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F
iShares Select U.S. REIT ETF
4월 29일 4:00 PM ET (한국 4/30 05:00)
$66.70
-0.28 ▼ -0.42%
🌙 4월 29일 6:17 PM ET (한국 4/30 07:17)
$66.70
+0.00 +0.00%
총보수비율
0.32%
연간 운용 비용
순자산 (AUM)
$2.1B
약 3조원
보유종목
35개
배당수익률
2.48%
운용 방식
Passive
| Category | US Equities - Industry Sector | Asset Type | Equities (Stocks) | Return% 1Y | 15.26% | Total Holdings | 35 | Perf Week | 1.03% |
| ETF Type | US Equities | Active/Passive | Passive | Return% 3Y | 9.75% | AUM | $2.1B | Perf Month | 9.52% |
| Expense | 0.32% | NAV | $66.95 | Return% 5Y | 4.25% | 52W High | -1.62% | Perf Quarter | 10.89% |
| Dividend TTM | $1.66 (2.48%) | Div Gr. 3/5Y | 5.89% 6.02% | Return% 10Y | 5.57% | 52W Low | 13.22% | Perf Half Y | 6.33% |
| Flows% 1M | -1.26% | Flows% YTD | -2.44% | Return% SI | 8.78% | Volatility(W/M) | 1.37% 1.32% | Perf YTD | 11.78% |
| SMA20 | 1.65% | SMA50 | 3.23% | SMA200 | 7.74% | RSI (14) | 59.85 | Beta | 0.99 |
| IPO | 2001/2/2 | Prev Close | $66.98 | Perf Year | 10.28% | Avg Volume | 0.15M | Price | $66.7 |
iShares Select U.S. REIT ETF (ICF) 투자 분석
ETF 개요
iShares Select U.S. REIT ETF · US Equities - Industry Sector
리츠/부동산형 — 리츠(REIT) 등 부동산 자산 노출
2001년 상장, 25년 운영 중.
iShares Cohen & Steers REIT ETF는 리츠(REITs)로 구성된 Cohen & Steers Realty Majors Index의 투자 결과를 추종하고자 합니다. 미국 부동산 산업의 향후 통합 및 증권화 과정에서 혜택을 입을 수 있는 대형 유동성 리츠들을 대표하는 지수에 자산의 최소 80%를 투자하는 비분산형(Non-diversified) 펀드입니다.
U.S.REITsreal-estatelarge-cap
- 규모
- $0M 약 3조원
- 운용사
- iShares (BlackRock)
- 운용 방식
- 패시브 (지수 추종)
- 상장일
- 2001년
비용 효율
연 운용보수 · 카테고리 내 순위 · 장기 비용 영향
저비용 ETF — 연 0.32%
US Equities - Industry Sector 내 상위 25%. 1억 원 투자 시 약 320,000원/년.
실질 연간 운용보수 (Net Expense Ratio)
상위 25%0.32%
내 위치상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투자 금액별 실제 비용 시뮬레이션
100,000,000원
연간 운용보수
320,000원
카테고리 평균 대비 연 180,000원 절약
카테고리 중앙값 연간 비용
500,000원
보수율 0.50% 기준
10년 누적 운용보수 (시장이 연 7% 오른다고 가정한 장기 시뮬레이션)
5,804,524원
수수료가 없었다면 벌 수 있었던 돈의 6.0%가 운용사로 빠져나갑니다
운용보수는 매년 자산의 일부를 가져가므로, 10년간 복리로 쌓이면 단순 합산(연간 비용 × 10)보다 훨씬 큰 손실이 됩니다. 연 7% 수익 가정은 S&P 500의 장기 평균에 근거합니다.
한국 투자자 중산층 기준 1억원을 기본값으로 표시합니다. 슬라이더로 금액을 조정하면 실시간 반영됩니다.
같은 카테고리의 더 저렴한 대안
SCHH
Schwab U.S. REIT ETF
0.07%
연 -0.25%p
XLK
State Street Technology Select Sector SPDR ETF
0.08%
연 -0.24%p
XLF
State Street Financial Select Sector SPDR ETF
0.08%
연 -0.24%p
* 보수가 낮다고 반드시 더 좋은 ETF는 아닙니다. 추종 지수·유동성·세제 등을 함께 검토하세요.
장기 성과
1년 · 3년 · 5년 · 10년 수익률 · 벤치마크 대비 · 하락장 방어력
평균 수준의 장기 수익률
US Equities - Industry Sector 중앙값 근처. 벤치마크(SPY) 대비 1년 -15.5%p.
