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SH
Vanguard Short-Term Corporate Bond ETF
4월 29일 4:00 PM ET (한국 4/30 05:00)
$79.17
-0.19 ▼ -0.24%
🌙 4월 29일 7:35 PM ET (한국 4/30 08:35)
$79.01
-0.16 ▼ -0.20%
총보수비율
0.03%
연간 운용 비용
순자산 (AUM)
$42.3B
약 58조원
보유종목
2925개
배당수익률
4.42%
운용 방식
Passive
| Category | Bonds - Corporate | Asset Type | Bonds | Return% 1Y | 5.06% | Total Holdings | 2925 | Perf Week | -0.31% |
| ETF Type | US Bonds | Active/Passive | Passive | Return% 3Y | 5.48% | AUM | $42.3B | Perf Month | 0.16% |
| Expense | 0.03% | NAV | $79.31 | Return% 5Y | 2.4% | 52W High | -1.36% | Perf Quarter | -0.94% |
| Dividend TTM | $3.5 (4.42%) | Div Gr. 3/5Y | 31.79% 12.9% | Return% 10Y | 2.72% | 52W Low | 0.9% | Perf Half Y | -1.19% |
| Flows% 1M | 1.85% | Flows% YTD | 6.09% | Return% SI | 2.91% | Volatility(W/M) | 0.14% 0.16% | Perf YTD | -0.7% |
| SMA20 | -0.16% | SMA50 | -0.33% | SMA200 | -0.62% | RSI (14) | 43.93 | Beta | 0.13 |
| IPO | 2009/11/23 | Prev Close | $79.36 | Perf Year | 0.04% | Avg Volume | 5.62M | Price | $79.17 |
Vanguard Short-Term Corporate Bond ETF (VCSH) 투자 분석
ETF 개요
Vanguard Short-Term Corporate Bond ETF · Bonds - Corporate
채권형 — 국채·회사채 중심의 안정적 이자 수익
2009년 상장, 17년 운영 중.
Vanguard Short-Term Corporate Bond Index Fund ETF Shares는 단기 달러 가중평균 만기를 가진 시장 가중 회사채 지수의 성과를 추종합니다. 이 ETF는 Bloomberg U.S. 1-5 Year Corporate Bond Index의 성과를 추종하도록 설계된 지수 투자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지수는 미국·미국 외 산업·유틸리티·금융 기업이 발행한 만기 1~5년의 미국 달러 표시 투자등급 고정금리 과세 증권을 포함합니다. 정상적인 상황에서 펀드 자산의 최소 80%를 지수 편입 채권에 투자합니다.
Globalfixed-incomecorporate-bondsindustrials
- 규모
- $0M 약 58조원
- 운용사
- Vanguard
- 운용 방식
- 패시브 (지수 추종)
- 상장일
- 2009년
비용 효율
연 운용보수 · 카테고리 내 순위 · 장기 비용 영향
업계 최저 수준 — 연 0.03%
Bonds - Corporate 카테고리에서 상위 5%. 1억 원 투자 시 연간 비용은 약 30,000원.
실질 연간 운용보수 (Net Expense Ratio)
상위 5%0.03%
내 위치상위 5%
하위권 평균 상위권
투자 금액별 실제 비용 시뮬레이션
100,000,000원
연간 운용보수
30,000원
카테고리 평균 대비 연 260,000원 절약
카테고리 중앙값 연간 비용
290,000원
보수율 0.29% 기준
10년 누적 운용보수 (시장이 연 7% 오른다고 가정한 장기 시뮬레이션)
550,842원
수수료가 없었다면 벌 수 있었던 돈의 0.6%가 운용사로 빠져나갑니다
운용보수는 매년 자산의 일부를 가져가므로, 10년간 복리로 쌓이면 단순 합산(연간 비용 × 10)보다 훨씬 큰 손실이 됩니다. 연 7% 수익 가정은 S&P 500의 장기 평균에 근거합니다.
