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SA
ALPS OShares U.S. Quality Dividend ETF
5월 1일 3:59 PM ET (한국 5/2 04:59)
$57.85
-0.07 ▼ -0.12%
🌙 5월 1일 5:05 PM ET (한국 5/2 06:05)
$57.85
+0.00 +0.00%
총보수비율
0.48%
연간 운용 비용
순자산 (AUM)
$751M
약 1조원
보유종목
101개
배당수익률
1.43%
운용 방식
Passive
| Category | US Equities - Dividend & Fundamental | Asset Type | Equities (Stocks) | Return% 1Y | 14.01% | Total Holdings | 101 | Perf Week | 1.05% |
| ETF Type | US Equities | Active/Passive | Passive | Return% 3Y | 12.98% | AUM | $751M | Perf Month | 3.82% |
| Expense | 0.48% | NAV | $57.96 | Return% 5Y | 8.81% | 52W High | -3.34% | Perf Quarter | -1.39% |
| Dividend TTM | $0.83 (1.43%) | Div Gr. 3/5Y | 0.33% 0.69% | Return% 10Y | 10.37% | 52W Low | 11.94% | Perf Half Y | 3.17% |
| Flows% 1M | -1.5% | Flows% YTD | -8.35% | Return% SI | 10.34% | Volatility(W/M) | 0.7% 0.81% | Perf YTD | 0.26% |
| SMA20 | 1.19% | SMA50 | 1.23% | SMA200 | 1.79% | RSI (14) | 58.2 | Beta | 0.74 |
| IPO | 2015/7/14 | Prev Close | $57.92 | Perf Year | 11.92% | Avg Volume | 0.03M | Price | $57.85 |
ALPS OShares U.S. Quality Dividend ETF (OUSA) 투자 분석
ETF 개요
ALPS OShares U.S. Quality Dividend ETF · US Equities - Dividend & Fundamental
퀄리티형 — ROE·수익 안정성 높은 우량주 중심
2015년 상장, 11년 운영 중.
ALPS O'Shares U.S. Quality Dividend ETF는 미국 내 고품질, 저변동성, 배당 지급 기업에 노출을 제공하는 패시브 운용 펀드입니다. 이 전략은 펀더멘털 지표에 기반해 선별된 대형·중형주를 대상으로 하며, 특히 수익성(ROA), 낮은 레버리지, 배당 지속 가능성을 강조하여 '수익률 함정(yield trap)'을 회피합니다.
U.S.equityvolatilityquality
- 규모
- $0M 약 1조원
- 운용사
- ALPS
- 운용 방식
- 패시브 (지수 추종)
- 상장일
- 2015년
비용 효율
연 운용보수 · 카테고리 내 순위 · 장기 비용 영향
평균 수준의 운용보수 — 연 0.48%
US Equities - Dividend & Fundamental 카테고리 내 평균권.
실질 연간 운용보수 (Net Expense Ratio)
평균권0.48%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투자 금액별 실제 비용 시뮬레이션
100,000,000원
연간 운용보수
480,000원
카테고리 평균 대비 연 30,000원 추가 부담
카테고리 중앙값 연간 비용
450,000원
보수율 0.45% 기준
10년 누적 운용보수 (시장이 연 7% 오른다고 가정한 장기 시뮬레이션)
8,648,577원
수수료가 없었다면 벌 수 있었던 돈의 8.9%가 운용사로 빠져나갑니다
운용보수는 매년 자산의 일부를 가져가므로, 10년간 복리로 쌓이면 단순 합산(연간 비용 × 10)보다 훨씬 큰 손실이 됩니다. 연 7% 수익 가정은 S&P 500의 장기 평균에 근거합니다.
한국 투자자 중산층 기준 1억원을 기본값으로 표시합니다. 슬라이더로 금액을 조정하면 실시간 반영됩니다.
같은 카테고리의 더 저렴한 대안
VIG
Vanguard Dividend Appreciation FTF
0.04%
연 -0.44%p
VYM
Vanguard High Dividend Yield Indx ETF
0.04%
연 -0.44%p
DIVB
iShares Core Dividend ETF
0.05%
연 -0.43%p
* 보수가 낮다고 반드시 더 좋은 ETF는 아닙니다. 추종 지수·유동성·세제 등을 함께 검토하세요.
장기 성과
1년 · 3년 · 5년 · 10년 수익률 · 벤치마크 대비 · 하락장 방어력
평균 수준의 장기 수익률
US Equities - Dividend & Fundamental 중앙값 근처. 벤치마크(SPY) 대비 1년 -17.1%p.
