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IT

VCIT

Vanguard Intermediate-Term Corporate Bond ETF
4월 29일 4:00 PM ET (한국 4/30 05:00)
$82.65
-0.38 ▼ -0.46%
🌙 4월 29일 7:09 PM ET (한국 4/30 08:09)
$82.67
+0.02 ▲ +0.03%
시황 · 실적발표 · 매수매도 신호, 가장 먼저 받아보세요 🔔 구독
총보수비율
0.03%
연간 운용 비용
순자산 (AUM)
$65.8B
약 90조원
보유종목
2246개
배당수익률
4.75%
운용 방식
Passive
Category Bonds - CorporateAsset Type BondsReturn% 1Y 6.81%Total Holdings 2246Perf Week -0.79%
ETF Type US BondsActive/Passive PassiveReturn% 3Y 5.87%AUM $65.8BPerf Month 0.43%
Expense 0.03%NAV $82.97Return% 5Y 1.41%52W High -2.58%Perf Quarter -1.5%
Dividend TTM $3.93 (4.75%)Div Gr. 3/5Y 22.38% 9.33%Return% 10Y 3.04%52W Low 2.78%Perf Half Y -2.56%
Flows% 1M 2.23%Flows% YTD 11.66%Return% SI 4.31%Volatility(W/M) 0.32% 0.35%Perf YTD -1.31%
SMA20 -0.51%SMA50 -0.76%SMA200 -1.18%RSI (14) 41.89Beta 0.34
IPO 2009/11/23Prev Close $83.03Perf Year 1%Avg Volume 13.08MPrice $82.65

📊 Vanguard Intermediate-Term Corporate Bond ETF (VCIT) 투자 분석

ETF 개요

Vanguard Intermediate-Term Corporate Bond ETF · Bonds - Corporate

채권형 — 국채·회사채 중심의 안정적 이자 수익
2009년 상장, 17년 운영 중.

Vanguard Intermediate-Term Corporate Bond Index Fund ETF Shares는 중기 달러 가중평균 만기를 가진 시장 가중 회사채 지수의 성과를 추종합니다. 이 ETF는 Bloomberg U.S. 5-10 Year Corporate Bond Index의 성과를 추종하도록 설계된 지수 투자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지수는 미국·미국 외 산업·유틸리티·금융 기업이 발행한 만기 5~10년의 미국 달러 표시 투자등급 고정금리 과세 증권을 포함합니다. 정상적인 상황에서 펀드 자산의 최소 80%를 지수 편입 채권에 투자합니다.

Globalfixed-incomecorporate-bondsfinancial
규모
$0M 약 90조원
운용사
Vanguard
운용 방식
패시브 (지수 추종)
상장일
2009년

비용 효율

연 운용보수 · 카테고리 내 순위 · 장기 비용 영향

업계 최저 수준 — 연 0.03%
Bonds - Corporate 카테고리에서 상위 5%. 1억 원 투자 시 연간 비용은 약 30,000원.
실질 연간 운용보수 (Net Expense Ratio)
상위 5%
0.03%
내 위치상위 5%
하위권 평균 상위권
투자 금액별 실제 비용 시뮬레이션
100,000,000원
연간 운용보수
30,000원
카테고리 평균 대비 연 260,000원 절약
카테고리 중앙값 연간 비용
290,000원
보수율 0.29% 기준
10년 누적 운용보수 (시장이 연 7% 오른다고 가정한 장기 시뮬레이션)
550,842원
수수료가 없었다면 벌 수 있었던 돈의 0.6%가 운용사로 빠져나갑니다
💡 운용보수는 매년 자산의 일부를 가져가므로, 10년간 복리로 쌓이면 단순 합산(연간 비용 × 10)보다 훨씬 큰 손실이 됩니다. 연 7% 수익 가정은 S&P 500의 장기 평균에 근거합니다.

