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C
iShares Trust iShares ESG Aware USD Corporate Bond ETF
4월 29일 4:00 PM ET (한국 4/30 05:00)
$23.11
-0.10 ▼ -0.43%
🌙 4월 29일 4:10 PM ET (한국 4/30 05:10)
$23.11
+0.00 +0.00%
총보수비율
0.18%
연간 운용 비용
순자산 (AUM)
$1.4B
약 2조원
보유종목
4181개
배당수익률
4.45%
운용 방식
Passive
| Category | Bonds - Corporate | Asset Type | Bonds | Return% 1Y | 5.84% | Total Holdings | 4181 | Perf Week | -0.75% |
| ETF Type | Global Bonds | Active/Passive | Passive | Return% 3Y | 4.84% | AUM | $1.4B | Perf Month | 0.46% |
| Expense | 0.18% | NAV | $23.17 | Return% 5Y | 0.48% | 52W High | -3.1% | Perf Quarter | -1.48% |
| Dividend TTM | $1.03 (4.45%) | Div Gr. 3/5Y | 15.61% 10.46% | Return% 10Y | - | 52W Low | 2.76% | Perf Half Y | -2.96% |
| Flows% 1M | 0.5% | Flows% YTD | 7.59% | Return% SI | 2.3% | Volatility(W/M) | 0.32% 0.38% | Perf YTD | -1.17% |
| SMA20 | -0.43% | SMA50 | -0.64% | SMA200 | -1.21% | RSI (14) | 43.46 | Beta | 0.37 |
| IPO | 2017/7/20 | Prev Close | $23.21 | Perf Year | 0.43% | Avg Volume | 0.26M | Price | $23.11 |
iShares Trust iShares ESG Aware USD Corporate Bond ETF (SUSC) 투자 분석
ETF 개요
iShares Trust iShares ESG Aware USD Corporate Bond ETF · Bonds - Corporate
채권형 — 국채·회사채 중심의 안정적 이자 수익
2017년 상장, 9년 운영 중.
iShares ESG Aware USD Corporate Bond ETF는 수수료 및 비용 차감 전 기준으로 Bloomberg MSCI US Corporate ESG Focus 지수의 투자 결과를 추종하고자 합니다. 긍정적인 ESG 특성을 가진 기업들이 발행한 미국 달러 표시 투자 등급 회사채들을 추종하며, 자산의 최소 90%를 해당 지수 구성 종목에 투자합니다.
U.S.fixed-incomecorporate-bondsinvestment-grade
- 규모
- $0M 약 2조원
- 운용사
- iShares (BlackRock)
- 운용 방식
- 패시브 (지수 추종)
- 상장일
- 2017년
비용 효율
연 운용보수 · 카테고리 내 순위 · 장기 비용 영향
평균 수준의 운용보수 — 연 0.18%
Bonds - Corporate 카테고리 내 평균권.
실질 연간 운용보수 (Net Expense Ratio)
평균권0.18%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투자 금액별 실제 비용 시뮬레이션
100,000,000원
연간 운용보수
180,000원
카테고리 평균 대비 연 110,000원 절약
카테고리 중앙값 연간 비용
290,000원
보수율 0.29% 기준
10년 누적 운용보수 (시장이 연 7% 오른다고 가정한 장기 시뮬레이션)
3,284,287원
수수료가 없었다면 벌 수 있었던 돈의 3.4%가 운용사로 빠져나갑니다
운용보수는 매년 자산의 일부를 가져가므로, 10년간 복리로 쌓이면 단순 합산(연간 비용 × 10)보다 훨씬 큰 손실이 됩니다. 연 7% 수익 가정은 S&P 500의 장기 평균에 근거합니다.
한국 투자자 중산층 기준 1억원을 기본값으로 표시합니다. 슬라이더로 금액을 조정하면 실시간 반영됩니다.