ℹ️ 아래 "1년·3년·5년·10년"은 오늘로부터 거슬러 올라간 기간의 연평균(CAGR)입니다. 예: "3년 +12%"는 최근 3년간 매년 12%씩 복리로 성장했다는 뜻.
10년 전 투자했다면 지금
100,000,000원
지금 자산
171,951,202원
→
누적 수익
+71,951,202원
연평균 +5.6%
ℹ️ 수익 구성 바 읽는 법
각 기간 로우에 표시되는 바는 이 ETF의 수익이 어디서 왔는지 비율입니다.
가격 상승 가격 하락 배당 수취
파란색 위주 (80%+): 성장형 — 주가 상승이 수익의 대부분
주황색 위주 (70%+): 인컴형 — 배당이 수익의 대부분 (세후 과세 부담 주의)
빨간색 + 주황색: 주가 정체·하락형 — 배당으로 손실을 메우는 구조 (커버드콜·고배당주에서 흔함)
주황색 위주 (70%+): 인컴형 — 배당이 수익의 대부분 (세후 과세 부담 주의)
빨간색 + 주황색: 주가 정체·하락형 — 배당으로 손실을 메우는 구조 (커버드콜·고배당주에서 흔함)
1년
2025.04 ~ 2026.04
연평균 +15.26%
평균권가격 +10.28% + 배당 +4.98% = 총 +15.26%/년
벤치마크보다 연 15.5%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3년
2023.04 ~ 2026.04
연평균 +9.75% 누적 +32.2%
평균권가격 +6.17% + 배당 +3.58% = 총 +9.75%/년
벤치마크보다 연 11.8%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5년
2021.04 ~ 2026.04
연평균 +4.25% 누적 +23.1%
평균권가격 +1.40% + 배당 +2.85% = 총 +4.25%/년
벤치마크보다 연 8.6%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10년
2016.04 ~ 2026.04
연평균 +5.57% 누적 +72.0%
하위 25%가격 +2.92% + 배당 +2.65% = 총 +5.57%/년
벤치마크보다 연 9.3%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하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10년 누적 총수익 곡선
2016-05-02 시작 1억 원 기준 — 곡선 값을 그대로 억 원 단위로 해석 (예: 308 → 3.08억). 이 ETF와 벤치마크 모두 같은 시작일에서 100으로 맞춰 비교됩니다.
ICF · 주가만 ICF · 주가 + 누적배당 ICF · 배당 재투자 S&P 500 (SPY)
50
150
250
350
ℹ️ 주가만: 배당 제외, 순수 주식 가격만 추종. 커버드콜·고배당 ETF는 이 선이 하락하거나 정체되는 경우가 많아 "원금 보존" 관점에서 유의미합니다. 주가 + 누적배당: 주식 수는 그대로 유지하고 받은 배당을 현금으로 쌓아둔 경우. 실제 계좌 체감 총자산과 유사. 배당 재투자: 받은 배당으로 즉시 추가 매수 (adjClose 기반, 업계 표준 총수익).
세 선이 크게 벌어질수록 배당 전략의 효과 파악이 쉬워집니다.
연도별 수익률 비교
달력 연도별 ETF vs S&P 500 (SPY)의 각 해 수익률
ICF S&P 500 (SPY)
+50%
0%
−50%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YTD
ℹ️ 각 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수익률. 현재 연도(2026) 컬럼은 투명도 낮춰 YTD(미완성)임을 표시. 파란색이 회색보다 높으면 그 해는 이 ETF가 벤치마크를 이겼습니다.
S&P 500 (SPY) 대비 승률
2 / 9년
벤치마크 대비 열세 (22%)
+ 2026 YTD: 앞섬 (12.1% vs 4.4%)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2026 ✓ YTD
ℹ️ 완성된 달력 연도(1/1~12/31)에서 S&P 500 (SPY) 대비 이긴 해의 수. 현재 연도(YTD)는 별도 참고.
하락장 추종도 (Downside Capture)
62%
하락장에서 벤치마크보다 덜 떨어짐 — 방어력 우수
<85% (방어) 85~110% (동조) >110% (취약)
ℹ️ S&P 500 (SPY)가 −1%일 때 이 ETF가 평균 몇 % 하락했는가. 지난 3년 일일 수익률 기준(벤치마크가 음수인 날만 집계).
