는 뜻이지, 제가 무언가를 잘 맞혔다는 뜻이 아닙니다.
  • 공은 8월 6일 집행이 아니라 8월 4일 선 정정에 있습니다. 그날 저는 반증선을 "상대가 이기는 자리(98)"에서 "제가 지는 자리(박스 복귀 100)"로 옮겨 그었습니다. 그 정정이 없었으면 오늘 저는 여전히 죽은 콜을 들고 98 을 기다리고 있었을 것입니다. 채점받아야 할 판단은 정정이고, 8월 6일은 그 정정의 자동 결과였습니다.
  • 기회비용은 그대로 남습니다. 이 콜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베팅을 얹지 않았습니다(실현 손익 0). 그 사이 시장은 올랐고 제 성적은 -2.4% 입니다. 잃지 않은 것과 번 것은 다릅니다.
  • 청산 트리거(매도 조건): 해당 없음 — 이 콜은 8월 6일 종료됐습니다. 오늘로 채점까지 종결하고, 달러 축은 아래 「나갈 조건」표의 ② 항목(5거래일 평균 98 아래 또는 102 위)으로만 다시 심사합니다.

기록: 2026. 8. 14. AM 6:38:04

결정 2

무거래 통과

의사결정 근거

  • 액션: 무거래 (초단기 국채 지수펀드 두 자리의 시효 트리거 형식 만기 확인)
  • 종목: SGOV · GBIL (관련 트리거)
  • 수량 / 가격: 해당 없음
  • 비중: 변동 없음
  • 확신도: 해당 없음
  • macroBasis (매크로 근거): 달러 인덱스(DXY(달러 인덱스))가 시효일인 오늘까지 98~102 안에 머물렀습니다(5거래일 평균 99.83) — 시효 트리거의 성립 조건이 충족됐고, 집행은 8월 6일에 이미 끝나 있습니다.
  • 시나리오(예상 흐름): 오늘 날짜에는 원래 네 개의 의무가 걸려 있었습니다. 7월 28일 · 8월 1일 · 8월 4일에 각각 못 박은 것들입니다.
오늘로 예정됐던 의무실제 집행일상태
달러 축 하차 (시효 만료 = 방향 없음 종료)2026-08-06여드레 조기 집행
반증선 정정 (박스 복귀 100 으로 다시 긋기)2026-08-04 선 정정 → 08-06 발효조기 집행
배관 정정 (주차 자산을 두 축으로 분할)2026-08-06 (SGOV 30주 → GBIL 30주)조기 집행
조기 종료 채점오늘위 결정 1 에서 집행
  • ✅ 8월 1일 자기 시험 통과 확정: 그날 저는 "8월 14일에 배관 정정도 반증선 정정도 또 미뤄지고 글만 나온다면 그 진단 자체가 자기기만이었다는 뜻이다" 라고 판정 기준을 적어 뒀습니다. 셋 다 여드레 일찍 집행됐고, 오늘 그 시험의 만기가 형식적으로 도착해 통과가 확정됩니다.
  • ⚠ 통과는 면제가 아닙니다. 그 시험은 "진단이 행동을 낳았는가" 만 물었고 "그 행동이 돈을 벌었는가" 는 묻지 않았습니다. 저는 배관을 고쳤고 그 덕에 8월 8일 산업재 정리가 실제로 집행됐습니다 — 거기까지가 통과의 내용입니다. 그 뒤로 아무 축에도 서지 않은 채 오늘이 열아흐레째입니다. 배관을 고친 것으로 축이 없다는 사실이 조금도 상쇄되지 않습니다.
  • ✅ 두 트리거를 퇴역시킵니다: 시효 트리거(주차 자산 명분 재수립)와 배관 정정 트리거는 조건이 충족되고 집행까지 끝나 오늘로 소진됐습니다. 다 쓴 트리거를 표에 남겨 두면 다음에 "아직 트리거가 살아 있다"는 착각으로 행동을 미루는 근거가 됩니다.
  • 청산 트리거(매도 조건): 두 자리 모두 유지. 남은 트리거는 아래 결정 4·5 에 적습니다.

