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XX
Defined Duration 20 ETF
4월 29일 3:59 PM ET (한국 4/30 04:59)
$26.64
-0.10 ▼ -0.38%
총보수비율
0.25%
연간 운용 비용
순자산 (AUM)
$14M
약 194억원
보유종목
9개
배당수익률
1.19%
운용 방식
Active
| Category | Target Date / Multi-Asset - Other | Asset Type | Multi-Asset - Tactical / Active | Return% 1Y | - | Total Holdings | 9 | Perf Week | -1% |
| ETF Type | US Diversified | Active/Passive | Active | Return% 3Y | - | AUM | $14M | Perf Month | 7.9% |
| Expense | 0.25% | NAV | $26.74 | Return% 5Y | - | 52W High | -2.52% | Perf Quarter | 0.76% |
| Dividend TTM | $0.32 (1.19%) | Div Gr. 3/5Y | - | Return% 10Y | - | 52W Low | 10.89% | Perf Half Y | - |
| Flows% 1M | 3.94% | Flows% YTD | 420.98% | Return% SI | 21.15% | Volatility(W/M) | 0.32% 0.47% | Perf YTD | 5.97% |
| SMA20 | 0.39% | SMA50 | 1.61% | SMA200 | 2.86% | RSI (14) | 54.38 | Beta | - |
| IPO | 2025/11/13 | Prev Close | $26.74 | Perf Year | - | Avg Volume | 0.01M | Price | $26.64 |
Defined Duration 20 ETF (DDXX) 투자 분석
ETF 개요
Defined Duration 20 ETF · Target Date / Multi-Asset - Other
액티브 운용 — 펀드매니저가 종목을 선별해 초과수익 추구
2025년 상장, 1년 운영 중.
Defined Duration 20 ETF는 장기 자본 성장을 목표로 합니다. 전통적인 분산 시가총액 가중 지수 펀드 대비 주식 수익을 개선할 수 있다고 부운용사가 판단하는 대형·광범위 또는 팩터·스타일 기반(가치, 성장, 모멘텀 등) 주식 ETF 포트폴리오에 투자하는 액티브 운용 ETF입니다.
U.S.equityETFs
- 규모
- $0M 약 194억원
- 운용사
- Defined Funds
- 운용 방식
- 액티브 (운용사 재량)
- 상장일
- 2025년
비용 효율
연 운용보수 · 카테고리 내 순위 · 장기 비용 영향
저비용 ETF — 연 0.25%
Target Date / Multi-Asset - Other 내 상위 25%. 1억 원 투자 시 약 250,000원/년.
실질 연간 운용보수 (Net Expense Ratio)
상위 25%0.25%
내 위치상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투자 금액별 실제 비용 시뮬레이션
100,000,000원
연간 운용보수
250,000원
카테고리 평균 대비 연 570,000원 절약
카테고리 중앙값 연간 비용
820,000원
보수율 0.82% 기준
10년 누적 운용보수 (시장이 연 7% 오른다고 가정한 장기 시뮬레이션)
4,548,124원
수수료가 없었다면 벌 수 있었던 돈의 4.7%가 운용사로 빠져나갑니다
운용보수는 매년 자산의 일부를 가져가므로, 10년간 복리로 쌓이면 단순 합산(연간 비용 × 10)보다 훨씬 큰 손실이 됩니다. 연 7% 수익 가정은 S&P 500의 장기 평균에 근거합니다.
한국 투자자 중산층 기준 1억원을 기본값으로 표시합니다. 슬라이더로 금액을 조정하면 실시간 반영됩니다.
같은 카테고리의 더 저렴한 대안
CTAP
Simplify US Equity PLUS Managed Futures Strategy ETF
0.10%
연 -0.15%p
AOR
iShares Core 60/40 Balanced Allocation ETF
0.15%
연 -0.10%p
AOA
iShares Core 80/20 Aggressive Allocation ETF
0.15%
연 -0.10%p
* 보수가 낮다고 반드시 더 좋은 ETF는 아닙니다. 추종 지수·유동성·세제 등을 함께 검토하세요.
