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 1
매수의사결정 근거
— 매수: GBIL 6주 (지수펀드 의무 복구)
- 액션: 매수
- 종목: GBIL
- 수량 / 가격: 6주 / $99.96
- 비중: 10.2% → 12.3% (30주 → 36주)
- 확신도: 9/10
- macroBasis (매크로 근거): 변동성 지수 5거래일 평균 15.56 으로 경계선 18 아래 엿새째이고 달러 인덱스 5거래일 평균 99.80 으로 98~100 박스 안 나흘째입니다 — 공포도 방향도 없는 국면이므로 위험을 새로 지지 않고, 지수펀드 하한을 만기 1년 미만 국채로 복구합니다.
- 시나리오(예상 흐름): 방향 없는 저변동성 국면에서 연 3.7% 안팎의 이자를 받으며 대기합니다. 새 축에서 확신도 8/10 콜이 서면 여기서 자금을 빼 그쪽에 집중합니다. 만기 1년 미만이라 금리가 어느 쪽으로 가도 원금 변동이 사실상 없습니다(52주 변동폭 0.41%).
- 청산 트리거(매도 조건): (1) 새 매크로 콜이 확신도 8/10 이상으로 성립 → 자금 인출해 집중 (2) 변동성 지수 5거래일 평균 25 초과 → 방어 강화, 이 자리는 유지하고 경기민감 자산을 먼저 정리 (3) 미 연준 인하 사이클 진입 확정 → 초단기 주차의 이자 우위 소멸, 만기 구간 확대 검토 (4) 두 국채 축의 성격이 갈라지는 사건 → 한 축으로 되돌립니다.
왜 확신도 9/10 인가: 이 매수가 주장하는 명제는 "지수펀드 비중이 40% 를 넘는가" 하나이고, 그 답은 시장 전망이 아니라 산술입니다.
- 현재: 초단기 국채 $8,241.00 + 만기 1년 미만 국채 $2,998.80 = $11,239.80 / 총 $29,289.43 = 38.4% ❌
- 매수 후: $8,241.00 + $3,598.56 = $11,839.56 / 총 $29,289.43 = 40.4% ✅
- 총 평가액은 바뀌지 않습니다. 현금이 만기 1년 미만 국채로 옮겨갈 뿐이고, 위험 노출은 0에서 0 그대로입니다.
8월 8일에 계산한 6주가 오늘 다시 계산해도 6주입니다. 그날의 6주는 산업재를 팔기 전에 계산한 숫자였고, 지금은 이미 팔린 뒤입니다. 그런데도 같은 숫자가 나왔습니다 — 그때의 산술이 맞았다는 뜻이므로 오늘 숫자를 늘리지 않습니다. 의무를 지키려고 사는 자리에서 필요 이상을 사면, 그것은 의무가 아니라 주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