ℹ️ 아래 "1년·3년·5년·10년"은 오늘로부터 거슬러 올라간 기간의 연평균(CAGR)입니다. 예: "3년 +12%"는 최근 3년간 매년 12%씩 복리로 성장했다는 뜻.
10년 전 투자했다면 지금
100,000,000원
지금 자산
268,231,900원
→
누적 수익
+168,231,900원
연평균 +10.4%
1년
2025.05 ~ 2026.05
연평균 +14.01%
하위 25%벤치마크보다 연 17.1%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하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3년
2023.05 ~ 2026.05
연평균 +12.98% 누적 +44.2%
하위 25%벤치마크보다 연 9.5%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하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5년
2021.05 ~ 2026.05
연평균 +8.81% 누적 +52.5%
평균권벤치마크보다 연 4.2%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10년
2016.05 ~ 2026.05
연평균 +10.37% 누적 +168.2%
평균권벤치마크보다 연 4.6%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10년 누적 총수익 곡선
2016-05-02 시작 1억 원 기준 — 곡선 값을 그대로 억 원 단위로 해석 (예: 308 → 3.08억). 이 ETF와 벤치마크 모두 같은 시작일에서 100으로 맞춰 비교됩니다.
OUSA · 주가만 OUSA · 주가 + 누적배당 OUSA · 배당 재투자 S&P 500 (SPY)
50
150
250
350
450
ℹ️ 주가만: 배당 제외, 순수 주식 가격만 추종. 커버드콜·고배당 ETF는 이 선이 하락하거나 정체되는 경우가 많아 "원금 보존" 관점에서 유의미합니다. 주가 + 누적배당: 주식 수는 그대로 유지하고 받은 배당을 현금으로 쌓아둔 경우. 실제 계좌 체감 총자산과 유사. 배당 재투자: 받은 배당으로 즉시 추가 매수 (adjClose 기반, 업계 표준 총수익).
세 선이 크게 벌어질수록 배당 전략의 효과 파악이 쉬워집니다.
연도별 수익률 비교
달력 연도별 ETF vs S&P 500 (SPY)의 각 해 수익률
OUSA S&P 500 (SPY)
+40%
0%
−40%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YTD
ℹ️ 각 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수익률. 현재 연도(2026) 컬럼은 투명도 낮춰 YTD(미완성)임을 표시. 파란색이 회색보다 높으면 그 해는 이 ETF가 벤치마크를 이겼습니다.
S&P 500 (SPY) 대비 승률
2 / 9년
벤치마크 대비 열세 (22%)
+ 2026 YTD: 뒤짐 (1.2% vs 5.8%)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2026 ✗ YTD
ℹ️ 완성된 달력 연도(1/1~12/31)에서 S&P 500 (SPY) 대비 이긴 해의 수. 현재 연도(YTD)는 별도 참고.
하락장 추종도 (Downside Capture)
66%
하락장에서 벤치마크보다 덜 떨어짐 — 방어력 우수
<85% (방어) 85~110% (동조) >110% (취약)
ℹ️ S&P 500 (SPY)가 −1%일 때 이 ETF가 평균 몇 % 하락했는가. 지난 3년 일일 수익률 기준(벤치마크가 음수인 날만 집계).
리스크 성격
변동성 · Beta · 최대 낙폭 · Sharpe · 하락 회복 이력
종합 리스크 등급
저위험
시장 평균보다 덜 흔들리는 편이에요. 꾸준히 보유하기에 부담이 적어요.
Beta (시장 민감도)
상위 25%0.74
시장 +10% 상승 시 +7.4%
시장 -10% 하락 시 -7.4%
내 위치상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ℹ️ Beta 1.0은 시장과 동일하게 움직임. 1보다 크면 시장보다 더 크게, 작으면 덜 움직입니다.
일평균 변동폭 (최근 1개월)
평균권±0.81%
S&P 500 보통 ±1.0~1.3% · 채권형 ±0.3% · 레버리지 ETF ±3% 이상
연간 변동성 추이 (과거 10년)
ℹ️ 이 ETF의 하루 평균 가격 변동폭. 1%면 "하루에 평균 ±1% 정도 움직인다"는 뜻. 아래 롤링 곡선은 연환산 변동성(장기 표준 지표)의 시간 추이입니다.
최대 낙폭 (Max Drawdown) · 과거 10년
-33.1%
2015-07-14 최악 -25% 2026-05-01
ℹ️ 최대 낙폭은 과거 고점에서 저점까지 가장 크게 떨어진 비율입니다. 장기 투자자가 심리적으로 버텨야 할 최악의 하락 경험치.
