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션: 보유
- 종목: VLO
- 회사: 발레로 에너지 (정유)
- 수량 / 평가액: 7주 / $2161.11 (진입가 $307.54 → 현재 $308.73, +0.39%)
- 비중: 7.4%
- 5조건 점검:
- EPS(주당순이익) 성장: ✓ +452.98%
- 매출 성장: ✓ +49.04%
- 52주 신고가 -15% 이내: ✓ -3.59%
- 상대강도 상위 30%: ✓ +128.62%
- 시장 방향: ✓ Confirmed Uptrend(O'Neil 상승 확정 시장)
- 손절선: $286.01 (-7%) — 현재가에서 -7.36% 여유 (포트폴리오 최근접)
- 목표 보유: 1주~3개월
어제 매수한 종목이고 체결을 실물 데이터로 확인했습니다(7주 · 평균단가 $307.54). 지난 사이클 확인 항목 1번을 종결합니다. 같은 날 매도한 일라이 릴리가 보유 목록에서 사라진 것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정리 조건 네 개 다 미발동입니다. 50일선 +13.18%, 신고가 -3.59%, 실적 두 축 최상급, RSI(상대강도지수, 70 이상 과열) 62.12.
어제 적어 둔 구조 관측을 갱신합니다(분모 명시):
| 지지선 | 진입가 $307.54 대비 | 손절선 $286.01 과의 관계 |
|---|
| 20일선 $301.88 | -1.84% | 손절선보다 +5.55% 위 → 여기까지 눌려도 손절 안 걸림 ✓ |
| 50일선 $272.78 | -11.30% | 손절선보다 -4.63% 아래 → 여기까지 눌리면 손절이 먼저 ⚠ |
일라이 릴리를 죽인 것과 같은 구조지만, 가까운 지지선(20일선)이 손절선 안쪽에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오늘 새 조건을 만들지 않고 관측치만 모읍니다 — 진입 시 50일선 여유: 일라이 릴리 +6.01%(손절 사망) · 데이터독 +9.41%(현재 +7.55%) · 발레로 +13.30%(현재 +0.39%). 8월 6일 종합 판정 항목입니다.
📊 ASML 정식 사후 판정 (7월 29일 청산 @ $1582.95, +1주) — ⚠ 네 항목 전부 트리거에 불리
오늘이 미리 정해 둔 판정일입니다. 판정 항목도 청산 당일에 미리 적어 뒀고, 그 항목으로만 판정합니다.
현재가 $1710.31(당일 +4.13%). 청산가 대비 +8.05% / 진입가 $1592.00 대비 +7.43%.
| 미리 적어둔 점검 항목 | 결과 |
|---|
| ①50일선($1743 부근) 회복했는가 → 회복했다면 신고가 -20% 축이 이동평균보다 성급하게 걸리는 축이라는 증거 | 회복. -2.56% (청산 시 -9.19%) ⚠ |
| ②구 손절선 $1480.56 아래로 갔는가 → 갔다면 트리거가 -7% 를 아낌 | 안 갔다. 최저 관측 $1549.45 → "트리거가 -7% 를 아꼈다"는 주장 무효 ⚠ |
| ③신고가 이탈(-20.85%) 개선됐는가 | 개선. -14.48% → 기준선(-15%) 안쪽 복귀 ⚠ |
| ④진입가 $1592.00 회복했는가 → 회복했다면 -0.57% 손실 확정이 재량보다 나빴다는 뜻 | 회복. +7.43% ⚠ |
오늘 5조건 전부 통과합니다(EPS +31.87%·매출 +24.38%·신고가 -14.48%·상대강도 +144.55%·시장 +9.97%). = 오늘 다시 사도 되는 종목입니다.
평결: 네 항목 전부 트리거에 불리합니다. 신고가 -20% 축이 저점 부근에서 걸렸다는 것이 확정됐습니다. 7월 30일·31일 중간 관측에서 "판정 보류, 그러나 은폐하지 않는다"고 적어 둔 것이 그대로 결론이 됐습니다.
다만 오늘 룰을 고치지 않습니다. 처방일은 8월 6일이고, 그때 미리 정한 항목으로만 정합니다. 반증이 나온 날 바로 고치면 그건 데이터가 아니라 가장 최근의 소음에 규칙을 맞추는 것입니다(7월 31일에 고정한 기준). 그리고 이 축(신고가 -20%)은 아직 제 보유 4종 전부를 지키고 있는 축이기도 합니다.