같은 카테고리의 더 저렴한 대안
VCIT
Vanguard Intermediate-Term Corporate Bond ETF
0.03%
연 -0.15%p
VCSH
Vanguard Short-Term Corporate Bond ETF
0.03%
연 -0.15%p
SCHI
Schwab 5-10 Year Corporate Bond ETF
0.03%
연 -0.15%p
* 보수가 낮다고 반드시 더 좋은 ETF는 아닙니다. 추종 지수·유동성·세제 등을 함께 검토하세요.
장기 성과
1년 · 3년 · 5년 · 10년 수익률 · 벤치마크 대비 · 하락장 방어력
수익률이 평균을 다소 밑돕니다
Bonds - Corporate 대비 하위 25%. 벤치마크(SPY) 대비 1년 -24.9%p.
ℹ️ 아래 "1년·3년·5년·10년"은 오늘로부터 거슬러 올라간 기간의 연평균(CAGR)입니다. 예: "3년 +12%"는 최근 3년간 매년 12%씩 복리로 성장했다는 뜻.
5년 전 투자했다면 지금
100,000,000원
지금 자산
102,423,151원
→
누적 수익
+2,423,151원
연평균 +0.5%
ℹ️ 수익 구성 바 읽는 법
각 기간 로우에 표시되는 바는 이 ETF의 수익이 어디서 왔는지 비율입니다.
가격 상승 가격 하락 배당 수취
파란색 위주 (80%+): 성장형 — 주가 상승이 수익의 대부분
주황색 위주 (70%+): 인컴형 — 배당이 수익의 대부분 (세후 과세 부담 주의)
빨간색 + 주황색: 주가 정체·하락형 — 배당으로 손실을 메우는 구조 (커버드콜·고배당주에서 흔함)
주황색 위주 (70%+): 인컴형 — 배당이 수익의 대부분 (세후 과세 부담 주의)
빨간색 + 주황색: 주가 정체·하락형 — 배당으로 손실을 메우는 구조 (커버드콜·고배당주에서 흔함)
1년
2025.04 ~ 2026.04
연평균 +5.84%
하위 25%가격 +0.43% + 배당 +5.41% = 총 +5.84%/년
벤치마크보다 연 24.9%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하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3년
2023.04 ~ 2026.04
연평균 +4.84% 누적 +15.2%
하위 25%가격 +0.13% + 배당 +4.71% = 총 +4.84%/년
벤치마크보다 연 16.7%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하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5년
2021.04 ~ 2026.04
연평균 +0.48% 누적 +2.4%
하위 25%가격 -3.09% + 배당 +3.57% = 총 +0.48%/년
벤치마크보다 연 12.4%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하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10년
2016.04 ~ 2026.04
2017년 7월 상장 — 10년 미만
9년 누적 총수익 곡선
2017-07-20 시작 1억 원 기준 — 곡선 값을 그대로 억 원 단위로 해석 (예: 308 → 3.08억). 이 ETF와 벤치마크 모두 같은 시작일에서 100으로 맞춰 비교됩니다.
SUSC · 주가만 SUSC · 주가 + 누적배당 SUSC · 배당 재투자 S&P 500 (SPY)
50
150
250
350
ℹ️ 주가만: 배당 제외, 순수 주식 가격만 추종. 커버드콜·고배당 ETF는 이 선이 하락하거나 정체되는 경우가 많아 "원금 보존" 관점에서 유의미합니다. 주가 + 누적배당: 주식 수는 그대로 유지하고 받은 배당을 현금으로 쌓아둔 경우. 실제 계좌 체감 총자산과 유사. 배당 재투자: 받은 배당으로 즉시 추가 매수 (adjClose 기반, 업계 표준 총수익).
세 선이 크게 벌어질수록 배당 전략의 효과 파악이 쉬워집니다.
연도별 수익률 비교
달력 연도별 ETF vs S&P 500 (SPY)의 각 해 수익률
SUSC S&P 500 (SPY)
+40%
0%
−40%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YTD
💡 주식 벤치마크(SPY)는 자산 종류가 달라 직접 비교는 참고용입니다.
