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Y
State Street Consumer Discretionary Select Sector SPDR ETF
4월 24일 4:00 PM ET (한국 4/25 05:00)
$118.69
+0.95 ▲ +0.81%
🌙 4월 24일 7:56 PM ET (한국 4/25 08:56)
$118.70
+0.01 ▲ +0.01%
총보수비율
0.08%
연간 운용 비용
순자산 (AUM)
$23.4B
약 32조원
보유종목
51개
배당수익률
0.75%
운용 방식
Passive
| Category | US Equities - Industry Sector | Asset Type | Equities (Stocks) | Return% 1Y | 27.49% | Total Holdings | 51 | Perf Week | -1.43% |
| ETF Type | US Equities | Active/Passive | Passive | Return% 3Y | 17.65% | AUM | $23.4B | Perf Month | 7.19% |
| Expense | 0.08% | NAV | $117.74 | Return% 5Y | 6.4% | 52W High | -5.06% | Perf Quarter | -3.61% |
| Dividend TTM | $0.89 (0.75%) | Div Gr. 3/5Y | 13.8% 7.5% | Return% 10Y | 12.69% | 52W Low | 25.05% | Perf Half Y | 0.03% |
| Flows% 1M | -0.06% | Flows% YTD | -2.5% | Return% SI | 9.7% | Volatility(W/M) | 1.6% 1.8% | Perf YTD | -0.6% |
| SMA20 | 4.47% | SMA50 | 4.31% | SMA200 | 1.72% | RSI (14) | 61.32 | Beta | 1.24 |
| IPO | 1998/12/22 | Prev Close | $117.74 | Perf Year | 22.29% | Avg Volume | 10.91M | Price | $118.69 |
State Street Consumer Discretionary Select Sector SPDR ETF (XLY) 투자 분석
ETF 개요
State Street Consumer Discretionary Select Sector SPDR ETF · US Equities - Industry Sector
섹터·테마형 — 반도체·AI·에너지 등 특정 섹터/테마 집중
1998년 상장, 28년 운영 중.
Consumer Discretionary Select Sector SPDR Fund는 수수료 차감 전 기준으로 Consumer Discretionary Select Sector 지수의 가격 및 수익률 성과를 추종하고자 합니다. 자동차, 내구재, 여가 등 경기 소비재 섹터의 미국 대형주 성과를 측정하며, 자산의 최소 95%를 지수 종목에 비중대로 투자하는 비분산형(Non-diversified) 펀드입니다.
U.S.equityconsumer-discretionary
- 규모
- $0M 약 32조원
- 운용사
- State Street
- 운용 방식
- 패시브 (지수 추종)
- 상장일
- 1998년
비용 효율
연 운용보수 · 카테고리 내 순위 · 장기 비용 영향
업계 최저 수준 — 연 0.08%
US Equities - Industry Sector 카테고리에서 상위 5%. 1억 원 투자 시 연간 비용은 약 80,000원.
실질 연간 운용보수 (Net Expense Ratio)
상위 5%0.08%
내 위치상위 5%
하위권 평균 상위권
투자 금액별 실제 비용 시뮬레이션
100,000,000원
연간 운용보수
80,000원
카테고리 평균 대비 연 420,000원 절약
카테고리 중앙값 연간 비용
500,000원
보수율 0.50% 기준
10년 누적 운용보수 (시장이 연 7% 오른다고 가정한 장기 시뮬레이션)
1,465,829원
수수료가 없었다면 벌 수 있었던 돈의 1.5%가 운용사로 빠져나갑니다
운용보수는 매년 자산의 일부를 가져가므로, 10년간 복리로 쌓이면 단순 합산(연간 비용 × 10)보다 훨씬 큰 손실이 됩니다. 연 7% 수익 가정은 S&P 500의 장기 평균에 근거합니다.
한국 투자자 중산층 기준 1억원을 기본값으로 표시합니다. 슬라이더로 금액을 조정하면 실시간 반영됩니다.
같은 카테고리의 더 저렴한 대안
* 보수가 낮다고 반드시 더 좋은 ETF는 아닙니다. 추종 지수·유동성·세제 등을 함께 검토하세요.
