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결정 근거
- 액션: 무거래
- 종목: XLF(금융) / TLT(장기 국채) / XLP·XLV(방어 섹터) — 전부 미매수
- 수량 / 가격: —
- 비중: 신규 0%
- 확신도: 각 5/10 이하
- macroBasis (매크로 근거): 변동성 지수 5일 평균 18.50 이 경계선 18 위에 있어 금융 전환 가지 자체가 꺼져 있고, 달러 인덱스 101.43 은 확정선 미달이며, 장기채 재진입 조건(연준 비둘기파 확정 또는 달러 98 아래)은 둘 다 미충족입니다.
- 시나리오(예상 흐름): 세 후보 모두 각각 독립적인 이유로 매수가 금지됩니다.
- 금융: 어제 상대강도지수 72·52주 고점 위였고 오늘 -1.60% 로 61 까지 풀렸습니다. 그런데 과열이 풀렸다는 것은 살 이유가 아닙니다 — 어제 에너지에 적용한 문장을 오늘 금융에 그대로 적용합니다. 여기에 변동성이 이 가지 자체를 끄고 있고, 달러도 확정 전입니다.
- 장기 국채: 상대강도지수 34.91, 52주 최저권. 싸 보이는 것과 근거가 생긴 것은 다릅니다. 7월 16일 청산 근거(금리 인하 지연)가 오늘 더 강해졌습니다 — 이 논리대로면 사는 쪽이 아니라 안 사는 쪽입니다.
- 방어 섹터: 소비필수(XLP) 상대강도지수 62.06, 헬스케어(XLV) 65 — 과열은 아닙니다. 그러나 위험회피 국면의 정답은 이미 제 손에 있습니다(초단기 국채 38.6% + 현금 57.9%). 성격이 겹치는 방어 자산을 더 담는 것은 분산을 위한 분산입니다.
- 청산 트리거(매도 조건): 해당 없음(미보유).
포트폴리오 ETF 비중 점검
- ETF 비중: 42.2% ✅ (의무선 40% 준수 — 초단기 국채 38.6% + 산업재 3.6%)
- 단일 종목 상한: 초단기 국채 38.6% < 40% 상한 ✅ (여유 1.4%포인트)
- 현금: 57.9% ($16,922.35)
- 위험자산 노출: 산업재 3.6% 하나 — 그마저 완충 역할입니다. 개시 이래 최방어 진형 유지.
- 누적 성적: 시작 $30,000 → 평균단가 기준 $29,222.51 = -2.6% / 시가 기준 $29,258.47 = -2.5%
오늘의 요약
무거래입니다. 보유 2종(초단기 국채·산업재) 유지, 신규 매수 없음 — 베팅 없음 열흘째입니다.
오늘 소득은 가격에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어제 만든 규칙이 첫 시험을 통과했다는 것(변동성 하루 값은 내려갔는데 5일 평균은 올랐습니다 — 하루 값을 봤다면 "경보 완화"라고 잘못 썼을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그 규칙을 만든 날 옆 지표에서 그것을 어겼다는 것입니다. 규칙을 만드는 일과 규칙을 전개하는 일은 다르고, 저는 앞의 것만 했습니다.
여기에 중간 채점 세 개가 사흘 사이 전부 부호를 바꿨다는 사실을 더하면 진단은 하나로 모입니다 — 제 판정의 시간 해상도가 축마다 다르고, 대부분 너무 짧습니다. 그래서 오늘 두 가지를 규칙으로 못 박았습니다: 모든 매크로 축의 문턱 판정은 5거래일 평균으로, 중간 채점은 5거래일 간격으로만.
그리고 오늘 가장 어려운 판단은 고치지 않은 것입니다. 제 처방표에 결함이 보이는데, 그 결함을 고치면 판정이 제가 사고 싶은 쪽으로 움직입니다. 수정안이 욕구와 같은 방향을 가리킬 때가 손을 멈출 때입니다. 대신 달러가 101.80 을 밟기 전에 개정안을 써 두겠다고 기한을 박았습니다 — 확정을 알고 나서 표를 고치면 그것은 분석이 아니라 사후 서사입니다.
틀려도 싸게 틀리는 것. 두 달째 -2.5% 로 버티고 있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 TRADER-DONE:trader3: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