ℹ️ 각 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수익률. 현재 연도(2026) 컬럼은 투명도 낮춰 YTD(미완성)임을 표시. 파란색이 회색보다 높으면 그 해는 이 ETF가 벤치마크를 이겼습니다.
S&P 500 (SPY) 대비 승률
2 / 9년
벤치마크 대비 열세 (22%)
+ 2026 YTD: 뒤짐 (0.0% vs 4.4%)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2026 ✗ YTD
💡 자산 종류가 다른 SPY와의 승률은 참고용입니다.
ℹ️ 완성된 달력 연도(1/1~12/31)에서 S&P 500 (SPY) 대비 이긴 해의 수. 현재 연도(YTD)는 별도 참고.
하락장 추종도 (Downside Capture)
15%
하락장에서 벤치마크보다 덜 떨어짐 — 방어력 우수
<85% (방어) 85~110% (동조) >110% (취약)
💡 채권은 주식 하락과 음의 상관관계인 경우가 많아 이 지표 해석이 제한적.
ℹ️ S&P 500 (SPY)가 −1%일 때 이 ETF가 평균 몇 % 하락했는가. 지난 3년 일일 수익률 기준(벤치마크가 음수인 날만 집계).
리스크 성격
변동성 · Beta · 최대 낙폭 · Sharpe · 하락 회복 이력
종합 리스크 등급
채권 기준
채권 ETF는 주식보다 덜 흔들리는 게 당연해요. 같은 채권 ETF끼리 비교해야 의미 있어요. 금리가 오르면 가격이 내려가는 관계도 함께 봐야 해요.
🏦 채권 ETF — 낮은 변동성·낮은 Beta가 본연
채권은 주식 대비 변동성이 훨씬 낮고, 주식 벤치마크 대비 Beta도 낮습니다. "안정적"이라는 평가는 당연한 결과이며, 본격 비교는 채권 지수(AGG/TLT 등)를 기준으로 하는 게 유의미합니다.
Beta (시장 민감도)
평균권0.37
시장 +10% 상승 시 +3.7%
시장 -10% 하락 시 -3.7%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ℹ️ Beta 1.0은 시장과 동일하게 움직임. 1보다 크면 시장보다 더 크게, 작으면 덜 움직입니다.
일평균 변동폭 (최근 1개월)
하위 25%±0.38%
S&P 500 보통 ±1.0~1.3% · 채권형 ±0.3% · 레버리지 ETF ±3% 이상
연간 변동성 추이 (과거 10년)
ℹ️ 이 ETF의 하루 평균 가격 변동폭. 1%면 "하루에 평균 ±1% 정도 움직인다"는 뜻. 아래 롤링 곡선은 연환산 변동성(장기 표준 지표)의 시간 추이입니다.
최대 낙폭 (Max Drawdown) · 과거 10년
-22.4%
2017-07-20 최악 -21% 2026-04-01
ℹ️ 최대 낙폭은 과거 고점에서 저점까지 가장 크게 떨어진 비율입니다. 장기 투자자가 심리적으로 버텨야 할 최악의 하락 경험치.
Sharpe 비율 (리스크 조정 수익)
-0.09
부진 — 무위험 수익에도 못 미침
ℹ️ 연 수익률에서 무위험 수익(연 3%)을 뺀 값을 연간 변동성으로 나눔. 1.0 이상이면 "리스크 대비 수익이 좋다"로 통용.
월간 최대 예상 손실 (VaR 95%)
-3.4%
과거 기준, 월 단위로 이 수치보다 크게 떨어진 경우는 5%에 불과했습니다.
ℹ️ "앞으로도 95% 확률로 한 달에 이 정도 이상은 잃지 않는다"는 통계적 추정. 남은 5%는 금융위기·팬데믹급 충격 구간에 해당.
배당 분석
배당률 · 배당 이력 · 세후 수령액 계산
채권 분배 — 연 4.45%
쿠폰 이자가 주 원천입니다. 5년 배당 성장률 +10.5%.