Sharpe 비율 (리스크 조정 수익)
0.48
미흡 — 리스크 대비 수익 낮음
ℹ️ 연 수익률에서 무위험 수익(연 3%)을 뺀 값을 연간 변동성으로 나눔. 1.0 이상이면 "리스크 대비 수익이 좋다"로 통용.
월간 최대 예상 손실 (VaR 95%)
-5.5%
과거 기준, 월 단위로 이 수치보다 크게 떨어진 경우는 5%에 불과했습니다.
ℹ️ "앞으로도 95% 확률로 한 달에 이 정도 이상은 잃지 않는다"는 통계적 추정. 남은 5%는 금융위기·팬데믹급 충격 구간에 해당.
배당 분석
배당률 · 배당 이력 · 세후 수령액 계산
배당이 있지만 낮은 편 — 연 1.43%
성장·배당 혼합형에 가깝습니다. 5년 배당 성장률 +0.7%.
배당은 보조 성과이며, 주된 기대 수익은 주가 상승입니다.
배당수익률
0.00%
주당 배당
$0.00
연간 기준
5년 성장률
0.0%
지급 주기
월배당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연도별 배당 총액 추이
주당 배당금을 연 단위로 합산한 금액입니다. 막대가 우상향이면 매년 배당이 늘어나고 있다는 뜻입니다.
$0.64 +118.2%
2016
$0.69 +7.8%
2017
$0.92 +33.8%
2018
$0.85 -8.1%
2019
$0.78 -8.2%
2020
$0.73 -6.3%
2021
$0.80 +9.4%
2022
$0.83 +4.8%
2023
$0.79 -4.6%
2024
$0.80 +1.0%
2025
$X.XX 그 해 총 배당금 +X% 전년 대비 증가 -X% 감소
최근 배당 이력 총 129건
아래로 스크롤하면 과거 배당 이력을 볼 수 있습니다.
배당락일
주당 금액
지급일
당시 수익률
2026-04-16
$0.087
—
1.58%
2026-03-19
$0.076
—
1.61%
2026-02-19
$0.052
—
1.48%
2026-01-22
$0.081
—
1.52%
2025-12-18
$0.080
—
1.51%
2025-11-20
$0.047
—
1.54%
2025-10-23
$0.073
—
1.55%
2025-09-18
$0.078
—
1.53%
2025-08-21
$0.050
—
1.53%
2025-07-24
$0.075
—
1.59%
2025-06-20
$0.078
—
1.65%
2025-05-22
$0.053
—
1.61%
2025-04-24
$0.074
—
1.69%
2025-03-20
$0.079
—
1.61%
2025-02-20
$0.048
—
1.52%
2025-01-23
$0.068
—
1.59%
2024-12-19
$0.066
—
1.63%
2024-11-21
$0.064
—
1.47%
2024-10-24
$0.067
—
1.63%
2024-09-19
$0.059
—
1.65%
2024-08-22
$0.069
—
1.73%
2024-07-25
$0.068
—
1.67%
2024-06-20
$0.068
—
1.78%
2024-05-23
$0.068
—
1.84%
2024-04-25
$0.064
—
1.75%
2024-03-21
$0.060
—
1.82%
2024-02-22
$0.071
—
1.88%
2024-01-25
$0.071
—
1.91%
2023-12-21
$0.070
—
1.98%
2023-11-21
$0.072
—
2.07%
2023-10-26
$0.071
—
2.22%
2023-09-21
$0.073
—
2.11%
2023-08-24
$0.073
—
2.08%
2023-07-20
$0.068
—
2.02%
2023-06-22
$0.061
—
2.08%
2023-05-25
$0.075
—
2.18%
2023-04-20
$0.070
—
2.11%
2023-03-23
$0.061
—
2.22%
2023-02-23
$0.073
—
2.14%
2023-01-26
$0.066
—
2.04%
2022-12-28
$0.070
—
2.12%
2022-11-29
$0.079
—
2.03%
2022-10-27
$0.070
—
2.12%
2022-09-29
$0.061
—
2.20%
2022-08-30
$0.076
—
2.07%
2022-07-28
$0.071
—
1.99%
2022-06-28
$0.069
—
2.05%
2022-05-26
$0.063
—
1.91%
2022-04-28
$0.071
—
1.86%
2022-03-29
$0.069
—
1.79%
2022-02-24
$0.046
—
1.86%
2022-01-27
$0.050
—
1.80%
2021-12-29
$0.076
—
1.75%
2021-11-29
$0.056
—
1.66%
2021-10-28
$0.062
—
1.81%
2021-09-29
$0.058
—
1.87%
2021-08-30
$0.069
—
1.66%
2021-07-29
$0.070
—
1.67%
2021-06-29
$0.062
—
1.73%
2021-05-27
$0.051
—
1.82%
2021-04-29
$0.065
—
1.88%
2021-03-29
$0.066
—
1.76%
