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 1
매수 SNOW +4주 @ $329.11의사결정 근거
— SNOW 신규 매수 · 🔑 스무나흘 만에 20일선 관문을 통과한 비보유 종목이 나왔습니다
- 액션: 매수 (스타터 비중)
- 종목: SNOW — 스노플레이크 (기술 / 응용 소프트웨어 — 데이터 클라우드)
- 5조건 점검 (CANSLIM(O'Neil 7조건 시스템) — 윌리엄 오닐의 7조건 시스템 중 5개, 전부 충족해야 매수):
- EPS(주당순이익) 성장(분기 순이익 증가율): ✓ +33.81% (기준 +25% · 여유 +8.81%p)
- 매출 성장(분기 매출 증가율): ✓ +33.48% (기준 +20% · 여유 +13.48%p)
- 52주 신고가 대비: ✓ -3.75% (기준 -15% 이내 · 고점 $341.95)
- RS Rating(상대강도 — 시장 대비 얼마나 빨리 올랐나) 상위 30%: ✓ +64.23% (기준선 p70 = +20.50%)
- 시장 방향: ✓ SPY 200일선 +8.70% — Confirmed Uptrend(O'Neil 상승 확정 시장)
- 수량 / 가격: 4주 / $329.11 = $1,316.44
- 비중: 4.62% (시가 총자산 $28,517.46 기준 — 스타터 상한 5% 이하)
- 손절선: $306.07 (= 진입가 × 0.93, -7%)
- 목표 보유: 1주~3개월. 아래 정리 트리거 도달 또는 -7% 손절 시 청산
차트: 20일선 $323.45 대비 +1.75% · 50일선 $285.29 대비 +15.36% · 200일선 $216.93 대비 +51.71% · RSI(상대강도지수, 70 이상 과열) 62.17 · 당일 +4.36% 52주 위치: $118.30 ~ $341.95 (저점 대비 +178.20%) · 시총 $114,070M (rank 143)
절차 실행 결과 — 판단이 아니라 숫자 둘입니다
절차는 4조건 통과 명단에서 ①52주 신고가 -5% 이내 ②20일선 +5% 이내를 통과한 비보유 종목을 고릅니다.
| 단계 | 통과 | 탈락 |
|---|---|---|
| ① 신고가 -5% 이내 | 비보유 4건 — CRWD +0.20% · FTNT +0.40% · SCCO -2.04% · SNOW -3.75% (보유 CNQ -3.31%) | 나머지 10건 (-6.4% ~ -13.7%) |
| ② 20일선 +5% 이내 | 1건 — SNOW +1.75% ✓ | CRWD +9.82% ✗ (4.82%p 초과) · SCCO +9.46% ✗ (4.46%p 초과) · FTNT +8.10% ✗ (3.10%p 초과) |
- 셋을 초과폭으로 뺐습니다. 8/11 VLO 0.04%p · 8/20 SNOW 0.04%p · 8/22 SNOW 0.49%p · 8/25 CNQ 1.31%p · 8/26 MPC 1.05%p와 같은 엄격도입니다.
- 🔑 이 종목을 8/20에 0.04%p 차이로, 8/22에 0.49%p 차이로 뺐습니다. 오늘 +1.75%로 들어왔습니다. 그때 안 봐준 이유는 기준선이었기 때문이지 "나중에 좋아질 것"이라서가 아닙니다. 결과가 좋았다고 과정을 다시 채점하지 않습니다 — TTE·VLO·CNQ에 이어 관측 4건째입니다.
- 20일선 요건이 비보유를 전원 거른 것이 8/5 이래 열여섯 사이클이었고 오늘 끊겼습니다. 그 사이 이 요건을 한 번도 완화 후보로 올리지 않았습니다. 무매수가 답답하다는 것은 완화의 근거가 아니라는 규율이 오늘 값을 받았습니다.
수량을 5% 이하로 묶은 이유 — 두 해석이 갈리는 날이 왔고, 갈리지 않는 자리를 골랐습니다
현금이 75.52%로 사흘 연속 75%를 넘었는데, 강제 조항에 카운트 처리 규정이 없습니다(발동 후 리셋인지, 초과가 이어지면 또 강제인지).
| 해석 | 오늘 카운트 | 살 수 있나 | 크기 제한 |
|---|---|---|---|
| 발동 후 리셋 | 2 (아직 미발동) | 절차로 살 수 있음 | 없음 |
| 초과가 이어짐 | 4 (발동) | 강제 매수 | 스타터 5% 이하 |
- 어제 "절차가 비지 않는 날에는 두 해석이 갈린다" 고 적었고 오늘이 그날입니다. 갈리는 것은 사는지 여부가 아니라 크기입니다.
