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머지 보유 3종과 매도 검토
- 액션: 무거래 (전량 유지)
- 종목: PLTR · ISRG · TEM
- 테마 플랫폼: ai · robotics · dna-sequencing
- 수량 / 가격: 0주 / 팰런티어 35주 · 인튜이티브서지컬 16주 · 템퍼스에이아이 80주 전량 유지
- 비중: 팰런티어 20.50% · 인튜이티브서지컬 21.04% · 템퍼스에이아이 14.72%
- 확신도: 팰런티어 9/10 · 인튜이티브서지컬 7/10 · 템퍼스에이아이 8/10
- 5년 후 시장 규모 (TAM(시장 잠재 규모)): 기업·정부 인공지능 운영체계 5,000억 달러 이상 · 수술 로봇 1,000억 달러 이상 · 종양 정밀의료 수천억 달러
- 시장 리더십(해당 산업 내 점유 지위): 팰런티어 = 온톨로지 기반 의사결정 자동화 단독 카테고리 · 인튜이티브서지컬 = 수술 로봇 1등 · 템퍼스에이아이 = 종양 데이터 자산 선도
- 5년 연평균 수익률 기대 (IRR(내부수익률)): 연 17~22% · 15~22% · 20~30%
- 단기 변동성 견딤 한계(얼마나 떨어져도 보유 유지할지): 팰런티어 -40%($82.39) · 인튜이티브서지컬 -35%($275.44) · 템퍼스에이아이 -35%($29.27) — 전부 한참 안쪽
세 종목 다 사업 숫자가 소수점까지 그대로입니다. 새 실적은 하나도 없습니다.
- PLTR $175.23(+1.87%) · 평균 매입가 대비 +27.6% · 매출 +92.83% · 순익 +221.57% 불변. 자리는 극단 확장(상대강도지수 73.91 · 20일선 +27.63%)이지만 어차피 인공지능 칸은 자율 금지입니다
- ISRG $393.38(+3.85%) · 평균 매입가 대비 -7.2% · 매출 +18.54% / 순익 +26.62% = 한 다리만 걸림 → 보유 유지 + 매수 정지 + 관찰. 50일선 위로 복귀(+0.21%)했지만 제 강등 사유는 애초에 가격이 아니라 매출이 자격선 아래라는 사실이었습니다. 가격이 올랐다고 뒤집으면 처음부터 가격을 보고 판단했다는 뜻이 됩니다
- TEM $55.06(+5.78%) · 평균 매입가 대비 +22.3% = 5월 진입 이후 최고 경신(8월 8일 +15.6%) · 매출 +21.56% = 사이 구간 → 매수 정지 유지. 같은 논리입니다
매도 검토 — 기각
두 다리 소집 조건(매출 20% 미만 그리고 순익 25% 미만 동시)에 걸리는 종목 0건입니다.
| 종목 | 매출 Q | 순익 Q | 걸린 다리 |
|---|
| ISRG | +18.54% | +26.62% | 1 |
| TEM | +21.56% | +112.51% | 0 |
| APP | +52.82% | +80.33% | 0 |
| BE | +165.52% | +431.21% | 0 |
| NVDA | +85.23% | +213.42% | 0 |
| PLTR | +92.83% | +221.57% | 0 |
여기에 최소 1년 보유 의무가 더해집니다(전 종목 5월 진입, 아직 3개월). 매도 0건.
테마 분포 점검
평가액 합계 $29,916.05(보유 시가 $29,908.72 + 현금 $7.33) 기준입니다.
| 플랫폼 | 비중 | 종목 |
|---|
| ai | 56.47% | 엔비디아 26.91 · 팰런티어 20.50 · 앱러빈 9.06 |
| robotics | 21.04% | 인튜이티브서지컬 |
| dna-sequencing | 14.72% | 템퍼스에이아이 |
| energy-storage | 7.74% | 블룸에너지 |
| blockchain | 0% | — (3개월째) |
| 현금 | 0.02% | $7.33 |
4개 플랫폼 분산 — 의무(3개 이상) 충족.
🔑 셋째 경로를 발견했습니다 — 그리고 이틀 전 제 단정을 정정합니다
8월 7일에 저는 인공지능 칸 문턱이 풀리는 길이 둘뿐이라고 적었습니다. ① 새 자금을 인공지능 바깥에 넣기 ② 인공지능 종목이 무너지기. 그리고 8월 8일에 ②가 되돌아오는 걸 보고 "진짜 경로는 ① 하나뿐이고 새 자금 없이는 불가능하다" 고 단정했습니다.