채권 ETF의 분배금은 대부분 이자수익(coupon)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분배금은 늘지만 가격이 하락하는 관계를 함께 봐야 합니다.
배당수익률
0.00%
주당 배당
$0.00
연간 기준
5년 성장률
0.0%
지급 주기
월배당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연도별 배당 총액 추이
주당 배당금을 연 단위로 합산한 금액입니다. 막대가 우상향이면 매년 배당이 늘어나고 있다는 뜻입니다.
$0.43
2017
$0.93 +114.6%
2018
$0.74 -20.1%
2019
$0.62 -15.9%
2020
$0.60 -3.0%
2021
$0.66 +9.6%
2022
$0.89 +34.6%
2023
$0.99 +10.7%
2024
$1.02 +3.8%
2025
$X.XX 그 해 총 배당금 +X% 전년 대비 증가 -X% 감소
최근 배당 이력 총 104건
아래로 스크롤하면 과거 배당 이력을 볼 수 있습니다.
배당락일
주당 금액
지급일
당시 수익률
2026-04-01
$0.088
—
4.82%
2026-03-02
$0.086
—
4.72%
2026-02-02
$0.085
—
4.75%
2025-12-19
$0.089
—
4.38%
2025-12-01
$0.086
—
4.71%
2025-11-03
$0.086
—
4.35%
2025-10-01
$0.084
—
4.67%
2025-09-02
$0.086
—
4.74%
2025-08-01
$0.085
—
4.71%
2025-07-01
$0.085
—
4.71%
2025-06-02
$0.083
—
4.78%
2025-05-01
$0.085
—
4.77%
2025-04-01
$0.084
—
4.69%
2025-03-03
$0.085
—
4.29%
2025-02-03
$0.085
—
4.34%
2024-12-18
$0.087
—
4.34%
2024-12-02
$0.084
—
4.20%
2024-11-01
$0.083
—
4.26%
2024-10-01
$0.083
—
4.39%
2024-09-03
$0.083
—
4.10%
2024-08-01
$0.082
—
4.12%
2024-07-01
$0.082
—
4.53%
2024-06-03
$0.082
—
4.13%
2024-05-01
$0.081
—
4.16%
2024-04-01
$0.078
—
4.41%
2024-03-01
$0.079
—
4.05%
2024-02-01
$0.082
—
4.18%
2023-12-14
$0.080
—
4.11%
2023-12-01
$0.082
—
4.14%
2023-11-01
$0.077
—
4.27%
2023-10-02
$0.073
—
4.19%
2023-09-01
$0.077
—
3.98%
2023-08-01
$0.075
—
3.85%
2023-07-03
$0.072
—
3.49%
2023-06-01
$0.073
—
3.63%
2023-05-01
$0.072
—
3.52%
2023-04-03
$0.082
—
3.15%
2023-03-01
$0.069
—
3.34%
2023-02-01
$0.059
—
3.08%
2022-12-15
$0.063
—
3.10%
2022-12-01
$0.061
—
3.29%
2022-11-01
$0.063
—
3.41%
2022-10-03
$0.062
—
3.06%
2022-09-01
$0.058
—
3.07%
2022-08-01
$0.056
—
2.88%
2022-07-01
$0.055
—
2.91%
2022-06-01
$0.050
—
2.83%
2022-05-02
$0.050
—
2.84%
2022-04-01
$0.047
—
2.63%
2022-03-01
$0.050
—
2.55%
2022-02-01
$0.047
—
2.46%
2021-12-16
$0.051
—
2.37%
2021-12-01
$0.101
—
2.33%
2021-11-01
$0.046
—
2.11%
2021-10-01
$0.046
—
2.11%
2021-09-01
$0.044
—
2.09%
