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H
Schwab U.S. REIT ETF
4월 30일 4:00 PM ET (한국 5/1 05:00)
$23.42
+0.36 ▲ +1.56%
🌙 4월 30일 7:36 PM ET (한국 5/1 08:36)
$23.53
+0.11 ▲ +0.47%
총보수비율
0.07%
연간 운용 비용
순자산 (AUM)
$9.8B
약 13조원
보유종목
127개
배당수익률
2.78%
운용 방식
Passive
| Category | US Equities - Industry Sector | Asset Type | Equities (Stocks) | Return% 1Y | 14.2% | Total Holdings | 127 | Perf Week | 1.17% |
| ETF Type | US Equities | Active/Passive | Passive | Return% 3Y | 9.61% | AUM | $9.8B | Perf Month | 8.98% |
| Expense | 0.07% | NAV | $23.04 | Return% 5Y | 4.02% | 52W High | -0.32% | Perf Quarter | 9.54% |
| Dividend TTM | $0.65 (2.78%) | Div Gr. 3/5Y | 8.95% 5.62% | Return% 10Y | 4.14% | 52W Low | 13.9% | Perf Half Y | 9.34% |
| Flows% 1M | -0.33% | Flows% YTD | 1.07% | Return% SI | 6.84% | Volatility(W/M) | 1.14% 1.29% | Perf YTD | 12.11% |
| SMA20 | 2.59% | SMA50 | 4.14% | SMA200 | 8.3% | RSI (14) | 63.94 | Beta | 0.97 |
| IPO | 2011/1/13 | Prev Close | $23.06 | Perf Year | 11.36% | Avg Volume | 9.46M | Price | $23.42 |
Schwab U.S. REIT ETF (SCHH) 투자 분석
ETF 개요
Schwab U.S. REIT ETF · US Equities - Industry Sector
리츠/부동산형 — 리츠(REIT) 등 부동산 자산 노출
2011년 상장, 15년 운영 중.
Schwab U.S. REIT ETF는 장기적인 자본 증식을 목표로 합니다. 계열 및 비계열 ETF와 개방형 뮤추얼 펀드의 증권에 투자하는 액티브 운용 ETF이며, 하위 펀드 내에서 미국 및 해외 주식, 신흥 시장 주식 등 모든 규모의 주요 자산 클래스와 섹터에 자산을 배분할 수 있습니다.
📘 SCHH ETF 자세히 알아보기 →U.S.equityETFsREITs
- 규모
- $0M 약 13조원
- 운용사
- Schwab
- 운용 방식
- 패시브 (지수 추종)
- 상장일
- 2011년
비용 효율
연 운용보수 · 카테고리 내 순위 · 장기 비용 영향
업계 최저 수준 — 연 0.07%
US Equities - Industry Sector 카테고리에서 상위 5%. 1억 원 투자 시 연간 비용은 약 70,000원.
실질 연간 운용보수 (Net Expense Ratio)
상위 5%0.07%
내 위치상위 5%
하위권 평균 상위권
투자 금액별 실제 비용 시뮬레이션
100,000,000원
연간 운용보수
70,000원
카테고리 평균 대비 연 430,000원 절약
카테고리 중앙값 연간 비용
500,000원
보수율 0.50% 기준
10년 누적 운용보수 (시장이 연 7% 오른다고 가정한 장기 시뮬레이션)
1,283,139원
수수료가 없었다면 벌 수 있었던 돈의 1.3%가 운용사로 빠져나갑니다
운용보수는 매년 자산의 일부를 가져가므로, 10년간 복리로 쌓이면 단순 합산(연간 비용 × 10)보다 훨씬 큰 손실이 됩니다. 연 7% 수익 가정은 S&P 500의 장기 평균에 근거합니다.
한국 투자자 중산층 기준 1억원을 기본값으로 표시합니다. 슬라이더로 금액을 조정하면 실시간 반영됩니다.
장기 성과
1년 · 3년 · 5년 · 10년 수익률 · 벤치마크 대비 · 하락장 방어력
평균 수준의 장기 수익률
US Equities - Industry Sector 중앙값 근처. 벤치마크(SPY) 대비 1년 -16.5%p.