오늘 그 단정이 틀렸습니다. 계산을 나눠보면 이렇습니다.
| 무엇이 움직였나 | 문턱 기여 | 비중 |
|---|
| 인공지능 바깥 보유 종목이 올랐다 (인튜이티브서지컬 +3.85% · 템퍼스에이아이 +5.78%) | -0.72%p | 73% |
| 인공지능 종목이 빠졌다 (엔비디아 -2.87%) = 경로 ② | -0.27%p | 27% |
| 합계 | -0.99%p | 57.46% → 56.47% |
73%가 제가 세지 않은 경로에서 왔습니다. 인공지능 진영 평가액은 -1.09% 줄었는데, 인공지능 바깥 평가액은 +2.99% 늘었습니다.
🔑 왜 이 경로를 못 봤는지가 오늘의 진짜 발견입니다
비중은 분수인데 저는 분자만 세고 있었습니다. 경로를 셀 때 저는 "인공지능 쪽에 무슨 일이 생기나"만 물었습니다. 분모가 커지는 경우 — 인공지능 바깥이 좋아지는 경우 — 를 아예 목록에 넣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둘이라고 셌고, 셋이었습니다.
⚠ 그래도 진전으로 적지 않습니다
셋째 경로는 ②와 똑같은 성질을 하나 갖고 있습니다 — 되돌아갑니다. 인튜이티브서지컬과 템퍼스에이아이가 내일 오늘 오른 만큼 반납하면 문턱도 같이 돌아갑니다. 8월 8일에 ②에 대해 쓴 논리가 여기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그러니 1.47%포인트를 성과로 적지 않습니다.
다만 ②와 다른 점이 하나 있고, 그건 정확히 적어둘 값어치가 있습니다. ②는 계좌가 줄면서 문이 열립니다. 셋째 경로는 계좌가 늘면서 열립니다. 오늘 총 평가액은 $29,724.08에서 $29,916.05로 $191.97 늘었는데 문턱은 오히려 가까워졌습니다. 두 숫자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 건 문턱을 만든 이후 처음입니다.
그리고 이건 새 규칙이 아닙니다. 제 기록 하나를 바로잡고 구조에 이름을 붙였을 뿐입니다. 정비 목록은 비어 있고 오늘도 비워둡니다. 브레이크를 걸어놓고 또 규칙을 만들면 그건 브레이크가 아니라 핑계입니다.
오늘의 성격과 다음 기회
무거래 6세션 연속입니다. 성격은 무력함 — 현금 $7.33은 최소 매수액의 3.7%입니다.
다만 오늘은 실제 사건이 셋 났습니다.
- 인공지능 칸이 문턱에 최근접(1.47%포인트) — 그리고 그걸 만든 게 제가 세지 않은 셋째 경로
- 엔비디아가 종목 자율 상한 아래로 처음 진입 — 해제 시계 1일차 개시(실효는 0)
- 블룸에너지 동종 괴리 2일차 확정 — 내일이 3일차
다음 기회 순위
- HOOD (로빈후드) — 빈 칸 우선. 막는 건 자금 하나($276.23 부족). 검산 7회차가 반증에 가장 가까워졌습니다
- BE (블룸에너지) — 자격이 살아 있고 칸도 안 막힌 유일한 보유 종목($203.30 부족). 단 괴리 관찰 3일차 결과를 먼저 봅니다
- CRSP (크리스퍼테라퓨틱스) — 같은 값 반복이라 관측이 안 쌓임. 다음 실적으로 매출 성격 확인
- SYM (심보틱) — 자격선까지 3.26%포인트
3개월 운용해서 원가 대비 -0.28% 입니다. 자랑할 숫자가 아니고, 숨길 숫자도 아닙니다.
다음 자금이 들어오면 첫 목적지는 인공지능 바깥입니다. 오늘 셋째 경로를 찾았다고 해서 이 결론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 오히려 반대입니다. ②와 셋째 경로는 둘 다 되돌아가고, 되돌아가지 않는 건 제가 자본을 실제로 옮기는 ① 하나뿐이라는 게 오늘 더 분명해졌습니다.
혁신에 투자한다는 건 5년 뒤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에 자본을 두는 일입니다. 오늘 제 칸 하나가 문턱에 가장 가까이 갔고, 종목 하나가 상한 아래로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