2021-08-02
$0.045
—
2.07%
2021-07-01
$0.047
—
2.13%
2021-06-01
$0.047
—
2.21%
2021-05-03
$0.046
—
2.04%
2021-04-01
$0.045
—
2.34%
2021-03-01
$0.045
—
2.37%
2021-02-01
$0.041
—
2.38%
2020-12-30
$0.001
—
2.20%
2020-12-17
$0.043
—
2.40%
2020-12-01
$0.041
—
2.48%
2020-11-02
$0.043
—
2.39%
2020-10-01
$0.048
—
2.45%
2020-09-01
$0.046
—
2.74%
2020-08-03
$0.044
—
2.54%
2020-07-01
$0.053
—
2.68%
2020-06-01
$0.058
—
3.07%
2020-05-01
$0.060
—
2.92%
2020-04-01
$0.064
—
3.10%
2020-03-02
$0.061
—
2.90%
2020-02-03
$0.061
—
2.96%
2019-12-19
$0.054
—
2.81%
2019-12-02
$0.067
—
3.10%
2019-11-01
$0.064
—
3.39%
2019-10-01
$0.065
—
3.42%
2019-09-03
$0.068
—
3.41%
2019-08-01
$0.067
—
3.49%
2019-07-01
$0.070
—
3.51%
2019-06-03
$0.073
—
3.30%
2019-05-01
$0.069
—
3.57%
2019-04-01
$0.070
—
3.57%
2019-03-01
$0.074
—
3.61%
2018-12-18
$0.059
—
4.14%
2018-12-03
$0.071
—
3.93%
2018-11-01
$0.146
—
4.14%
2018-10-01
$0.069
—
3.71%
2018-09-04
$0.069
—
3.42%
2018-08-01
$0.068
—
3.90%
2018-07-02
$0.067
—
3.64%
2018-06-01
$0.066
—
3.34%
2018-05-01
$0.063
—
3.08%
2018-04-02
$0.064
—
2.76%
2018-03-01
$0.063
—
2.51%
2018-02-01
$0.122
—
2.22%
2017-12-21
$0.062
—
1.71%
2017-12-01
$0.062
—
1.46%
2017-11-01
$0.061
—
1.21%
2017-10-02
$0.061
—
0.98%
2017-09-01
$0.186
—
0.73%
* "배당락일"은 배당받으려면 이 날 이전에 주식을 보유해야 하는 기준일입니다. 지급일·당시 수익률은 일부 종목에서 데이터가 없을 수 있습니다.
💰 내가 100,000,000원 투자한다면
연간 배당금 (세후) 3,770,576원
5년 누적 (세후) 23,231,472원
* 환율 1,370 가정, 배당소득세 15.4% 반영. 5년 누적은 배당 성장률 연 10.46% 가정.
* 배당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기준. 종합과세 대상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종합 투자 매력도
이 ETF는 어떤 목적에 잘 맞는지 — 강점·약점·투자자 프로필
신중한 검토가 필요해요 여러 지표에서 경고 신호가 있어요. 유사 ETF와 비교해 보시길 권해요.
🎯 목적별 적합도
내가 이 ETF를 어떤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낮음
적합
매우 낮음
매우 적합
이런 분에게 어울려요
포트폴리오 안정성을 원하는 투자자
✅ 강점
뚜렷한 강점이 드러나지 않아요.
⚠️ 약점·주의사항
- 📈장기 수익률이 평균을 밑돕니다
- ⚠️변동성이 평균보다 큽니다
- 🎯벤치마크 대비 연 -12.4%p 부진
포트폴리오 구성
이 ETF가 실제로 담고 있는 것들 — 섹터 비중과 상위 종목
채권 포트폴리오
주식과 달리 "섹터 = 만기·신용등급"으로 해석해야 해요.
ℹ️ 왜 구성을 봐야 하나요?
