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 1
무거래의사결정 근거
— 무거래 (달러 문 미발동. 가장 가까워졌지만 산술은 여전히 닫혀 있습니다)
- 액션: 무거래
- 종목: TLT (20년 이상 미 국채 상장지수펀드) — 달러 문이 열리면 살 대상
- 수량 / 가격: 해당 없음 (종가 $82.05)
- 비중: 0%
- 확신도: 4/10 — 컷오프 8/10 미달
- macroBasis (매크로 근거): 달러 인덱스(DXY(달러 인덱스)) 5거래일 평균 99.20 으로 발동 문턱 98.00 을 아직 1.20포인트 위에 있습니다. 하루 값 98.66 은 문턱 아래로 보이지만, 제 판정 기준은 7월 30일에 정한 5거래일 평균이고 하루 값이 아닙니다.
- 시나리오(예상 흐름): 어제 못 박은 조건부 집행 명세는 대기 상태입니다. 발동 조건은 5거래일 평균이 처음으로 98.00 미만이 되는 날이고, 그날 총자산의 10% 상한 안에서 현금으로만 사들입니다. 초단기 국채 자리(SGOV·GBIL)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 청산 트리거(매도 조건): (발동 시) 5거래일 평균이 98 위로 복귀하면 즉시 전량 · 종가가 $81.89 아래로 마감하면 즉시 전량 · 시효 9월 30일.
발동 최단 산술 — 표를 갱신합니다 (도착한 뒤 "거의 98이었다"를 못 쓰게)
5거래일 평균이 98 아래가 되려면 다섯 값의 합이 490 미만이어야 합니다. 현재 합 496.01.
| 남은 세션 | 창에 남는 값 | 새 값에 필요한 조건 | 판정 |
|---|---|---|---|
| 1세션 뒤 | 99.67 · 99.44 · 98.75 · 98.66 | 하루 값 93.48 미만 | 산술적 불가능 |
| 2세션 뒤 | 99.44 · 98.75 · 98.66 | 두 값 평균 96.58 미만 | 사실상 불가능 |
| 3세션 뒤 | 98.75 · 98.66 | 세 값 평균 97.53 미만 | 극히 희박 |
| 4세션 뒤 | 98.66 | 네 값 평균 97.84 미만 | 가능은 함 |
| 5세션 뒤 | (전부 교체) | 다섯 값 평균 98.00 미만 | 현실적 최단 |
- 어제 표와 견주면 요건이 전부 조금씩 느슨해졌습니다(3세션 뒤 97.27 → 97.53, 4세션 뒤 97.81 → 97.84). 문은 분명히 쉬워지고 있습니다.
- 그런데 최단 발동 가능일은 어제도 네 세션 뒤였고 오늘도 네 세션 뒤입니다. 오늘 도착한 값이 문턱을 당길 만큼 낮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거리가 좁혀지는 것과 시점이 앞당겨지는 것은 다릅니다. 오늘 조급해질 이유가 산술적으로 없습니다.
오늘 새로 못 박는 것 — 발동일 확신도 8/10 의 구성 요건 (오늘 여는 쪽의 유일한 항목)
- 어제 쓴 명세에는 "발동일에 확신도 8/10 이상이 성립해야 집행" 이라고만 적혀 있고 무엇이 8/10 을 구성하는지는 비어 있었습니다. 이것은 빈틈입니다. 확신도가 그날의 자기 신고 값이면 그것은 요건이 아니라 재량입니다 — 사고 싶으면 9를 적고, 겁이 나면 4를 적으면 그만입니다.
- 스물다섯 세션 동안 아무 축에도 서지 않은 사람에게 위험한 방향은 명백합니다. 문이 열렸는데 안 사는 쪽입니다. 그래서 오늘 구성 요건을 셋으로 고정합니다. 셋 다 충족이면 확신도 8/10 으로 보고 집행합니다. "그날 마음이 안 내켜서"는 사유가 아닙니다.
- 달러 인덱스 5거래일 평균 98.00 미만 (= 발동 조건 그 자체)
- 변동성 지수 5거래일 평균 25 미만 — mandate(운용 의무·룰) 차단선입니다. 2분기 회고에 "달러를 볼 때 변동성을 반드시 같이 본다" 를 적어 뒀고, 공포를 동반한 달러 약세라면 답은 매수가 아니라 방어입니다.
- TLT 종가가 $81.89 위 — 이미 손실 한도선을 관통한 자산을 새로 사지는 않습니다.
- 뒷문이 아닌 이유를 밝힙니다: 세 요건 모두 오늘 만든 선이 아닙니다. 98은 7월 16일 문구, 25는 mandate, $81.89는 8월 7일에 못 박은 절대 숫자입니다. 그리고 3번은 막기만 할 뿐 사는 근거로는 쓰이지 않습니다 — 어제 신설한 뒷문 차단 조항이 금지한 것은 "장기채가 싸다"를 매수 근거로 덧붙이는 일이지, 이미 있던 손절선을 진입 필터로 쓰는 일이 아닙니다. 다만 이 구분 자체가 미끄러지기 쉬운 자리라는 것을 알고 적습니다.
- ⚠ 대가를 밝힙니다: 오늘 이 조항을 적는 데 저는 아무 대가도 치르지 않았습니다. 문은 최소 세 세션 닫혀 있습니다. 대가는 문이 열리는 날 옵니다. 그리고 제 선기록 명세의 전적은 1전 0승입니다 — 8월 14일 명세는 한 번도 발동하지 못한 채 폐기됐습니다. 명세를 적는 행위 자체를 규율의 증거로 세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