리스크 성격
변동성 · Beta · 최대 낙폭 · Sharpe · 하락 회복 이력
종합 리스크 등급
저위험
시장 평균보다 덜 흔들리는 편이에요. 꾸준히 보유하기에 부담이 적어요.
Beta (시장 민감도)
평균권0.99
시장 +10% 상승 시 +9.9%
시장 -10% 하락 시 -9.9%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ℹ️ Beta 1.0은 시장과 동일하게 움직임. 1보다 크면 시장보다 더 크게, 작으면 덜 움직입니다.
일평균 변동폭 (최근 1개월)
평균권±1.32%
S&P 500 보통 ±1.0~1.3% · 채권형 ±0.3% · 레버리지 ETF ±3% 이상
연간 변동성 추이 (과거 10년)
ℹ️ 이 ETF의 하루 평균 가격 변동폭. 1%면 "하루에 평균 ±1% 정도 움직인다"는 뜻. 아래 롤링 곡선은 연환산 변동성(장기 표준 지표)의 시간 추이입니다.
최대 낙폭 (Max Drawdown) · 과거 10년
-40.2%
2015-05-04 최악 -33% 2026-04-01
ℹ️ 최대 낙폭은 과거 고점에서 저점까지 가장 크게 떨어진 비율입니다. 장기 투자자가 심리적으로 버텨야 할 최악의 하락 경험치.
Sharpe 비율 (리스크 조정 수익)
0.15
미흡 — 리스크 대비 수익 낮음
ℹ️ 연 수익률에서 무위험 수익(연 3%)을 뺀 값을 연간 변동성으로 나눔. 1.0 이상이면 "리스크 대비 수익이 좋다"로 통용.
월간 최대 예상 손실 (VaR 95%)
-8.1%
과거 기준, 월 단위로 이 수치보다 크게 떨어진 경우는 5%에 불과했습니다.
ℹ️ "앞으로도 95% 확률로 한 달에 이 정도 이상은 잃지 않는다"는 통계적 추정. 남은 5%는 금융위기·팬데믹급 충격 구간에 해당.
배당 분석
배당률 · 배당 이력 · 세후 수령액 계산
배당이 있지만 낮은 편 — 연 2.48%
성장·배당 혼합형에 가깝습니다. 5년 배당 성장률 +6.0%.
리츠 ETF의 분배금은 임대료 기반 현금흐름으로 이뤄져 있어 경기 사이클에 민감합니다.
배당수익률
0.00%
주당 배당
$0.00
연간 기준
5년 성장률
0.0%
지급 주기
분기배당
3월 · 6월 · 9월 · 12월
연도별 배당 총액 추이
주당 배당금을 연 단위로 합산한 금액입니다. 막대가 우상향이면 매년 배당이 늘어나고 있다는 뜻입니다.
$2.15 +31.7%
2016
$1.57 -27.0%
2017
$1.53 -2.5%
2018
$1.49 -2.8%
2019
$1.28 -13.8%
2020
$1.39 +7.9%
2021
$1.45 +4.4%
2022
$1.62 +12.1%
2023
$1.60 -1.0%
2024
$1.72 +7.0%
2025
$X.XX 그 해 총 배당금 +X% 전년 대비 증가 -X% 감소
최근 배당 이력 총 104건
아래로 스크롤하면 과거 배당 이력을 볼 수 있습니다.
