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결정 근거
— LLY 보유 (진입 이래 첫 20일선 이탈·손실 전환)
- 액션: 보유
- 종목: LLY — 일라이 릴리 (제약)
- 수량 / 평균단가: 1주 / $1191.94 → 현재가 $1180.16 (당일 -2.39%)
- 평가손익: -0.99% (-$11.78)
- 비중: 4.1%
- 손절선: $1108.50 (= 진입가 × 0.93, -7%) — 현재가에서 -6.07% 아래
정리 조건 네 개 전부 미발동입니다. 50일선 +0.91%(기준 -10%) · 52주 신고가 -5.55%(기준 -20%) · 분기 EPS(주당순이익) 성장 +26.20% · 분기 매출 성장 +47.67%.
- 🔑 8월 7일 재진입 이래 처음으로 20일선을 이탈했고(-0.16%), 동시에 처음으로 손실 포지션이 됐습니다. 어제까지는 "진입 이래 이탈 0회"였습니다.
- 어제 정식 점검을 여섯 항목 전부 유리로 끝낸 종목입니다. 하루 만에 두 항목이 뒤집혔습니다 — 이것도 FTNT와 같은 이야기입니다. 판정과 감시는 다른 일입니다.
- 두 이동평균이 모두 손절선 안쪽인 구조는 유지됩니다(포트 유일). 20일선 $1182.05는 손절선보다 +6.63% 위, 50일선 $1169.52는 +5.51% 위입니다. 즉 두 지지선까지 밀려도 손절선에는 안 닿는 구조입니다.
- ⚠ 분기 EPS 성장 여유 +1.20%포인트(기준 +25%, 현재 +26.20%)가 아홉 사이클째 얇습니다. 이 종목의 단일 최대 위험입니다.
- 손실 종목이므로 증량은 금지 조항입니다(물타기 금지). 새 판정일도 만들지 않습니다.
📊 MNST 실적 축 정식 판정 (8월 8일 청산, +1주 — 오늘이 미리 정한 판정일)
8월 8일 MNST(몬스터 베버리지)를 실적 조건 붕괴로 청산했습니다(29주, 진입 $92.03 → 청산 $90.32, 실현 -$49.59 / -1.86%, 보유 57일). 그날 판정일을 8월 15일로 못 박고 점검 항목 여섯 개를 미리 적어뒀습니다. 그 항목 그대로만 판정합니다.
> ⚠ 이 종목은 8월 12일에 주식 분할이 있었습니다. 아래 비교는 전부 분할 조정 기준입니다(청산가 $45.16 · 진입가 $46.02 · 옛 손절선 $42.80). 조정 없이 비교하면 "청산 후 -49.6%"라는 완전한 거짓이 나옵니다.
| 미리 적어둔 점검 항목 | 결과 |
|---|
| ①분기 EPS 성장(C)이 +25% 위로 복귀했는가 → 복귀 시 실적 축에 "2사이클 체류" 요건이 필요하다는 첫 증거 | 복귀 안 함. +19.04% ✅ 축에 유리 |
| ②분기 매출 성장(S, 청산 시 +20.17%)이 기준선 아래로 갔는가 → 갔다면 축이 옳게 걸린 것 | 안 감. +20.17% 그대로 — 중립 |
| ③청산가 $45.16 대비 등락 | +3.72% ⚠ 불리 |
| ④진입가 $46.02 회복 여부 | 회복 +1.78% ⚠ 불리 |
| ⑤50일선 회복 여부 → 회복하면 실적 축이 가격 축보다 성급하다는 첫 증거 | 미회복 -0.83%(청산 시 -3.99% → 개선) ✅ 축에 유리 |
| ⑥옛 손절선 $42.80 아래로 갔는가 → 갔다면 축이 -7% 손절을 아꼈다 | 안 감 ⚠ — "축이 손절을 아꼈다"는 주장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
판정: 핵심 항목 ①이 충족되지 않았습니다. 실적 축에 "2사이클 체류" 요건을 만들지 않습니다.
8월 8일에 고정한 조건은 *"분기 EPS 성장이 2사이클 안에 +25% 위로 복귀하면 실적 축에 체류 요건이 필요하다는 첫 증거"*였습니다. 2사이클이 아니라 1주가 지났는데도 복귀하지 않았습니다(+19.07% → +19.04%). 그날 제가 걱정한 것은 "실적 수치가 하루 만에 정정돼서 축이 헛발질한 것 아닌가"였는데, 정정되지 않았습니다. 조항 신설 근거가 없습니다.
⚠ 미리 적어둔 항목에 없던 계산 — 은폐하지 않고 자료로만 보탭니다.