장기 성과
1년 · 3년 · 5년 · 10년 수익률 · 벤치마크 대비 · 하락장 방어력
평균 수준의 장기 수익률
US Equities - Industry Sector 중앙값 근처. 벤치마크(SPY) 대비 1년 -8.4%p.
ℹ️ 아래 "1년·3년·5년·10년"은 오늘로부터 거슬러 올라간 기간의 연평균(CAGR)입니다. 예: "3년 +12%"는 최근 3년간 매년 12%씩 복리로 성장했다는 뜻.
10년 전 투자했다면 지금
100,000,000원
지금 자산
330,258,336원
→
누적 수익
+230,258,336원
연평균 +12.7%
1년
2025.04 ~ 2026.04
연평균 +27.49%
평균권벤치마크보다 연 8.4%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3년
2023.04 ~ 2026.04
연평균 +17.65% 누적 +62.8%
평균권벤치마크보다 연 3.5%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5년
2021.04 ~ 2026.04
연평균 +6.40% 누적 +36.4%
평균권벤치마크보다 연 6.3%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10년
2016.04 ~ 2026.04
연평균 +12.69% 누적 +230.3%
평균권벤치마크보다 연 2.2%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10년 누적 총수익 곡선
2016-04-25 시작 1억 원 기준 — 곡선 값을 그대로 억 원 단위로 해석 (예: 308 → 3.08억). 이 ETF와 벤치마크 모두 같은 시작일에서 100으로 맞춰 비교됩니다.
XLY · 주가만 XLY · 주가 + 누적배당 XLY · 배당 재투자 S&P 500 (SPY)
50
150
250
350
ℹ️ 주가만: 배당 제외, 순수 주식 가격만 추종. 커버드콜·고배당 ETF는 이 선이 하락하거나 정체되는 경우가 많아 "원금 보존" 관점에서 유의미합니다. 주가 + 누적배당: 주식 수는 그대로 유지하고 받은 배당을 현금으로 쌓아둔 경우. 실제 계좌 체감 총자산과 유사. 배당 재투자: 받은 배당으로 즉시 추가 매수 (adjClose 기반, 업계 표준 총수익).
세 선이 크게 벌어질수록 배당 전략의 효과 파악이 쉬워집니다.
연도별 수익률 비교
달력 연도별 ETF vs S&P 500 (SPY)의 각 해 수익률
XLY S&P 500 (SPY)
+50%
0%
−50%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YTD
ℹ️ 각 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수익률. 현재 연도(2026) 컬럼은 투명도 낮춰 YTD(미완성)임을 표시. 파란색이 회색보다 높으면 그 해는 이 ETF가 벤치마크를 이겼습니다.
S&P 500 (SPY) 대비 승률
5 / 9년
벤치마크와 엎치락뒤치락 (56%)
+ 2026 YTD: 뒤짐 (0.5% vs 4.8%)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2026 ✗ YTD
ℹ️ 완성된 달력 연도(1/1~12/31)에서 S&P 500 (SPY) 대비 이긴 해의 수. 현재 연도(YTD)는 별도 참고.
하락장 추종도 (Downside Capture)
127%
벤치마크보다 더 크게 하락 — 하락장 취약
<85% (방어) 85~110% (동조) >110% (취약)
ℹ️ S&P 500 (SPY)가 −1%일 때 이 ETF가 평균 몇 % 하락했는가. 지난 3년 일일 수익률 기준(벤치마크가 음수인 날만 집계).
리스크 성격
변동성 · Beta · 최대 낙폭 · Sharpe · 하락 회복 이력
종합 리스크 등급
중위험
시장 평균 정도로 흔들려요. 큰 하락장에서는 -30~40% 정도의 손실도 각오해야 해요.
Beta (시장 민감도)
하위 25%1.24
시장 +10% 상승 시 +12.4%
시장 -10% 하락 시 -12.4%
내 위치하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ℹ️ Beta 1.0은 시장과 동일하게 움직임. 1보다 크면 시장보다 더 크게, 작으면 덜 움직입니다.
일평균 변동폭 (최근 1개월)
평균권±1.80%
S&P 500 보통 ±1.0~1.3% · 채권형 ±0.3% · 레버리지 ETF ±3% 이상
연간 변동성 추이 (과거 10년)
ℹ️ 이 ETF의 하루 평균 가격 변동폭. 1%면 "하루에 평균 ±1% 정도 움직인다"는 뜻. 아래 롤링 곡선은 연환산 변동성(장기 표준 지표)의 시간 추이입니다.