2021-02-25
$0.046
—
1.95%
2021-01-28
$0.046
—
2.15%
2020-12-29
$0.088
—
2.04%
2020-11-27
$0.051
—
2.12%
2020-10-29
$0.059
—
2.57%
2020-09-29
$0.061
—
2.31%
2020-08-28
$0.039
—
2.49%
2020-07-30
$0.020
—
2.58%
2020-06-29
$0.071
—
2.86%
2020-05-28
$0.094
—
2.93%
2020-04-29
$0.068
—
2.67%
2020-03-27
$0.092
—
3.32%
2020-02-25
$0.090
—
2.68%
2020-01-30
$0.043
—
2.41%
2019-12-27
$0.106
—
2.62%
2019-11-27
$0.085
—
2.59%
2019-10-30
$0.063
—
2.64%
2019-09-27
$0.081
—
2.81%
2019-08-29
$0.083
—
2.84%
2019-07-30
$0.060
—
2.71%
2019-06-27
$0.052
—
2.60%
2019-05-30
$0.050
—
2.99%
2019-04-29
$0.070
—
2.74%
2019-03-28
$0.071
—
3.01%
2019-02-27
$0.081
—
3.02%
2019-01-30
$0.043
—
3.08%
2018-12-27
$0.115
—
3.08%
2018-11-29
$0.077
—
2.93%
2018-10-30
$0.082
—
2.99%
2018-09-27
$0.107
—
2.84%
2018-08-30
$0.076
—
2.73%
2018-07-30
$0.062
—
2.64%
2018-06-26
$0.072
—
2.61%
2018-05-30
$0.072
—
2.57%
2018-04-27
$0.070
—
2.43%
2018-03-28
$0.079
—
2.42%
2018-02-27
$0.061
—
2.32%
2018-01-30
$0.046
—
2.16%
2017-12-22
$0.145
—
2.45%
2017-11-15
$0.069
—
2.30%
2017-10-16
$0.070
—
2.28%
2017-09-15
$0.060
—
2.29%
2017-08-15
$0.026
—
2.20%
2017-07-17
$0.029
—
2.14%
2017-06-15
$0.065
—
2.50%
2017-05-15
$0.019
—
2.39%
2017-04-17
$0.060
—
2.35%
2017-03-15
$0.075
—
2.53%
2017-02-15
$0.043
—
2.41%
2017-01-17
$0.026
—
2.32%
2016-12-23
$0.093
—
2.64%
2016-11-15
$0.067
—
2.57%
2016-10-17
$0.066
—
2.30%
2016-09-15
$0.061
—
2.25%
2016-08-15
$0.026
—
2.29%
2016-07-15
$0.040
—
2.18%
2016-06-15
$0.100
—
2.14%
2016-05-16
$0.018
—
1.77%
2016-04-15
$0.047
—
1.72%
2016-03-15
$0.073
—
1.59%
2016-02-16
$0.022
—
1.37%
2016-01-15
$0.024
—
1.33%
2015-12-24
$0.091
—
1.15%
2015-11-16
$0.049
—
0.81%
2015-10-15
$0.060
—
0.62%
2015-09-15
$0.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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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9%
2015-08-17
$0.023
—
0.09%
* "배당락일"은 배당받으려면 이 날 이전에 주식을 보유해야 하는 기준일입니다. 지급일·당시 수익률은 일부 종목에서 데이터가 없을 수 있습니다.
💰 내가 100,000,000원 투자한다면
연간 배당금 (세후) 1,213,794원
5년 누적 (세후) 6,153,303원
* 환율 1,370 가정, 배당소득세 15.4% 반영. 5년 누적은 배당 성장률 연 0.69% 가정.
* 배당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기준. 종합과세 대상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종합 투자 매력도
이 ETF는 어떤 목적에 잘 맞는지 — 강점·약점·투자자 프로필
강점과 약점이 공존해요 투자 목적에 맞는지 아래 적합도를 확인해 보세요.
🎯 목적별 적합도
내가 이 ETF를 어떤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매우 적합
매우 낮음
낮음
낮음
이런 분에게 어울려요
안정적 성장 투자자
✅ 강점
뚜렷한 강점이 드러나지 않아요.