배당락일
주당 금액
지급일
당시 수익률
2026-03-17
$0.189
—
2.96%
2025-12-16
$0.694
—
3.75%
2025-09-16
$0.398
—
3.47%
2025-06-16
$0.374
—
2.79%
2025-03-18
$0.251
—
3.03%
2024-12-17
$0.508
—
3.47%
2024-09-25
$0.582
—
3.40%
2024-06-11
$0.260
—
2.97%
2024-03-21
$0.255
—
3.29%
2023-12-20
$0.548
—
2.82%
2023-09-26
$0.599
—
4.22%
2023-06-07
$0.210
—
3.09%
2023-03-23
$0.264
—
3.34%
2022-12-13
$0.484
—
3.48%
2022-09-26
$0.550
—
2.82%
2022-06-09
$0.193
—
2.44%
2022-03-24
$0.219
—
2.35%
2021-12-13
$0.567
—
2.41%
2021-09-24
$0.222
—
1.75%
2021-06-10
$0.312
—
2.34%
2021-03-25
$0.284
—
2.74%
2020-12-14
$0.365
—
3.26%
2020-09-23
$0.313
—
3.44%
2020-06-15
$0.290
—
3.32%
2020-03-25
$0.315
—
3.37%
2019-12-16
$0.422
—
3.21%
2019-09-24
$0.347
—
3.02%
2019-06-17
$0.356
—
3.21%
2019-03-20
$0.363
—
3.49%
2018-12-17
$0.340
—
3.97%
2018-09-26
$0.393
—
4.03%
2018-06-26
$0.413
—
3.99%
2018-03-22
$0.387
—
4.29%
2017-12-21
$0.415
—
4.87%
2017-09-26
$0.372
—
4.72%
2017-06-27
$0.389
—
3.93%
2017-03-24
$0.396
—
4.04%
2016-12-28
$0.058
—
4.43%
2016-12-22
$0.780
—
5.40%
2016-09-26
$0.386
—
3.45%
2016-06-21
$0.387
—
4.27%
2016-03-23
$0.543
—
4.36%
2015-12-24
$0.537
—
4.29%
2015-09-25
$0.379
—
3.43%
2015-06-24
$0.378
—
4.06%
2015-03-25
$0.342
—
3.55%
2014-12-24
$0.478
—
2.97%
2014-09-24
$0.327
—
3.94%
2014-06-25
$0.328
—
3.74%
2014-03-25
$0.319
—
3.92%
2013-12-23
$0.367
—
3.41%
2013-09-24
$0.314
—
3.92%
2013-06-27
$0.302
—
2.98%
2013-03-25
$0.289
—
2.90%
2012-12-19
$0.333
—
3.82%
2012-09-24
$0.282
—
3.57%
2012-06-22
$0.276
—
3.64%
2012-03-23
$0.297
—
3.56%
2011-12-22
$0.290
—
3.73%
2011-09-26
$0.260
—
3.22%
2011-06-23
$0.253
—
3.42%
2011-03-24
$0.239
—
3.52%
2010-12-23
$0.265
—
3.70%
2010-09-24
$0.228
—
2.96%
2010-06-23
$0.223
—
4.10%
2010-03-24
$0.237
—
4.30%
2009-12-24
$0.242
—
5.61%
2009-09-23
$0.218
—
6.95%
2009-06-23
$0.271
—
11.07%
2009-03-24
$0.279
—
14.62%
2008-12-24
$0.511
—
11.01%
2008-09-25
$0.445
—
5.71%
2008-06-24
$0.383
—
5.32%
2008-03-24
$0.426
—
4.94%
2007-12-27
$0.558
—
5.29%
2007-09-26
$0.343
—
4.06%
2007-06-29
$0.345
—
3.41%
2007-03-26
$0.362
—
3.55%
2006-12-27
$0.487
—
2.97%
2006-09-27
$0.347
—
3.04%
2006-06-23
$0.342
—
3.51%
2006-03-27
$0.304
—
4.27%
2005-12-23
$0.408
—
5.07%
2005-09-26
$0.357
—
5.08%
2005-06-21
$0.363
—
5.04%
2005-03-28
$0.360
—
5.78%
2004-12-31
$0.038
—
4.17%
2004-12-27
$0.392
—
4.10%
2004-09-27
$0.316
—
5.06%
2004-06-28
$0.322
—
5.41%
2004-03-29
$0.353
—
5.28%
2003-12-16
$0.158
—
6.67%
2003-12-15
$0.330
—
6.12%
2003-09-15
$0.341
—
6.60%
2003-06-16
$0.351
—
7.02%
2003-03-10
$0.157
—
7.94%
2002-12-16
$0.413
—
8.49%
2002-09-16
$0.326
—
7.97%
2002-06-17
$0.344
—
6.06%
2002-03-11
$0.326
—
6.48%
2001-12-17
$0.305
—
5.21%
2001-10-02
$0.399
—
3.84%
2001-06-11
$0.264
—
1.89%
2001-03-12
$0.121
—
0.62%
* "배당락일"은 배당받으려면 이 날 이전에 주식을 보유해야 하는 기준일입니다. 지급일·당시 수익률은 일부 종목에서 데이터가 없을 수 있습니다.
💰 내가 100,000,000원 투자한다면
연간 배당금 (세후) 2,105,487원
5년 누적 (세후) 11,873,568원
* 환율 1,370 가정, 배당소득세 15.4% 반영. 5년 누적은 배당 성장률 연 6.02% 가정.
* 배당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기준. 종합과세 대상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종합 투자 매력도
이 ETF는 어떤 목적에 잘 맞는지 — 강점·약점·투자자 프로필
강점과 약점이 공존해요 투자 목적에 맞는지 아래 적합도를 확인해 보세요.
