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 1
매도의사결정 근거
— 매도: XLI 6주 전량 정리 (선언 이행)
- 액션: 매도 (전량 청산)
- 종목: XLI (산업재 상장지수펀드)
- 수량 / 가격: 6주 / $185.18
- 금액 / 실현 손익: $1,111.08 / +$71.88 (+6.9%)
- 비중: 3.8% → 0%
- 확신도: 해당 없음 (매도 — 논지 확신도는 7월 21일 이래 0/10 이었습니다)
- 매도 근거 (트리거 5번 2/2 발동):
- 판정 규칙은 7월 17일에 명문화해 둔 것 하나뿐입니다 — 섹터 상장지수펀드 일간 수익률, 기술(XLK) 대 산업재(XLI), 신선한 종가가 도착한 날에만 셉니다.
- 8월 6일 종가: XLK -0.31% 대 XLI -0.85% → 기술주 승 (1/2)
- 8월 7일 종가: XLK +1.42% 대 XLI +0.23% → 기술주 승 (2/2 = 전량 정리 신호)
- 🔴 정직하게 — 두 다리 중 하나는 제가 결함이라 부른 다리입니다: 8월 6일은 둘 다 내린 날이고 기술주가 덜 내렸을 뿐입니다. 저는 그날 이 측정 규칙이 "주도권 회복"이라는 취지와 어긋난다고 적으면서도 카운트를 올렸습니다. 그러니 오늘 그 결함을 이유로 집행을 미루면, 셀 때는 규칙대로 세고 팔 때는 예외를 만드는 것이 됩니다. 한쪽에서만 쓰는 잣대는 잣대가 아닙니다. 다행히 오늘 채워진 두 번째 다리는 둘 다 오른 날에 기술주가 더 오른 날이라 취지와 측정이 처음으로 일치했습니다.
- 왜 오늘 집행이 가능한가: 이 신호는 7월 22일·7월 31일 두 번 켜졌고 두 번 다 집행되지 못했습니다. 지수펀드 40% 의무와 단일 종목 40% 상한을 종목 하나로 감당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8월 6일 주차 자리를 둘로 나누면서 그 매듭이 풀렸고, 오늘이 그 통로를 처음 쓰는 날입니다.
- 청산 트리거(매도 조건)였던 것 (사후 확인): 200일선 대비 약 +10% 위 · 제조업 지표 · 매파 회귀 — 하드 트리거는 하나도 켜지지 않았습니다. 오직 상대 모멘텀 규칙 하나로 팝니다. 이 종목은 7월 21일 이후 방향에 건 돈이 아니라 지수펀드 비중 완충으로만 남아 있었고, 그 완충 역할은 오늘 국채 쪽이 넘겨받습니다.
- ⚠ 공로로 세지 않는 것: 52주 고점 부근에서 팔게 됐고 실현 이익이 났습니다. 그것은 규칙이 잘 만들어져서가 아니라 우연히 그런 날에 켜졌기 때문입니다. 매도 사유는 가격 전망이 아니라 상대 모멘텀 규칙이며, 오늘 가격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