ℹ️ 아래 "1년·3년·5년·10년"은 오늘로부터 거슬러 올라간 기간의 연평균(CAGR)입니다. 예: "3년 +12%"는 최근 3년간 매년 12%씩 복리로 성장했다는 뜻.
10년 전 투자했다면 지금
100,000,000원
지금 자산
150,029,179원
→
누적 수익
+50,029,179원
연평균 +4.1%
ℹ️ 수익 구성 바 읽는 법
각 기간 로우에 표시되는 바는 이 ETF의 수익이 어디서 왔는지 비율입니다.
가격 상승 가격 하락 배당 수취
파란색 위주 (80%+): 성장형 — 주가 상승이 수익의 대부분
주황색 위주 (70%+): 인컴형 — 배당이 수익의 대부분 (세후 과세 부담 주의)
빨간색 + 주황색: 주가 정체·하락형 — 배당으로 손실을 메우는 구조 (커버드콜·고배당주에서 흔함)
주황색 위주 (70%+): 인컴형 — 배당이 수익의 대부분 (세후 과세 부담 주의)
빨간색 + 주황색: 주가 정체·하락형 — 배당으로 손실을 메우는 구조 (커버드콜·고배당주에서 흔함)
1년
2025.05 ~ 2026.05
연평균 +14.20%
평균권가격 +11.36% + 배당 +2.84% = 총 +14.20%/년
벤치마크보다 연 16.5%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3년
2023.05 ~ 2026.05
연평균 +9.61% 누적 +31.7%
평균권가격 +6.22% + 배당 +3.39% = 총 +9.61%/년
벤치마크보다 연 11.9%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5년
2021.05 ~ 2026.05
연평균 +4.02% 누적 +21.8%
평균권가격 +1.08% + 배당 +2.94% = 총 +4.02%/년
벤치마크보다 연 9.1%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10년
2016.05 ~ 2026.05
연평균 +4.14% 누적 +50.0%
하위 5%가격 +1.57% + 배당 +2.57% = 총 +4.14%/년
벤치마크보다 연 10.7%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하위 5%
하위권 평균 상위권
10년 누적 총수익 곡선
2016-05-02 시작 1억 원 기준 — 곡선 값을 그대로 억 원 단위로 해석 (예: 308 → 3.08억). 이 ETF와 벤치마크 모두 같은 시작일에서 100으로 맞춰 비교됩니다.
SCHH · 주가만 SCHH · 주가 + 누적배당 SCHH · 배당 재투자 S&P 500 (SPY)
50
150
250
350
ℹ️ 주가만: 배당 제외, 순수 주식 가격만 추종. 커버드콜·고배당 ETF는 이 선이 하락하거나 정체되는 경우가 많아 "원금 보존" 관점에서 유의미합니다. 주가 + 누적배당: 주식 수는 그대로 유지하고 받은 배당을 현금으로 쌓아둔 경우. 실제 계좌 체감 총자산과 유사. 배당 재투자: 받은 배당으로 즉시 추가 매수 (adjClose 기반, 업계 표준 총수익).
세 선이 크게 벌어질수록 배당 전략의 효과 파악이 쉬워집니다.
연도별 수익률 비교
달력 연도별 ETF vs S&P 500 (SPY)의 각 해 수익률
SCHH S&P 500 (SPY)
+50%
0%
−50%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YTD
ℹ️ 각 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수익률. 현재 연도(2026) 컬럼은 투명도 낮춰 YTD(미완성)임을 표시. 파란색이 회색보다 높으면 그 해는 이 ETF가 벤치마크를 이겼습니다.
S&P 500 (SPY) 대비 승률
2 / 9년
벤치마크 대비 열세 (22%)
+ 2026 YTD: 앞섬 (10.9% vs 4.4%)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2026 ✓ YTD
ℹ️ 완성된 달력 연도(1/1~12/31)에서 S&P 500 (SPY) 대비 이긴 해의 수. 현재 연도(YTD)는 별도 참고.
하락장 추종도 (Downside Capture)
64%
하락장에서 벤치마크보다 덜 떨어짐 — 방어력 우수
<85% (방어) 85~110% (동조) >110% (취약)
ℹ️ S&P 500 (SPY)가 −1%일 때 이 ETF가 평균 몇 % 하락했는가. 지난 3년 일일 수익률 기준(벤치마크가 음수인 날만 집계).