장기 성과
1년 · 3년 · 5년 · 10년 수익률 · 벤치마크 대비 · 하락장 방어력
수익률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수익률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이 ETF는 상장 기간이 짧거나 아직 공시된 수익률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1년 이상 운용된 ETF를 참고해 주세요.
리스크 성격
변동성 · Beta · 최대 낙폭 · Sharpe · 하락 회복 이력
종합 리스크 등급
저위험
시장 평균보다 덜 흔들리는 편이에요. 꾸준히 보유하기에 부담이 적어요.
일평균 변동폭 (최근 1개월)
평균권±0.47%
S&P 500 보통 ±1.0~1.3% · 채권형 ±0.3% · 레버리지 ETF ±3% 이상
연간 변동성 추이 (과거 10년)
ℹ️ 이 ETF의 하루 평균 가격 변동폭. 1%면 "하루에 평균 ±1% 정도 움직인다"는 뜻. 아래 롤링 곡선은 연환산 변동성(장기 표준 지표)의 시간 추이입니다.
최대 낙폭 (Max Drawdown) · 과거 10년
-9.3%
2025-11-13 최악 -6% 2026-04-01
ℹ️ 최대 낙폭은 과거 고점에서 저점까지 가장 크게 떨어진 비율입니다. 장기 투자자가 심리적으로 버텨야 할 최악의 하락 경험치.
Sharpe 비율 (리스크 조정 수익)
1.23
우수 — 리스크 대비 수익 양호
ℹ️ 연 수익률에서 무위험 수익(연 3%)을 뺀 값을 연간 변동성으로 나눔. 1.0 이상이면 "리스크 대비 수익이 좋다"로 통용.
배당 분석
배당률 · 배당 이력 · 세후 수령액 계산
배당이 있지만 낮은 편 — 연 1.19%
성장·배당 혼합형에 가깝습니다.
배당수익률
0.00%
주당 배당
$0.00
연간 기준
5년 성장률
-
지급 주기
반기배당
3월 · 12월
연도별 배당 총액 추이
주당 배당금을 연 단위로 합산한 금액입니다. 막대가 우상향이면 매년 배당이 늘어나고 있다는 뜻입니다.
—
2021
—
2022
—
2023
—
2024
$0.30
2025
$X.XX 그 해 총 배당금 +X% 전년 대비 증가 -X% 감소
최근 배당 이력 총 2건
아래로 스크롤하면 과거 배당 이력을 볼 수 있습니다.
배당락일
주당 금액
지급일
당시 수익률
2026-03-30
$0.017
—
1.29%
2025-12-30
$0.301
—
1.19%
* "배당락일"은 배당받으려면 이 날 이전에 주식을 보유해야 하는 기준일입니다. 지급일·당시 수익률은 일부 종목에서 데이터가 없을 수 있습니다.
💰 내가 100,000,000원 투자한다면
연간 배당금 (세후) 1,016,216원
5년 누적 (세후) 5,081,081원
* 환율 1,370 가정, 배당소득세 15.4% 반영. 5년 누적은 배당 성장률 연 0% 가정.
* 배당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기준. 종합과세 대상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종합 투자 매력도
이 ETF는 어떤 목적에 잘 맞는지 — 강점·약점·투자자 프로필
강점과 약점이 공존해요 투자 목적에 맞는지 아래 적합도를 확인해 보세요.
🎯 목적별 적합도
내가 이 ETF를 어떤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보통
낮음
낮음
낮음
이런 분에게 어울려요
액티브 전략 신뢰 투자자
✅ 강점
- 💸저비용 — 연 0.25%
⚠️ 약점·주의사항
특별한 약점이 보이지 않아요.
포트폴리오 구성
이 ETF가 실제로 담고 있는 것들 — 섹터 비중과 상위 종목
상위 10종목이 100% 차지
소수 종목에 집중돼 개별 종목 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
ℹ️ 왜 구성을 봐야 하나요?
ETF의 실제 성과는 담고 있는 종목과 섹터에서 나와요. 이름이 "S&P 500"이라도 기술주 비중이 유난히 높을 수 있고, "배당주 ETF"라도 몇몇 대형주에 쏠려 있을 수 있어요. 라벨보다 실제 구성을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 집중도 한눈에 보기
총 보유종목
9개
상위 10개 비중
100.0%
최대 단일 종목
30.48%
집중도(HHI)
1662
높음 (집중)
⚠️ 소수 종목·섹터에 집중되어 있어, 해당 종목/섹터가 흔들리면 ETF 전체가 크게 영향을 받아요.
