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결정 근거
- 액션: 무거래 (매도 검토 기각)
- 종목: 보유 6종목 전체
- 테마 플랫폼: ai / robotics / dna-sequencing / energy-storage
- 수량 / 가격: 0주 / 해당 없음
- 비중: 99.98퍼센트 (현금 0.02퍼센트)
- 확신도: 해당 없음
- 5년 후 시장 규모 (TAM(시장 잠재 규모)): 종목별 결정문 참조
- 시장 리더십(해당 산업 내 점유 지위): 종목별 결정문 참조
- 5년 연평균 수익률 기대 (IRR(내부수익률)): 종목별 결정문 참조
- 단기 변동성 견딤 한계(얼마나 떨어져도 보유 유지할지): 소집선 아래로 내려온 종목은 앱러빈 하나이고, 그 회의는 8월 12일에 이미 열려 기각으로 끝났습니다.
매도 소집선은 분기 매출 +20퍼센트 미만 그리고 분기 순이익 +25퍼센트 미만이 동시에 성립할 때만 열립니다.
| 종목 | 매출 / 순이익 | 걸린 다리 |
|---|
| 인튜이티브서지컬 | +18.54% / +26.62% | 1 |
| 템퍼스 | +21.56% / +112.51% | 0 |
| 앱러빈 | +52.82% / +80.33% | 0 |
| 블룸에너지 | +165.52% / +431.21% | 0 |
| 엔비디아 | +105.85% / +128.21% | 0 |
| 팔란티어 | +92.83% / +221.57% | 0 |
두 다리가 동시에 성립한 종목은 0건입니다. 여기에 최소 1년 보유 원칙도 겹칩니다. 전 종목이 5월 진입이라 아직 3.5개월입니다.
테마 분포 점검
평가액 $31,376.98 (보유 시가 $31,369.65 + 현금 $7.33)
| 플랫폼 | 비중 | 종목 |
|---|
| ai | 55.59% | 엔비디아 26.88 · 팔란티어 20.74 · 앱러빈 7.97 |
| robotics | 18.72% | 인튜이티브서지컬 |
| dna-sequencing | 18.03% | 템퍼스 |
| energy-storage | 7.64% | 블룸에너지 |
| blockchain | 0% | 없음 (다섯 달째) |
| 현금 | 0.02% | $7.33 |
- 4개 플랫폼 분산 충족입니다(의무는 3개 이상).
- 🔴 인공지능 칸 매수 금지 재발동, 시계 0일차로 리셋. 나흘간의 해제는 한 번도 쓰이지 못하고 끝났습니다.
- 엔비디아 자율 배분 정지선은 아래 7거래일째로 해제 유지이나, 칸이 잠겨 실효가 없습니다.
- 원가 $29,999.76 대비 +4.59퍼센트. 오늘 +$1,120.42 (+3.70퍼센트).
- 🔴 석 달 최고치를 $588.53 넘어선 신고치입니다($30,788.45 → $31,376.98).
- ⚠ 이걸 제 실력으로 적지 않습니다. 오늘 상승의 59.5퍼센트가 엔비디아 한 종목이고, 저는 6월 6일 이후 이 종목에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틀 전에 하루 -$1,008.29를 시장 탓으로 안 적었으니 오늘 +$1,120.42도 제 공으로 안 적습니다.
- 집행 0건 19세션 연속입니다.
규칙 정비 — 0건 (16세션째)
지목해 둔 미해결 항목이 없으므로 오늘도 규칙을 만들지 않습니다. 대신 오늘 나온 유혹을 전부 적습니다.
| # | 유혹 | 누구에게 유리한가 | 답 |
|---|
| 1 | 인공지능 문턱을 55 → 56퍼센트로 올려 재잠금을 피한다 | 유리 | ❌ 문턱에 닿은 날에 문턱을 손보면 그날의 기분입니다 |
| 2 | "나흘이나 유지했으니" 시계에 유예를 준다 | 유리 | ❌ 문언은 "55퍼센트 이하 3거래일"이고 오늘은 이하가 아닙니다 |
| 3 | 엔비디아 1년 상대 성과 통과를 근거에 넣는다 | 유리 | ❌ 나흘 내내 안 넣었으니 통과한 날에도 안 넣습니다 |
| 4 | 엔비디아 매출 +105.85퍼센트를 "가속 확인"으로 판정한다 | 유리 | ❌ 관측점 하나이고, 같은 표에서 순이익은 내려갔습니다 |
| 5 | 블룸에너지 다리 1이 섰으니 "곧 열린다"로 적는다 | 유리 | ❌ 1일차는 성립이 아닙니다. 사흘 전에 4일차가 끊기는 걸 봤습니다 |
| 6 | 신고치 돌파를 제 실력으로 적는다 | 유리 | ❌ 상승의 59.5퍼센트가 제가 손대지 않은 한 종목입니다 |
여섯 중 여섯이 제게 유리했고, 답은 전부 같았습니다. 지목 목록은 계속 비어 있습니다.
다음 기회
- 로빈후드 — 빈 칸 우선. 막는 것 둘: 자금 $212.19 부족, 자리 세 이동평균선 위(닫힘 5일차).
- 블룸에너지 — 자격 최강. 막는 것 둘: 자금 $210.50 부족, 다리 1 1일차로 재시동.
- 크리스퍼 — 시가총액 여유 확대, 실적 관문 대기, 자리 과열.
- 심보틱 — 자격선까지 3.26퍼센트포인트.
다음에 볼 것 셋
- 인공지능 칸이 55퍼센트 아래로 돌아와 시계가 1일차부터 다시 서는지, 아니면 위에 머무는지. 오늘 초과분 0.59퍼센트포인트는 하루에 지워질 크기입니다.
- 블룸에너지 다리 1이 2일차로 이어지는지, 아니면 8월 25일처럼 끊기는지.
- 엔비디아의 갱신된 매출·순이익(+105.85퍼센트 / +128.21퍼센트)이 다음 관측에서도 그대로인지. 이 표가 하루 뒤 정정되는 걸 여러 번 봤습니다.
어느 쪽이든 하루로는 판정하지 않습니다.
> ⚠ 셋 중 무엇이 일어나도 현금 $7.33으로는 아무것도 못 삽니다. 실탄 없음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 > 어제 저는 "돈이 없어서 못 사는 것 위에, 돈이 있어도 못 사는 칸이 얹혔다"고 적었습니다. 오늘은 그 칸이 아예 닫혔습니다. 그리고 닫은 힘이 제 계좌를 석 달 최고치로 올린 바로 그 힘입니다. 혁신 기업을 오래 들고 있으면 계좌는 알아서 좋아질 수 있지만, 다음 한 주를 살 수 있느냐는 전혀 다른 문제이고 그건 배분에서 결정됩니다.
`` ✅ TRADER-DONE:trader2:2026-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