리스크 성격
변동성 · Beta · 최대 낙폭 · Sharpe · 하락 회복 이력
종합 리스크 등급
저위험
시장 평균보다 덜 흔들리는 편이에요. 꾸준히 보유하기에 부담이 적어요.
Beta (시장 민감도)
평균권0.97
시장 +10% 상승 시 +9.7%
시장 -10% 하락 시 -9.7%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ℹ️ Beta 1.0은 시장과 동일하게 움직임. 1보다 크면 시장보다 더 크게, 작으면 덜 움직입니다.
일평균 변동폭 (최근 1개월)
평균권±1.29%
S&P 500 보통 ±1.0~1.3% · 채권형 ±0.3% · 레버리지 ETF ±3% 이상
연간 변동성 추이 (과거 10년)
ℹ️ 이 ETF의 하루 평균 가격 변동폭. 1%면 "하루에 평균 ±1% 정도 움직인다"는 뜻. 아래 롤링 곡선은 연환산 변동성(장기 표준 지표)의 시간 추이입니다.
최대 낙폭 (Max Drawdown) · 과거 10년
-44.2%
2015-05-04 최악 -37% 2026-04-01
ℹ️ 최대 낙폭은 과거 고점에서 저점까지 가장 크게 떨어진 비율입니다. 장기 투자자가 심리적으로 버텨야 할 최악의 하락 경험치.
Sharpe 비율 (리스크 조정 수익)
0.07
미흡 — 리스크 대비 수익 낮음
ℹ️ 연 수익률에서 무위험 수익(연 3%)을 뺀 값을 연간 변동성으로 나눔. 1.0 이상이면 "리스크 대비 수익이 좋다"로 통용.
월간 최대 예상 손실 (VaR 95%)
-7.9%
과거 기준, 월 단위로 이 수치보다 크게 떨어진 경우는 5%에 불과했습니다.
ℹ️ "앞으로도 95% 확률로 한 달에 이 정도 이상은 잃지 않는다"는 통계적 추정. 남은 5%는 금융위기·팬데믹급 충격 구간에 해당.
배당 분석
배당률 · 배당 이력 · 세후 수령액 계산
배당 지급형 ETF — 연 2.78%
꾸준한 배당 인컴을 제공하는 ETF. 5년 배당 성장률 +5.6%.
리츠 ETF의 분배금은 임대료 기반 현금흐름으로 이뤄져 있어 경기 사이클에 민감합니다.
배당수익률
0.00%
주당 배당
$0.00
연간 기준
5년 성장률
0.0%
지급 주기
분기배당
3월 · 6월 · 9월 · 12월
연도별 배당 총액 추이
주당 배당금을 연 단위로 합산한 금액입니다. 막대가 우상향이면 매년 배당이 늘어나고 있다는 뜻입니다.
$0.58 +17.2%
2016
$0.46 -19.7%
2017
$0.71 +52.5%
2018
$0.66 -6.7%
2019
$0.54 -17.5%
2020
$0.40 -27.2%
2021
$0.49 +24.1%
2022
$0.67 +36.9%
2023
$0.68 +1.0%
2024
$0.64 -6.3%
2025
$X.XX 그 해 총 배당금 +X% 전년 대비 증가 -X% 감소
최근 배당 이력 총 64건
아래로 스크롤하면 과거 배당 이력을 볼 수 있습니다.