한국 투자자 중산층 기준 1억원을 기본값으로 표시합니다. 슬라이더로 금액을 조정하면 실시간 반영됩니다.

장기 성과

1년 · 3년 · 5년 · 10년 수익률 · 벤치마크 대비 · 하락장 방어력

평균 수준의 장기 수익률
Bonds - Corporate 중앙값 근처. 벤치마크(SPY) 대비 1년 -23.9%p.
ℹ️ 아래 "1년·3년·5년·10년"은 오늘로부터 거슬러 올라간 기간의 연평균(CAGR)입니다. 예: "3년 +12%"는 최근 3년간 매년 12%씩 복리로 성장했다는 뜻.
10년 전 투자했다면 지금
100,000,000원
지금 자산
134,914,460원
누적 수익
+34,914,460원
연평균 +3.0%
ℹ️ 수익 구성 바 읽는 법
각 기간 로우에 표시되는 바는 이 ETF의 수익이 어디서 왔는지 비율입니다.
가격 상승 가격 하락 배당 수취
파란색 위주 (80%+): 성장형 — 주가 상승이 수익의 대부분
주황색 위주 (70%+): 인컴형 — 배당이 수익의 대부분 (세후 과세 부담 주의)
빨간색 + 주황색: 주가 정체·하락형 — 배당으로 손실을 메우는 구조 (커버드콜·고배당주에서 흔함)
1년
2025.04 ~ 2026.04
연평균 +6.81%
평균권
가격 +1.00% + 배당 +5.81% = 총 +6.81%/년
벤치마크보다 연 23.9%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3년
2023.04 ~ 2026.04
연평균 +5.87% 누적 +18.7%
평균권
가격 +0.86% + 배당 +5.01% = 총 +5.87%/년
벤치마크보다 연 15.6%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5년
2021.04 ~ 2026.04
연평균 +1.41% 누적 +7.3%
평균권
가격 -2.30% + 배당 +3.71% = 총 +1.41%/년
벤치마크보다 연 11.4%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10년
2016.04 ~ 2026.04
연평균 +3.04% 누적 +34.9%
평균권
가격 -0.46% + 배당 +3.50% = 총 +3.04%/년
벤치마크보다 연 11.8%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10년 누적 총수익 곡선
2016-05-02 시작 1억 원 기준 — 곡선 값을 그대로 억 원 단위로 해석 (예: 308 → 3.08억). 이 ETF와 벤치마크 모두 같은 시작일에서 100으로 맞춰 비교됩니다.
VCIT · 주가만 VCIT · 주가 + 누적배당 VCIT · 배당 재투자 S&P 500 (SPY)
50
150
250
350
ℹ️ 주가만: 배당 제외, 순수 주식 가격만 추종. 커버드콜·고배당 ETF는 이 선이 하락하거나 정체되는 경우가 많아 "원금 보존" 관점에서 유의미합니다. 주가 + 누적배당: 주식 수는 그대로 유지하고 받은 배당을 현금으로 쌓아둔 경우. 실제 계좌 체감 총자산과 유사. 배당 재투자: 받은 배당으로 즉시 추가 매수 (adjClose 기반, 업계 표준 총수익). 세 선이 크게 벌어질수록 배당 전략의 효과 파악이 쉬워집니다.
연도별 수익률 비교
달력 연도별 ETF vs S&P 500 (SPY)의 각 해 수익률
VCIT S&P 500 (SPY)
+40%
0%
−40%
+5%
2017
-1%
2018
+14%
2019
+9%
2020
-2%
2021
-13%
2022
+8%
2023
+4%
2024
+9%
2025
-0%
2026 YTD
💡 주식 벤치마크(SPY)는 자산 종류가 달라 직접 비교는 참고용입니다.
ℹ️ 각 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수익률. 현재 연도(2026) 컬럼은 투명도 낮춰 YTD(미완성)임을 표시. 파란색이 회색보다 높으면 그 해는 이 ETF가 벤치마크를 이겼습니다.
S&P 500 (SPY) 대비 승률
2 / 9년
벤치마크 대비 열세 (22%)
+ 2026 YTD: 뒤짐 (-0.1% vs 4.4%)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YTD
💡 자산 종류가 다른 SPY와의 승률은 참고용입니다.
ℹ️ 완성된 달력 연도(1/1~12/31)에서 S&P 500 (SPY) 대비 이긴 해의 수. 현재 연도(YTD)는 별도 참고.
하락장 추종도 (Downside Capture)
🛡️ 13%
하락장에서 벤치마크보다 덜 떨어짐 — 방어력 우수
<85% (방어) 85~110% (동조) >110% (취약)
💡 채권은 주식 하락과 음의 상관관계인 경우가 많아 이 지표 해석이 제한적.
ℹ️ S&P 500 (SPY)가 −1%일 때 이 ETF가 평균 몇 % 하락했는가. 지난 3년 일일 수익률 기준(벤치마크가 음수인 날만 집계).