한국 투자자 중산층 기준 1억원을 기본값으로 표시합니다. 슬라이더로 금액을 조정하면 실시간 반영됩니다.
장기 성과
1년 · 3년 · 5년 · 10년 수익률 · 벤치마크 대비 · 하락장 방어력
평균 수준의 장기 수익률
Bonds - Corporate 중앙값 근처. 벤치마크(SPY) 대비 1년 -25.7%p.
ℹ️ 아래 "1년·3년·5년·10년"은 오늘로부터 거슬러 올라간 기간의 연평균(CAGR)입니다. 예: "3년 +12%"는 최근 3년간 매년 12%씩 복리로 성장했다는 뜻.
10년 전 투자했다면 지금
100,000,000원
지금 자산
130,782,642원
→
누적 수익
+30,782,642원
연평균 +2.7%
ℹ️ 수익 구성 바 읽는 법
각 기간 로우에 표시되는 바는 이 ETF의 수익이 어디서 왔는지 비율입니다.
가격 상승 가격 하락 배당 수취
파란색 위주 (80%+): 성장형 — 주가 상승이 수익의 대부분
주황색 위주 (70%+): 인컴형 — 배당이 수익의 대부분 (세후 과세 부담 주의)
빨간색 + 주황색: 주가 정체·하락형 — 배당으로 손실을 메우는 구조 (커버드콜·고배당주에서 흔함)
주황색 위주 (70%+): 인컴형 — 배당이 수익의 대부분 (세후 과세 부담 주의)
빨간색 + 주황색: 주가 정체·하락형 — 배당으로 손실을 메우는 구조 (커버드콜·고배당주에서 흔함)
1년
2025.04 ~ 2026.04
연평균 +5.06%
하위 25%가격 +0.04% + 배당 +5.02% = 총 +5.06%/년
벤치마크보다 연 25.7%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하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3년
2023.04 ~ 2026.04
연평균 +5.48% 누적 +17.4%
평균권가격 +1.18% + 배당 +4.30% = 총 +5.48%/년
벤치마크보다 연 16.0%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5년
2021.04 ~ 2026.04
연평균 +2.40% 누적 +12.6%
평균권가격 -0.82% + 배당 +3.22% = 총 +2.40%/년
벤치마크보다 연 10.5%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10년
2016.04 ~ 2026.04
연평균 +2.72% 누적 +30.8%
하위 25%가격 -0.11% + 배당 +2.83% = 총 +2.72%/년
벤치마크보다 연 12.1%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하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10년 누적 총수익 곡선
2016-05-02 시작 1억 원 기준 — 곡선 값을 그대로 억 원 단위로 해석 (예: 308 → 3.08억). 이 ETF와 벤치마크 모두 같은 시작일에서 100으로 맞춰 비교됩니다.
VCSH · 주가만 VCSH · 주가 + 누적배당 VCSH · 배당 재투자 S&P 500 (SPY)
50
150
250
350
ℹ️ 주가만: 배당 제외, 순수 주식 가격만 추종. 커버드콜·고배당 ETF는 이 선이 하락하거나 정체되는 경우가 많아 "원금 보존" 관점에서 유의미합니다. 주가 + 누적배당: 주식 수는 그대로 유지하고 받은 배당을 현금으로 쌓아둔 경우. 실제 계좌 체감 총자산과 유사. 배당 재투자: 받은 배당으로 즉시 추가 매수 (adjClose 기반, 업계 표준 총수익).
세 선이 크게 벌어질수록 배당 전략의 효과 파악이 쉬워집니다.
연도별 수익률 비교
달력 연도별 ETF vs S&P 500 (SPY)의 각 해 수익률
VCSH S&P 500 (SPY)
+40%
0%
−40%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YTD
💡 주식 벤치마크(SPY)는 자산 종류가 달라 직접 비교는 참고용입니다.
ℹ️ 각 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수익률. 현재 연도(2026) 컬럼은 투명도 낮춰 YTD(미완성)임을 표시. 파란색이 회색보다 높으면 그 해는 이 ETF가 벤치마크를 이겼습니다.