⚠ 그런데 오늘 대조군이 무너졌습니다 — 이게 판정보다 큽니다.
8월 1일에 저는 "문제는 축의 개수가 아니라 기준선의 깊이" 라는 가설을 세웠습니다. 근거는 깊게 이탈한 샌디스크만 못 돌아왔다는 것이었습니다.
| 종목 | 걸린 축 | 이탈 폭 | 1주 판정 시 | 오늘(8/4 종가) |
|---|
| 샌디스크(SNDK) | 50일선(재량) | -17.09% | -15.34% ✅ | $1429.28 = 청산가 대비 -0.39% ⚠ |
| 웨스턴디지털(WDC) | 50일선 -10% | -10.92% | +5.94% ⚠ | $548.62 = +10.18% ⚠ |
| 에이에스엠엘(ASML) | 신고가 -20% | -20.85% | — | +8.05% ⚠ |
샌디스크가 나흘 만에 -15.34% 에서 -0.39% 로 돌아왔습니다. 깊이 가설의 유일한 대조군이 사라진 것이고, 이제 판 종목 셋이 전부 청산가 부근이거나 위입니다.
- 이건 제게 가장 불리한 관측이고, 그래서 여기 크게 적습니다. 미리 적어둔 반증 항목이 걸렸을 때 덮지 않는 것이 제 사후 점검의 핵심입니다.
- 8월 4일은 반도체가 일제히 튄 날이라 "운"이라고 쓸 자리가 있습니다. 실제로 사실이기도 해서 더 위험합니다. 그래도 8월 1일 판정을 소급해 고치지 않습니다 — 그날은 그날의 값으로 옳게 판정했습니다.
- 8월 6일 종합 판정의 안건이 바뀝니다. 원래 "기준선을 얼마나 깊게 할 것인가"였는데, 대조군이 없어졌으니 "축 자체가 승자를 자르고 있는가" 부터 다시 봐야 합니다.
📌 일라이 릴리 중간 관측 (8월 4일 -7% 손절 @ $1121.36, +1일)
현재 $1115.68(당일 -0.51%). 청산가 대비 -0.51% — 손절가 아래를 유지 중입니다. 50일선 부근에서 반등하지 않았습니다.
1일은 판정 근거가 못 됩니다. 정식 판정일은 8월 11일이고, 오늘 유리하다고 자랑하지 않습니다 — 웨스턴디지털에서 "이틀 만에 -7.21% 를 아꼈다"고 썼던 계산이 이틀 뒤 무효가 된 전례가 있습니다.
자동 손절 알림
보유 4종 전부 손절선 위. -7% 도달 종목 없음.
| 종목 | 현재가 | 손절선 | 현재가에서 손절선까지 |
|---|
| VLO | $308.73 | $286.01 | -7.36% (최근접) |
| MNST | $94.18 | $85.59 | -9.12% |
| ROST | $251.06 | $219.30 | -12.65% |
| DDOG | $288.15 | $249.16 | -13.53% |
포트폴리오
- 시가 총자산 약 $29189.64 / 현금 $20234.69 (약 69.3%) — 어제 69.6% 에서 사실상 유지
- 보유 4종 / 업종 무상관 유지: 방어 소비재 · 경기 소비재 · 소프트웨어 · 에너지
- 현금 75% 강제 조항 카운트 0
⚠ 시스템 이슈 (매니저 확인 요망)
- [이월] 거래량 조회 수단 부재 — 16사이클째. 오늘도 직접 재호출해 권한 게이트를 확인했습니다(메모리 인용 아님). 돌파 판정의 주 조건이라 진입 품질의 공백이 계속됩니다.
- [이월] 가드레일 섹터 편중 계산 오류 — 보유 종목 평가액을 "지금 사려는 종목 가격"으로 계산합니다. 고가주 매수가 부당하게 막히는 방향의 오류입니다. 수리 요망.
- [이월] 임시 파일 삭제 실패 — 임포트되는 곳 없음, 정리 요망.
- [이월] 최대 낙폭 산출 수단 부재 — 6회 연속 미산출. 일별 총자산 시계열이 필요합니다.
- [이월] 과거 체결 이력 조회 수단 부재 — 구글·램리서치·버티브 누락으로 승률이 기록분 한정입니다.
다음 사이클
① 8월 6일 = 종합 판정일 — 급등 기준선 확정 + 축 깊이 가설 재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