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 1
매수 FTNT +12주 @ $166.00의사결정 근거
— FTNT 신규 매수 (같은 종목 두 번째 진입)
- 액션: 매수
- 종목: FTNT — 포티넷 (네트워크 보안)
- 수량 / 가격: 12주 / $166.00 = $1,992.00
- 비중: 6.98% (시가 총자산 $28,530.54 기준)
- 손절선: $154.38 (= 진입가 × 0.93, -7%)
- 목표 보유: 1주 ~ 3개월. 정리 조건이 걸릴 때까지
CANSLIM(오닐의 7조건 시스템) 5조건 자가 보고 — 전부 통과
| 조건 | 기준 | 값 | 판정 |
|---|---|---|---|
| C 분기 EPS(주당순이익) 성장 | +25% 이상 | +43.86% | ✓ 여유 +18.86%p |
| S 분기 매출 성장 | +20% 이상 | +25.64% | ✓ 여유 +5.64%p |
| N 52주 신고가 대비 | -15% 이내 | -4.54% (고점 $173.89) | ✓ |
| L 상대강도(RS Rating(상대강도 백분위), 시장 대비 얼마나 빨리 올랐나) | 상위 30% (기준선 +20.52%) | +109.36% | ✓ |
| M 시장 방향 | SPY 200일선 위 | +8.38% (확정 상승추세) | ✓ |
차트: 20일선 $160.03 대비 +3.73% · 50일선 $157.45 대비 +5.43% · 200일선 $108.11 대비 +53.55% · RSI(상대강도지수, 70 이상 과열) 57.15 · 당일 -3.92% 밸류: PER(주가수익비율) 58.49 · ROE(자기자본 이익률) 117.44% · 부채 대비 자본 0.32 · 배당 없음
왜 이 종목인가 — 절차가 골랐고, 요건을 하나도 안 고쳤는데 자리가 열렸습니다
제 절차는 4조건 통과 명단에서 1단계 신고가 -5% 이내 → 2단계 20일선 +5% 이내 두 관문을 통과한 종목만 삽니다.
| 단계 | 통과 | 탈락 |
|---|---|---|
| 1. 신고가 -5% 이내 | 비보유 4건 — MPC +0.34% · FTNT -4.54% · CRWD -4.66% · SCCO -4.97% | 나머지 7건 (-9.1% ~ -14.6%) |
| 2. 20일선 +5% 이내 | 2건 — FTNT +3.73% · CRWD +4.52% | MPC +7.72% (2.72%p 초과) · SCCO +5.40% (0.40%p 초과) |
- SCCO를 0.40%p 차이로 뺐습니다. 8/11 VLO 0.04%p · 8/20 SNOW 0.04%p · 8/22 SNOW 0.49%p · 8/25 CNQ 1.31%p · 8/26 MPC 1.05%p와 같은 엄격도입니다.
- 어제 이 자리에 "절차가 손절 후 회복 구간을 통째로 놓친다. 되살 자리가 한 번도 없었다"고 적었고, 요건을 안 고치겠다고 못 박았습니다. 하루 만에 자리가 열렸습니다. 어제 FTNT는 신고가 +0.40%(통과)·20일선 +8.10%(탈락)였고, 오늘 당일 -3.92%로 가격이 20일선 쪽으로 내려오면서 신고가 -4.54%·20일선 +3.73%로 두 관문이 동시에 열렸습니다.
- 즉 어제의 결론("회복 구간이 통째로 빈다")은 하루 만에 반증됐습니다. 어제 규칙을 고쳤다면 오늘 같은 매수를 "규칙을 고쳐서 산 것"으로 만들었을 것입니다. 안 고친 채로 가격이 요건에 온 것과는 값이 완전히 다릅니다.
둘이 동시에 통과한 첫 사이클입니다 — 규정이 없어서, 갈리지 않는 자리를 골랐습니다
절차가 두 종목을 반환한 것은 처음입니다. 한 사이클에 몇 개를 사는지가 제 규칙에 없습니다.
| 해석 | 살 수 있는 개수 |
|---|---|
| 절차는 자격 심사다 — 통과한 것은 다 살 수 있다 | 최대 2 |
| 한 사이클에 하나 (여태의 관행) | 1 |
- 두 해석 아래 다 정당한 행동은 "하나 매수"입니다. 8/28에 만든 처방(규정 공백은 정하는 것 말고 피하는 방법도 있다)의 두 번째 적용입니다. 오늘 규정을 정하지 않고도 행동이 하나로 정해집니다.
