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30일 장전 브리핑
오늘 한눈에
시장 분위기
월요일 미국 증시 개장을 앞두고 선물 시장이 소폭 반등하며 출발하고 있습니다. S&P500 선물 +0.6%, 나스닥 선물 +0.5%, 다우 선물 +0.6% 상승 중으로, 지난주 5주 연속 하락과 공포탐욕지수 10이라는 극단적 공포에서 기술적 반등을 시도하는 모습입니다. 다만 이란 전쟁이 5주차에 접어들며 브렌트유가 108달러를 돌파한 상황에서 반등의 지속력은 미지수입니다. 아시아 증시는 닛케이 -3.79%, 코스피 -2.97%로 크게 하락한 반면 상해종합은 +0.2%로 선방했습니다. 이번 주는 부활절 금요일(4/4) 휴장으로 4일 단축 거래주이며, 고용 데이터가 집중되어 있어 변동성 확대가 예상됩니다.
오늘의 이벤트
전일 마감 복기
금요일 미국 증시는 호르무즈 해협 긴장 고조와 유가 급등에 다우 -1.73%(45,166), S&P500 -1.67%(6,368), 나스닥 -2.15%(20,948)로 주요 지수 모두 8개월 저점을 기록했습니다. VIX가 31.07로 13% 급등하며 공포가 극대화됐고, 에너지 섹터($XLE +1.69%)만 유일하게 상승한 반면 소비재($XLY -2.89%), 금융($XLF -2.53%), 기술($XLK -1.95%) 등 전 섹터가 하락했습니다. 매그니피센트7은 한 주간 8,500억 달러의 시총이 증발했으며, $META(-3.99%)는 청소년 보호 의무 위반 배상금 3.75억 달러 판결의 여파가 이어졌습니다. 전일 시황정리 보기
전일 시황 정리 보기주목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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