🎯 목적별 적합도
내가 이 ETF를 어떤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보통
적합
낮음
적합
이런 분에게 어울려요
부동산 배당 인컴 투자자
✅ 강점
- 💸저비용 — 연 0.32%
⚠️ 약점·주의사항
- 🎯벤치마크 대비 연 -8.6%p 부진
포트폴리오 구성
이 ETF가 실제로 담고 있는 것들 — 섹터 비중과 상위 종목
부동산 리츠 포트폴리오
임대료 기반 현금흐름을 가진 부동산 기업들로 구성됐어요.
ℹ️ 왜 구성을 봐야 하나요?
ETF의 실제 성과는 담고 있는 종목과 섹터에서 나와요. 이름이 "S&P 500"이라도 기술주 비중이 유난히 높을 수 있고, "배당주 ETF"라도 몇몇 대형주에 쏠려 있을 수 있어요. 라벨보다 실제 구성을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 집중도 한눈에 보기
총 보유종목
32개
상위 10개 비중
59.9%
최대 단일 종목
8.28%
집중도(HHI)
477
낮음 (분산)
⚠️ 소수 종목·섹터에 집중되어 있어, 해당 종목/섹터가 흔들리면 ETF 전체가 크게 영향을 받아요.
🥧 섹터 비중
Real Estate 92.2%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Top 10이 전체의 59.9% 차지
티커 옆의 점 색상 = 섹터 구분 (섹터 차트와 동일 색상)
같은 카테고리 비교
카테고리: US Equities - Industry Sector
같은 카테고리 6종 중 AUM 6/6위 · 보수율 5/6위
카테고리: US Equities - Industry Sector
ℹ️ 왜 비교해야 하나요?
같은 카테고리 ETF끼리는 보수율·규모(AUM)·배당률을 비교해 볼 가치가 있어요. 보수율은 낮을수록 장기 수익에 유리하고, AUM이 크면 운용 안정성이 높아요. ▲ 표시는 ICF보다 유리, ▼ 표시는 ICF보다 불리를 뜻해요.
| 티커 | ETF명 | 보수율 | AUM | 보유종목 | 배당률 | YTD | 1년 |
|---|---|---|---|---|---|---|---|
| iShares Select U.S. REIT ETF | 0.32% | $2.1B | 35 | 2.48% | +11.78% | +10.28% | |
| Vanguard Real Estate Index Fund ETF | 0.13% ▲ | $36.8B ▲ | 157 | 3.67% ▲ | - | +7.82% ▼ | |
| Schwab U.S. REIT ETF | 0.07% ▲ | $9.8B ▲ | 126 | 2.83% ▲ | - | +10.39% ▲ | |
| State Street Real Estate Select Sector SPDR ETF | 0.08% ▲ | $7.9B ▲ | 34 | 3.21% ▲ | - | +6.15% ▼ | |
| iShares U.S. Real Estate ETF | 0.38% ▼ | $4.2B ▲ | 66 | 2.23% ▼ | - | +8.06% ▼ | |
| iShares Core U.S. REIT ETF | 0.08% ▲ | $3.7B ▲ | 132 | 2.69% ▲ | - | +14.38% ▲ |
AUM 내림차순 정렬 · ▲ ICF보다 유리 · ▼ ICF보다 불리
같은 테마 레버리지·커버드콜 ETF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접근하는 ETF
ICF과 같은 테마를 레버리지·커버드콜 방식으로 운용하는 ETF 3종 (레버리지 2 · 커버드콜 1)
ICF의 직접 파생상품은 아니지만,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다루는 ETF예요.
ℹ️ 어떤 ETF가 모인 건가요?
ICF과 테마(카테고리·섹터)가 겹치는 ETF 중 특수 전략을 사용하는 것들이에요. 레버리지는 일일 등락의 2~3배, 인버스는 반대 방향 수익, 커버드콜은 옵션 프리미엄으로 월배당을 만들어요.
⚠️ 장기 보유 주의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일일 수익률만 추종해요. 변동성이 크면 오래 보유할수록 원본 지수와 수익률이 벌어지는 변동성 손실(volatility decay)이 누적돼, 단기 매매용 상품이에요.
레버리지 2 같은 테마를 2~3배로 증폭하는 ETF (변동성 큼)
커버드콜·옵션 1 같은 테마에 옵션 매도로 월배당을 얹는 ETF
면책조항: 본 리포트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