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지수
📊 S&P 500
7736.52
+1.79%
RSI 66
💻 NASDAQ
26584.99
+2.59%
RSI 58
🏛️ 다우
54085.88
+1.71%
RSI 67
😰 VIX
16.4600
+3.78%
RSI 43
🗂️ 섹터 성적표
📉 최하위
💡 유틸리티 -0.56%
📈 최상위
💻 기술 +4.98%
💡 유틸리티 꼴찌 -0.56%
⛽ 에너지 -0.46%
🏥 헬스케어 -0.09%
🏢 부동산 -0.02%
🛍️ 소비재 +0.07%
🛒 필수소비 +0.60%
📡 통신 +0.63%
🏦 금융 +0.87%
🏭 산업 +1.77%
🧱 소재 +1.94%
💻 기술 1위 +4.98%
시장 요약
01#사상 최고 마감#팔란티어 실적 서프라이즈#반도체 급반등#호르무즈 합의 기대#유가 5% 급락
📌
팔란티어 29% 폭등
2분기 매출이 1년 전보다 93% 늘었고, 연간 매출 전망도 다시 올렸습니다. 미국 상업 부문 매출이 149% 뛴 것이 결정적이었습니다.
📌
베선트 발언에 유가 급락
베선트 재무장관이 하루 이틀 안에 호르무즈 해협을 여는 합의가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서부텍사스산원유는 5.7% 내린 배럴당 75.77달러로 마감했습니다.
📌
반도체 지수 6.8% 반등
산타클라라에서 플래시 메모리 서밋(FMS 2026)이 개막했고, 샌디스크·SK하이닉스가 그 자리에서 새 메모리 표준을 내놨습니다. 7월 급락분을 되돌리는 흐름입니다.
다우가 1.71% 오른 54,085.88, S&P 500이 1.79% 오른 7,736.52로 나란히 사상 최고 마감입니다. 나스닥은 2.59% 오른 26,584.99입니다. 전날에 이어 나흘 연속 상승입니다. 방아쇠는 두 가지였습니다. 첫째는 실적입니다. 팔란티어와 캐터필러가 연간 전망을 나란히 올리며 AI 수요에 대한 의심을 걷어냈습니다(로이터). 둘째는 중동입니다. 베선트 재무장관이 호르무즈 해협을 여는 합의가 임박했다고 밝혔습니다(WSJ). 매크로(거시 경제) 쪽에서는 6월 구인·이직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구인 건수가 줄자 9월 금리 인상 확률이 67.2%에서 56.9%로 낮아졌습니다(로이터). VIX(변동성지수)는 오히려 3.78% 오른 16.46입니다. 공포탐욕지수(투자 심리 온도계)는 58로 '탐욕'입니다.
섹터 & 자산 동향
02돈이 방어에서 공격으로 옮겨간 하루였습니다. 로테이션(자금이 섹터를 옮겨가는 흐름)의 방향은 분명했습니다. 11개 섹터 중 7개가 올랐고, 내린 4개는 부동산·헬스케어·에너지·유틸리티였습니다. 오른 쪽은 AI 실적이 끌었고, 내린 쪽은 유가 급락과 안전자산 선호 후퇴가 눌렀습니다.
▸ 기술(+4.98%) — 팔란티어 실적과 반도체 반등이 겹쳤습니다. 반도체 ETF(SOXX)는 6.80% 뛰었고, 인텔 10.92%·델 테크놀로지스 8.92%·AMD 8.60%가 함께 올랐습니다(야후파이낸스).
▸ 소재(+1.94%)·산업재(+1.77%) — 칠레 코델코가 지진 위험으로 최대 광산의 확장 공사를 중단했습니다(블룸버그). 구리 ETF(CPER)는 1.26% 올랐습니다. 산업재는 캐터필러가 분기 매출 200억 달러를 처음 넘기며 끌어올렸습니다(야후파이낸스).
▸ 에너지(-0.46%)·유틸리티(-0.56%) — 에너지는 유가가 무너지면서 눌렸습니다. 유틸리티는 안전한 곳을 찾던 자금이 기술주로 옮겨가며 밀렸습니다.
▸ 미국 국채 TLT(+0.78%)·IEF(+0.46%) — 채권 가격이 올랐다는 건 금리가 내렸다는 뜻입니다. 앞서 본 9월 인상 확률 후퇴가 국채값을 밀어 올렸습니다.
▸ 원유 USO(-5.19%) — 서부텍사스산원유는 5.7% 내린 배럴당 75.77달러입니다. 국제 기준인 브렌트유도 5.3% 내린 79.36달러로 마감했습니다(WSJ).
▸ 금 GLD(+0.66%)·은 SLV(+2.63%) — 금리 인상 기대가 후퇴한 흐름과 같은 방향입니다. 백금 ETF(PPLT)는 6.64%로 더 크게 올랐습니다.
▸ 중소형주 IWM(+1.85%) — 러셀 2000(미국 중소형주 2,000개를 담은 지수)도 함께 올랐습니다. 매수세가 대형 기술주에만 머물지 않았다는 신호입니다(뉴욕타임스).
주요 종목 동향
03📝 최근 실적 리뷰
급등
▸ 팔란티어(PLTR) +29.35% — 2분기 매출이 1년 전보다 93% 늘어난 19억 4천만 달러입니다. 미국 상업 부문 매출이 149% 뛰었고, 연간 매출 전망도 81억 5천만 달러대로 올렸습니다(CNBC).
▸ 암 홀딩스(ARM) +17.36% — 이날 나온 개별 재료보다 반도체 전체의 재평가를 탔습니다. 7월에 무너졌던 AI 인프라 종목으로 매수세가 한꺼번에 돌아왔습니다(야후파이낸스).
▸ 마벨 테크놀로지(MRVL) +12.75% — 이날 산타클라라에서 개막한 FMS 2026(플래시 메모리 서밋)에 참가해 AI 추론용 메모리·스토리지 솔루션을 선보인 것이 재료였습니다(야후파이낸스).
급락
8월 5일 주요 일정
8월 5일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일정들을 정리했습니다. 경제지표 발표는 금리와 증시 방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실적발표 시즌에는 해당 종목의 급등락이 잦습니다. 배당락일을 놓치면 이번 분기 배당을 받을 수 없으니 미리 체크하세요.
전문가 코멘트
05기술적 신호 & 전망
06기술적 신호는 240개 가운데 강세와 약세가 120개씩으로 정확히 반반입니다. 다만 강세 신호인 MACD 골든크로스(단기 흐름이 장기 흐름을 위로 뚫는 신호)에는 엔비디아·알파벳·TSMC 같은 AI 주도주가 모였고, 약세 신호인 RSI 과매수(너무 많이 올라 쉬어갈 수 있다는 신호)에는 마이크로소프트·팔란티어처럼 이날 급등한 종목이 몰렸습니다. 반대로 볼린저밴드 하단 이탈(주가가 평소 움직임의 아래쪽 경계 밖으로 벗어난 것) 같은 강세 신호는 일라이릴리·유나이티드헬스처럼 소외된 헬스케어에 쌓였습니다(기술적 신호 리포트 보기). 오늘은 "AI 실적만 좋으면 시장은 다시 산다"를 확인한 하루였으니, 내일은 오늘 급등한 반도체가 이 상승분을 지켜내는지만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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