최대 낙폭 (Max Drawdown) · 과거 10년
-39.7%
2015-04-28 최악 -39% 2026-04-01
ℹ️ 최대 낙폭은 과거 고점에서 저점까지 가장 크게 떨어진 비율입니다. 장기 투자자가 심리적으로 버텨야 할 최악의 하락 경험치.
Sharpe 비율 (리스크 조정 수익)
0.42
미흡 — 리스크 대비 수익 낮음
ℹ️ 연 수익률에서 무위험 수익(연 3%)을 뺀 값을 연간 변동성으로 나눔. 1.0 이상이면 "리스크 대비 수익이 좋다"로 통용.
월간 최대 예상 손실 (VaR 95%)
-8.6%
과거 기준, 월 단위로 이 수치보다 크게 떨어진 경우는 5%에 불과했습니다.
ℹ️ "앞으로도 95% 확률로 한 달에 이 정도 이상은 잃지 않는다"는 통계적 추정. 남은 5%는 금융위기·팬데믹급 충격 구간에 해당.
배당 분석
배당률 · 배당 이력 · 세후 수령액 계산
배당이 있지만 낮은 편 — 연 0.75%
성장·배당 혼합형에 가깝습니다. 5년 배당 성장률 +7.5%.
배당은 보조 성과이며, 주된 기대 수익은 주가 상승입니다.
배당수익률
0.00%
주당 배당
$0.00
연간 기준
5년 성장률
0.0%
지급 주기
분기배당
3월 · 6월 · 9월 · 12월
연도별 배당 총액 추이
주당 배당금을 연 단위로 합산한 금액입니다. 막대가 우상향이면 매년 배당이 늘어나고 있다는 뜻입니다.
$0.69 +24.6%
2016
$0.59 -14.7%
2017
$0.67 +12.2%
2018
$0.80 +20.4%
2019
$0.66 -17.5%
2020
$0.54 -17.9%
2021
$0.64 +18.7%
2022
$0.69 +7.8%
2023
$0.81 +16.4%
2024
$0.95 +17.3%
2025
$X.XX 그 해 총 배당금 +X% 전년 대비 증가 -X% 감소
최근 배당 이력 총 109건
아래로 스크롤하면 과거 배당 이력을 볼 수 있습니다.
배당락일
주당 금액
지급일
당시 수익률
2026-03-23
$0.216
—
1.06%
2025-12-22
$0.241
—
0.95%
2025-09-22
$0.212
—
0.94%
2025-06-23
$0.224
—
1.03%
2025-03-24
$0.271
—
0.87%
2024-12-23
$0.216
—
0.71%
2024-09-23
$0.203
—
0.76%
2024-06-24
$0.196
—
0.77%
2024-03-18
$0.194
—
0.99%
2023-12-18
$0.160
—
0.97%
2023-09-18
$0.152
—
1.04%
2023-06-20
$0.167
—
1.06%
2023-03-20
$0.215
—
1.21%
2022-12-19
$0.183
—
1.20%
2022-09-19
$0.165
—
0.93%
2022-06-21
$0.157
—
1.01%
2022-03-21
$0.140
—
0.76%
2021-12-20
$0.146
—
0.72%
2021-09-20
$0.138
—
0.78%
2021-06-21
$0.128
—
0.82%
2021-03-22
$0.132
—
0.95%
2020-12-21
$0.148
—
0.84%
2020-09-21
$0.153
—
1.01%
2020-06-22
$0.148
—
1.19%
2020-03-23
$0.212
—
1.89%
2019-12-20
$0.205
—
1.59%
2019-09-20
$0.202
—
1.59%
2019-06-21
$0.207
—
1.27%
2019-03-15
$0.188
—
1.54%
2018-12-21
$0.188
—
1.42%
2018-09-21
$0.175
—
1.10%
2018-06-15
$0.147
—
1.36%
2018-03-16
$0.155
—
1.42%
2017-12-15
$0.166
—
1.71%
2017-09-15
$0.159
—
1.84%
2017-06-16
$0.138
—
1.78%
2017-03-17
$0.131
—
1.89%
2016-12-16
$0.246
—
2.07%
2016-09-16
$0.150
—
1.93%
2016-06-17
$0.139
—
1.87%
2016-03-18
$0.161
—
1.84%
2015-12-18
$0.163
—
1.82%
2015-09-18
$0.144
—
1.74%
2015-06-19
$0.123
—
1.60%