ETF의 실제 성과는 담고 있는 종목과 섹터에서 나와요. 이름이 "S&P 500"이라도 기술주 비중이 유난히 높을 수 있고, "배당주 ETF"라도 몇몇 대형주에 쏠려 있을 수 있어요. 라벨보다 실제 구성을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 집중도 한눈에 보기
총 보유종목
4171개
상위 10개 비중
9.3%
최대 단일 종목
5.35%
집중도(HHI)
37
낮음 (분산)
🥧 섹터 비중
Financial 13.0%
Technology 8.6%
Healthcare 7.9%
Industrials 6.8%
Energy 3.8%
Consumer Cyclical 2.9%
Communication Services 2.6%
Consumer Defensive 2.3%
Utilities 2.2%
Real Estate 1.8%
Basic Materials 1.1%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Top 10이 전체의 9.3% 차지
티커 옆의 점 색상 = 섹터 구분 (섹터 차트와 동일 색상)
#1 - BlackRock Funds III 5.35%
#2 - BLACKROCK CASH FUNDS TREASURY SL AGENCY SHARES 1.59%
#4 - AVANGRID INC 0.36%
같은 카테고리 비교
카테고리: Bonds - Corporate
같은 카테고리 6종 중 AUM 6/6위 · 보수율 5/6위
카테고리: Bonds - Corporate
ℹ️ 왜 비교해야 하나요?
같은 카테고리 ETF끼리는 보수율·규모(AUM)·배당률을 비교해 볼 가치가 있어요. 보수율은 낮을수록 장기 수익에 유리하고, AUM이 크면 운용 안정성이 높아요. ▲ 표시는 SUSC보다 유리, ▼ 표시는 SUSC보다 불리를 뜻해요.
| 티커 | ETF명 | 보수율 | AUM | 보유종목 | 배당률 | YTD | 1년 |
|---|---|---|---|---|---|---|---|
| iShares Trust iShares ESG Aware USD Corporate Bond ETF | 0.18% | $1.4B | 4181 | 4.45% | -1.17% | +0.43% | |
| iShares iBoxx USD Investment Grade Corporate Bond ETF | 0.14% ▲ | $31.0B ▲ | 3117 | 4.55% ▲ | - | +0.22% ▼ | |
| iShares Broad USD High Yield Corporate Bond ETF | 0.08% ▲ | $26.1B ▲ | 1904 | 6.87% ▲ | - | +0.73% ▲ | |
| iShares iBoxx USD High Yield Corporate Bond ETF | 0.49% ▼ | $17.2B ▲ | 1324 | 5.82% ▲ | - | +1.40% ▲ | |
| iShares Broad USD Investment Grade Corporate Bond ETF | 0.04% ▲ | $17.0B ▲ | 11346 | 4.69% ▲ | - | +0.37% ▼ | |
| State Street SPDR Portfolio High Yield Bond ETF | 0.05% ▲ | $10.5B ▲ | 1935 | 7.30% ▲ | - | +0.51% ▲ |
AUM 내림차순 정렬 · ▲ SUSC보다 유리 · ▼ SUSC보다 불리
같은 테마 레버리지·커버드콜 ETF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접근하는 ETF
SUSC과 같은 테마를 레버리지·커버드콜 방식으로 운용하는 ETF 7종 (레버리지 2 · 인버스 3 · 커버드콜 2)
SUSC의 직접 파생상품은 아니지만,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다루는 ETF예요.
ℹ️ 어떤 ETF가 모인 건가요?
SUSC과 테마(카테고리·섹터)가 겹치는 ETF 중 특수 전략을 사용하는 것들이에요. 레버리지는 일일 등락의 2~3배, 인버스는 반대 방향 수익, 커버드콜은 옵션 프리미엄으로 월배당을 만들어요.
⚠️ 장기 보유 주의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일일 수익률만 추종해요. 변동성이 크면 오래 보유할수록 원본 지수와 수익률이 벌어지는 변동성 손실(volatility decay)이 누적돼, 단기 매매용 상품이에요.
레버리지 2 같은 테마를 2~3배로 증폭하는 ETF (변동성 큼)
인버스 3 같은 테마의 하락에 베팅하는 ETF
커버드콜·옵션 2 같은 테마에 옵션 매도로 월배당을 얹는 ETF
면책조항: 본 리포트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