S&P 500 (SPY) 대비 승률
2 / 9년
벤치마크 대비 열세 (22%)
+ 2026 YTD: 뒤짐 (0.3% vs 4.4%)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2026 ✗ YTD
💡 자산 종류가 다른 SPY와의 승률은 참고용입니다.
ℹ️ 완성된 달력 연도(1/1~12/31)에서 S&P 500 (SPY) 대비 이긴 해의 수. 현재 연도(YTD)는 별도 참고.
하락장 추종도 (Downside Capture)
3%
하락장에서 벤치마크보다 덜 떨어짐 — 방어력 우수
<85% (방어) 85~110% (동조) >110% (취약)
💡 채권은 주식 하락과 음의 상관관계인 경우가 많아 이 지표 해석이 제한적.
ℹ️ S&P 500 (SPY)가 −1%일 때 이 ETF가 평균 몇 % 하락했는가. 지난 3년 일일 수익률 기준(벤치마크가 음수인 날만 집계).
리스크 성격
변동성 · Beta · 최대 낙폭 · Sharpe · 하락 회복 이력
종합 리스크 등급
채권 기준
채권 ETF는 주식보다 덜 흔들리는 게 당연해요. 같은 채권 ETF끼리 비교해야 의미 있어요. 금리가 오르면 가격이 내려가는 관계도 함께 봐야 해요.
🏦 채권 ETF — 낮은 변동성·낮은 Beta가 본연
채권은 주식 대비 변동성이 훨씬 낮고, 주식 벤치마크 대비 Beta도 낮습니다. "안정적"이라는 평가는 당연한 결과이며, 본격 비교는 채권 지수(AGG/TLT 등)를 기준으로 하는 게 유의미합니다.
Beta (시장 민감도)
상위 25%0.13
시장 +10% 상승 시 +1.3%
시장 -10% 하락 시 -1.3%
내 위치상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ℹ️ Beta 1.0은 시장과 동일하게 움직임. 1보다 크면 시장보다 더 크게, 작으면 덜 움직입니다.
일평균 변동폭 (최근 1개월)
평균권±0.16%
S&P 500 보통 ±1.0~1.3% · 채권형 ±0.3% · 레버리지 ETF ±3% 이상
연간 변동성 추이 (과거 10년)
ℹ️ 이 ETF의 하루 평균 가격 변동폭. 1%면 "하루에 평균 ±1% 정도 움직인다"는 뜻. 아래 롤링 곡선은 연환산 변동성(장기 표준 지표)의 시간 추이입니다.
최대 낙폭 (Max Drawdown) · 과거 10년
-12.9%
2015-05-04 최악 -9% 2026-04-01
ℹ️ 최대 낙폭은 과거 고점에서 저점까지 가장 크게 떨어진 비율입니다. 장기 투자자가 심리적으로 버텨야 할 최악의 하락 경험치.
Sharpe 비율 (리스크 조정 수익)
-0.11
부진 — 무위험 수익에도 못 미침
ℹ️ 연 수익률에서 무위험 수익(연 3%)을 뺀 값을 연간 변동성으로 나눔. 1.0 이상이면 "리스크 대비 수익이 좋다"로 통용.
월간 최대 예상 손실 (VaR 95%)
-1.2%
과거 기준, 월 단위로 이 수치보다 크게 떨어진 경우는 5%에 불과했습니다.
ℹ️ "앞으로도 95% 확률로 한 달에 이 정도 이상은 잃지 않는다"는 통계적 추정. 남은 5%는 금융위기·팬데믹급 충격 구간에 해당.
배당 분석
배당률 · 배당 이력 · 세후 수령액 계산
채권 분배 — 연 4.42%
쿠폰 이자가 주 원천입니다. 5년 배당 성장률 +12.9%.
채권 ETF의 분배금은 대부분 이자수익(coupon)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분배금은 늘지만 가격이 하락하는 관계를 함께 봐야 합니다.