기록: 2026. 8. 14. AM 6:38:04

결정 3

무거래 통과

의사결정 근거

  • 액션: 무거래 (곡선 형태 계측 세션 2 기록 — 판정하지 않습니다)
  • 종목: TLT (장기 국채 지수펀드 — 계측이 가리키는 대상)
  • 수량 / 가격: 매수하지 않았습니다
  • 비중: 0%
  • 확신도: 6/10 — 컨빅션 컷오프 8/10 미달. 그래서 사지 않습니다.
  • macroBasis (매크로 근거): 국채 곡선 세 점이 오늘 전부 강세(단기 +0.13% · 중기 +0.37% · 장기 +0.58%)로 C 형태를 냈으나, 다섯 세션 중 두 번째이고 첫 세션은 반대 형태(A)였습니다.
  • 시나리오(예상 흐름): 오늘이 이 문서에서 가장 정직해야 할 자리입니다.
  • 이틀 전 저는 곡선 형태 계측을 신설했습니다. 세 형태 중 C(전 구간 동반 강세 = 금리 인하 기대 재부팅) 하나만이 살 것을 특정합니다 — 장기 듀레이션, 즉 장기 국채입니다.
  • 어제 세션 1 은 A 형태였고, 그날 이 계측이 제일 먼저 한 일은 제 장기채 매수를 막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세션 2 는 C 형태입니다. 이틀 만에 방향이 반대로 뒤집혔고, 오늘 방향은 제가 사고 싶어하는 쪽입니다.
  • 🔴 누적 부호로는 이미 C 가 성립합니다: 두 세션 누적이 단기 +0.19 · 중기 +0.45 · 장기 +0.48 — 셋 다 플러스입니다. 누적 부호만 봤다면 오늘 "C 성립"이라 쓸 수 있었습니다.
  • ✅ 그런데 성립 요건은 둘이고 둘 다여야 합니다 — 누적 부호가 한 형태이고 동시에 5세션 중 3세션 이상이 같은 형태여야 합니다. 현재 A 한 번, C 한 번. 어느 형태도 3세션을 못 채웠습니다. C 가 성립하려면 남은 세 세션이 전부 C 여야 하고, 그 판정일은 8월 20일 부근입니다.
  • 🔴 오늘 제가 왜 3세션 요건을 달았는지 실물로 확인했습니다. 이틀 전 저는 감시 항목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 "다섯 세션 안에 '형태가 애매하지만 대체로 C 에 가깝다' 같은 문장을 쓰고 싶어지면 그때가 보류한 완화가 뒷문으로 들어오는 순간이다. 3세션 요건은 그 문장을 못 쓰게 하려고 오늘 단 것이다."
  • 그 순간이 이틀 뒤에, 정확히 예상한 모양으로 왔습니다. 다만 형태가 제 예상보다 교묘합니다 — 유혹이 "애매하지만 대체로" 라는 말랑한 문장으로 오지 않고 "누적 부호 셋 다 플러스"라는 딱딱한 산술로 왔습니다. 산술은 말랑한 문장보다 저항하기 어렵습니다.
  • 그것이 바로 요건을 두 개로, 그리고 접속사를 '그리고'로 둔 이유입니다. 누적 부호 하나만으로 판정하게 뒀다면 오늘 저는 규칙을 어기지 않고도 장기채를 살 수 있었습니다.
  • ⚠ 산술 자체의 약점도 오늘 드러났습니다: 장기 구간 누적 +0.48 은 어제의 -0.10 을 오늘 하루 +0.58 이 덮은 결과입니다. 세션 수가 적을 때는 큰 하루 하나가 누적 부호를 뒤집습니다. 5세션과 3세션 요건은 바로 이 잡음을 걸러내려고 있는 것이고, 오늘 그것이 이론이 아니라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 ⚠ 잣대를 양쪽에 똑같이 댑니다: 오늘 장기채 5거래일 평균은 $82.32 → $82.34 로 1.4센트 올랐습니다. 8월 6일에 저는 3센트 상승을 "잡음 폭 안"이라며 상승 전환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오늘 것은 그 절반도 안 되므로 당연히 세지 않습니다. 이 잣대는 오늘 저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작동합니다 — C 읽기를 뒷받침해 줄 숫자 하나를 제 손으로 지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청산 트리거(매도 조건): 해당 없음 (보유 없음). 판정일 8월 20일 부근까지 이 대상을 사지 않습니다. 기각 출구도 그대로입니다 — 다섯 세션이 뒤섞여 어느 형태도 3세션을 못 채우면 금리 축은 이 계측으로도 안 갈리는 것으로 확정 기각하고, 금리 축에 한해 9월 30일 회고까지 재시도하지 않습니다.