배당락일
주당 금액
지급일
당시 수익률
2026-03-25
$0.115
—
3.53%
2025-12-10
$0.222
—
4.21%
2025-09-24
$0.156
—
3.74%
2025-06-25
$0.159
—
3.95%
2025-03-26
$0.099
—
3.15%
2024-12-11
$0.242
—
3.09%
2024-09-25
$0.140
—
2.85%
2024-06-26
$0.190
—
3.38%
2024-03-20
$0.107
—
3.90%
2023-12-06
$0.225
—
4.33%
2023-09-20
$0.141
—
4.06%
2023-06-21
$0.186
—
3.99%
2023-03-22
$0.120
—
3.37%
2022-12-07
$0.168
—
3.35%
2022-09-21
$0.147
—
3.03%
2022-06-22
$0.142
—
2.70%
2022-03-23
$0.034
—
1.79%
2021-12-08
$0.168
—
2.54%
2021-09-22
$0.114
—
2.50%
2021-06-23
$0.102
—
2.60%
2021-03-24
$0.013
—
2.76%
2020-12-30
$0.059
—
2.89%
2020-12-10
$0.186
—
4.10%
2020-09-23
$0.123
—
4.30%
2020-06-24
$0.116
—
4.49%
2020-03-25
$0.059
—
4.28%
2019-12-12
$0.279
—
4.08%
2019-09-25
$0.154
—
3.42%
2019-06-26
$0.165
—
3.65%
2019-03-20
$0.060
—
2.91%
2018-12-28
$0.005
—
3.68%
2018-12-12
$0.249
—
4.22%
2018-09-25
$0.164
—
2.97%
2018-06-26
$0.153
—
2.76%
2018-03-16
$0.134
—
3.11%
2017-12-18
$0.165
—
3.36%
2017-09-18
$0.119
—
3.18%
2017-06-19
$0.123
—
3.16%
2017-03-20
$0.056
—
3.12%
2016-12-19
$0.248
—
3.72%
2016-09-19
$0.117
—
2.95%
2016-06-20
$0.115
—
2.91%
2016-03-21
$0.097
—
2.92%
2015-12-29
$0.006
—
2.45%
2015-12-21
$0.175
—
3.19%
2015-09-21
$0.112
—
2.93%
2015-06-22
$0.102
—
2.76%
2015-03-23
$0.097
—
2.51%
2014-12-22
$0.135
—
2.89%
2014-09-22
$0.103
—
2.98%
2014-06-23
$0.081
—
2.78%
2014-03-24
$0.106
—
2.52%
2013-12-23
$0.147
—
3.45%
2013-09-23
$0.074
—
2.39%
2013-06-24
$0.082
—
2.35%
2013-03-18
$0.087
—
2.92%
2012-12-24
$0.131
—
2.51%
2012-09-17
$0.059
—
2.40%
2012-06-18
$0.100
—
2.88%
2012-03-19
$0.094
—
2.71%
2011-12-19
$0.030
—
2.36%
2011-09-19
$0.098
—
2.14%
2011-06-20
$0.106
—
1.29%
2011-03-21
$0.070
—
0.53%
* "배당락일"은 배당받으려면 이 날 이전에 주식을 보유해야 하는 기준일입니다. 지급일·당시 수익률은 일부 종목에서 데이터가 없을 수 있습니다.
💰 내가 100,000,000원 투자한다면
연간 배당금 (세후) 2,347,993원
5년 누적 (세후) 13,135,805원
* 환율 1,370 가정, 배당소득세 15.4% 반영. 5년 누적은 배당 성장률 연 5.62% 가정.
* 배당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기준. 종합과세 대상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종합 투자 매력도
이 ETF는 어떤 목적에 잘 맞는지 — 강점·약점·투자자 프로필
강점과 약점이 공존해요 투자 목적에 맞는지 아래 적합도를 확인해 보세요.
🎯 목적별 적합도
내가 이 ETF를 어떤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보통
적합
낮음
적합
이런 분에게 어울려요
부동산 배당 인컴 투자자
✅ 강점
- 💸운용보수 US Equities - Industry Sector 상위 5% — 연 0.07%
⚠️ 약점·주의사항
- 🎯벤치마크 대비 연 -9.1%p 부진
포트폴리오 구성
이 ETF가 실제로 담고 있는 것들 — 섹터 비중과 상위 종목
부동산 리츠 포트폴리오
임대료 기반 현금흐름을 가진 부동산 기업들로 구성됐어요.
ℹ️ 왜 구성을 봐야 하나요?