리스크 성격

변동성 · Beta · 최대 낙폭 · Sharpe · 하락 회복 이력

종합 리스크 등급
채권 기준
채권 ETF는 주식보다 덜 흔들리는 게 당연해요. 같은 채권 ETF끼리 비교해야 의미 있어요. 금리가 오르면 가격이 내려가는 관계도 함께 봐야 해요.
🏦 채권 ETF — 낮은 변동성·낮은 Beta가 본연
채권은 주식 대비 변동성이 훨씬 낮고, 주식 벤치마크 대비 Beta도 낮습니다. "안정적"이라는 평가는 당연한 결과이며, 본격 비교는 채권 지수(AGG/TLT 등)를 기준으로 하는 게 유의미합니다.
Beta (시장 민감도)
평균권
0.34
시장 +10% 상승 시 +3.4%
시장 -10% 하락 시 -3.4%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ℹ️ Beta 1.0은 시장과 동일하게 움직임. 1보다 크면 시장보다 더 크게, 작으면 덜 움직입니다.
일평균 변동폭 (최근 1개월)
평균권
±0.35%
S&P 500 보통 ±1.0~1.3% · 채권형 ±0.3% · 레버리지 ETF ±3% 이상
연간 변동성 추이 (과거 10년)
ℹ️ 이 ETF의 하루 평균 가격 변동폭. 1%면 "하루에 평균 ±1% 정도 움직인다"는 뜻. 아래 롤링 곡선은 연환산 변동성(장기 표준 지표)의 시간 추이입니다.
최대 낙폭 (Max Drawdown) · 과거 10년
-20.6%
낙폭 기간: 15개월
2021-08-02 → 2022-10-20
약 2.8년 만에 회복
2015-05-04 최악 -19% 2026-04-01
ℹ️ 최대 낙폭은 과거 고점에서 저점까지 가장 크게 떨어진 비율입니다. 장기 투자자가 심리적으로 버텨야 할 최악의 하락 경험치.
Sharpe 비율 (리스크 조정 수익)
0.01
미흡 — 리스크 대비 수익 낮음
ℹ️ 연 수익률에서 무위험 수익(연 3%)을 뺀 값을 연간 변동성으로 나눔. 1.0 이상이면 "리스크 대비 수익이 좋다"로 통용.
월간 최대 예상 손실 (VaR 95%)
-3.2%
과거 기준, 월 단위로 이 수치보다 크게 떨어진 경우는 5%에 불과했습니다.
ℹ️ "앞으로도 95% 확률로 한 달에 이 정도 이상은 잃지 않는다"는 통계적 추정. 남은 5%는 금융위기·팬데믹급 충격 구간에 해당.