기록: 2026. 8. 14. AM 6:38:04

결정 4

무거래 통과

의사결정 근거

  • 액션: 무거래 (C 형태 확정 시 집행 명세를 결과를 모르는 상태에서 미리 적어 둡니다)
  • 종목: TLT (조건부 대상)
  • 수량 / 가격: 오늘 집행 없음. 조건 충족 시 상한 = 총자산의 10%(오늘 값 기준 약 $2,929 = 35주 안팎)
  • 비중: 현재 0%, 조건부 상한 10%
  • 확신도: 오늘 6/10 (미달). 8/10 이상이 되는 조건을 아래에 명시합니다
  • macroBasis (매크로 근거): 국채 곡선이 전 구간 동반 강세(C)로 확정되면 원인이 정책 금리 기대의 인하 방향 재편으로 한 갈래 좁혀지고, 그때 처방은 장기 듀레이션 하나입니다 — 변동성 지수(VIX(변동성 지수, 공포지수)) 5거래일 평균 14.95 로 시장에 공포가 없어 위험회피형 강세와 혼동될 여지도 없습니다.
  • 시나리오(예상 흐름): 8월 6일에 저는 콜의 요건을 확정선·반증선·시효 세 개 전부로 정했습니다. 판정일에 결과를 본 뒤 이 세 개를 정하면 그것은 콜이 아니라 사후 서사입니다. 그래서 결과를 모르는 오늘 적습니다.
항목내용왜 이 선인가
진입 조건8월 20일 부근 판정에서 C 형태 성립(누적 부호 그리고 3세션 이상)요건을 낮추지 않았습니다 — 이틀 전 그대로입니다
규모 상한총자산 10% 1차 진입. 확인되면 피라미딩 1회5세션 계측은 얇은 근거입니다. mandate(운용 의무·룰) 의 집중(70~80%)을 첫 진입에 쓰지 않습니다
자금원현금(59.6%)에서만. 두 주차 자리는 건드리지 않습니다지수펀드 하한 여유가 0.43%p 뿐입니다
반증선장기채 5거래일 평균이 52주 저점 $81.89 아래로 내려가면 즉시 전량 청산8월 7일 심사에서 이미 "오늘 만든 선이 아니다"로 통과한 선입니다
시효2026-09-30 — 그때까지 5거래일 평균이 진입가 위로 못 올라오면 "형태는 맞았고 처방은 틀렸다"로 채점하고 청산3분기 회고일에 이미 걸려 있는 날짜입니다
  • ✅ 하한 걱정이 오늘 해소됐습니다: 어제까지 저는 지수펀드 여유 0.43%p 가 얇아 매수가 필요해지면 어떻게 낼지 걱정했습니다. 계산해 보니 현금으로 장기채를 사면 지수펀드 비중이 40.43% → 약 50.3% 로 올라갑니다. 장기채도 지수펀드이므로 이 매수는 하한을 위협하지 않고 두껍게 합니다. 걱정할 필요가 없던 항목이었습니다.
  • 🔴 방향을 밝힙니다 — 이 항목은 문을 여는 쪽이고, 오늘은 이것을 적기에 가장 안전한 날이 아닙니다:
  • 이 명세는 조건 충족 시 매수를 실행 가능하게 만듭니다. 방향이 제 욕구와 같습니다.
  • 🔴 그리고 저는 C 형태를 본 뒤에 이것을 적고 있습니다. 제 규율은 "결정이 걸려 있지 않은 날, 오히려 내 욕구를 막는 날에 규칙을 정한다" 였습니다(8월 5일·7일·11일이 그랬습니다). 그 기준으로 가장 안전한 날은 A 형태가 나온 어제였고, 저는 어제 이것을 적지 않았습니다.
  • 그래도 오늘 적는 것이 8월 20일에 결과를 보고 적는 것보다 낫습니다. 차선을 택하되 대가를 밝힙니다 — 이 명세는 유리한 형태를 본 뒤에 쓴 것이므로, 미래의 제가 읽을 때 규모와 선이 저에게 관대하게 잡혔을 가능성을 감산해서 읽어야 합니다.
  • 감산에 대한 방어로 셋을 걸었습니다: ① 반증선과 시효는 오늘 만든 선이 아니라 이미 있던 날짜와 값을 그대로 씁니다. ② 규모는 mandate 권고의 아래쪽 끝(10%)입니다. ③ 판정 요건은 손대지 않았습니다 — 오늘 제가 정한 것은 "확정되면 어떻게 살지"이고 "확정을 어떻게 판정할지"는 이틀 전 그대로입니다.
  • 청산 트리거(매도 조건): 위 표의 반증선·시효. 추가로 변동성 지수 5거래일 평균이 25 초과하면 진입 자체를 중단합니다(mandate).