배당수익률
0.00%
주당 배당
$0.00
연간 기준
5년 성장률
0.0%
지급 주기
월배당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연도별 배당 총액 추이
주당 배당금을 연 단위로 합산한 금액입니다. 막대가 우상향이면 매년 배당이 늘어나고 있다는 뜻입니다.
$1.67 +10.7%
2016
$1.79 +7.1%
2017
$2.07 +15.5%
2018
$2.33 +12.6%
2019
$1.89 -18.8%
2020
$1.47 -21.9%
2021
$1.51 +2.6%
2022
$2.39 +58.2%
2023
$3.09 +29.2%
2024
$3.46 +12.0%
2025
$X.XX 그 해 총 배당금 +X% 전년 대비 증가 -X% 감소
최근 배당 이력 총 195건
아래로 스크롤하면 과거 배당 이력을 볼 수 있습니다.
배당락일
주당 금액
지급일
당시 수익률
2026-04-01
$0.297
—
4.79%
2026-03-02
$0.270
—
4.70%
2026-02-02
$0.297
—
4.72%
2025-12-18
$0.301
—
4.70%
2025-12-01
$0.291
—
4.66%
2025-11-03
$0.297
—
4.30%
2025-10-01
$0.290
—
4.59%
2025-09-02
$0.290
—
4.57%
2025-08-01
$0.297
—
4.55%
2025-07-01
$0.290
—
4.51%
2025-06-02
$0.297
—
4.50%
2025-05-01
$0.282
—
4.43%
2025-04-01
$0.289
—
4.39%
2025-03-03
$0.259
—
4.03%
2025-02-03
$0.281
—
4.02%
2024-12-24
$0.280
—
3.97%
2024-12-02
$0.273
—
3.88%
2024-11-01
$0.274
—
3.83%
2024-10-01
$0.261
—
3.98%
2024-09-03
$0.263
—
3.67%
2024-08-01
$0.267
—
3.64%
2024-07-01
$0.256
—
3.85%
2024-06-03
$0.258
—
3.51%
2024-05-01
$0.249
—
3.46%
2024-04-01
$0.248
—
3.60%
2024-03-01
$0.229
—
3.27%
2024-02-01
$0.234
—
3.39%
2023-12-22
$0.231
—
3.32%
2023-12-01
$0.216
—
3.25%
2023-11-01
$0.227
—
3.22%
2023-10-02
$0.215
—
3.12%
2023-09-01
$0.210
—
2.98%
2023-08-01
$0.198
—
2.87%
2023-07-03
$0.192
—
2.61%
2023-06-01
$0.195
—
2.65%
2023-05-01
$0.183
—
2.53%
2023-04-03
$0.191
—
2.28%
2023-03-01
$0.164
—
2.34%
2023-02-01
$0.172
—
2.20%
2022-12-23
$0.169
—
2.38%
2022-12-01
$0.150
—
2.28%
2022-11-01
$0.148
—
2.27%
2022-10-03
$0.144
—
2.05%
2022-09-01
$0.136
—
2.11%
2022-08-01
$0.127
—
2.03%
2022-07-01
$0.118
—
2.02%
2022-06-01
$0.116
—
2.00%
2022-05-02
$0.108
—
1.99%
2022-04-01
$0.106
—
1.97%
2022-03-01
$0.092
—
1.93%
2022-02-01
$0.099
—
1.96%
2021-12-23
$0.282
—
1.98%
2021-12-01
$0.099
—
1.78%
2021-11-01
$0.101
—
1.83%
2021-10-01
$0.108
—
1.86%
2021-09-01
$0.106
—
1.90%
2021-08-02
$0.108
—
1.96%
2021-07-01
$0.103
—
2.02%
2021-06-01
$0.110
—
2.10%
2021-05-03
$0.107
—
1.97%
2021-04-01
$0.116
—
2.29%
2021-03-01
$0.109
—
2.34%
2021-02-01
$0.125
—
2.42%
2020-12-23
$0.131
—
2.27%
2020-12-01
$0.129
—
2.58%
2020-11-02
$0.140
—
2.44%
2020-10-01
$0.141
—
2.51%
2020-09-01
$0.144
—
2.79%
2020-08-03