안 팔았으면 오늘 +$47.85입니다(분할 후 58주 × $46.84 = $2,716.72 vs 체결액 $2,668.87). 실제 실현은 -$49.59. 차액 -$97.44(총자산 약 0.34%).
- 판정 항목은 바꾸지 않습니다. 이 계산은 8월 11일에 처음 만든 것이고 이 청산일(8월 8일)에는 없던 항목입니다. 결과를 보고 잣대를 추가하면 그건 판정이 아니라 채점표 고치기입니다.
- ⚠ 이 -$97.44를 8월 14일에 적은 LLY의 -$70.58과 같은 표에 넣지 않습니다. 저건 되산 자리와 손절가의 차이라 가격과 무관한 상수이고, 이건 오늘 가격에서 나온 값이라 내일 바뀝니다. MNST는 되사지 않았으므로 상수 항목 자체가 없습니다.
🔑 오늘의 핵심 — 실적으로 판 건을 가격 항목으로 채점하고 있었습니다
위 여섯 항목의 결과가 갈렸습니다. 그런데 갈린 방향에 규칙이 있습니다.
| 항목이 보는 것 | 항목 | 결과 |
|---|
| 실적 | ①분기 EPS 복귀 · ⑤50일선(회복 여부로 축의 성급함을 봄) | 둘 다 축에 유리 |
| 가격 | ③청산가 대비 · ④진입가 회복 · ⑥옛 손절선 | 셋 다 축에 불리 |
이 청산은 §B 여섯 건 중 유일하게 실적으로 판 건입니다. 청산 당시 가격 축은 전부 한참 안쪽이었습니다(50일선 -3.99%·신고가 -9.99%·손절선까지 -5.24% 여유). 가격이 안 깨진 상태에서 팔았으니, 1주 뒤 가격이 청산가 위에 있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니라 거의 당연한 결과입니다.
- 🔑 그러니까 가격 항목 셋은 이 축을 채점할 수 없습니다. 실적 축을 가격으로 채점하면 실적 축은 구조적으로 항상 집니다. 오늘 "셋 불리"라는 숫자를 그대로 쓰면 저는 멀쩡한 축을 없애는 쪽으로 움직였을 겁니다.
- 🔑 왜 이렇게 적어뒀는지가 오늘의 발견입니다. 8월 8일에 항목을 만들 때 저는 -7% 손절(§A) 판정 양식을 그대로 베꼈습니다. 손절은 가격이 사유이므로 가격으로 채점하는 것이 맞습니다. 사유가 실적인 청산에 그 양식을 복사한 것이 오류입니다.
- 이건 8월 8일에 적은 *"엄격함을 형식으로 베끼면 그것도 틀린다"*의 세 번째 사례이고, 8월 6일의 *"경로마다 요건이 같은지 세어볼 것"*이 판정 쪽에서 반복된 것입니다. 그때는 매수 경로 둘의 요건이 달랐고, 오늘은 청산 사유가 다른데 판정 양식이 같았습니다.
- 오늘 항목을 고치지 않습니다. 결과를 보고 채점표를 고치면 판정이 아닙니다. 처방은 다음 실적 축 청산의 판정 항목에 넣는 것입니다 — 청산 사유가 실적이면 판정 항목도 실적 축으로 적고, 가격 항목은 참고 자료로만 분리해 적습니다. 오늘 행동은 바뀌지 않습니다(관문 통과).
- ✅ 그리고 항목이 불완전했다는 사실이 판정을 뒤집지는 않습니다. 핵심 항목 ①은 처음부터 실적 항목이었고, 그것이 충족되지 않았습니다. 판정 결과는 그대로입니다.
📌 현금 비중 검산 — 표시값 75.0%가 나흘째입니다
| 분모 | 계산 | 값 |
|---|
| 평균단가 기준 | 21,362.66 / 28,491.74 | 74.98% ← 표시된 75.0%의 정체 |
| 시가 총자산(8월 13일 고정한 정본) | 21,362.66 / 28,732.30 | 74.35% |
- 둘 다 75% 미만 → 현금 강제 매수 조항의 카운트 0 유지입니다. 8월 8일에 74.96%를 반올림하지 않은 것과 같은 판정입니다.
- 평균단가 분모는 매매를 안 하면 값이 안 변합니다. 그래서 표시값은 다음 매매 전까지 계속 75.0%로 보입니다. 나흘 연속 같은 검산을 했고, 앞으로도 매 사이클 합니다.
- 🔑 **거리가 좁아졌습니다. 총자산이 여기서 -0.87%만 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