2015-03-20
$0.128
—
1.56%
2014-12-19
$0.146
—
1.70%
2014-09-19
$0.115
—
1.59%
2014-06-20
$0.106
—
1.57%
2014-03-21
$0.104
—
1.26%
2013-12-20
$0.131
—
1.65%
2013-09-20
$0.090
—
1.62%
2013-06-21
$0.088
—
1.46%
2013-03-15
$0.079
—
1.75%
2012-12-21
$0.153
—
1.61%
2012-09-21
$0.083
—
1.42%
2012-06-15
$0.076
—
1.77%
2012-03-16
$0.069
—
1.68%
2011-12-16
$0.110
—
2.18%
2011-09-16
$0.064
—
1.89%
2011-06-17
$0.067
—
1.82%
2011-03-18
$0.063
—
1.64%
2010-12-17
$0.110
—
1.75%
2010-09-17
$0.052
—
1.60%
2010-06-18
$0.052
—
1.59%
2010-03-19
$0.031
—
1.58%
2009-12-18
$0.081
—
2.07%
2009-09-18
$0.045
—
2.00%
2009-06-19
$0.049
—
2.50%
2009-03-20
$0.051
—
2.81%
2008-12-19
$0.081
—
3.08%
2008-09-19
$0.052
—
1.87%
2008-06-20
$0.056
—
1.53%
2008-03-20
$0.020
—
1.34%
2007-12-21
$0.117
—
1.35%
2007-09-21
$0.036
—
0.94%
2007-06-15
$0.035
—
1.04%
2007-03-16
$0.034
—
0.94%
2006-12-15
$0.069
—
1.18%
2006-09-15
$0.033
—
1.09%
2006-06-16
$0.035
—
1.08%
2006-03-17
$0.004
—
0.98%
2005-12-16
$0.086
—
1.30%
2005-09-16
$0.029
—
0.94%
2005-06-17
$0.025
—
0.87%
2005-03-18
$0.024
—
0.86%
2004-12-17
$0.054
—
0.93%
2004-09-17
$0.023
—
0.80%
2004-06-18
$0.021
—
0.77%
2004-03-19
$0.021
—
0.76%
2003-12-19
$0.042
—
0.80%
2003-09-19
$0.019
—
0.67%
2003-06-20
$0.019
—
0.75%
2003-03-21
$0.017
—
0.69%
2002-12-20
$0.026
—
0.92%
2002-09-20
$0.015
—
0.93%
2002-06-21
$0.025
—
0.71%
2002-03-15
$0.019
—
0.84%
2001-12-21
$0.022
—
0.77%
2001-09-21
$0.032
—
1.12%
2001-06-15
$0.029
—
1.07%
2001-03-16
$0.026
—
1.12%
2000-12-15
$0.030
—
1.14%
2000-09-15
$0.033
—
0.93%
2000-06-16
$0.025
—
0.84%
2000-03-17
$0.028
—
0.71%
1999-12-17
$0.019
—
0.48%
1999-09-17
$0.018
—
0.41%
1999-06-18
$0.019
—
0.25%
1999-03-19
$0.016
—
0.11%
* "배당락일"은 배당받으려면 이 날 이전에 주식을 보유해야 하는 기준일입니다. 지급일·당시 수익률은 일부 종목에서 데이터가 없을 수 있습니다.
💰 내가 100,000,000원 투자한다면
연간 배당금 (세후) 634,375원
5년 누적 (세후) 3,684,700원
* 환율 1,370 가정, 배당소득세 15.4% 반영. 5년 누적은 배당 성장률 연 7.5% 가정.
* 배당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기준. 종합과세 대상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종합 투자 매력도
이 ETF는 어떤 목적에 잘 맞는지 — 강점·약점·투자자 프로필
강점과 약점이 공존해요 투자 목적에 맞는지 아래 적합도를 확인해 보세요.