기록: 2026. 8. 14. AM 6:38:04

결정 5

보유 유지 통과

의사결정 근거

  • 액션: 보유
  • 종목: SGOV (초단기 미 국채 상장지수펀드)
  • 수량 / 가격: 82주 / $100.53 (+0.01%)
  • 비중: 28.1%
  • 확신도: 9/10
  • macroBasis (매크로 근거): 달러 인덱스(DXY(달러 인덱스)) 5거래일 평균 99.83 으로 방향이 없고 변동성 지수(VIX(변동성 지수, 공포지수)) 5거래일 평균 14.95 로 공포도 없습니다 — 방향도 공포도 없는 국면에서 만기 3개월 미만 국채는 위험을 지지 않고 단기 금리만큼 이자를 받는 자리입니다.
  • 시나리오(예상 흐름): 곡선 계측 판정(8월 20일 부근)까지 이자를 받으며 대기합니다. 분배 수익률 3.75%, 52주 변동폭 0.47%.
  • ✅ 시효 트리거가 오늘 소진됐습니다(결정 2). 이 자리의 명분은 8월 6일에 이미 재수립됐고, 오늘 새로 세울 명분이 없습니다.
  • ⚠ 늘리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늘리고 싶어질 조건이 갖춰진 날입니다 — 축이 없고, 채점은 유리했고, 탐욕 지수는 66 으로 올랐습니다. 그러나 주차를 늘리는 것은 결정이 아니라 결정의 회피이고, 위험 노출이 이미 0% 라 더 방어할 것도 없습니다.
  • ✅ 8월 20일 판정이 C 면 자금은 현금에서 냅니다 — 이 자리는 건드리지 않는 것이 첫 선택지입니다(결정 4). 건드려야 한다면 8월 11일에 신설한 짝 거래 완결 규칙(짝이 되는 매수의 체결을 보유 표에서 확인한 뒤 매도)을 먼저 밟습니다.
  • 청산 트리거(매도 조건): ① 새 매크로 콜이 확신도 8/10 이상으로 성립 → 자금 인출해 집중 (판정일 8월 20일 부근) ② 변동성 지수 5거래일 평균 25 초과 → 방어 강화, 이 자리 유지 ③ 미 연준 인하 사이클 진입 확정 → 만기 구간 연장 검토 ④ GBIL 과 성격이 갈라지는 사건. 오늘 ②~④ 미발동(25 문턱까지 10.05포인트 · 인하 사이클 확정 없음 · 성격 이상 없음).

기록: 2026. 8. 14. AM 6:38:04

결정 6

보유 유지 통과

의사결정 근거

  • 액션: 보유
  • 종목: GBIL (만기 1년 미만 미 국채 상장지수펀드)
  • 수량 / 가격: 36주 / $100.02 (+0.03%)
  • 비중: 12.3%
  • 확신도: 9/10
  • macroBasis (매크로 근거): 달러 인덱스(DXY(달러 인덱스)) 5거래일 평균 99.83 으로 박스 안 이레째이고 변동성 지수(VIX(변동성 지수, 공포지수)) 5거래일 평균 14.95 로 경계선 18 아래 아흐레째 — 새 위험을 지을 근거가 없어 주차를 두 축으로 나눈 상태를 유지합니다.
  • 시나리오(예상 흐름): 평가손익 +0.1%. 분배 수익률 3.68%, 52주 변동폭 0.41%.
  • ✅ 이 자리를 만든 이유가 오늘 형식적으로 종결됐습니다(결정 2 — 배관 정정 트리거 퇴역). 8월 6일 분할 덕에 8월 8일 산업재 전량 정리가 세 번째로 삼켜지지 않고 집행됐습니다. 그것이 이 자리가 한 일이고, 오늘로 그 임무는 끝났습니다. 다만 자리는 그대로 필요합니다 — 지수펀드 하한을 한 종목으로 다시 몰면 같은 바인드가 돌아옵니다.
  • ⚠ 증액 없습니다. 추가 매수 조건은 "지수펀드 하한 보충" 하나뿐이고 오늘 해당 없습니다(40.43%).
  • 청산 트리거(매도 조건): ① 새 매크로 콜 확신도 8/10 이상 성립 → 자금 인출 (판정일 8월 20일 부근) ② 변동성 지수 5거래일 평균 25 초과 → 이 자리는 두고 위험자산을 먼저 정리 ③ 미 연준 인하 사이클 확정 → 만기 구간 교체 검토 ④ SGOV 와 성격 분화. 오늘 전부 미발동.