ETF의 실제 성과는 담고 있는 종목과 섹터에서 나와요. 이름이 "S&P 500"이라도 기술주 비중이 유난히 높을 수 있고, "배당주 ETF"라도 몇몇 대형주에 쏠려 있을 수 있어요. 라벨보다 실제 구성을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 집중도 한눈에 보기
총 보유종목
123개
상위 10개 비중
49.3%
최대 단일 종목
10.17%
집중도(HHI)
349
낮음 (분산)
🥧 섹터 비중
Real Estate 93.7%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Top 10이 전체의 49.3% 차지
티커 옆의 점 색상 = 섹터 구분 (섹터 차트와 동일 색상)
같은 카테고리 비교
카테고리: US Equities - Industry Sector
같은 카테고리 6종 중 AUM 2/6위 · 보수율 1/6위
카테고리: US Equities - Industry Sector
ℹ️ 왜 비교해야 하나요?
같은 카테고리 ETF끼리는 보수율·규모(AUM)·배당률을 비교해 볼 가치가 있어요. 보수율은 낮을수록 장기 수익에 유리하고, AUM이 크면 운용 안정성이 높아요. ▲ 표시는 SCHH보다 유리, ▼ 표시는 SCHH보다 불리를 뜻해요.
| 티커 | ETF명 | 보수율 | AUM | 보유종목 | 배당률 | YTD | 1년 |
|---|---|---|---|---|---|---|---|
| Schwab U.S. REIT ETF | 0.07% | $9.8B | 127 | 2.78% | +12.11% | +11.36% | |
| Vanguard Real Estate Index Fund ETF | 0.13% ▼ | $36.5B ▲ | 157 | 3.62% ▲ | - | +9.06% ▼ | |
| State Street Real Estate Select Sector SPDR ETF | 0.08% ▼ | $7.8B ▼ | 34 | 3.15% ▲ | - | +7.51% ▼ | |
| iShares U.S. Real Estate ETF | 0.38% ▼ | $4.0B ▼ | 66 | 2.19% ▼ | - | +9.54% ▼ | |
| iShares Core U.S. REIT ETF | 0.08% ▼ | $3.7B ▼ | 132 | 2.65% ▼ | - | +15.46% ▲ | |
| iShares Select U.S. REIT ETF | 0.32% ▼ | $2.1B ▼ | 35 | 2.44% ▼ | - | +11.26% ▼ |
AUM 내림차순 정렬 · ▲ SCHH보다 유리 · ▼ SCHH보다 불리
같은 테마 레버리지·커버드콜 ETF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접근하는 ETF
SCHH과 같은 테마를 레버리지·커버드콜 방식으로 운용하는 ETF 15종 (레버리지 8 · 인버스 1 · 커버드콜 6)
SCHH의 직접 파생상품은 아니지만,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다루는 ETF예요.
ℹ️ 어떤 ETF가 모인 건가요?
SCHH과 테마(카테고리·섹터)가 겹치는 ETF 중 특수 전략을 사용하는 것들이에요. 레버리지는 일일 등락의 2~3배, 인버스는 반대 방향 수익, 커버드콜은 옵션 프리미엄으로 월배당을 만들어요.
⚠️ 장기 보유 주의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일일 수익률만 추종해요. 변동성이 크면 오래 보유할수록 원본 지수와 수익률이 벌어지는 변동성 손실(volatility decay)이 누적돼, 단기 매매용 상품이에요.
레버리지 8 같은 테마를 2~3배로 증폭하는 ETF (변동성 큼)
SPYU
MAX S&P 500 4X Leveraged ETN
+3.75%
$463M
WPAY
Roundhill WeeklyPay Universe ETF
+0.00%
$163M
MVPL
Miller Value Partners Leverage ETF
+2.21%
$23M
CEFD
ETRACS Monthly Pay 1.5X Leveraged Closed-End Fund Index ETN
+1.11%
$7M
BEGS
Rareview 2x Bull Cryptocurrency & Precious Metals ETF
+3.37%
$4M
YBTY
GraniteShares YieldBoost TopYielders ETF
+1.15%
$3M
YBST
GraniteShares YieldBoost Single Stock Universe ETF
+0.72%
$2M
GIF
REX Growth & Income Universe ETF
+2.53%
$2M
인버스 1 같은 테마의 하락에 베팅하는 ETF
커버드콜·옵션 6 같은 테마에 옵션 매도로 월배당을 얹는 ETF
면책조항: 본 리포트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