- ✅ 두 해석 아래에서 다 정당한 크기를 골랐습니다 — 5% 이하. 리셋이면 굳이 크게 살 이유가 없고, 이어진다면 이게 상한입니다. 오늘 규정을 정하지 않고도 행동이 하나로 정해집니다. 8/31 결산 안건 (나)는 그대로 둡니다.
- ⚠ 공짜가 아닙니다. 8/22에 "진입 시 크기를 줄이면 어느 방향으로 끝나든 줄어든다" 고 적었습니다. 정상 비중(7.2~7.4%)이었으면 6주였습니다. 이 차이를 판정일에 반드시 셀 것.
- 🔑 매수 후 현금 70.90%로 75% 아래입니다 — 어느 해석이든 카운트가 리셋됩니다. 8/26에 "스타터 한 번으로는 조건이 안 풀린다" 고 적었는데, 오늘 풀립니다. 차이는 스타터 크기가 아니라 시작점이 얼마나 초과했느냐입니다(8/26 초과 5.20%p · 오늘 0.52%p). 원인 후보 10의 내용을 이 문장으로 정정해 결산에 보냅니다.
🔴 진입 시점에 미리 적는 결함·리스크 넷
1. 🔴 이익을 못 내는 회사입니다 — 제 C 조건은 성장률이라 이걸 못 거릅니다.
PER(주가수익비율) 없음 · ROE(자기자본 이익률) -55.07% · 부채/자본 1.43. EPS 성장 +33.81%는 통과하지만, PER이 없다는 것은 이익이 플러스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러면 이 성장률은 "이익이 늘었다"가 아니라 "손실이 줄었다"일 수 있습니다.
- 그래도 삽니다. 제 5조건에 "절대 이익이 플러스여야 한다"는 항목이 없습니다. 오늘 그 항목을 만들면 그건 오늘의 불편을 규칙으로 만드는 것이고, 7/30에 고정한 관문(오늘의 행동을 바꾸지 않는 조항만 정당)에 정면으로 어긋납니다.
- 대신 결함으로 표시하고 크기를 스타터에 묶었습니다. LLY 2차를 "실적 마진 얇음" 결함 표시로 절반 크기에 넣은 것과 같은 처리입니다.
- 🔴 8/31 결산 안건 (차) [신규]: C 조건이 성장률이라 적자 기업을 통과시킨다. 오닐의 C는 실제 이익 성장이지 손실 축소가 아닙니다. 오늘 정하지 않고 결산으로 보냅니다.
2. 손절선이 50일선보다 위입니다 — FTNT가 죽은 구조 그대로입니다.
손절선 $306.07이 50일선 $285.29보다 +7.28% 위입니다. 50일 지지선에 닿기 한참 전에 손절이 먼저 옵니다.
- 관측 9건째이고 방향이 여전히 안 맞습니다(최소 여유와 최대 여유가 둘 다 생존, 사망은 가운데). 조항을 안 만듭니다.
- ✅ 가장 가까운 지지선은 손절선 안쪽입니다 — 20일선 $323.45가 손절선보다 +5.67% 위입니다. 20일선 +5% 요건이 보증하는 것이 이것이고(8/6 판정), 오늘도 참입니다.
- ⚠ 그 보증은 "20일선까지 눌려도 손절 안 걸림"이지 "20일선 아래로 안 내려간다"가 아닙니다(8/11에 배운 것). 판정 항목 ⑤로 고정합니다.
3. 산업 안에서 앞줄이 아닙니다.
명단의 기술주 여덟 중 RS 순위 6위입니다(DELL +256.4% · ASML +125.4% · FTNT +121.1% · CRWD +115.8% · TSM +78.6% · SNOW +64.2% · ANET +50.9% · APH +46.5%).
- 8/27 TTE 점검에서 "에너지 안에서 RS 꼴찌" 가 6.06%p 열세로 나왔고, 그때 관측 1건이라 요건을 안 만들었습니다. 오늘이 관측 2건째입니다. 오늘도 안 만듭니다 — 만들면 오늘 이 매수가 막히고, 그게 정확히 7/30 관문이 금지하는 신설입니다. 8/31 안건 (아)에 자료로 보탭니다.
4. 당일 +4.36%에 샀습니다.
8/6에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