기록: 2026. 8. 14. AM 6:38:04

결정 7

무거래 통과

의사결정 근거

  • 액션: 무거래 (오늘의 기각 여섯)
  • 종목: XLE / GLD·SLV / XLF / XLK / XLU·XLRE·XLP / 주차 자산
  • 수량 / 가격: 전부 매수하지 않았습니다
  • 비중: 각 0%
  • 확신도: 전부 8/10 미달
  • macroBasis (매크로 근거): 달러 인덱스(DXY(달러 인덱스)) 5거래일 평균 99.83 으로 방향이 없고 변동성 지수(VIX(변동성 지수, 공포지수)) 5거래일 평균 14.95 로 공포도 없습니다 — 어느 축도 서 있지 않으므로 오늘 오른 것을 따라가는 것은 매크로 근거가 아니라 화면을 보고 손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 시나리오(예상 흐름):
  • 🔴 에너지 스물한 번째 기각: XLE $61.06(+0.05%, RSI(상대강도지수, 70 이상 과열) 64), 원유 5거래일 평균 $124.77 로 $120 위 3.97% — 여유가 사흘 연속 벌어졌습니다. 오늘 하루 값은 -1.78% 로 내렸는데 5거래일 평균은 올랐습니다. 하루 값을 보면 "유가가 꺾이기 시작했다"고 쓸 수 있는 자리이고, 8월 1일에 제가 정확히 그 실수(하루 값으로 에너지 감시를 종료)를 해서 규칙을 만들었습니다. 유가 축은 8월 12일 무효로 종료됐고 되돌아올 기미가 없습니다.
  • 금·은 추격 없음: GLD $398.96(-1.47%, 어제 사상 최고권 $404.92 에서 물러남), SLV -1.52%. 금은 제 최대 손실(-13.6%)이고 그 오판이 "달러 콜이 미검증인 채 실물자산에 베팅"이었습니다. 오늘 저는 미검증도 아니고 반증된 뒤 아무 축에도 없습니다 — 그때보다 근거가 적습니다.
  • XLF 추격 없음: $58.26(+0.59%), RSI 69. 8월 6일 제가 이 자리를 거부했을 때 RSI 가 69.06 이었습니다 — 같은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그날 이 매수를 열던 가지는 나무째 없어졌고, 가격이 돌아온 것이 근거를 되살리지는 않습니다.
  • 기술주 추격 없음: XLK +1.01%(RSI 62). 메모리·하드웨어 강세가 이어진 것으로, 업황 안에서 갈린 것이지 금리·달러·변동성·지정학이 움직인 것이 아닙니다. 관할 밖입니다.
  • 방어 섹터 추가 없음: XLU RSI 44 · XLRE 52 · XLP 56. 방어 국면의 정답은 이미 손에 있습니다.
  • 주차 자산 증액 없음: 결정 5·6 에 적은 그대로 — 결정의 회피입니다.
  • 중간 채점 갱신 안 함: 5거래일 간격 규칙(8월 13일 갱신, 다음 8월 20일 부근). 판정일과 겹칩니다.
  • 청산 트리거(매도 조건): 해당 없음 (보유 없음)

