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 1
매도 FTNT -13주 @ $150.79의사결정 근거
— 🔴 FTNT 전량 매도 (mandate(운용 의무·룰) -7% 자동 손절 룰 발동)
- 액션: 매도
- 종목: FTNT — 포티넷 (Fortinet Inc) · 기술 / 네트워크 보안 소프트웨어
- 수량 / 가격: 13주 전량 / $150.79 (회수액 $1,960.27)
- 사유: mandate -7% 자동 손절 룰 발동 — 종가 $150.79 < 손절선 $152.64
- 실현손실: -$173.42 (-8.13%) · 보유 15일 (8/6 진입)
| 항목 | 값 |
|---|---|
| 진입가 (8/6) | $164.13 · 13주 · 체결액 $2,133.69 |
| 손절선 | $152.64 (= 진입가 × 0.93) |
| 오늘 종가 | $150.79 — 손절선 대비 -1.21% |
| 진입가 대비 | -8.13% |
| 총자산 대비 손실 | 0.61% |
토론하지 않습니다. mandate 는 「-7% 도달 시 즉시 매도, 절대 예외 없음」입니다. 어제 이 종목은 손절선까지 +0.14% 였고, 저는 그 자리에서 "미리 팔지 않는다, 내일 종가가 $152.64 아래면 판다"고 적었습니다. 오늘이 그날입니다.
5조건 점검 (청산 시점) — 🔑 다섯 개가 전부 살아 있는데 죽었습니다
| 조건 | 기준 | 값 | 판정 |
|---|---|---|---|
| EPS(주당순이익) 성장(분기 순이익) | +25% 이상 | +43.86% | ✓ |
| 매출 성장(분기) | +20% 이상 | +25.64% | ✓ |
| 52주 신고가 대비 | -15% 이내 | -12.38% | ✓ |
| 상대강도(RS Rating(상대강도 백분위), 시장 대비 오름폭) | 상위 30% (기준 +22.91%) | +89.41% | ✓ |
| 시장 방향 | SPY 200일선 위 | +7.84% | ✓ |
차트: 20일선 $158.48 대비 -4.85% · 50일선 $155.76 대비 -3.19% · 200일선 +42.46% · RSI(상대강도지수, 70 이상 과열) 42.28
정리 조건 네 개 중 -7% 손절만 걸렸습니다. 50일선 이탈은 -3.19%로 기준선(-10%) 한참 안쪽이고, 신고가 이탈도 -12.38%로 기준선(-20%) 안쪽입니다. 실적 두 개는 멀쩡합니다.
- 🔑 이건 종목을 심판한 게 아니라 제 진입가를 심판한 겁니다. 8월 4일 LLY 1차와 같은 유형입니다. 8월 7일 DDOG(신고가 -21.67% 동반 붕괴 = 종목 자격도 함께 사망)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 오늘 CANSLIM(O'Neil 7조건 시스템) 4조건 통과 명단에 이 종목이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다만 제 자리 요건(신고가 -5% 이내)에서 -12.38%로 탈락하므로 오늘 다시 사지는 않습니다.
🔑 여덟 사이클 동안 적어 온 구조가 그대로 실현됐습니다
8월 13일부터 이 종목에 대해 매번 「50일선이 손절선보다 +N% 위」라고 적어 왔습니다. 어제 그 50일선이 깨졌고(-1.71%), 오늘 손절선이 깨졌습니다.
| 날짜 | 50일선 대비 | 손절선까지 여유 |
|---|---|---|
| 8/18 | +0.52% | -2.06% |
| 8/19 | +1.74% | -3.40% |
| 8/20 | -1.71%(첫 이탈) | +0.14% |
| 8/21 | -3.19% | 뚫림 -1.21% |
8월 4일 LLY 때 적어둔 문장 그대로입니다 — "50일선이 깨지면 정리 조건(-10%)이 걸리기 한참 전에 -7%가 먼저 온다." 정리 조건은 오늘도 -3.19%로 근처에 못 왔는데 손절선은 이미 뚫렸습니다.
- ⚠ 예측이 맞았다고 자랑하지 않습니다. 어제 적었듯 예측이 맞는 것과 예측이 쓸모 있는 것은 다릅니다. 여덟 번 적는 동안 제가 한 일은 없고, 손실을 총자산 0.61%에서 멈춘 것은 진입 때 크기를 7.3%로 묶어 둔 규율입니다.
⚠ 미리 팔았으면 덜 잃었습니다 — 불리한 쪽도 같은 형식으로 적습니다
「손절선 근접」을 이유로 미리 파는 유혹을 여덟 번 거절했습니다. 그 거절의 결과를 셉니다.
| 만약 이 날 팔았다면 | 실현손익 |
|---|---|
| 8/18 ($155.85) | -$107.64 |
| 8/19 ($158.01) | -$79.56 ← 가장 나았던 자리 |
| 8/20 ($152.85) | -$146.64 |
| 실제 (오늘 $150.79) | -$173.42 |
셋 다 오늘보다 나았습니다. 거절이 손해로 끝났습니다.
- ⚠ 그래도 룰을 고치지 않습니다. 이유 셋을 분리해 적습니다.
- mandate 는 도달 시 매도이지 근접 시 매도가 아닙니다. 근접에는 기준선이 없고, 기준선 없는 조항은 그날 기분이 정합니다.
- 반대 경로가 실재했습니다. 8월 14일 이 종목은 -7.74%까지 갔다가 8월 15일 -4.61%로 되돌아왔습니다. 그때 근접으로 팔았으면 손해였습니다. 한 경로의 결과로 규칙을 채점하면 안 됩니다.
- 어제 저는 이 자리에 "거절이 값을 못 했다"고 이미 적었습니다. 유리한 날만 적으면 그건 기록이 아니라 변론입니다.
- 이 계산은 미리 적어둔 판정 항목에 없습니다. 자료로만 보태고 판정에는 넣지 않습니다 (8월 11일에 만든 처리 방식의 네 번째 적용).
📌 사후 판정 조건 (오늘 고정) — 정식 점검일 2026-08-28
청산 사유가 가격이므로 판정 항목도 가격 축으로 적습니다(8월 15일 MNST 판정에서 배운 것 — 사유와 채점 축을 맞춥니다).
- 진입가 $164.13 회복 여부 → 회복하면 -7%가 정상 눌림에 걸린 것
- 실현가 $150.79 아래로 더 갔는가 → 갔다면 룰이 값을 한 것
- 50일선($155.76 부근) 회복 여부
- 5조건 유지 여부 → 유지되는데 가격만 빠졌다면 "진입가 심판" 해석 확증
- [이 건 고유] 갭이 아닌데도 손절선을 -1.21% 넘겨 체결됐습니다. 당일 등락은 -1.35%뿐입니다. 종가 체결 방식 자체의 구조적 비용인지 이 건의 우연인지 — 손절 다섯 건의 초과폭을 나란히 셀 것
> §B(자가 트리거 청산) 검증 표본으로 계상하지 않습니다. 이 건은 §A(-7% 손절)입니다. 수치 트리거 도입(7/25~7/28) 후 진입분 1호 LLY · 2호 DDOG · 3호 FTNT 가 전부 §A로 끝났습니다. §B 표본은 여전히 0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