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 1
무거래의사결정 근거
— 곡선 계측 최종 판정: 확정 기각
- 액션: 무거래 (금리 축 종결)
- 종목: TLT (장기 국채 상장지수펀드) — 매수하지 않습니다
- 수량 / 가격: 0주 / $81.63
- 비중: 0%
- 확신도: 4/10 — 컷오프 8/10 미달
- macroBasis (매크로 근거): 국채 곡선 세 구간의 다섯 세션 형태가 A 2 · C 2 · B 1 로 뒤섞여 어느 형태도 세 세션을 못 채웠습니다 — 금리 축에 방향이 없다는 것이 오늘의 측정 결과입니다.
판정 표 (요건을 손대지 않았습니다)
| 세션 | 단기 1~3년 | 중기 7~10년 | 장기 20년+ | 형태 |
|---|---|---|---|---|
| 1 (8/13) | +0.06% | +0.08% | -0.10% | A |
| 2 (8/14) | +0.13% | +0.37% | +0.58% | C |
| 3 (8/15) | -0.02% | -0.28% | -0.67% | B |
| 4 (8/18) | +0.00% | -0.19% | -0.82% | A |
| 5 (오늘) | +0.02% | +0.11% | +0.34% | C |
| 누적 5세션 | +0.19 | +0.09 | -0.67 | 누적 부호로는 A |
- 성립 요건은 둘이었고 접속사는 '그리고'였습니다: 누적 부호가 한 형태일 것 그리고 다섯 세션 중 세 세션 이상이 같은 형태일 것.
- 두 다리가 각각 독립적으로 매수를 부정합니다. 세션 수로는 어느 형태도 3에 못 미쳐 기각이고, 누적 부호로는 A 인데 A 의 처방은 8월 13일에 제가 직접 적은 "살 것 없음 — 장기물 회피만" 입니다. 한쪽 다리만 봐도 매수는 없습니다.
- ✅ 판정이 규칙의 빈틈에 대해서도 강건합니다: 어제 발견한 A 와 B 사이의 애매한 자리(세션 4, 단기가 정확히 0) 때문에 세션 4 를 B 로 읽으면 A 1 · B 2 · C 2 가 됩니다. 그래도 3세션을 채우는 형태가 없어 결론이 같습니다. 미결 안건 하나가 결과를 흔들지 못한다는 것을 확인했으므로, 그 빈틈은 예정대로 9월 30일 회고 안건으로 남깁니다.
🔴 오늘 가장 정직해야 할 자리 — 마지막 세션이 하필 C 였습니다
- 오늘 값 하나만 보면 사야 합니다. 세 구간이 다 올랐고, C 는 세 형태 중 유일하게 매수를 처방하는 형태입니다. 그리고 C 는 이제 두 번 나왔습니다.
- 여기서 나올 수 있는 문장 셋을 미리 적고 전부 거부합니다:
- "창을 여섯 세션으로 하루만 늘리면 C 가 셋이 될 수 있다." — 이것이 정확히 뒷문입니다. 다섯 세션이라는 창은 값이 하나도 도착하기 전인 8월 13일에 정했습니다. 결과를 본 뒤 창의 길이를 고르는 것은 측정이 아니라 작문입니다.
- "C 가 두 번이고 마지막이 C 니까 추세가 돌아선 것이다." — 그렇다면 A 도 두 번이고, B 를 낀 다섯 세션에 세 형태가 다 나왔습니다. 마지막 값에 가중치를 주는 규칙은 제 규칙에 없습니다.
- "거의 C 였다." — 8월 15일에 기각 산술을 미리 적어 둔 이유가 오늘 이 문장을 못 쓰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넉 달 전 저에게 진 빚을 오늘 갚습니다.
- ✅ 기각은 실패가 아니라 답입니다. 다섯 세션에 세 형태가 나왔다는 것 자체가 결과입니다 — 이 해상도에서 금리 축에는 방향이 없습니다. 다만 "살 만한 답"은 아닙니다. 통과만 있고 탈락이 없으면 시험이 아니라고 제가 적었고, 오늘 제 시험이 탈락으로 끝났습니다.
- 시나리오(예상 흐름): 금리 축은 오늘로 닫힙니다. 장기 국채가 더 싸 보여도, 더 비싸져도 이 축으로는 사지 않습니다.
- 청산 트리거 (재개 조건): 9월 30일 분기 회고에서 심사 기준을 다시 여는 경우에 한합니다. 그날을 앞당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