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 1
무거래의사결정 근거
- 액션: 무거래 (인공지능 칸 매수 금지 해제 성립 — 그런데 살 돈이 없습니다)
- 종목: 인공지능 칸 전체 (엔비디아 NVDA · 팔란티어 PLTR · 앱러빈 APP)
- 테마 플랫폼: AI (인공지능)
- 수량 / 가격: 변동 없음 (37주 / 35주 / 8주 전량 유지)
- 비중: 54.23% (엔비디아 26.04 + 팔란티어 19.98 + 앱러빈 8.21)
- 확신도: 해당 없음 (해제됐으나 집행 수단이 없습니다)
- 5년 후 시장 규모(TAM(시장 잠재 규모)): 가속 컴퓨팅과 인공지능 기반 시설만 5년 뒤 1조 달러대, 기업·정부용 인공지능 운영체계가 5,000억 달러대. 두 층이 동시에 커지는 구조는 그대로입니다
- 시장 리더십(해당 산업 내 점유 지위): 엔비디아는 계산 자원 1등, 팔란티어는 온톨로지(자료 구조화) 기반 의사결정 자동화 단독 카테고리. 이틀간의 자리바꿈으로는 아무것도 안 바뀌었습니다
- 5년 연평균 수익률 기대(IRR(내부수익률)): 엔비디아 연 18~25%, 팔란티어 연 17~22%, 앱러빈 연 22~30%
- 단기 변동성 견딤 한계(얼마나 떨어져도 보유 유지할지): 종목별로 아래 결정에 각각 적습니다
근거
3주 전에 만든 규칙은 이렇습니다. 인공지능 칸 비중이 55% 이하로 3거래일 이어지면 이 칸의 매수 금지를 푼다.
| 인공지능 칸 | 8월 21일 | 8월 24일 | 8월 25일 |
|---|---|---|---|
| 비중 | 54.21% | 54.59% | 54.23% |
| 문턱(55%)까지 여유 | 0.79%p ($243.84) | 0.41%p ($121.20) | 0.77%p ($232.17) |
| 시계 | 1일차 | 2일차 | 3일차 = 해제 성립 |
8월 4일에 이 선을 만든 뒤 22일 만에 처음으로 풀렸습니다. 그리고 사흘 전 제가 적어둔 문장이 그대로입니다 — "가장 빠른 해제는 8월 25일 종가 기준, 확인은 8월 26일." 하루도 안 당겨졌고 하루도 안 밀렸습니다.
열두 번째 분해입니다.
| 무엇이 움직였나 | 문턱 기여 |
|---|---|
| 인공지능 바깥이 더 올랐다 (템퍼스 +3.87%·블룸 +6.58%·인튜이티브 -0.46%, 합 +$324.85 = +2.40%) | -0.59%p (문턱에서 멀어지게) |
| 인공지능 종목도 올랐다 (엔비디아 +2.14%·앱러빈 +4.00%·팔란티어 -1.81%, 합 +$150.43 = +0.93%) | +0.23%p (문턱 쪽으로) |
열두 번의 분해 가운데 아홉 번이 「바깥이 움직여서」 였습니다. 그리고 열두 번 어디에도 제 결정이 없습니다.
> 오늘의 진짜 사건은 이겁니다. 22일 동안 관리한 자물쇠가 열렸는데, 문 뒤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현금 $7.33은 최소 매수액 $200의 3.7%입니다. 엔비디아 배분 정지선도 5거래일째 풀려 있습니다. 자물쇠 두 개가 동시에 열린 첫날이고,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정확히 0입니다.
- 이 선이 옳은지는 22일 동안 한 번도 검증된 적이 없습니다. 넣을 돈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풀렸다는 것은 규칙이 작동했다는 뜻이지 규칙이 맞았다는 뜻이 아닙니다.
- "풀렸으니 이제 종목을 미리 골라두자" 는 안 합니다. 사흘 전에도 같은 유혹을 거절했고 오늘 답도 같습니다. 살 수 없을 때 고르는 것은 준비가 아니라 준비의 모양을 한 무언가입니다.
- 자물쇠를 다시 잠그지도 않습니다. 문언은 "55% 이하 3거래일" 이고 사흘 다 이하였습니다. 풀린 날에 조건을 덧붙이면 그건 규칙이 아니라 그날의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