$0.158
—
2.62%
2020-07-01
$0.152
—
2.69%
2020-06-01
$0.174
—
3.01%
2020-05-01
$0.169
—
2.84%
2020-04-01
$0.202
—
2.96%
2020-03-02
$0.162
—
2.85%
2020-02-03
$0.186
—
2.87%
2019-12-23
$0.203
—
3.13%
2019-12-02
$0.183
—
3.10%
2019-11-01
$0.200
—
3.10%
2019-10-01
$0.189
—
3.07%
2019-09-03
$0.196
—
3.05%
2019-08-01
$0.207
—
3.04%
2019-07-01
$0.192
—
3.00%
2019-06-03
$0.207
—
2.77%
2019-05-01
$0.191
—
2.95%
2019-04-01
$0.215
—
2.95%
2019-03-01
$0.174
—
2.88%
2019-02-01
$0.169
—
2.84%
2018-12-24
$0.205
—
2.88%
2018-12-03
$0.178
—
2.62%
2018-11-01
$0.190
—
2.78%
2018-10-01
$0.174
—
2.72%
2018-09-04
$0.174
—
2.49%
2018-08-01
$0.180
—
2.66%
2018-07-02
$0.165
—
2.63%
2018-06-01
$0.174
—
2.60%
2018-05-01
$0.158
—
2.57%
2018-04-02
$0.183
—
2.55%
2018-03-01
$0.142
—
2.49%
2018-02-01
$0.143
—
2.45%
2017-12-26
$0.173
—
2.26%
2017-12-01
$0.153
—
2.41%
2017-11-01
$0.153
—
2.38%
2017-10-02
$0.152
—
2.36%
2017-09-01
$0.151
—
2.34%
2017-08-01
$0.151
—
2.33%
2017-07-03
$0.149
—
2.14%
2017-06-01
$0.150
—
2.32%
2017-05-01
$0.147
—
2.31%
2017-04-03
$0.150
—
2.12%
2017-03-01
$0.140
—
2.28%
2017-02-01
$0.119
—
2.11%
2016-12-22
$0.162
—
2.40%
2016-12-01
$0.136
—
2.19%
2016-11-01
$0.137
—
2.16%
2016-10-03
$0.140
—
1.99%
2016-09-01
$0.140
—
1.97%
2016-08-01
$0.143
—
2.12%
2016-07-01
$0.144
—
1.94%
2016-06-01
$0.144
—
1.94%
2016-05-02
$0.137
—
1.92%
2016-04-01
$0.140
—
1.90%
2016-03-01
$0.135
—
2.07%
2016-02-01
$0.111
—
2.05%
2015-12-23
$0.230
—
2.26%
2015-12-01
$0.133
—
2.10%
2015-10-01
$0.132
—
2.25%
2015-09-01
$0.128
—
2.23%
2015-08-03
$0.131
—
2.06%
2015-07-01
$0.128
—
2.20%
2015-06-01
$0.128
—
2.18%
2015-05-01
$0.124
—
2.17%
2015-04-01
$0.134
—
2.17%
2015-03-02
$0.124
—
2.16%
2015-02-02
$0.116
—
2.14%
2014-12-23
$0.277
—
2.39%
2014-12-01
$0.118
—
2.02%
2014-11-03
$0.125
—
2.03%
2014-10-01
$0.122
—
2.02%
2014-09-02
$0.114
—
2.02%
2014-08-01
$0.121
—
2.02%
2014-07-01
$0.119
—
2.02%
2014-06-02
$0.122
—
2.01%
2014-05-01
$0.118
—
2.02%
2014-04-01
$0.128
—
2.02%
2014-03-03
$0.119
—
2.02%
2014-02-03
$0.115
—
2.03%
2013-12-24
$0.298
—
2.37%
2013-11-29
$0.119
—
2.14%
2013-10-31
$0.122
—
2.17%
2013-09-30
$0.120
—
2.03%
2013-08-30
$0.115
—
2.25%
2013-07-31
$0.122
—
2.28%
2013-06-28
$0.119
—
2.33%
2013-05-31
$0.122
—
2.34%
