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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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분석

아메리카스 골드 앤 실버($USAS) 2026년 2분기 실적 분석 — 매출·조정 주당순이익 예상 하회, 연간 가이던스 유지

$USAS 아메리카스 골드 앤 실버매출 MISSEPS MISS시간외 +0.79%

실적 한눈에

매출
4600만 달러
예상 6961만 달러
주당순이익 (EPS)
0.00달러
예상 $0.03
다음 분기 가이던스
유지
발표 후 주가
+0.79%
시간외 +0.79% ($5.09)
3줄 요약
1아메리카스 골드 앤 실버($USAS)가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4600만 달러를 올려 1년 전보다 71% 늘었지만, 시장 예상 6961만 달러에는 크게 못 미쳤습니다.
2조정 기준 주당순이익은 0.00달러로 예상 0.03달러를 하회했고, 일반회계 기준 주당 순손실은 0.02달러였습니다.
3회사는 연간 은 생산·총유지비용 가이던스를 유지했고, 시간외 주가는 소폭 오르며 생산 차질보다 은 가격과 설비 개선에 무게를 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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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매출 급증

2분기 연결 매출 4600만 달러, 1년 전 대비 71% 증가

코살라 호조

은 생산 33만7000온스(+26%), 현금원가 온스당 16.91달러

성장 인프라

갈레나 3호 갱도 2단계 현대화 완료, 인양 능력 약 150% 확대

북미 은·핵심광물 생산사인 이 회사는 은 실현 가격 상승이 매출을 끌어올렸고, 멕시코 코살라가 생산 공백을 일부 메웠습니다. 아이다호 갈레나 설비 개선과 약 7600만 달러 규모 가변 귀금속 채무 정산으로 재무 부담도 줄였습니다.

아쉬운 점

매출 예상 하회

실제 4600만 달러 대 예상 6961만 달러로 큰 폭 미달

조정 이익 미달

조정 주당순이익 0.00달러, 예상 0.03달러 하회

갈레나 차질

은 생산 32만8000온스(1년 전 42만), 2분기 총유지비용 40.63달러

갱도 공사 연장과 6월 소규모 전기 화재로 고품위 채굴이 3분기로 미뤄진 점이 생산·원가에 부담이 됐습니다. 상반기 총유지비용은 온스당 36.92달러로 연간 목표 구간에 근접하지만, 분기 단위로는 아직 들쭉날쭉합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연결 순매출은 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71% 늘어 4600만 달러가 됐고, 상반기에만 1억1400만 달러를 올려 2025년 연간 매출에 거의 맞먹는 수준을 반년 만에 만들었습니다.

Paul Andre Huet, Chairman and CEO

앞을 보면 2026년 은 생산 가이던스 320만~360만 온스, 판매 온스당 총유지비용 30~35달러를 달성할 궤도에 확고히 있습니다.

Paul Andre Huet, Chairman and CEO

경영진은 공사 연장과 소규모 화재 같은 일시 차질에도 매출 성장과 현장 실행력이 이어졌다고 평가했습니다. 연간 생산·비용 목표는 그대로 달성 가능하다고 강조하며, 하반기 아이다호 증산과 시추·가공 설비 투자에 무게를 뒀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다음 분기 관전 포인트
13분기에 미뤄진 갈레나 고품위 채굴이 실제로 생산으로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2하반기 증산으로 온스당 총유지비용이 연간 목표(30~35달러) 안으로 내려오는지 지켜볼 포인트입니다.
3은 가격이 꺾이면 이번처럼 가격 효과가 매출을 받쳐 주지 못할 수 있어 금속 시세 민감도를 점검해야 합니다.

매출·조정 이익이 예상에 못 미쳤는데도 주가가 크게 흔들리지 않은 것은, 이미 알려진 공사·화재 영향과 연간 가이던스 유지, 은 가격·설비 개선 서사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로 보입니다.

면책조항: 본 콘텐츠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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