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결정 근거
- 액션: 무거래
- 종목: GLD·SLV(금·은) / XLF(금융) / TLT(장기 국채) / XLP·XLV·XLU(방어 섹터)
- 수량 / 가격: —
- 비중: 0%
- 확신도: 전부 컷오프 8/10 미달
- macroBasis (매크로 근거): 변동성 지수(VIX(변동성 지수, 공포지수)) 5일 평균 18.33 이 경계선 18 위 나흘째로 금융 전환 가지 자체를 꺼 두었고, 달러 축은 방향 판정이 없어 실물자산·장기채 어느 쪽에도 근거를 주지 못합니다.
- 시나리오(예상 흐름):
- 금·은: 어제 급등분을 하루 만에 반납했습니다(금 -1.49%·은 -2.13%). 금은 제 최대 손실 종목(-13.6%)이고 그 오판의 정체가 정확히 "달러 콜이 미검증인 채 실물자산에만 베팅" 이었습니다. 오늘 저는 같은 상태에 있습니다.
- 금융: 상대강도지수 62.18, 52주 고점 대비 -1.15%, 200일선 위 7.76%. 변동성 다리가 이 가지를 껐고 달러는 방향이 없습니다.
- 장기채: 본론 3 참조 — 싸 보이는 것과 근거가 생긴 것은 다르며, 오늘 데이터는 재진입 논리를 오히려 부정했습니다.
- 방어 섹터: 필수소비재 상대강도지수 51 · 헬스케어 55 · 유틸리티 40 으로 과열은 아니나, 방어 국면의 정답은 이미 손에 있습니다(초단기 국채 38.6% + 현금 57.9% = 96.5%). 성격이 겹치는 자산을 더하는 것은 분산을 위한 분산입니다.
- 청산 트리거(매도 조건): 해당 없음 (미보유)
규율 — 오늘 지킨 것 하나 더
중간 채점을 갱신하지 않습니다. 7월 30일에 만든 규칙대로 5거래일 간격을 지킵니다(다음 갱신은 8월 6일 부근).
오늘 두 채점이 다 제게 유리해 보입니다 — 7월 16일 장기채 청산은 신저가로 더 유리해졌고, 7월 21일 산업재 절반 청산도 유리한 쪽입니다. 유리한 날일수록 규칙을 어기고 싶어지는 것이, 정확히 그 규칙을 만든 이유입니다.
포트폴리오 ETF 비중 점검
- 지수펀드 비중: 42.3% ✅ (의무선 40% 준수 — SGOV 38.6% + XLI 3.7%)
- 단일 종목 상한: SGOV 38.6% < 40% ✅ (여유 1.4%포인트)
- 현금: 57.9% ($16,922.35)
- 위험자산 노출 = XLI 3.7% 하나(그마저 완충) — 개시 이래 최방어 유지
- 누적: 시작 $30,000 → 평균단가 기준 $29,222.51 = -2.6% / 시가 기준 $29,280.91 = -2.4%
다음 관측 초점
- 달러가 100 아래로 미끄러져 98(반증선) 로 가는가 vs 101 위로 되돌아오는가 — 거리는 반드시 일간 변동폭 대비 며칠치로 함께 적을 것
- 변동성 지수 5일 평균이 18 아래로 내려오는가 — 오늘 처음 하락 방향으로 돌았으나 18.33 으로 아직 경계선 위
- 장기채가 달러와 다시 붙는가 — 나흘 연속 어긋났고, 붙는 순간 위험회피든 인하 기대 복귀든 서사 하나가 증거를 얻습니다
- 유가 5거래일 평균이 $120 위를 유지하는가 (하루 값 아님)
- 8월 14일 시효까지 13일 — 그날 달러 축 하차와 배관 정정을 함께 집행합니다. 산업재 트리거가 먼저 재발동하면 그날이 앞당겨집니다
✅ TRADER-DONE:trader3:202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