⚠️ 약점·주의사항
- 🎯벤치마크 대비 연 -4.2%p 부진
포트폴리오 구성
이 ETF가 실제로 담고 있는 것들 — 섹터 비중과 상위 종목
202개 종목으로 구성
상위 섹터는 Technology (42%)
ℹ️ 왜 구성을 봐야 하나요?
ETF의 실제 성과는 담고 있는 종목과 섹터에서 나와요. 이름이 "S&P 500"이라도 기술주 비중이 유난히 높을 수 있고, "배당주 ETF"라도 몇몇 대형주에 쏠려 있을 수 있어요. 라벨보다 실제 구성을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 집중도 한눈에 보기
총 보유종목
202개
상위 10개 비중
50.8%
최대 단일 종목
6.55%
집중도(HHI)
540
보통
⚠️ 소수 종목·섹터에 집중되어 있어, 해당 종목/섹터가 흔들리면 ETF 전체가 크게 영향을 받아요.
🥧 섹터 비중
Technology 42.0% +12%p
Healthcare 27.9% +17%p
Financial 22.2% +9%p
Communication Services 21.3% +12%p
Industrials 21.1% +13%p
Consumer Cyclical 19.4% +9%p
Consumer Defensive 8.1%
S&P 500보다 많이 투자 (+3%p 이상) S&P 500보다 적게 투자 (-3%p 이상)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Top 10이 전체의 50.8% 차지
티커 옆의 점 색상 = 섹터 구분 (섹터 차트와 동일 색상)
같은 카테고리 비교
카테고리: US Equities - Dividend & Fundamental
같은 카테고리 6종 중 AUM 6/6위 · 보수율 6/6위
카테고리: US Equities - Dividend & Fundamental
ℹ️ 왜 비교해야 하나요?
같은 카테고리 ETF끼리는 보수율·규모(AUM)·배당률을 비교해 볼 가치가 있어요. 보수율은 낮을수록 장기 수익에 유리하고, AUM이 크면 운용 안정성이 높아요. ▲ 표시는 OUSA보다 유리, ▼ 표시는 OUSA보다 불리를 뜻해요.
| 티커 | ETF명 | 보수율 | AUM | 보유종목 | 배당률 | YTD | 1년 |
|---|---|---|---|---|---|---|---|
| ALPS OShares U.S. Quality Dividend ETF | 0.48% | $751M | 101 | 1.43% | +0.26% | +11.92% | |
| iShares MSCI USA Quality Factor ETF | 0.15% ▲ | $50.1B ▲ | 126 | 0.91% ▼ | - | +22.28% ▲ | |
| Invesco S&P 500 Quality ETF | 0.15% ▲ | $17.3B ▲ | 100 | 1.11% ▼ | - | +21.98% ▲ | |
| WisdomTree U.S. Quality Dividend Growth Fund | 0.28% ▲ | $16.4B ▲ | 198 | 1.32% ▼ | - | +20.62% ▲ | |
| JPMorgan U.S. Quality Factor ETF | 0.12% ▲ | $7.5B ▲ | 295 | 1.16% ▼ | - | +18.55% ▲ | |
| WisdomTree U.S. Quality Growth Fund | 0.28% ▲ | $2.3B ▲ | 100 | 0.08% ▼ | - | +36.05% ▲ |
AUM 내림차순 정렬 · ▲ OUSA보다 유리 · ▼ OUSA보다 불리
같은 테마 레버리지·커버드콜 ETF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접근하는 ETF
OUSA과 같은 테마를 레버리지·커버드콜 방식으로 운용하는 ETF 8종 (레버리지 4 · 인버스 3 · 커버드콜 1)
OUSA의 직접 파생상품은 아니지만,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다루는 ETF예요.
ℹ️ 어떤 ETF가 모인 건가요?
OUSA과 테마(카테고리·섹터)가 겹치는 ETF 중 특수 전략을 사용하는 것들이에요. 레버리지는 일일 등락의 2~3배, 인버스는 반대 방향 수익, 커버드콜은 옵션 프리미엄으로 월배당을 만들어요.
⚠️ 장기 보유 주의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일일 수익률만 추종해요. 변동성이 크면 오래 보유할수록 원본 지수와 수익률이 벌어지는 변동성 손실(volatility decay)이 누적돼, 단기 매매용 상품이에요.
레버리지 4 같은 테마를 2~3배로 증폭하는 ETF (변동성 큼)
인버스 3 같은 테마의 하락에 베팅하는 ETF
커버드콜·옵션 1 같은 테마에 옵션 매도로 월배당을 얹는 ETF
면책조항: 본 리포트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