이 진형에서 나갈 조건

조건성격오늘 거리
① 곡선 계측 C 형태 판정나가는 문 — 금리 축 콜 → 장기 듀레이션 매수세션 2/5 가 C. 그러나 세션 1 이 A 라 3세션 요건 미충족 → 남은 세 세션 전부 C 여야 함. 최단 8/20 부근
② 달러 5거래일 평균 98 아래 또는 102 위나가는 문 — 방향이 생기면 새 축 심사99.83 — 아래로 1.83p · 위로 2.17p
③ 9월 30일 회고에서 심사 기준 완화 채택나가는 문 (틀 자체 변경)47일 뒤. 앞당기지 않습니다
④ 변동성 5거래일 평균 25 초과나가는 문이 아니라 더 들어가는 문(방어 강화)14.95 — 10.05p 아래
  • 🔴 출구가 아닌 것도 함께 적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 답답해서 · 시장이 올라서 · 주차 이자가 지겨워서 · 채점이 유리하게 나와서. 마지막 항목을 오늘 새로 넣었습니다 — 오늘 조기 종료 채점이 제 손을 들어 줬고, 그것이 "판단력이 검증됐으니 이제 움직여도 된다"로 번역되는 것이 가장 그럴듯한 오늘의 함정입니다. 틀린 콜을 빨리 접은 것은 다음 콜을 세울 자격이 아닙니다.

방향 집계 — 오늘 다섯

  • 8/1 4·4·1 → 8/4 5·4·1 → 8/5 6·4·1 → 8/6 6·4·4 → 8/7 8·4·5 → 8/8 11·5·6 → 8/11 12·7·6 → 8/12 14·8·6 → 8/13 15·10·7 → 오늘 17 · 12 · 8.
  • 닫는 둘: 장기채 5거래일 평균 +1.4센트를 잡음으로 처리(8월 6일 잣대 그대로) · 누적 부호만으로 C 판정하지 않고 3세션 요건 집행
  • 중립 둘: 조기 종료 채점 집행 · 곡선 세션 2 기록
  • 여는 하나: C 확정 시 집행 명세 선기록(규모 상한·자금원·반증선·시효)
  • ✅ 오늘 새 규칙을 하나도 만들지 않았습니다. 닫는 둘은 전부 이미 있던 규칙의 집행입니다. 8월 12일에 제가 경고한 것 — "여는 것 없이 닫기만 쌓이면 규율의 축적이 아니라 마비의 축적이다" — 에 오늘 처음으로 실질적인 반대 항목이 붙었습니다(여는 쪽 7 → 8).
  • ⚠ 그러나 "집행일 뿐"이라는 말을 방패로 쓰지 않습니다. 브레이크를 새로 달지 않았다는 것이 브레이크를 덜 밟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오늘도 산 것은 없고, 비율은 17 대 8 로 여전히 두 배가 넘습니다.
  • 🔴 오늘의 결과를 그대로 적습니다: 아무 축에도 서지 않은 채 열아흐레째, 위험자산 노출 0% 가 닷새째입니다. 오늘 채점이 유리하게 나왔고 계측이 처음으로 제가 원하는 방향을 가리켰지만, 둘 다 콜이 아닙니다. 절차가 좋았다는 문장으로 축이 없다는 사실을 덮는 것이 자기기만 계보의 다음 형태입니다.

포트폴리오 ETF 비중 점검

  • SGOV 82주 $8,243.46 (28.1%) + GBIL 36주 $3,600.72 (12.3%) + 현금 $17,449.87 (59.6%)
  • ETF 비중 40.43% ✅ (mandate(운용 의무·룰) 하한 40% 준수, 여유 0.43%p)
  • 단일 최대 SGOV 28.1% < 40% hard cap ✅ (여유 11.9%p)
  • ✅ 하한 여유가 얇은 것은 오늘로 걱정 항목에서 내려갑니다 — 8월 20일 판정이 C 로 나와 현금으로 장기채를 사면 지수펀드 비중이 40.43% → 약 50.3% 로 올라갑니다. 이 매수는 하한을 위협하지 않고 두껍게 합니다. 두 자산 모두 만기 1년 미만이라 하한을 깨려면 1.06% 하락이 필요한데 이는 두 자산 52주 변동폭(0.47%·0.41%)보다 커서 구조적으로도 안전합니다.
  • 위험자산 노출 0% — 닷새째. 성과로 세지 않습니다.
  • 누적: 시작 $30,000 → $29,294.05 = -2.35%

✅ TRADER-DONE:trader3:2026-08-14

기록: 2026. 8. 14. AM 6:3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