배당 분석

배당률 · 배당 이력 · 세후 수령액 계산

채권 분배 — 연 4.75%
쿠폰 이자가 주 원천입니다. 5년 배당 성장률 +9.3%.
ℹ️ 채권 ETF의 분배금은 대부분 이자수익(coupon)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분배금은 늘지만 가격이 하락하는 관계를 함께 봐야 합니다.
배당수익률
0.00%
주당 배당
$0.00
연간 기준
5년 성장률
0.0%
지급 주기
월배당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3년 연속 배당 증가
📊 총 이력 2009~2026 (195건)
연도별 배당 총액 추이
주당 배당금을 연 단위로 합산한 금액입니다. 막대가 우상향이면 매년 배당이 늘어나고 있다는 뜻입니다.
$2.82 +9.1%
2016
$2.81 -0.3%
2017
$2.99 +6.4%
2018
$3.08 +2.9%
2019
$2.70 -12.1%
2020
$2.67 -1.4%
2021
$2.35 -11.8%
2022
$3.02 +28.5%
2023
$3.55 +17.6%
2024
$3.87 +8.9%
2025
$X.XX 그 해 총 배당금 +X% 전년 대비 증가 -X% 감소
최근 배당 이력 총 195건
아래로 스크롤하면 과거 배당 이력을 볼 수 있습니다.
배당락일
주당 금액
지급일
당시 수익률
2026-04-01
$0.344
5.15%
2026-03-02
$0.303
4.98%
2026-02-02
$0.330
5.03%
2025-12-18
$0.336
4.99%
2025-12-01
$0.322
4.94%
2025-11-03
$0.334
4.57%
2025-10-01
$0.326
4.88%
2025-09-02
$0.328
4.92%
2025-08-01
$0.341
4.88%
2025-07-01
$0.321
4.84%
2025-06-02
$0.328
4.89%
2025-05-01
$0.315
4.86%
2025-04-01
$0.319
4.80%
2025-03-03
$0.287
4.40%
2025-02-03
$0.313
4.46%
2024-12-24
$0.312
4.43%
2024-12-02
$0.299
4.29%
2024-11-01
$0.317
4.31%
2024-10-01
$0.297
4.42%
2024-09-03
$0.301
4.12%
2024-08-01
$0.301
4.12%
2024-07-01
$0.289
4.50%
2024-06-03
$0.299
4.11%
2024-05-01
$0.292
4.12%
2024-04-01
$0.294
4.30%
2024-03-01
$0.273
3.91%
2024-02-01
$0.281
4.06%
2023-12-22
$0.275
4.02%
2023-12-01
$0.261
4.04%
2023-11-01
$0.275
4.19%
2023-10-02
$0.264
4.10%
2023-09-01
$0.258
3.89%
2023-08-01
$0.259
3.78%
2023-07-03
$0.248
3.44%
2023-06-01
$0.251
3.58%
2023-05-01
$0.233
3.49%
2023-04-03
$0.250
3.15%
2023-03-01
$0.213
3.40%
2023-02-01
$0.236
3.19%
2022-12-23
$0.230
3.98%
2022-12-01
$0.217
3.87%
2022-11-01
$0.209
4.01%
2022-10-03
$0.211
3.67%
2022-09-01
$0.207
3.72%
2022-08-01
$0.197
3.52%
2022-07-01
$0.188
3.58%
2022-06-01
$0.192
3.51%
2022-05-02
$0.186
3.52%
2022-04-01
$0.181
3.31%
2022-03-01
$0.159
3.16%
2022-02-01
$0.176