2013-04-30
$0.115
—
2.35%
2013-03-28
$0.136
—
2.41%
2013-02-28
$0.121
—
2.42%
2013-01-31
$0.128
—
2.27%
2012-12-24
$0.249
—
2.29%
2012-11-30
$0.132
—
2.28%
2012-11-02
$0.136
—
2.30%
2012-09-28
$0.139
—
2.51%
2012-08-31
$0.145
—
2.35%
2012-07-31
$0.151
—
2.36%
2012-06-29
$0.148
—
2.57%
2012-05-31
$0.152
—
2.39%
2012-04-30
$0.144
—
2.39%
2012-03-30
$0.153
—
2.60%
2012-02-29
$0.143
—
2.40%
2012-01-31
$0.146
—
2.59%
2011-12-23
$0.248
—
2.73%
2011-11-30
$0.149
—
2.61%
2011-10-31
$0.153
—
2.39%
2011-09-30
$0.149
—
2.61%
2011-08-31
$0.147
—
2.58%
2011-07-29
$0.157
—
2.60%
2011-06-30
$0.149
—
2.59%
2011-05-31
$0.154
—
2.39%
2011-04-29
$0.141
—
2.58%
2011-03-31
$0.167
—
2.64%
2011-02-28
$0.135
—
2.42%
2011-01-31
$0.144
—
2.41%
2010-12-27
$0.226
—
2.40%
2010-11-30
$0.148
—
2.31%
2010-10-29
$0.156
—
2.10%
2010-09-30
$0.154
—
1.91%
2010-08-31
$0.152
—
1.72%
2010-07-30
$0.161
—
1.53%
2010-06-30
$0.142
—
1.34%
2010-05-28
$0.159
—
1.16%
2010-04-30
$0.132
—
0.95%
2010-03-31
$0.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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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8%
2010-02-26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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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6%
2010-01-29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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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9%
2009-12-24
$0.169
—
0.22%
* "배당락일"은 배당받으려면 이 날 이전에 주식을 보유해야 하는 기준일입니다. 지급일·당시 수익률은 일부 종목에서 데이터가 없을 수 있습니다.
💰 내가 100,000,000원 투자한다면
연간 배당금 (세후) 3,740,053원
5년 누적 (세후) 24,188,495원
* 환율 1,370 가정, 배당소득세 15.4% 반영. 5년 누적은 배당 성장률 연 12.9% 가정.
* 배당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기준. 종합과세 대상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종합 투자 매력도
이 ETF는 어떤 목적에 잘 맞는지 — 강점·약점·투자자 프로필
강점과 약점이 공존해요 투자 목적에 맞는지 아래 적합도를 확인해 보세요.
🎯 목적별 적합도
내가 이 ETF를 어떤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보통
적합
매우 낮음
매우 적합
이런 분에게 어울려요
포트폴리오 안정성을 원하는 투자자
✅ 강점
- 💸운용보수 Bonds - Corporate 상위 5% — 연 0.03%
⚠️ 약점·주의사항
- 🎯벤치마크 대비 연 -10.5%p 부진
포트폴리오 구성
이 ETF가 실제로 담고 있는 것들 — 섹터 비중과 상위 종목
채권 포트폴리오
주식과 달리 "섹터 = 만기·신용등급"으로 해석해야 해요.
ℹ️ 왜 구성을 봐야 하나요?
