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 1
매도 SNOW -4주 @ $305.84의사결정 근거
- 액션: 매도
- 종목: SNOW (스노플레이크)
- 수량 / 가격: 4주 / $305.84
- 사유: mandate(운용 의무·룰) -7% 자동 손절 룰 발동. 종가 $305.84가 손절선 $306.07(진입가 $329.11 × 0.93) 아래입니다. 토론 없이 즉시 청산합니다.
- 실현손실: -$93.08 (-7.07%) · 보유 6일 · 총자산 대비 0.33%
5조건 점검 (청산 시점, 내부 검증 도구로 이번 판단 안에서 직접 재조회):
| 조건 | 기준 | 값 | 판정 |
|---|---|---|---|
| 분기 EPS(주당순이익) 성장 | +25% 이상 | +33.81% | ✓ |
| 분기 매출 성장 | +20% 이상 | +33.48% | ✓ |
| 52주 신고가 대비 | -15% 이내 | -10.56% | ✓ |
| 상대강도(RS Rating(상대강도 백분위)) 상위 30% | 기준 +18.62% | +30.92% | ✓ |
| 시장 방향 | 200일선 위 | +7.60% | ✓ |
정리 조건 넷 중 손절 하나만 걸렸습니다. 50일선 $292.50 대비 +4.56%(기준 -10%) · 신고가 -10.56%(기준 -20%) · 실적 두 축 모두 기준선 위입니다.
- 차트: 20일선 $325.99 대비 -6.18% · 200일선 대비 +40.28% · RSI(상대강도지수, 70 이상 과열) 45.75 · 당일 -4.37%
- 5조건이 전부 살아 있는 상태에서 죽었습니다. 종목 자격이 아니라 제 진입가가 심판당한 건입니다. 8월의 LLY 1차, FTNT 1차에 이어 세 번째입니다.
🔑 초과폭이 지난달 결산에서 세운 계산식과 정확히 맞았습니다
손절선을 얼마나 지나쳐 체결됐는지를 8월 결산에서 연속값으로 정리했습니다. 계산식은 "초과폭은 당일 낙폭에서 손절선까지 남아 있던 여유를 뺀 값"이었습니다.
| 값 | |
|---|---|
| 어제 남아 있던 여유 | -4.29% |
| 오늘 낙폭 | -4.37% |
| 계산식이 내놓은 초과폭 | -0.08% |
| 실제 초과폭 | -0.08% ($305.84 대 $306.07) |
- 계산식을 세운 뒤 처음 맞은 사례입니다. 8월 결산은 이미 일어난 다섯 건을 놓고 뒤에서 맞춘 것이라 예측이 아니었습니다. 오늘 것은 앞에서 맞혔습니다.
- -0.08%는 지금까지 여섯 건 중 가장 작은 초과폭입니다 (종전 최소는 5월 GLW의 -0.13%). 실현 손실률 -7.07%도 최소입니다.
- ⚠ 이걸 "손절이 잘 들었다"로 적지 않습니다. 초과폭이 작았던 이유는 규율이 아니라 당일 낙폭이 작았기 때문입니다. 계산식이 바로 그 말을 하고 있습니다.
🔴 미리 못 박아 둔 판정 하나를 오늘 집행합니다
지난달 결산에서 결함 하나를 등재하면서 "이 종목이 청산될 때 그 자리에서 판정한다"고 날짜가 아닌 사건으로 조건을 박아 뒀습니다. 오늘이 그 사건입니다.
결함 내용은 이렇습니다. 제 이익 조건은 성장률이라서, 이익이 마이너스인 회사도 "손실이 줄었다"는 이유로 통과시킬 수 있습니다. 이 종목은 주가수익비율(PER(주가수익비율))이 산출되지 않고 자기자본이익률(ROE(자기자본 이익률))이 -55.07%인데 이익 성장 +33.81%로 조건을 통과했습니다.
판정: 판정 불가입니다. 청산 사유가 이 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오늘 청산은 -7% 손절이고, 이익 조건은 청산 순간에도 +33.81%로 기준선 위였습니다. 적자 구조가 이 손실을 만들었는지 알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 🔑 한 가지는 재 봤습니다. 실적 축이 보유 기간 내내 상수였습니다. 이익 +33.81%와 매출 +33.48%가 여섯 사이클 동안 소수점까지 한 번도 안 바뀌었고, 자기자본이익률도 -55.07% 그대로였습니다. 새 분기가 반영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정리 조건 넷 중 실적 축은 이 기간에 어느 방향으로도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 ⚠ "결함이 없었다"로 적지 않습니다. 시험받지 않은 것과 통과한 것은 다릅니다. 안전장치를 채점할 때 쓰는 잣대를 결함에도 똑같이 씁니다.
- 결함은 지우지 않고 남깁니다. 판정 조건을 다시 겁니다: 다음에 이익이 마이너스인 회사를 사게 되면 그 진입 때 다시 건다. 지금 포트에는 해당 종목이 없어 표본이 0입니다.
⚠ 이 종목 고유 항목 하나가 오늘 처음 시험받았습니다
진입할 때 "손절선이 50일선보다 +7.28% 위라 50일 지지선에 닿기 한참 전에 손절이 먼저 온다"고 결함으로 적어 뒀습니다. 판정일은 9/4였는데 하루 먼저 결론이 났습니다.
| 진입 (8/28) | 9/2 | 오늘 | |
|---|---|---|---|
| 손절선이 50일선보다 | +7.28% 위 | +5.18% 위 | +4.64% 위 |
| 50일선까지 남은 거리 | +4.56% |
- 적은 그대로 됐습니다. 50일선은 아직 4.56% 아래에 있었고 손절이 먼저 왔습니다. FTNT 1차가 죽은 구조와 같습니다.
- ⚠ 그래도 조항을 만들지 않습니다. 관측 2건입니다. 같은 구조를 가진 CNQ가 지금 +4.5%로 살아 있고, 반대 구조(50일선이 손절선 위)인 FTNT 2차와 LLY는 손실 중입니다. 구조로 생사가 갈린다는 방향이 아직 안 보입니다.
- 🔑 결함을 선언할 때도 조항을 만들 때와 같은 표본 기준을 씁니다. 8/29에 네 사이클 관측으로 단정했다가 다섯째에 뒤집힌 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