3.15%
2021-12-23
$0.769
3.29%
2021-12-01
$0.167
2.64%
2021-11-01
$0.173
2.67%
2021-10-01
$0.173
2.66%
2021-09-01
$0.175
2.67%
2021-08-02
$0.179
2.68%
2021-07-01
$0.170
2.73%
2021-06-01
$0.175
2.82%
2021-05-03
$0.166
2.64%
2021-04-01
$0.177
2.99%
2021-03-01
$0.163
2.97%
2021-02-01
$0.180
3.00%
2020-12-23
$0.388
2.80%
2020-12-01
$0.179
2.91%
2020-11-02
$0.201
2.76%
2020-10-01
$0.195
2.81%
2020-09-01
$0.197
3.12%
2020-08-03
$0.208
2.90%
2020-07-01
$0.193
3.02%
2020-06-01
$0.227
3.44%
2020-05-01
$0.218
3.29%
2020-04-01
$0.255
3.50%
2020-03-02
$0.210
3.25%
2020-02-03
$0.233
3.30%
2019-12-23
$0.255
3.68%
2019-12-02
$0.242
3.68%
2019-11-01
$0.258
3.69%
2019-10-01
$0.246
3.68%
2019-09-03
$0.261
3.67%
2019-08-01
$0.274
3.72%
2019-07-01
$0.261
3.71%
2019-06-03
$0.271
3.48%
2019-05-01
$0.252
3.79%
2019-04-01
$0.284
3.83%
2019-03-01
$0.232
3.82%
2019-02-01
$0.239
3.82%
2018-12-24
$0.275
3.94%
2018-12-03
$0.251
3.62%
2018-11-01
$0.265
3.87%
2018-10-01
$0.248
3.80%
2018-09-04
$0.248
3.48%
2018-08-01
$0.257
3.75%
2018-07-02
$0.240
3.74%
2018-06-01
$0.255
3.72%
2018-05-01
$0.237
3.72%
2018-04-02
$0.270
3.65%
2018-03-01
$0.217
3.60%
2018-02-01
$0.226
3.54%
2017-12-26
$0.254
3.23%
2017-12-01
$0.238
3.49%
2017-11-01
$0.237
3.47%
2017-10-02
$0.237
3.46%
2017-09-01
$0.235
3.45%
2017-08-01
$0.234
3.45%
2017-07-03
$0.234
3.22%
2017-06-01
$0.236
3.48%
2017-05-01
$0.241
3.51%
2017-04-03
$0.230
3.24%
2017-03-01
$0.234
3.53%
2017-02-01
$0.199
3.28%
2016-12-22
$0.260
3.63%
2016-12-01
$0.233
3.32%
2016-11-01
$0.234
3.21%
2016-10-03
$0.233
2.91%
2016-09-01
$0.237
2.90%
2016-08-01
$0.236
3.16%
2016-07-01
$0.239
2.91%
2016-06-01
$0.237
2.97%
2016-05-02
$0.234
2.96%
2016-04-01
$0.223
2.97%
2016-03-01
$0.242
3.32%
2016-02-01
$0.209
3.32%
2015-12-23
$0.270
3.50%
2015-12-01
$0.236
3.41%
2015-10-01
$0.237
3.68%
2015-09-01
$0.240
3.70%
2015-08-03
$0.229
3.39%
2015-07-01
$0.232
3.67%
2015-06-01
$0.236
3.62%