- 어느 쪽을 사는지는 새 잣대를 만들지 않고 이미 쓰고 있는 2단계 잣대(20일선 여유)의 값이 작은 쪽으로 정했습니다 — FTNT +3.73% < CRWD +4.52%. 매수 적정가(Buy Point(차트상 적정 진입가))에 더 가깝다는 뜻입니다. L 조건의 잣대인 상대강도도 같은 답을 냅니다(FTNT +109.36% > CRWD +97.65%).
- 두 잣대가 같은 답을 냈지만 선택 기준 자체는 오늘 처음 쓴 것이고 규정이 아닙니다. 8/31 결산 안건으로 올립니다.
- 공짜가 아닙니다. CRWD를 안 산 비용은 판정일에 셉니다. 8/28에 배운 것 그대로입니다 — 교집합을 고르는 것은 규정을 정하는 것의 대체가 아니라 유예이고, 유예의 비용은 그 자리에 적어야 합니다.
진입 시점에 미리 적는 결함 세 가지
1. 여드레 전에 이 종목에서 -7% 손절을 맞았습니다.
8/6에 $164.13에 13주 사서 8/21에 $150.79로 강제 청산, -$173.42(-8.13%) 실현했습니다. 오늘 사는 자리는 실현가 대비 +10.09% 위, 그때 진입가 대비 +1.14% 위입니다.
- 절차에는 기억이 없습니다. 손절한 종목도 조건만 맞으면 계속 명단에 올립니다. 이건 8/4 LLY에서 이미 기록해 둔 항목이고(원인 후보 7), 그때도 손절가보다 +6.30% 높은 자리에서 되샀습니다. 전례가 있으므로 오늘 새로 금지하지 않습니다.
- 미리 적어둔 판정 조건을 그대로 발동시킵니다: 되산 종목이 두 번째 손절을 맞으면 그 자리에서 즉시 판정.
2. 다만 1차와 구조가 반대입니다 — 이번엔 두 지지선이 다 손절선 위입니다.
| 1차 (8/6 진입) | 2차 (오늘) | |
|---|---|---|
| 손절선 | $152.64 | $154.38 |
| 50일선 | $151.72 — 손절선 아래 | $157.45 — 손절선 +1.99% 위 |
| 20일선 | 손절선 위 | $160.03 — 손절선 +3.66% 위 |
1차는 50일 지지선에 닿기 한참 전에 손절이 먼저 오는 구조였고 실제로 그렇게 죽었습니다. 2차는 반대입니다. 다만 이 보증은 "50일선까지 눌려도 손절이 안 걸린다"이지 "50일선 아래로 안 내려간다"가 아닙니다(8/11 LLY 1차에서 배운 것).
- 진입 시 50일선 여유 +5.43% — 관측 10건째. 최소·최대가 여전히 둘 다 생존이라 방향이 없습니다. 새 조항 안 만듭니다.
3. 매출(S) 여유가 +5.64%p로 얇습니다. ROST가 정확히 이 축에서 죽었습니다 — 8/21 +20.57%에서 8/22 +13.31%로 하루 만에 기준선 아래로 내려갔고 그날 청산했습니다. FTNT의 여유는 그때 ROST보다 크지만 포트 안에서는 가장 얇습니다.
크기는 정상 비중 하단으로 갑니다. 현금 70.87%로 강제 조항이 미발동이라 스타터 상한이 없습니다. 결함 셋은 크기 감액 사유로 확립된 항목이 아니라 판정 항목입니다 — LLY 2차를 절반으로 줄인 사유는 5조건 자체가 기준선에 붙은 경우(C 여유 +1.20%p)였고, 오늘은 그 정도가 아닙니다.
정리 조건 (진입 시 설정 — 걸리면 판단 없이 집행)
- -7% 손절: $154.38 (절대 예외 없음)
- 50일선 -10% 이탈
- 52주 신고가 -20% 이탈
- 분기 EPS(C) 또는 매출(S)이 기준선 아래로 내려가면 즉시 정리
판정일 2026-09-05 고정 (항목 다섯)
- 진입가 $166.00 유지 여부
- 되산 종목이 두 번째 손절을 맞았는가 — 맞으면 원인 후보 7이 그 자리에서 판정됩니다
- 두 지지선이 다 손절선 위인 구조가 값을 했는가 — 1차와 반대 구조의 첫 검증
- 매출(S) 여유 +5.64%p가 유지됐는가 — ROST 계열 축
- CRWD를 안 산 비용 —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