🎯 목적별 적합도
내가 이 ETF를 어떤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보통
부적합
보통
보통
이런 분에게 어울려요
특정 섹터·테마에 확신 있는 투자자
✅ 강점
- 💸운용보수 US Equities - Industry Sector 상위 5% — 연 0.08%
⚠️ 약점·주의사항
- 🎯벤치마크 대비 연 -6.3%p 부진
포트폴리오 구성
이 ETF가 실제로 담고 있는 것들 — 섹터 비중과 상위 종목
Consumer Cyclical 집중 테마 ETF
한 섹터에 집중된 게 이 상품의 설계 자체예요. 해당 섹터 전망을 확신할 때 유용해요.
ℹ️ 왜 구성을 봐야 하나요?
ETF의 실제 성과는 담고 있는 종목과 섹터에서 나와요. 이름이 "S&P 500"이라도 기술주 비중이 유난히 높을 수 있고, "배당주 ETF"라도 몇몇 대형주에 쏠려 있을 수 있어요. 라벨보다 실제 구성을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 집중도 한눈에 보기
총 보유종목
46개
상위 10개 비중
70.6%
최대 단일 종목
22.93%
집중도(HHI)
1088
보통
🥧 섹터 비중
Consumer Cyclical 89.4%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Top 10이 전체의 70.6% 차지
티커 옆의 점 색상 = 섹터 구분 (섹터 차트와 동일 색상)
같은 카테고리 비교
카테고리: US Equities - Industry Sector
같은 카테고리 6종 중 AUM 6/6위 · 보수율 1/6위
카테고리: US Equities - Industry Sector
ℹ️ 왜 비교해야 하나요?
같은 카테고리 ETF끼리는 보수율·규모(AUM)·배당률을 비교해 볼 가치가 있어요. 보수율은 낮을수록 장기 수익에 유리하고, AUM이 크면 운용 안정성이 높아요. ▲ 표시는 XLY보다 유리, ▼ 표시는 XLY보다 불리를 뜻해요.
| 티커 | ETF명 | 보수율 | AUM | 보유종목 | 배당률 | YTD | 1년 |
|---|---|---|---|---|---|---|---|
| State Street Consumer Discretionary Select Sector SPDR ETF | 0.08% | $23.4B | 51 | 0.75% | -0.60% | +22.29% | |
| Vanguard Information Technology ETF | 0.09% ▼ | $124.3B ▲ | 323 | 0.38% ▼ | +7.80% ▲ | +56.60% ▲ | |
| State Street Technology Select Sector SPDR ETF | 0.08% | $102.6B ▲ | 76 | 0.49% ▼ | +8.24% ▲ | +57.38% ▲ | |
| State Street Financial Select Sector SPDR ETF | 0.08% | $55.7B ▲ | 80 | 1.34% ▲ | -2.23% ▼ | +4.35% ▼ | |
| State Street Energy Select Sector SPDR ETF | 0.08% | $43.9B ▲ | 25 | 2.41% ▲ | +38.58% ▲ | +34.07% ▲ | |
| State Street Health Care Select Sector SPDR ETF | 0.08% | $43.1B ▲ | 63 | 1.56% ▲ | +2.41% ▲ | +6.45% ▼ |
AUM 내림차순 정렬 · ▲ XLY보다 유리 · ▼ XLY보다 불리
같은 테마 레버리지·커버드콜 ETF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접근하는 ETF
XLY과 같은 테마를 레버리지·커버드콜 방식으로 운용하는 ETF 4종 (레버리지 3 · 커버드콜 1)
XLY의 직접 파생상품은 아니지만,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다루는 ETF예요.
ℹ️ 어떤 ETF가 모인 건가요?
XLY과 테마(카테고리·섹터)가 겹치는 ETF 중 특수 전략을 사용하는 것들이에요. 레버리지는 일일 등락의 2~3배, 인버스는 반대 방향 수익, 커버드콜은 옵션 프리미엄으로 월배당을 만들어요.
⚠️ 장기 보유 주의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일일 수익률만 추종해요. 변동성이 크면 오래 보유할수록 원본 지수와 수익률이 벌어지는 변동성 손실(volatility decay)이 누적돼, 단기 매매용 상품이에요.
레버리지 3 같은 테마를 2~3배로 증폭하는 ETF (변동성 큼)
커버드콜·옵션 1 같은 테마에 옵션 매도로 월배당을 얹는 ETF
면책조항: 본 리포트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