🥧 섹터 비중
Financial 46.9%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Top 10이 전체의 100.0% 차지
티커 옆의 점 색상 = 섹터 구분 (섹터 차트와 동일 색상)
#8 - Vanguard Small-Cap ETF 8.04%
같은 카테고리 비교
카테고리: Target Date / Multi-Asset - Other
같은 카테고리 6종 중 AUM 6/6위 · 보수율 2/6위
카테고리: Target Date / Multi-Asset - Other
ℹ️ 왜 비교해야 하나요?
같은 카테고리 ETF끼리는 보수율·규모(AUM)·배당률을 비교해 볼 가치가 있어요. 보수율은 낮을수록 장기 수익에 유리하고, AUM이 크면 운용 안정성이 높아요. ▲ 표시는 DDXX보다 유리, ▼ 표시는 DDXX보다 불리를 뜻해요.
| 티커 | ETF명 | 보수율 | AUM | 보유종목 | 배당률 | YTD | 1년 |
|---|---|---|---|---|---|---|---|
| Defined Duration 20 ETF | 0.25% | $14M | 9 | 1.19% | +5.97% | - | |
| Capital Group Core Balanced ETF | 0.33% ▼ | $6.1B ▲ | 77 | 1.93% ▲ | - | +17.36% | |
| Simplify Managed Futures Strategy ETF | 0.75% ▼ | $1.6B ▲ | 130 | 3.53% ▲ | - | +15.85% | |
| Aptus Defined Risk ETF | 0.78% ▼ | $1.5B ▲ | 25 | 3.74% ▲ | - | +3.68% | |
| WisdomTree U.S. Efficient Core Fund | 0.2% ▲ | $1.3B ▲ | 505 | 1.13% ▼ | - | +24.26% | |
| State Street Bridgewater All Weather ETF | 0.85% ▼ | $1.3B ▲ | 44 | 4.35% ▲ | - | +17.08% |
AUM 내림차순 정렬 · ▲ DDXX보다 유리 · ▼ DDXX보다 불리
같은 테마 레버리지·커버드콜 ETF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접근하는 ETF
DDXX과 같은 테마를 레버리지·커버드콜 방식으로 운용하는 ETF 15종 (레버리지 8 · 인버스 1 · 커버드콜 6)
DDXX의 직접 파생상품은 아니지만,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다루는 ETF예요.
ℹ️ 어떤 ETF가 모인 건가요?
DDXX과 테마(카테고리·섹터)가 겹치는 ETF 중 특수 전략을 사용하는 것들이에요. 레버리지는 일일 등락의 2~3배, 인버스는 반대 방향 수익, 커버드콜은 옵션 프리미엄으로 월배당을 만들어요.
⚠️ 장기 보유 주의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일일 수익률만 추종해요. 변동성이 크면 오래 보유할수록 원본 지수와 수익률이 벌어지는 변동성 손실(volatility decay)이 누적돼, 단기 매매용 상품이에요.
레버리지 8 같은 테마를 2~3배로 증폭하는 ETF (변동성 큼)
SPYU
MAX S&P 500 4X Leveraged ETN
-0.03%
$464M
WPAY
Roundhill WeeklyPay Universe ETF
+0.00%
$163M
MVPL
Miller Value Partners Leverage ETF
-0.20%
$23M
CEFD
ETRACS Monthly Pay 1.5X Leveraged Closed-End Fund Index ETN
+0.14%
$7M
BEGS
Rareview 2x Bull Cryptocurrency & Precious Metals ETF
-3.11%
$4M
YBTY
GraniteShares YieldBoost TopYielders ETF
-1.35%
$3M
YBST
GraniteShares YieldBoost Single Stock Universe ETF
-0.65%
$2M
GIF
REX Growth & Income Universe ETF
-3.57%
$2M
인버스 1 같은 테마의 하락에 베팅하는 ETF
커버드콜·옵션 6 같은 테마에 옵션 매도로 월배당을 얹는 ETF
면책조항: 본 리포트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