2015-05-01
$0.226
3.57%
2015-04-01
$0.232
3.53%
2015-03-02
$0.229
3.56%
2015-02-02
$0.214
3.49%
2014-12-23
$0.368
4.31%
2014-12-01
$0.234
3.85%
2014-11-03
$0.226
3.86%
2014-10-01
$0.231
3.85%
2014-09-02
$0.227
3.82%
2014-08-01
$0.229
3.83%
2014-07-01
$0.228
3.83%
2014-06-02
$0.234
3.82%
2014-05-01
$0.227
3.81%
2014-04-01
$0.229
3.85%
2014-03-03
$0.224
3.84%
2014-02-03
$0.223
3.92%
2013-12-24
$0.815
4.80%
2013-11-29
$0.224
4.03%
2013-10-31
$0.223
4.03%
2013-09-30
$0.222
3.80%
2013-08-30
$0.223
4.15%
2013-07-31
$0.226
4.11%
2013-06-28
$0.219
4.17%
2013-05-31
$0.212
4.06%
2013-04-30
$0.227
3.96%
2013-03-28
$0.233
4.04%
2013-02-28
$0.266
4.04%
2013-01-31
$0.221
3.76%
2012-12-24
$0.660
3.73%
2012-11-30
$0.230
3.32%
2012-11-02
$0.229
3.35%
2012-09-28
$0.237
3.72%
2012-08-31
$0.237
3.47%
2012-07-31
$0.245
3.51%
2012-06-29
$0.242
3.92%
2012-05-31
$0.242
3.65%
2012-04-30
$0.249
3.67%
2012-03-30
$0.240
4.09%
2012-02-29
$0.229
3.76%
2012-01-31
$0.232
4.11%
2011-12-23
$0.328
4.79%
2011-11-30
$0.260
4.77%
2011-10-31
$0.267
4.36%
2011-09-30
$0.255
4.75%
2011-08-31
$0.260
4.70%
2011-07-29
$0.269
4.75%
2011-06-30
$0.266
4.86%
2011-05-31
$0.256
4.48%
2011-04-29
$0.263
4.91%
2011-03-31
$0.298
5.02%
2011-02-28
$0.238
4.62%
2011-01-31
$0.273
4.62%
2010-12-27
$0.663
4.57%
2010-11-30
$0.275
4.13%
2010-10-29
$0.267
3.72%
2010-09-30
$0.263
3.41%
2010-08-31
$0.274
3.12%
2010-07-30
$0.292
2.82%
2010-06-30
$0.268
2.51%
2010-05-28
$0.310
2.21%
2010-04-30
$0.257
1.79%
2010-03-31
$0.287
1.48%
2010-02-26
$0.224
1.10%
2010-01-29
$0.206
0.81%
2009-12-24
$0.409
0.55%
* "배당락일"은 배당받으려면 이 날 이전에 주식을 보유해야 하는 기준일입니다. 지급일·당시 수익률은 일부 종목에서 데이터가 없을 수 있습니다.
💰 내가 100,000,000원 투자한다면
연간 배당금 (세후) 4,022,722원
5년 누적 (세후) 24,233,626원
* 환율 1,370 가정, 배당소득세 15.4% 반영. 5년 누적은 배당 성장률 연 9.33% 가정.
* 배당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기준. 종합과세 대상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종합 투자 매력도

