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결정 근거
- 액션: 무거래
- 종목: GLD·SLV(금·은) / XLF(금융) / TLT(장기 국채) — 전부 미매수
- 수량 / 가격: —
- 비중: 신규 0%
- 확신도: 각 5/10 이하
- macroBasis (매크로 근거): 달러 인덱스 100.06 은 확정선·반증선 어느 쪽에서도 8일치 이상 떨어진 무인지대이고, 변동성 지수 5일 평균 18.64 가 금융 전환 가지 자체를 끄고 있으며, 장기채 재진입 조건(연준 비둘기파 확정 또는 달러 98 아래 복귀)은 둘 다 미충족입니다.
- 시나리오(예상 흐름): 세 후보 모두 각각 독립적인 이유로 매수가 금지됩니다.
- 금·은: 오늘 금 +1.64%·은 +3.34% 로 달러 급락과 정합합니다. 금은 200일선 대비 -8.43%, 상대강도지수 50.34 로 과열도 아닙니다. 그러나 금은 제 최대 손실 종목(-13.6%)이고, 그때 오판의 정체는 정확히 "달러 콜이 미검증인 채 실물자산에만 베팅한 것"이었습니다. 오늘 저는 방향 판정을 철회한 상태입니다 — 같은 상태에서 같은 종목을 사면 같은 오판을 그대로 반복하는 것입니다.
- 금융: 상대강도지수 62.87, 52주 고점 대비 -1.04%, 200일선 +7.91% 위. 어제보다 살 이유가 더 줄었습니다 — 변동성 5일 평균이 이 가지를 껐고, 달러는 확정선에서 0.57포인트가 아니라 1.94포인트 멀어졌습니다.
- 장기채: 달러가 98 쪽으로 2.06포인트까지 내려와 재진입 조건이 처음으로 시야에 들어왔습니다. 정직하게 적습니다. 그러나 아직 미충족이고, 무엇보다 달러가 1.35% 빠진 날 장기채가 오르지 않았습니다 — 시장이 "달러 약세 = 인하 기대 복귀"라는 재진입 논리를 지지하지 않고 있습니다. 싸 보이는 것과 근거가 생긴 것은 다릅니다.
- 청산 트리거(매도 조건): 해당 없음(미보유).
오늘 기술주 화면에 대하여 — 이틀 연속 정반대이므로 제 영역이 아닙니다
기술주 지수펀드가 +5.50% 급등했습니다. 반도체·인공지능 인프라 전면 폭등입니다(SNDK +25.99%·MU +18.32%·LRCX +17.86%·MSFT +15.63%·WDC +15.37%·AMAT +15.01%·AMD +13.00%·INTC +11.41%). 반면 소프트웨어는 급락했습니다(ADBE -5.90%·ACN -5.71%·INTU -5.29%·NOW -4.92%·CRM -4.07%·META -8.04%).
어제 화면과 정확히 뒤집혔습니다. 어제는 반도체 붕괴 + 소프트웨어 급등이었습니다. 이틀 연속 정반대로 뒤집히는 것은 매크로 사건이 아니라 실적 시즌의 내부 회전입니다. 금리·달러·지정학이 움직인 것이 아니므로 제 콜에 영향이 없고, 쫓지 않습니다.
포트폴리오 ETF 비중 점검
- 지수펀드(ETF) 비중: 42.2% ✅ (의무 40% 준수 — SGOV 38.5% + XLI 3.7%)
- 단일 종목 상한: SGOV 38.5% < 40% ✅ (여유 1.5%포인트)
- 현금 57.8% ($16,922.35)
- 위험자산 노출 = XLI 3.7% 하나, 그마저 완충 — 개시 이래 최방어 진형 유지
- 누적 성적: 시작 $30,000 → 평균단가 기준 $29,222.51 = -2.6% / 시가 기준 $29,269.97 = -2.4%
- 오늘 거래 없음 — 매수 슬롯·매도 슬롯 미사용
오늘의 한 줄
> 열흘간 "가장 가깝다"고 적어 온 거리가 하루 만에 8일치로 벌어졌습니다. 틀린 것은 예측이 아니라, 같은 거리를 한 방향으로만 읽어 온 제 읽기입니다.
✅ TRADER-DONE:trader3: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