ETF의 실제 성과는 담고 있는 종목과 섹터에서 나와요. 이름이 "S&P 500"이라도 기술주 비중이 유난히 높을 수 있고, "배당주 ETF"라도 몇몇 대형주에 쏠려 있을 수 있어요. 라벨보다 실제 구성을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 집중도 한눈에 보기
총 보유종목
2637개
상위 10개 비중
2.1%
최대 단일 종목
0.36%
집중도(HHI)
6
낮음 (분산)
🥧 섹터 비중
Financial 19.8%
Technology 6.7%
Healthcare 6.1%
Industrials 5.1%
Consumer Defensive 3.4%
Consumer Cyclical 3.1%
Energy 3.0%
Communication Services 2.5%
Utilities 2.5%
Real Estate 1.6%
Basic Materials 1.1%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Top 10이 전체의 2.1% 차지
티커 옆의 점 색상 = 섹터 구분 (섹터 차트와 동일 색상)
#6 - T-Mobile USA Inc 0.18%
#7 - Pfizer Investment Enterprises Pte Ltd 0.18%
같은 카테고리 비교
카테고리: Bonds - Corporate
같은 카테고리 6종 중 AUM 1/6위 · 보수율 1/6위
카테고리: Bonds - Corporate
ℹ️ 왜 비교해야 하나요?
같은 카테고리 ETF끼리는 보수율·규모(AUM)·배당률을 비교해 볼 가치가 있어요. 보수율은 낮을수록 장기 수익에 유리하고, AUM이 크면 운용 안정성이 높아요. ▲ 표시는 VCSH보다 유리, ▼ 표시는 VCSH보다 불리를 뜻해요.
| 티커 | ETF명 | 보수율 | AUM | 보유종목 | 배당률 | YTD | 1년 |
|---|---|---|---|---|---|---|---|
| Vanguard Short-Term Corporate Bond ETF | 0.03% | $42.3B | 2925 | 4.42% | -0.70% | +0.04% | |
| iShares Trust iShares 1-5 Year Investment Grade Corporate Bond ETF | 0.04% ▼ | $21.9B ▼ | 4601 | 4.54% ▲ | - | -0.02% ▼ | |
| State Street SPDR Portfolio Short Term Corporate Bond ETF | 0.04% ▼ | $10.1B ▼ | 1647 | 4.44% ▲ | - | -0.20% ▼ | |
| State Street SPDR Bloomberg Short Term High Yield Bond ETF | 0.4% ▼ | $4.7B ▼ | 1163 | 7.06% ▲ | - | +0.00% ▼ | |
| iShares Trust iShares ESG Aware 1-5 Year USD Corporate Bond ETF | 0.12% ▼ | $1.1B ▼ | 1626 | 4.49% ▲ | - | -0.08% ▼ | |
| Schwab 1-5 Year Corporate Bond ETF | 0.03% | $758M ▼ | 3269 | 4.49% ▲ | - | -0.08% ▼ |
AUM 내림차순 정렬 · ▲ VCSH보다 유리 · ▼ VCSH보다 불리
같은 테마 레버리지·커버드콜 ETF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접근하는 ETF
VCSH과 같은 테마를 레버리지·커버드콜 방식으로 운용하는 ETF 7종 (레버리지 2 · 인버스 3 · 커버드콜 2)
VCSH의 직접 파생상품은 아니지만,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다루는 ETF예요.
ℹ️ 어떤 ETF가 모인 건가요?
VCSH과 테마(카테고리·섹터)가 겹치는 ETF 중 특수 전략을 사용하는 것들이에요. 레버리지는 일일 등락의 2~3배, 인버스는 반대 방향 수익, 커버드콜은 옵션 프리미엄으로 월배당을 만들어요.
⚠️ 장기 보유 주의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일일 수익률만 추종해요. 변동성이 크면 오래 보유할수록 원본 지수와 수익률이 벌어지는 변동성 손실(volatility decay)이 누적돼, 단기 매매용 상품이에요.
레버리지 2 같은 테마를 2~3배로 증폭하는 ETF (변동성 큼)
인버스 3 같은 테마의 하락에 베팅하는 ETF
커버드콜·옵션 2 같은 테마에 옵션 매도로 월배당을 얹는 ETF
면책조항: 본 리포트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