이 ETF는 어떤 목적에 잘 맞는지 — 강점·약점·투자자 프로필

강점과 약점이 공존해요 투자 목적에 맞는지 아래 적합도를 확인해 보세요.
🎯 목적별 적합도
내가 이 ETF를 어떤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
장기 보유
수년 이상 꾸준히 모아갈 때
보통
💵
배당 인컴
매월·분기 현금흐름이 목적일 때
적합
단기 트레이딩
며칠~몇 주 단기 방향성 매매
매우 낮음
🧩
포트폴리오 보조
자산 배분·헤지 용도
매우 적합
👤
이런 분에게 어울려요
포트폴리오 안정성을 원하는 투자자
✅ 강점
  • 💸운용보수 Bonds - Corporate 상위 5% — 연 0.03%
⚠️ 약점·주의사항
  • 🎯벤치마크 대비 연 -11.4%p 부진

포트폴리오 구성

이 ETF가 실제로 담고 있는 것들 — 섹터 비중과 상위 종목

채권 포트폴리오
주식과 달리 "섹터 = 만기·신용등급"으로 해석해야 해요.
ℹ️ 왜 구성을 봐야 하나요?
ETF의 실제 성과는 담고 있는 종목과 섹터에서 나와요. 이름이 "S&P 500"이라도 기술주 비중이 유난히 높을 수 있고, "배당주 ETF"라도 몇몇 대형주에 쏠려 있을 수 있어요. 라벨보다 실제 구성을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 집중도 한눈에 보기
총 보유종목
2218개
상위 10개 비중
3.0%
최대 단일 종목
0.64%
집중도(HHI)
8
낮음 (분산)
🥧 섹터 비중
18%Financial
Financial
17.8%
Technology
7.3%
Healthcare
5.8%
Industrials
5.0%
Energy
4.4%
Communication Services
4.1%
Consumer Defensive
3.5%
Consumer Cyclical
2.9%
Utilities
2.3%
Real Estate
1.8%
Basic Materials
1.0%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Top 10이 전체의 3.0% 차지
티커 옆의 점 색상 = 섹터 구분 (섹터 차트와 동일 색상)
#1 BNO BNO United States Treasury Note/Bond
0.64%
#2 META META Meta Platforms Inc
0.31%
#3 - Pfizer Investment Enterprises Pte Ltd
0.28%
#4 BAC BAC Bank of America Corp
0.28%
#5 JPM JPM JPMorgan Chase & Co
0.26%
#6 JPM JPM JPMorgan Chase & Co
0.26%
#7 AMGN AMGN Amgen Inc
0.25%
#8 WFC WFC Wells Fargo & Co
0.25%
#9 BAC BAC Bank of America Corp
0.23%
#10 ORCL ORCL Oracle Corp
0.22%

같은 카테고리 비교

카테고리: Bonds - Corporate

같은 카테고리 6종 중 AUM 1/6위 · 보수율 1/6위
카테고리: Bonds - Corporate
ℹ️ 왜 비교해야 하나요?
같은 카테고리 ETF끼리는 보수율·규모(AUM)·배당률을 비교해 볼 가치가 있어요. 보수율은 낮을수록 장기 수익에 유리하고, AUM이 크면 운용 안정성이 높아요. ▲ 표시VCIT보다 유리, ▼ 표시VCIT보다 불리를 뜻해요.
티커ETF명보수율AUM보유종목배당률YTD1년
VCIT VCIT
Vanguard Intermediate-Term Corporate Bond ETF0.03% $65.8B 22464.75% -1.31% +1.00%
iShares Trust iShares 5-10 Year Investment Grade Corporate Bond ETF0.04% $18.0B 29714.73% - +1.20%
State Street SPDR Portfolio Intermediate Term Corporate Bond ETF0.04% $11.1B 51744.43% - +0.60%
Schwab 5-10 Year Corporate Bond ETF0.03% $10.4B 23035.04% - +0.85%
iShares 10 Year Investment Grade Corporate Bond ETF0.04% $2.6B 38315.28% - -0.30%
First Trust Intermediate Duration Investment Grade Corporate ETF0.49% $666M 2534.65% - +0.38%
AUM 내림차순 정렬 · ▲ VCIT보다 유리 · ▼ VCIT보다 불리
📊
실시간 대시보드에서 시장을 한눈에 프리마켓·정규장·애프터 실시간 시세, 스크리너, 히트맵을 한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같은 테마 레버리지·커버드콜 ETF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접근하는 ETF

VCIT과 같은 테마를 레버리지·커버드콜 방식으로 운용하는 ETF 7종 (레버리지 2 · 인버스 3 · 커버드콜 2)
VCIT의 직접 파생상품은 아니지만,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다루는 ETF예요.
ℹ️ 어떤 ETF가 모인 건가요?
VCIT테마(카테고리·섹터)가 겹치는 ETF 중 특수 전략을 사용하는 것들이에요. 레버리지는 일일 등락의 2~3배, 인버스는 반대 방향 수익, 커버드콜은 옵션 프리미엄으로 월배당을 만들어요.
⚠️ 장기 보유 주의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일일 수익률만 추종해요. 변동성이 크면 오래 보유할수록 원본 지수와 수익률이 벌어지는 변동성 손실(volatility decay)이 누적돼, 단기 매매용 상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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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조항: 본 리포트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